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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 황당한 이유는

 

- 여론조사 박근혜 지지율 의심받는 진짜 이유는

 

- 박근혜 지지율 조사처럼 한다면 북한에서는 북한 김정은 지지율 100% 나올껄

 

최근 북한 목함지뢰 사건으로 촉발된 남북간 긴장으로 인해서 남북고위급 회담이 성사되었고

 

한국은 제대로 된 사과도 받지 못하고 북한의 황당한 유감표명으로 일단락 되었다.

 

어쨌든 긴장이 완화되고 사건이 무마되었으니 당연히 평가는 좋을 수 밖에 없다.

 

문제는 남북고위급 회담전에 여론조사에서 강대강을 선호했고

 

새누리당은 대화 불용론을 퍼트리고 대화로 플어야 한다며 남북고위급 회담을 해야한다고 한 새정치 민주연합 문재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하였었다.

 

대체적으로 치킨호크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막상 남북고위급 회담을 한다고 하니 환영한다며 급변하였다.

 

어쨌든 여론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적대적 공생관계라는 말이 생겨난 것이다. 끊임없이 긴장을 조성하고 이를 발판으로 내부를 단속하는 것은 북한이나 남한의 새누리당이나 공통된 점이다.

 

하지만, 여론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황당한 면을 알 수 있다.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측은 고연령 주부 저소득 은퇴자 무직 블루칼라에서 많이 나오는 것은 그동안의 패턴이다.

 

여론조사는 2015 8 (25~27)간 실시되었고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축출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면 표본오차는 +/- 3.1%포인트(95% 신뢰수준)으로 5099명중 1,004명이 응답했다고 하였다.

 

사실 여론조사에서 볼필요도 없는 부분이 신뢰수준과 표본오차다. 이는 단순히 수학적으로 그렇다는 뜻이고 신뢰를 높이기 위한 수단이 괜히 있어보일려고 하는 꼼수일 뿐이다. 더불어 오차가 발생했을 때 빠져나갈 근거로 사용되기도 한다.

 

 

 

 

여론조사를 살펴볼때는 응답률을 살펴보야야 하는데 ARS일 경우는 응답율이 낮고 전화면접조사를 하면 응답률이 높다.

 

ARS의 경우 대체적으로 5%~6%, 전화면접인 경우 20%내외에서 결정된다. 최근 여론조사 추세는 자동응답과 전화면접을 반반믹스하거나 휴대전화 RDD와 집전화를 반반씩 섞어 조사를 한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반반 조사를 했을 경우 12~16%내외로 응답률이 나온다.

 

이슈가 클수록 응답률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일반적인 것도 상례다.

 

어쨌든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은 급격히 상승해서 49%로 그동안 39% 후반에서 40% 초반 지지율이 상승하였다.

 

이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남북긴장의 완화가 결정적이다.

 

만약 북한에서 여론조사를 할 수 있었다면 북한 김정은의 지지율은 대폭상승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론조사는 인구비례 지역 비례, 성비에 맞춰서 조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조사는 1004명을 조사햘 때 남성과 여성비는 49.8% 50.6%로 여성이 조금 많다.

 

하지만, 이번 조사는 남성 57.4% 여성 43.0%를 조사했다. 일단 성비가 맞지 않는다.

 

더욱 가관인 것은 연령대 비율이다.

 

 

 

 

19~29세인 20대는 178명을 조사해야 하지만, 134명만 조사를 했고,

30대는 189%을 조사해야 하지만, 182명을

40대는 216명을 조사해야 하지만, 200명을

50대는 199명을 조사해야 하지만, 223명으로 10%이상 과대 계상되었다.

60대 이상은 223명을 조사해야 하지만, 265명으로 42%으로 20%이상 과대 계상되었다.

 

박근혜 지지율의 기반이라고 하는 50대이상에서 과대 계상되고 30대는 40%가까이 적게 계상된 것이다.

 

이번 조사의 특징은 휴대전화 패널을 중심으로 축출한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다.

 

그래서 기존에 패널들의 정당별 지지를 알 수가 있다.

 

이번 박근혜 지지율 조사에서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패턴을 조사해서 443명을 조사해야 하지만, 482명으로 10%이상 과대 계상되므로 해서 상대적으로 새정치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이나 무당층은 적게 계상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새누리당 지지자 482명은 82%의 지지를 보냈고 나머지 무당층 정의당 새정치민주연합 등 522명은 16%에서 29%만이 박근혜가 국정수행을 잘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더 재미있는 상황은 지지정당별에서 조사인원은 1004명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새누리당 지지자는 482명 새정치 민주당 199명 정의당 41명 기타 및 없음 의견보류는 278명이다.

 

1004명에서 새누리당 지지자 482명을 빼면 522명이 되어야 하는데 518명 밖에 되지 않는다.

조사에서 4명이 누락 되었다. 기타 상황에서도 몇 명씩 조사에서 누락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어쨌든 이번 여론조사는 박근혜를 지지하는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과다계상되었으니 당연히 박근혜 지지율이 상승한 것은 당연하다.

 

가정주부와 블루컬라 노인들은 자신들을 밥으로 생각하는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니 별다를 것도 없다.

 

 

 

 

더군다나 새누리당 지지자 48%가 넘는 대상으로 조사를 한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지지율이 49%밖에 나오지 못했다는 것은 적신호지 좋은 신호는 아니다.

 

그렇지만, 언론은 이를 분석해서 발표하기 보다는 표피적인 결과만 보도하니 많은 사람들이 언론기관의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언론뿐만 아니라 여론조사기관의 꼼수도 작용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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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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