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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우토로 마을 무한도전 하하 재조명 전두환님 우토로 마을도 가주세요 네

 

- 무한도전 하시마섬 (군함도 )우토로 마을  하하 일본잔혹사 재조명 반추

 

무한도전에서 일본편을 제작하면서 일강점기(일식민지)시기

 

무한도전은 하하는  한인들이 끌려간 하시마섬(군함도)와 교토의 군비행장공사에 동원된 한인 우토로 마을 하시마섬을 방문해서 당시 역사와 현재 우리들이 그들에게 얼마나 무관심 했는지를 보여주었다.

 

무한도전에서 하시마섬 군함도를 방문했는데 군함도의 경우 최근 일본에서 산업혁명의 유적지라며 유엔 유네스코 등재 기념물로 은근슬쩍 끼워넣어 한일관계에 치명적인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하시마섬(군함도)는 한인들이 노동착취를 당한 곳이다. 그런데도 일본은 산업혁명유물로 유네스코 등재시키려는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일본은 독일의 아우츠비츠 세계문화유산 유태인 학살현장을 산업혁명 유물로 유네스코 등재하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착취의 현장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한다면 반대할 이유는 없다.

 

글쓰이가 우토로 마을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2007년 당시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르겠다.

 

글쓴이가 쓴 우토로 마을에 관한 글이다.

 

[이슈앤/우토로 마을] - 우토로 마을, 짜증난다

 

왜 첫 번째 송고한 글이 우토로 마을 짜증 난다 였을까.

 

글쓴이가 우토로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접한 때는 1998년이였다.

 

그런데 2007년이 되었는데도 어떠한 해결도 되지 못하고 있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단지 글로써 위안을 삼은 무기력한 글쓴이 정부 등 다방면적으로 함의된 말이 짜증난다였다.

 

그리고 우토로 마을 한인들은 교토 우토로 마을에서 쫓겨나야 하는 상황에 직명하였다.

 

어쨌든 우토로 마을이 재조명되고 있어 방송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는 자신이 가자고 힘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잘 아는 것 같다.

 

우토로 마을과 군함도 하시마섬이 다시 재조명 되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무한도전 하하 우토로 마을 하시마섬 군함도 전두환님 우토로 마을도 가주세요 네

 

무한도전은 하시마섬 군함도 우토로 마을 등 한인 착취의 현장을 방문해서 고인들과 후손들이 현재 살아가는 장면을 보여주어서 다시금 일본의 잔악상을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예전 글쓴이는 우토로에 관한 여러건의 기사를 송고했지만,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물론, 2007년 당시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무한도전을 본 사람이라면 우토로 마을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에도 조선(대한민국)으로 돌아올수 없었고 어떠한 보상도 받지를 못했다.

 

이 글은 전두환이 탈레반에 의해서 납치된 한인들을 위해서 자신이 대신 납치가 되었다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해서 전두환에게 보내는 헌시(?)였다. 전두환님 우토로 마을도 가주세요라는 글로 기고를 했었다.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납치 사태가 참 잘 해결됐고 정부가 이번에 잘 했다" 

 
"(탈레반이) 인질을 안 내놓았다면 내가 대신 인질이 되고 그 사람들을 좀 풀어줄 수 없을까 했었다"

"난 특수훈련도 받고 해서 그 친구들(탈레반)한테 가면 생활하는 데 젊은 사람들보다 나을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비서관보고 그거 해볼까 했었다"

라고 하시며 "이명박 대표가 와서 좋은 일이 있었는가 보다. 좀더 빨리 왔으면 좋았겠지 않았냐"고 자신을 찾지 않은 이명박후보에게 일침을 가하셨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1996년 12월 안양구치소에서 18일을 단신을 하시고 경찰병원에서 8일을 더 단식 쇼를 하시는 강철체력의 전두환님이시라면 한미FTA를 졸속적으로 처리한다고 항의하며 겨우 20여일 단식하고 뼈만 남은 천정배의원보다 수십배 낫지 않겠습니까?
 
저작권 문제로 지움(1996년 12월: 경찰병원에서 단식쇼하다 찍힌 사진) (중앙일보)

 

나는 감동을 전하는 기자이고 싶다
김은혜 | 비전코리아 | 2001년 07월 20일

 
또한 <전사모>라는 전사집단이 전두환대통령을 아프카니스탄의 헐벗고 굶주린 곳에 있는 것을 한시라도 있으시게 하겠습니까?..전사들이 아프카니스탄에 까지 잠입하여 구출하여 주었을 겁니다.
 
님의 "아프카니스탄에 내가 갈려고 했는데"라는 국민들을 생각하시는 말씀에..
전사모의 전사들은.. 다음과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봉xx>은  "아마도 현재의 대통령이셨다면 벌써 달려갔을 겁니다...누가 감히 각하의 깊은 마음을 따를수 있겠습니까?"
 
은 "역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시며 정권들의 수많은 정치보복으로 매도 되시는 상황에서도 남은 생을 국민을 위해 헌신 하시려는 남 다르신 대인적 풍모를 볼 수 있군요. 역시 전두환 전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영웅 이십니다.

 

사상을 북한에 두고 북한체제와 북한 김일성.김정일 비판않고 전 대통령을 코메디라며 조롱하는 민주노동당 같은 평생 국가발전은 기여않고 불법시위.투쟁.파업들만 주도하고 국가경제 파탄내고 막대한 피해를 주어 수많은 자살자를 양산하고도 큰소리치는 좌익들을 몰아내야 나라가 바로 서는데 큰 일 입니다. "
 
현재에도 함천의 일해공원에서는 전사모가 님의 공원을 지켜드리고 있으며, "일해공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횟집이냐"라고 위트와 웃어주는 이명박후보가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명박후보를 만난김에 한번 물어 보시지 그랬습니까? 자신의 아호를 욕먹인 이명박에게 정말 일해가 횟집인줄 알았냐고.. 기업들을 삥뜯어서 일해재단을 설립 할때 지대한 공헌을 하신 현대의 사장출신이 일해재단도 몰랐냐고...
 
아프카니스탄은 이미 늦었으니 화려한 휴가는 아닐지라도 님이 가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2007년 8월 31일이면 일본에서 조선인들이 거주하는 곳에 불도저가 들여닥치려고 합니다..

 

그곳에 가셔서 불도저 같은 저력으로 광주를 화려한 휴가로 만드셨지만 이번에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자리를 잡고 시위를 하신다면 우토로 주민들뿐만 아니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 들이 박수를 치고 열열히 환영하실겁니다.
 
혹시 압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셔서 헌법을 유린해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시여 경제파탄인 이나라를 님이 꿈꾸는 "정의사회"로 만들게 되실지.. 님을 따를자는 많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뜨지 못하게 <디워>를 수십번이라도 봐야한다"는 열혈 특수 <전사>들이 있고, 님의 공원이신 일해공원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화려한 휴가>를 상영할 수 없도록 공원을 지켜주던 전사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한겨례) 
 


혹시 <우토로>가시는 길을 모르실까봐 이미 <우토로>를 다녀오신 네티즌이 가는 길을 자세하게 안내한 블로깅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단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그곳에도 <탈레반>은 안되지만 일본 우익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토로>한인촌 바로 옆이 한인들이 비행장을 만들다만 길게 늘어진 비행장의 흔적이 보이는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인 일본 자위대도 있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그렇지만 걱정되지 않습니다. 귀신도 때려잡고, 헌법도 때려 잡으시고, 광주도 때려 잡으셔 <정의 사회>를 구현하시고, 대학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평생재교육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삼청교육대>까지 만드신 분이 겨우 일본의 극우파와 자위대를 무서워 하시겠습니까?

 

님이 출동하시면 언제나 <전사>들이 님을 알게 모르게 음지에서 호의하실거라 믿습니다.. 비오지 않는날 비도오게 하시고 맑은 날에 무지개도 띄우시는 님이라면 2일 밖에 남지 않은 우토로를 지켜주실것 같습니다..

 


(재일작가 권철) 이제 이 소년도 어느덧 청소년이 되어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할 것이다.
 
어서 <우토로>에 가셔셔 불안에 떨고 있는 불쌍한 <우토로>한인들을 위해주십시요..  29만원만 남기시고 수백억을 증여한 님의 아드님보다 더 이 어린이가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까?
 
혹시나 우토로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전지전능하신 님에게.. 
 
일해공원을 횟집이냐하는 이명박처럼.. 우리손자는 토토로 만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다는 설렁개그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그동안 세월이 흘렸고 우토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였던 우토로 http://www.utoro.net 은 일본사이트로 변경되었다.

 

 

[역사IN드라마] - 임나일본부설 한일고대 교류사 임나일본부설 혈액형으로 본 불륜같은 오해

 

[이슈앤/우토로] -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이슈앤/우토로] - 전두환님 우토로도 가주세요

 

[이슈앤/우토로] -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이슈앤/우토로] - 우토로는 광개토태왕시기에도 있었다

 

[이슈앤/우토로] - 우토로, 짜증난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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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pango.tistory.com BlogIcon bluepango 2015.09.06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한국 정부 지원금을 관리하는 '우토로 재단법인'은 우토로 땅 3808.4㎡ (약 1152평)를 사들였다. 한 해 앞서, 주민회는 한-일 시민사회가 땅 매입을 위해 모금한 돈을 기반으로 '우토로 민간기금재단'을 설립하고 우토로 땅 2750.52㎡(약 832평)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http://v.media.daum.net/v/20140228145010935
    한겨레에서 기사를 잘 썼네요. 그런데 우토로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처사라 문제가 남아있긴 하답니다. 계속 관심 갖고 지켜 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5.09.0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0평이 민간과 정부에서 지원한 합계군요..

      국회차원에서는 어떠한행동도 없었군요.. 정부 = 국회다 라고 생각했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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