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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중국 열병식 박근혜 부끄러운 이유는 

 

중국 열병식 여군의장대 이슈에 뒤에 숨은 의도

 

중국 전승절 박근혜 중국 열병식 항일전승 패전국 참여같은 다중포석 이유는

 

중국 열병식 여군의장대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에서는 근혜 대통령의 중국 열병식에 참여여부를 두고 설왕설래 하다

 

박근혜는 중국 열병식에 참여하기로 결정된 후에는

 

중국 열병식에서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사이에 서열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하루종일 종펀들에서 서열놀이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중국 전승절 70주년 중국 열병식에서 이슈를 선점한 것은 중국열병식에 참가한 여군의장대였다.

 

종편에서 띄우려고 한 것은 박근혜였지만, 사람들은 박근혜가 어디에 있던 어떤 옷을 입었던 최해룡이  중국열병식에 참여를 하였던지 어디에 있던 아무런 상관도 하지 않는다.

 

단지 중국 열병식에 참가한 중국 의장대의 모습이고 열병식에 참여한 여성 의장대의 키와 그들이 입은 군복과 참여한 여성의장대에서 미인이 있는지 여부일 뿐이다.

 

중국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항일전승 70주년에 기해서 초대를 했지만

 

일본에 대항해서 함께 싸웠던 미국도 참여하지 않았고 세계2차대전 연합국 참전국에서 참여한 국가는 러시아와 한국뿐이였다.

 

그런데 한국의 참여에 일본은 박근혜 대통령을 사대주의에 빠진 조선시대 민비와 같다며 결국에는 민비는 죽었다고 험담을 하였다.

 

어쨌든 한국은 중국 전승절 70주년에 참여를 했고 중국 열병식에도 참여를 했다.

 

중국이 한국을 열병식에 참여를 종용(?)한 이유는 너무나 뻔한 스토리다. 일본과 미국을 견제하기위한 수단이고 한국은 한국나름대로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그러니 이용하려는 국가에서 예우를 해주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중국의 항일 전승절을 보는 시선은 가지각색이다. 박근혜는 일본 천황에 혈서를 쓰고 일본군이 된 박정희의 딸이다.

 

박정희는 중국과 조선이 항일 전쟁을 할 때 일본이 편에서 독립군을 때려잡던 친일매국노 였다.

 

 그런데 그런 박정희의 딸이 역사청산을 하지 못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항일 전승절에 대통령 자격으로 기념식에 참여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박근혜가 중국에 자신의 아버지 박정희가 너희들 때려잡던 황국신민의 위대한 일본장교라고 말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아버지 박정희의 잘못에 사과를 했다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아베의 잘못을 지젹하고 있지만, 실제는 한국내에서 친일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해서 아베가 날뛸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 것이다.

 

어쨌든 중국을 박근혜에게 너희 아버지 잘못을 사과하라는 말을 요구하지도 않았고 박근혜는 사과할 생각이 전혀없다.

 

중국이 중요한 것은 일본에 승리를 했고 일본의 충실한 황국신민을 자처한 똘마니 박정희의 딸이 자신의 전승절에 대한민국 대통령자격으로 참여를 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중국 자신들의 전승절 국력을 상징하는 열병식에 친일매국노의 딸이 참가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한미외교니 한국의 일본견제니 하는 말은 공염불일 뿐이다.

 

중국은 예로부터 전쟁에 승리를 하면 적국의 장수나 포로로 잡은 왕을 자신들의 열병식에 참관시키는 전례가 많았다.

 

한마디로 중국의 모습은 예전으로 치면 지난날 너희에게 당했지만 지금은 너희를 뛰어넘는다는 점을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중국에서 한국 박근혜를 초청해서 열병식에 참가 시킨 것은 여러가지 함의가 잇는 것이다.

 

더불어 대국으로서 박근혜에게 사과도 요구하지 않는다. 단지 현재 힘으로 보여줄 뿐이다. 과거와는 다르게 힘으로 제압할 수 있다는 표현일 뿐이다.

 

개인적으로는 항일 전쟁에서 적국의 일원으로 참가한 박정희의 딸에게 본보기를 보여주고 하는 의미와

 

한국이 항일전쟁에 참전국으로 승전을 함께한 국가라는 점과 미래에 일본을 견제하고 미국을 견제하려는 다각적인 포석이 깔려있다는 점이다.

 

아베가 중국 승전기념일에 참여하지 않고 중국열병식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일본으로서는 당연한 수순이다.

 

한국이 항일 승전국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것 또한 당연하다.

 

문제는 한국의 대통령이 당시 항일맞서 일본군의 선두에서 대항하였다는 것이 이번 전승절을 보는 착찹한 한국의 입장을 대변할 뿐이다.

 

 

오히려 한국은 중국의 항일전승절에 친일매국노의 딸이 대통령이 되어 참여해 패전국으로 승전국에 조알하는 듯 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해한다.

 

친일매국노 청산을 못한 대한민국의 자업자득인 측면이 강하다

 

중국 열병식 여군의장대는 겉가지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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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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