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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레시피 완벽 집밥화한 이유는한번은 먹고싶은 이유는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짬뽕 볶음밥 레시피와 msg 관계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짜장면은 춘장을 튀긴면을 말한다며 

 

그러니 볶지 말고 기름에 튀겨야 하니 예상보다 많은 기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집에서 춘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춘장을 마트에서 사오면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춘장의 맛은 텁텁한 맛이 나서 중국집에서 먹는 짜장면과는 다른 맛이 난다고 말한다.

 

그러니 춘장을 기름에 얼마나 잘 튀기느냐에 따라 맛이 결정되고 텁텁한 맛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춘장은 약한 불에 15분 정도 볶으면 된다.

 

사온 춘장의 내용물은 탄수화물인 밀가루와 콩 색갈을 내기 위한 카라멜 색소에 msg가 들어가 있다.

 

짜장면 레시피의 주재료는 양파와 호박 양배추 그리고 대파 집밥 백선생의 별명처럼 소줏잔에 설탕 한컵을 넣는다.

 

파기름에 돼지고기 찌개용을 넣고 볶는다. 그러면 돼지의 기름이 배어 나온다.

 

그리고 간장을 넣고 볶는다.

 

양파를 먼저 넣고 그 후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설탕을 넣는다.

 

그리고 볶은 춘장을 넣고 다시 볶는다. 이때가 간짜장이고 간짜장에 물을 넣으면 일반 짜장이 된다.

 

그리고 중국음식의 대표 재료인 전분물을 넣는다. 그러면 짜장의 모든 것이 완성된다.

 

짜장면에 면은 중간 이상의 굵은 동그란 칼국수 면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국요리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MSG의 과다 투여다. 적당량이 아닌 과다는 언제나 문제를 일으킨다.

 

물론, 아직까지 msg가 나쁘다는 의학적 소견은 없다. 하지만, msg가 좋다는 의학적 소견도 없다. 한마디로 아직 논란 중이란 이야기다.

 

 

 

 

지금까지 집밥 백선생에서 집에서 해보고 싶은 요리 중에 하나다.

 

물론, 그전에도 집밥 백선생에서 나온 여러가지 요리 팁을 활용해서 요리를 해본다.

 

시간이 날 때 춘장을 볶아 짜장면을 만들어 먹고 싶은 생각이 난다. 사실 중국집에서 춘장을 직접만들어 놓은 경우는 없다. 다들 공장에서 나온 춘장을 사용한다.

 

그러니 중국집에서 짜장면의 기본 맛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나 춘장을 잘 볶느냐 백종원식으로 하면 얼마나 잘 튀기느냐에 의해서 결정된다.

 

중국집에서는 짜장면을 만들 때 춘장에 이미 들어 있는 msg에 더해서 많은 msg를 넣어서 더부룩한 맛이 나는 경우가 많다.

 

집밥 백선생 종원은 중국집하면 떠오르는 짜장면 짬봉 볶음밥에서 짜장면과 짬뽕은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고 오히려 짬봉이 만드는 방법이 더 쉽다고 말한다.

 

단지 짬뽕은 짜장과는 다르게 기본 볶음에 약간의 생강을 넣어준다.

 

그리고 짬뽕에 들어가는 바닷가의 오징어를 넣고 볶는다. 그리고 고추가루를 넣고 고추기름맛을 낸다.

 

홍합의 경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를 제거해야 깔끔한 맛을 낸다고 한다.

 

홍합의 촉사는 파도가 칠 때나 조수간만의 차가 많이 나는 곳에서 홍합이 붙어 있는 역할을 하는데 이를 활용해서 신체에 무해한 의료용 필요한 접착제로 개발하기도 한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말하고 있는 홍합은 홍합이 아니다. 지중해산 담치로 진주담치라고 한다.

 

 

 

위가 홍합 아래가 지중해 담치(진주 담치)다.  

 

홍합은 지중해 담치보다 크기가 월등히 크다. 바닷 식재료 중에서 가장 싼축에 속하는 진주담치(홍합)이지만, 실제 홍합은 크기도 크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한국 바다를 점령한 홍합은 지중해산 담치가 점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마지막으로 중국식 볶음밥을 만드는데 중요한 것은 밥을 찰지지 않게 선듯한 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것이 없다면 밥을 차게 하거나 즉석밥을 렌지에 넣지 않고 그냥 볶는 것이 좋고 밥을 빨리 식힐 때는 냉동고에 잠시 넣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여름의 경우 밥을 해 두고 보온으로 하여 먹는 것은 고역스럽기 까지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밥을 하고 냉동실에 넣어 보관한 다음 먹을 때 렌지에 덥힌 다음 먹으면 탄수화물을 잘 먹는 방법이라고 한다.

 

사실 이렇게 먹으면 보온할 필요도 없어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도 있고 한 여름의 경우 밥이 상하는 것을 방지할 수도 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중국식 볶음밥의 특징은 밥알이 각자 따로 노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밥을 식히는 이유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예전에 글쓴이는 집밥 백선생에서 잘 배운 것은 파기름을 사용하는 법이라고 했다.

 

백종원은 중국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기름이 파기름이라고 한다. 모든 중국음식의 베이스로 파기름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집밥 백선생은 볶음밥을 할 때 식힌 밥을 사용하고 파기름을 만든 다음 양파와 당근을 넣는다고 말한다.

 

계란을 넣을 때는 밥과 같이 볶지 않고 계란을 따로 넣고 후라이를 풀어 스크램블 처럼 한다음 잘게 부숴준다.

 

그리고 밥을 넣고 볶는다.밥을 볶을 때는 중불이 아닌 센불로 볶아 주어야 밥과 기름이 어울려 진다.

 

중국식 볶음밥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정집으로 들어온 음식중에 하나다.

 

짬뽕과 짜장면에서 짜장면의 경우 짜장의 주 재료인 춘장이 없는 관계로 짬뽕보다 가정식에 뒤는게 침투되었다.

 

중국음식의 문제는 과다한 msg 사용이고 베트남 쌀국수의 경우도 과도한 msg 사용이다. 이를 두고 중국음식 맛이라고 하고 베트남 쌀국수 맛이라고 한다.

 

오죽하면 차이니스 푸드 신드롬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msg의 과도한 사용은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는 점이다.

 

msg가 들어가지 않은 가정집이 없듯이 식당에서도 msg를 사용하지 않는 집이 없다. 집에서 익숙한 어머니의 손맛의 비밀은 대다수는 msg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 마법의 맛을 내는 비밀스런 맛이 msg였고 집안에 고이 숨겨놓고 사용할 정도로 귀하게 여겼던 것이 msg였으니 이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msg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좋아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장사법에서  msg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만큼 단가가 올라가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가장 싸게 맛을 낼 수 있는 마법이 msg이나 말이다.

 

msg의 마법은 상한 재료에서 상한 냄새와 맛도 감출 정도로 강력한 아미노산의 맛이지만, 그만큼 msg의 마법은 무섭다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웰빙 요리와는 거리가 먼 요리를 만든다.

 

설탕과 msg 백종원을 설명하는 단 하나로 남지 않기를 바란다. 사실 요리란 각자 창조하는 맛이다.

 

그러니 백종원식 정확히는 장사밥 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변형하거나 팁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니 각자 맞게 설탕을 줄이고 msg를 줄이는 방향으로 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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