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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결말 이준기 사람으로 부할? 밤을 걷는 선비 시청률 이준기 활약에도 인기와 괴리감 이유 밤을 걷는 선비 주제의식과 다른 전개 함정 빠진 이유

밤을 걷는 선비 결말 이준기 사람으로 부할?

 

- 밤을 걷는 선비 시청률 이준기 활약에도 인기와 괴리감 있는 이유

 

- 밤을 걷는 선비 실시간 검색 이유 동질감 확인 주제의식과 다른 전개 함정에 빠진 이유

 

밤을 걷는 선비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을 하고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했던 출연자들이 종방소감을 밝히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웹툰을 원작으로 처음부터 이슈의 중심에 있었지만, 밤을 걷는 선비는 이렇다할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하고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있다.

 

하지만, 밤을 걷는 선비는 시청률과 다르게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밤을 걷는 선비는 시청률과 다르게 이슈를 만들어 냈을까? 그리고 왜 밤을 걷는 선비는 시청률에 맞지 않게 조기 종영을 하지 않았을까?

 

일단 밤을 걷는 선비가 시청률과 괴리감이 생기는 이유는 시청률 조사에 대한 문제점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

 

방송 시청률 조사는 타코메타라는 시청률 조사 장비를 집에 설치를 하고 시청하는 시청자들이 자신이 시청을 했는지 아닌지를 설정해야 한다.

 

그러니 이를 정확히 기입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일단 불편한 상황에서 이를 할 사람은 극히 드물다.

 

더불어 결정적인 이유는 다양한 매체의 등장이다. 요즘은 젊은 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스마트폰으로 시청하는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밤을 걷는 선비의 경우 주 시청자들이 젊은 층이 많다. 그런데 젊은 층의 경우 밤을 걷는 선비를 시청할 때 tv보다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ipTV를 통해서 시청을 한다.

 

최근 방송을 접근하는 트랜드와 시청률 조사와는 괴리감이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일인일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각방에 TV가 설치가 되어서 부모는 거실이나 방에서 자식들은 각자의 방에서 TV를 보거나 스마트 폰으로 시청을 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이동을 하면서 시청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최근 시청패턴이 바뀌고 있어 이를 실시간으로 시청률을 조사하지를 못하고 있다.

 

이런 종합적인 원인으로 밤을 걷는 선비가 이슈의 중심에 있고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상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밤을 걷는 선비의 시청률이 낮은 원인이다.

 

더불어 인터넷의 동영상 서비스의 발달로 생방송을 보지 않더라도 인터넷으로 재방송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어쨌든 밤을 걷는 선비나 여타 이슈를 몰고 오는 드라마나 방송의 경우 괴리감이 생기는 이유는 시청률 조사의 문제뿐만 아니라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젊은 세대에 대한 왜곡된 반영으로 인해서 허수가 잡히는 것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주 시청자가 절은 층이라는 사실이고 이들은 곧 인터넷의 주 사용자 층이다.

 

그리고 상품을 구매하는데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소비패턴을 보여주고 있따.

 

 

밤을 걷는 선비 극으로 들어와서 밤을 걷는 선비는 준기의 일인 활극이라고 할 만큼 이준기의 활약이 컸고 이수혁과 이유비, 최강 창민의 경우는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임팩트는 없었다.

 

 

 

이준기의 경우 밤을 걷는 선비 만화 웹툰을 찢고 나온 주인공처럼 싱크로율은 100%에 가까웠다.

 

이수혁의 경우 이미 다른 여타 드라마 예능에서 흡혈귀 단골배우라는 인식이 강해서 별다른 이슈를 만들어 내지는 못한 아쉬움이 있다.

 

그런데 밤을 걷는 선비 작가나 웨툰 원작에서 왜 조선판 흡혈귀를 등장시켰을까?

 

사실 흡혈귀의 상징은 세리라고 불리는 세무직 공무원이나 탐관오리, 양반층을 대변하기도 한다.

 

그런데 밤을 걷는 선비에서 작가는 이수혁에게 조선을 건국하는데 막대한 영향을 미쳤고 조선 건국은 자신의 조정에 의해서라고 말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 작가는 아마도 조선건국의 주체세력이고 이성계를 옹립한 유림을 흡혈귀의 원형이고 대대로 이어온 사대부의 백성의 고혈을 짜는 흡혈귀로 대응 시킨 것이 아닐까?

 

더불어 인조시대 새로운 문물이 들어오고 기존 질서에 반하는 세력이 이준기를 비롯한 최강창민으로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실제 인조시기 명청교체기를 걲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새로운 문화와 사상이 유입이 되고 북학이라는 이름의 실학이 발달하게 된다.

 

밤을 걷는 선비는 사회변혁을 꿈꾸다 비운의 삶을 살아간 인조시기 소현세자와 영조시기 사도세자를 흡혈귀 기존 지배세력 이수혁에 대항하는 신진 세력으로 그렸지만,

 

실패한 역사로 규정하였지만 영조. 정조시기 문화개혁과 시대변혁을 이루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렸지 않았을까?

 

그래서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준기는 인조시기부터 개혁을 꿈꾼 실학의 대변자로 이준기를 삼았고 더불어 사회변혁을 꿈꾸다 실패한 정약용이 모델이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하지만, 밤을 걷는 선비는 숨은 의도를 숨기고 단순히 흡혈귀와 흡혈귀이지만, 흡혈귀를 없애려는 흡혈귀 이준기와의 대결을 그렸고 더불어 사랑이라는 진부한 주제를 넣었던 것은 아닐까?

 

밤을 걷는 선비는 결말을 앞두고 상황에서 오히려 시청률이 급락하는 이변을 보여주기도 했다.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수혁을 무찌르다 같이 죽은 것으로 알려진 이준기는 죽지 않고 다시 살아아 이유비의 앞에 나타난다.

 

아마도 이준기는 흡혈 본능을 이기는 공부를 하였던 것이 아닐까? 아니면 이수혁의 죽음으로 인해서 이수혁의 피와 연관된 자는 다시 인간으로 회복되는 반응이 있었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밤을 걷는 선비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었다. 사실 열린 결말보다는 흡혈귀 이수혁의 피를 이은 또다른 흡혈귀를 암시하는 것이 더 재미가 있는 밥을 걷는 선비의 결말이 좋지 않았을까?

 

밤을 걷는 선비의 주 시청자인 젊은 층이 실시간 검색을 많이 하는 이유는 밤을 걷는 선비 시청소감에서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에 대한 호기심 차원도 있지만, 자신과 생각의 동질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행동패턴이지 않을까한다.  

 

그래서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젊은 층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시청률은 낮았고 더 이상 시청자를 확장하지 못하는 우를 범한 것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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