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백종원의 3대천왕 떡볶이 돈암동떡볶이 마포떡볶이 부산떡볶이 3대천왕 부산떡볶이 무의 단맛이 살리다. 마포 떡볶이 양파즙으로 단맛을 돈암동 떡볶이 갈끔한 맛?

 

3대천왕 부산떡볶이 3대천왕에 오른 이유는 무가 가진 먹어보지 못한 맛?

 

백종원 3대천왕 편에서 어릴 적 만인의 주점부리 떡볶이편을 내 보냈다.

 

백종원의 3대 천왕편에 나온 떡볶이는 고추장을 넣지 않고 고추가루 양념을 만들어 사용한다.

 

가장 특이한 떡볶이 집으로는 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무떡볶이 집이다.

 

무는 단맛을 내는 데 좋은 재료다. 마토떡볶이의 경우는 양파즙으로 양념의 기본베이스로 하고 있다.

 

부산떡볶이 집은 무를 중탕으로 끓여서 만든다.

 

무는 끓일수록 단맛이 우러나오고 소화에 좋다.

 

무의 경우 엿으로 만들 만큼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다. 더불어 무의 경우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서 중탕을 할 경우 무말랭이 처럼 쫀득한 식감을 얻을 수 있다.

 

양파즙을 사용하는 마포떡볶이집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양파즙에도 대표적인 단맛을 내는 재료로 사용한다.

 

양파의 경우 중국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식재료다.

 

그런데 중국의 요리는 불맛도 있지만,기름을 많이 사용해서 일반적으로 비만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중국인은 의외로 비만이 없고, 성인병에 적은 것으로 유명하다.

 

단지 중국음식의 문제는 조미료를 사용해서 차이나신드롬이라고 할 만큼 오해를 받고 있다.

 

어쨌든 양파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비만 성인병 심혈관 질병이 생각보다 적은 이유다.

 

무의 경우 90%이상이 물로 되어 있어서 물을 넣지 않더라도 충분한 수분을 확보할 수 있다.

 

부산 떡볶이 집이 무를 넣는 이유를 알고 넣었는지 모르고 넣었는지는 모르지만 무 특유의 단맛이 가미가 되어 떡볶이의 식감과 감미를 올리는 것이 아닐까?

 

3대천왕 백종원은 떡볶이의 유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는데 실제 떡을 기름에 볶아서 먹은 것이 떡볶이의 유래다.

 

처음 떡볶이의 경우 떡이 남을 만큼 잘사는 집에서 만들어 먹던 음식이다.

 

그래서 궁중떡볶이라고 하기도 하고 기름에 튀긴듯 기름볶음 떡복이가 만들어진다.

 

고추가 들어오기 전에는 붉은 색감을 내기 위해서는 다른 재료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고 매운맛의 경우는 당초나 산초를 넣었다.

 

떡볶이의 경우 수 학생시절 먹던 생각에 수 많은 경쟁이 있어서 다양한 떡볶이가 유행하고 있고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선호하는 맛이 다르다.

 

삼대천왕에 나온 떡볶이의 경우 백종원이 추천하는 떡볶이 이거나 맛집으로 이름이 오른 떡볶이 집을 백종원이 선정하여 시청자에 소개하는 것이 아닐까.

 

 

 

떡볶이는 분식집에서 만들어져서 떡볶이와 어울리는 순대, , 튀김, 김밥 등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는 울리는 조화로운 맛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백종원의 3대천왕 돈암동 떡볶이의 경우 가장 일반적인 떡볶이의 맛이지만, 튀김과 김말이가 특징이고 튀김가루를넣어 먹는 맛이 특이하지 않았을까?

 

단순히 떡볶이 만으로 떡볶이를 이야기 하지 않고 다른 튀김과 어묵 등이 묶음으로 나오는 이유지 않을까?

 

떡볶이의 경우 처음 밀떡을 전통이라고 생각하지만 밀떡의 경우는 625이후 미국의 밀가루 공수로 부터 시작되었다.

 

떡볶이에 들어가는 떡은 쌀떡이 원조다. 하지만, 쌀떡보다는 밀떡에 익숙해져 있어서 떡볶이에 밀떡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백종원의 3대천왕의 특징은 시식단이 먹어보고 판정을 하는 것으로 차별화 하고 있다.

 

다른 프로의 경우 전문가만 입맛을 보고 판정을 해서 일반인의 입맛과는 다른 맛을 선택한다.

 

3대천왕의 경우는 일반인에 특화된 맛집을 찾는 것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조미료에 익숙한 맛을 고를 가능성이 높다.

 

3대천왕에서 부산떡볶이가 마포떡볶이나 돈암동 떡볶이를 이기고 우승한 이유는

 

일반적으로 먹어보지 못한 알사하면서 매운맛이 나는 무 고위의 단맛과 무에서 물이 빠져나오고 씹히는 무말랭이 같은 존뜩하면서도 씹히는 식감 때문이지 않았을까?  

 

 [TV&ETC] - 3대천왕 닭볶음탕 가평닭볶음탕 토종닭 기본 충실한 맛 그러나 문제있는 이유는 3대천왕 닭볶음탕 가평닭볶음탕 대전닭볶음탕 서울종로닭볶음탕 차별화된 맛일까?

[요리] - 돼지불고기 3대천왕 나주연탄불고기 둘 먹다 죽어도 모르는 맛 백종원의 3대천왕 연탄돼지불고기 건강의 적 이유는

[요리] - 집밥 백선생 소고기 뭇국 레시피 오래 끓일 수록 좋은 이유는 집밥 백선생과 백종원 3대천왕과 다른점은?

[요리]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무 레시피 오래 맛나게 먹는 법 밥상 한가득 이렇게 많았나? 무나물 무밥 무생채 무조림 소고기 뭇국 레시피 밥상 한가득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2 16:31
Yesterday48
Today14
Total12,307,107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