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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추신수 3B 0B 가장 좋은 타격찬스 배팅해야  이유는 

 

- 강정호 추신추 타율 출루률 장타율 높이는 방법

 

-강정호 추신수 박병호 메이저리그 잘못 배운 한국 야구로 약점잡힌 이유

 

 

강정호는 kbo가 배출한 걸출한 유격수 출신으로 mlb에 잘 적응을 하고 있다.

 

강정호는 대부분 3볼 노스트라익 유리한 상태에서 배팅을 하지 않고 흘려 보냈다.

 

 

그리고 불리한 카운트인 스리볼 투스트라익 상황에서 볼를 쳐서 병살을 만들어 버렸다.

 

그런데 강정호는 그 다음날 3볼 상황에서 타격을 하여 홈련을 만들었다.

 

전날 상황과 전혀 다른 결과를 이끌어 내서 영웅이 되었다.  

 

그런데 강정호도 마찬가지이지만 추신수는 여전히 스리볼에서 타격을 하지 않는다.

 

추신수가 출루머신이지만 더 높은 추루률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스리볼 상황에서 타격을 해야 투수가 제구에 신경을 쓰느라 포볼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메이저리그에서 출루율이 높은 타자의 경우 스리볼 상황에서 스트라익 존으로 들어오는 볼은 과감하게 타격을 해서 투수로 하여금 쉽게 공을 뿌리지 못하게 한다.

 

사실 3볼 상황보다 더 좋은 배팅 상태은 없다. 투수의 경우 스트라익을 넣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고 안타보다는 볼냇을 더 싫어한다.

 

그래서 투수는 구종에 상관없이 자신이 있는 볼로 스트라익을 집어넣는데 제구로 코너웍을 하기 보다는 스트라익존을 보고 집어 넣는다.

 

이보다 좋은 타격기회는 없다. 하지만 추신수나 강정호나 박병호나 가장 타격하기 좋은 찬스에서 그냥 흘려보낸다.

 

이유는 어릴적 부터 한국 야구 감독이나 코치로 부터 잘못배운 탓이다.

 

한국 야구는 스리볼 상황에서 타격을 하면 홈런을 치던 안타를 치던 욕을 먹거나 나중에 집합을 당해서 체벌을 당하기도 한다.

 

그러니 의도적으로 타격을 하지 않는다.

 

강정호는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강한 타구를 많이 외야로 보내 타격감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 시켰다.

 

그런데 병살타를 친 8회 공격에서 강정호는 3볼 상황에서 상대 투수에게 스트라익을 헌납하고

 

3볼 2 스트라익 상황까지 가며 스트라익 존에서 벗어난 안쪽 99마일(159km/h)의 빠른 공을 강하게 임팩트 했지만 잘맞은 빠른 타구는 1루수 쪽으로 가서 보토에 의해서 병살타를 기록했다.

 

그런데 강정호를 비롯해서 추신수에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3볼 0스트라익 상황에서 볼을 기다린다는 점이다.

 

이는 강정호를 비롯해서 한국의 대부분의 타자들이 출루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음을 뜻하기도 하지만 소극적으로 타격을 한다는 점과 같다.

 

 

사실 강정호나 추신수는 고등학교 때 까지 한국에서 배우고 익힌 타격기술과 야구 지식이 베어 있다.

 

물론, 추신수의 경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프로야구를 경험하지 않고 마이너 리그를 경험하면서 좀더 메이저 리그에 익숙한 교육을 받았고 체득했을 것이다.

 

하지만 추신수나 강정호는 3볼 노스트라익에서 공격을 하지 않고 그냥 보낸다는 점이다.

 

그런데 3볼에서 기다리는게 익숙해지고 상대편에서 의례 추신수나 강정호는 3볼에서 기다린다고 확신하게 된다면 누구나 쉽게 스트라이크를 집어 넣을 것이다.

 

 

 

 

 


그것도 스트라익을 잡기 쉬운 속구나 투수 자신이 가장 강점이 있는 구종으로 말이다.

 

그렇더라도 대다수의 투수는 속구를 바탕으로 구종을 선택하므로 해서 주로 속구로 가운데로 집어 넣어 쉽게 3볼 1스트라익을 잡을 것이다.

 

물론, 한국이나 고등학교처럼 제구가 안되는 야구에서는 타격해서 죽는 것 보다는 기다려서 볼로 나가려는 의지의 표현일 수 있으나 카운트에 손해를 보게 되는 약점이 있다.

 

반대로 대다수의 메이저 리거들은 3볼 상황에서도 스트라익 존으로 들어오는 속구의 경우 타격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추신수나 강정호의 경우는 최소한 치지 않으니 쉽게 스트라익 존으로 투구를 할 수 있지만,

 

출루머신이라는 조이 보토를 비롯한 대다수 메이저 리거들에게 3볼 상황에서 스트라익 존으로 쉽게 투구를 하지 못하고 제구를 통해서 코스 공략을 한다는 점이다.

 

이럴 경우 오히려 제구가 불안해져 스트라익이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해서 의도한 대로 볼로 진루를 할 수 있다.

 

또한 스트라익 존으로 들어오는 공을 치면 안타될 확률이 높고 제구 목적이 아닌 스트라익을 목적으로 하는 공은 제구가 된 공보다는 볼끝에 회전이 밋밋해질 가능성이 높아 타구의 질이 좋아질 수 밖에 없고 안타확률이 높게 되는 것이다.

 

출루머신으로 불리우는 보토와 추신수와의 차이는 보토는 3볼에서 스트라익존에 들어오는 공을 공략해서 안타를 생산하는 비율이 높고

 

강정호나 추신수의 경우는 3볼에서 스트라이익을 주고 나서 3볼 1스트라익에서 공략을 하거나 다시금 기다리는 끈질김을 보여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토보다는 출루할 확률이 떨어진다.

 

3볼 1스트라익에서도 보토는 스트라익 존에 들어오면 치고 추신수와 강정호는 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야구에서 야구를 배울 때 3볼에서 스트라익 존에 들어오는 공을 치고 안타를 치던 홈런을 치면 혼나는 한국야구의 잘못된 야구방식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

 

이런 전차로 박병호도 메이저 리그에 진출한다면 3볼에서 스트라익 존에 들어오는 공은 강한 공격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래야 상대 투.포수나 상대팀에서 저 친구는 3볼에선 어떠한 공이 스트라익 존에 들어온다고 해도 치지 않는다는 약점을 간파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강정호나 박병호나 추신수의 경우 3볼 상황에서 공격법을 바꿀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다.

 

스트라이크가 올 확률도 높고 다른 공 보다는 제구나 변화가 적은 공일 확률이 높아 어떠한 공보다 안타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

 

볼을 치는 것보다는 스트라익 존에 들어오는 공을 타격할 때 안타확률은 높고 강한타구가 장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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