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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의상 표절 논란 반격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 자유롭지 못하잖아 차라리 오마주 할걸 

 

윤은혜 윤춘호 표절 옷 논란 표절과 저작권 위반

 

윤은혜 여신의패션 촬영 계속 이유는?

 

아르케(ARCHE) 윤춘호 디자이너는 윤은혜가 자신의 의상을 표절했다며 분노를 들어냈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자신의 SNS에 "중국 패션방송에 우리 옷이 나왔다고..그냥 협찬이 나갔나하고 넘겼는데 다른 여자 분이 만든 옷이었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춘호는 "조금 다르니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유별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쾌하다. 내가 느끼고 직원들이 느낀다.

 

옷을 만드는 선생님들, 우리 옷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면 맞는 게 아닐까"라고 반발했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알고 보니 아르케(회사) 옷을 며칠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는 글을 썼다.

 

그는 "FW 한 시즌 비즈니스와 컬렉션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그들은 이렇게 쉽게..이렇게 뻔뻔하게..그냥 힘빠진다"라고

 

윤춘호는 윤은혜와 스타일리스트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어 더욱 확신했다며 소름 돋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은혜는 윤춘호 표절 옷 주장에 자신은 지난 해에는 협찬을 받은 적은 있지만,

 

몇칠 전 협찬으로 픽업해갔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며 봄 이후 협찬을 받은 적도 없으니 당연히 몇일전  협찬으로 픽업해 간적도 없다고 말했다.

 

더군다나 윤은혜는 픽업한 디자인을 중국에서 발표한 것처럼 파렴치범으로 몰았다면서 역공을 가한다. 

 

아르케 (ARCHE) 윤춘호 디자이너는 윤은혜가 의상 표절하는 이유에 대해서 자신의 옷을 가지고 가서 표절한 것이 아닌가 의문을 제기했지만, 윤은혜는 전혀 아니라며 반박한 것이다.

 

윤은혜는 여신의 패션에 출품한 작품은 한발 더 나가 윤춘호 의상 디자인과 유사한 것은 인정하지만 트랜드에 의한 유사성이라며 의상표절 을 전면 부정하고 논란에 불을 지폈다.

 

 

 

 

 

윤은혜 여신의 패션 디지인과 윤춘호 디자인인 사이에 유사성은 극명하게 드러난다.

 

윤은혜 디자인은 부드러운 느낌이고 윤춘호 디자인은 강인함이 보일 뿐이다.

 

 

 

 

 

 

 

 

 

 

 

 

 

 

 

 

 

위는 윤춘호 컬렉션

 

 

 

 

 

 

 

http://stylem.mt.co.kr/styview.php?no=2014032112234639782

이 디자인은 윤춘호가 2015년 2월 디지인을 발표하기 전인 2014년 3월 봄 컬렉션이다.

 

 

 

 

 

그러니 윤은혜는 윤춘호 디지인과 유사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의상 디자인은 흐름이 있는데 자신은 흐름을 따랐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윤은혜는 중국에서 촬영한 리얼 디자인 대회에서 미션에 따른 유사성을 강조했고 자신은 눈과사자를 옷에 표현했다고 하였따.

 

 

자신은 윤춘호 디자인은 표절하지 않았지만, 프릴장식과 러플장식으로 사랑받는 빅터앤롤프, 이자벨마랑 등

 

최근 2014 s/s 랑방, 드리스반 노튼을 참고 삼아 약 10년간 사랑 받던 프릴을 조사했고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트렌트와 2014 랑방 s/s 컬렉션을 보고 영감을 얻었고 팔 부분의 깃털장식을 코트의 프필장식으로 변형시켰다고 말한다.

 

 

 

 

 

 

 

 


 

위사진은 윤은혜가 참고했다는 디자인이다.

 

윤은혜는 윤춘호 디자인에서 윤은혜가 참고했다는 디자인과 유사성을 발견할 수가 있다. 특히 넓은 카라부분은 표절이라고 말할 수 없이 너무 흔한 유행이라고 할 만큼 트렌드화 되어 있다.

 

 

윤은혜는 소매 프릴의 위치와 형태는 유행하는 트렌드 일뿐 윤춘호 디자인을 참고한 적도 없다며 전면부정했다.

 

윤은혜가 윤춘호 디자인을 전면부정하고 윤춘호가 발표하기 이전의 디자인을 언급하고 참고했다고 말하는 저의는 분명하다.

 

윤은혜는 윤춘호 디자이너에게 너의 디자인 리플은 내가 봤던 디자인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더불어 나도 너와 같이 영감을 받아서 작업을 했고 윤춘호 니가 나의 디자인을 표절이라고 한다면 윤춘호 너의 디자인도 이전 작품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물타기성 반박을 한 것이다.

 

윤은혜의 반박은 극히 당연한 수순이고 이왕 이렇게 된거 같이 진흙탕으로 들어가자라고 선언한 것이다.

 

사실 윤춘호 디자인에서 윤은혜가 언급한 디자인을 윤춘호 식으로 한다면 표절로 의심스런 디자인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니 말이다.

 

윤은혜는 윤춘호 너도 자유롭지 않잖아의 물귀신 작전을 구사하면서 윤은혜의 이름을 팔아 노이즈 마케팅을 하지 말라며 일갈한다.

 

사실 디자이너 윤춘호가 누군지 모른다. 하지만 이먼 논란으로 윤춘호 디자이너가 있다는 사실을 안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표절과 저작권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것 같고 이를 혼용해서 사용한다. 특히 표절에 민감한 부분은 음악과 저작물이다.

 

논쟁이나 논란에서 본질을 건들지 말고 주변을 공략하라는 기본전략을 윤은혜는 잘 구사하고 있다.

 

윤은혜 측은 윤춘호가 실수한 점을 공략하고 선례를 들어 너도 자유롭지 못하다고 이야기하며 가장 약점인 유명도를 건들어 노이즈 마케팅 하지말라고 경고한 것이다.

 

 

표절은 남의 작품을 보고 의도적으로 변형시키는 것을 말한다. 저작권은 발표화 동시에 성립되는 것이고 이전과 유사성이 없는 것을 말한다.

 

문제는 보지 않고 만든 작품에서 유사성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를 생활과 문화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한다.

 

그래서 특허의 경우 출원 우선의 법이 적용이 되고 저작권은 출원하지 않고 공표하기만 하면 성립한다.

 

저작권위반은 의도적이던 의도하지 않던 동일하거나 유사하면 저촉이 되는 법적인 것이고 표절은 고의성을 담보하기 때문에 더욱 지탄을 받는 경우가 있다.

 

디자인적으로 싸운다면 윤은혜가 밀릴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일반인의 눈으로 봤을땐 윤은혜가 윤춘호를 이길 가능성은 없다.

 

윤은혜는 하늘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점을 들어서 윤춘호를 반격했지만, 차라리 오마주였다고 말하는 편이 좋았을 뻔 했다. 그렇다고 윤춘호 디자인이 새로운 것도 아니 지만 말이다.

 

그래서 윤은혜가 윤춘호 디자인을 오마주를 할려면 사전에 윤춘호에게 연락을 했어야 하고 사전허락을 받아야 했지만 말이다.

 

윤은혜는 자신이 윤춘호 의상 디자인을 표절하지 않았기 때문에 윤은혜는 여신의 패션에 하차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고 여신신의 패션 촬영에 돌입했다.

 

논란이 있는 방송의 경우 일시적으로 시청률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으니 윤은혜가 출연한 여신의 패션 측으로서는 윤은혜를 여신의 패션에서 하차시킬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판단 하는 것 같다.

 

한국의 방송도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의 경우 노이즈 마케팅으로 계속 기용하는 경우가 많고 논란이 있는 연예인들을 모아서 방송을 내보내기도 한다.

 

최근 나영석 신서유기가 대표적이고 옹달샘도 마찬가지고 나를 돌아봐 김수미 조영남의 경우도 대표적인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다.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사건에서도 mbc는 예원을 하차시키지 않고 오히려 즐기는 모습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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