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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추신수 텍사스 우승 견인하다? 추신수 타율 261 더 무서운 추신수 후반기 타율 출루율 문제는 강정호 추신수 변태야구 버려야 강정호 추신수 보토 하퍼에게 배워야 하는 이유는

강정호 추신수 텍사스 우승 견인하다? 추신수 타율 261 더 무서운 추신수 후반기 타율 출루율 

 

문제는 강정호 추신수 변태야구 버려야

 

강정호 추신수 보토 하퍼에게 배워야 하는 이유는

 

정호LA다저스 그레인키, 커쇼와 함께 사이영상 강력한 후보인 시키코 컵스의 아리에타를 상대로

 

첫타석에서 풀카운트 까지가는 접전에서 바깥쪽 시속 96마일(155km/h) 공을 쳐내 우전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95마일 이상 공을 mlb에서 가장 잘치는 선수로 알려졌다.

 

강정호는 한국에서나 mlb에서 한국선수 특히 투수들의 평균구속이 낮아 KBO 리스에 속한 강정호나 선수들이 속구에 약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있는 것이다.

 

강정호는 처음 3볼 상황에서 스트라익을 넣으려는 4포심를 흘렸다.

 

강정호와 추신수는 3B0S 상황에서 스트라익 존에 들어오는 공에 대해서 반응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최근 강정호의 경우는 3B0S 상황에서 강력한 스윙을 하기도 하지만, 추신수는 그냥 보낸다.

 

강정호도 최근이 아니면 이전에는 타석에서 떨어져 있는 경우까지 있었다. 투수에게 이보다 좋은 스트라익존에 넣을 기회는 없다.

 

한국선수와 다르게 미국 MLB에서 상위권에 활약하는 제구가 바탕이 된 투수가 스트라익존을 내주면 못 넣을 투수는 없다.

 

가장 강력한 베팅 찬스는 3B XS 상태다. 이보다 좋은 타격기회는 없다.

 

피츠버그 파이러리츠는 시카코컵스와의 경기를 한수 LA로 이동해서 LA다저스의 원투 펀치이자 시카코 컵스의 아리에타와 사이영상 MVP를 다투고 있는 그레인키 커쇼를 상대로 세인트 루이스와 MLB 내셔널리스 중부지구 우승을 다투고 있다.

 

강정호도 마찬가지이지만 피츠버그 파이러리츠에게는 우승을 위한 가장 힘든 시기라고 할 수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강정호의 경우 상위권 선수에게 남들보다 높은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이 위안이 된다.

 

상위권 선수의 경우 구속과 제구력이 좋다이는 스트라익 존을 타격하는 선수들에게는 유리한 측면도 있다.

 

강정호가 MLB에서 성공한 이유는 속구에 강하고 스트라익 존 사이에서 제구가 좋은 공ㅇ르 보고 타격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더군다나 MLB 투수들은 자존심을 가지고 있고 상위권 투수들은 더한 자존감이 있다.

 

피하지 않고 강대강에서 대결하는 경향이 강정호에게 유리한 측면을 제공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텍사스 추신수는 후반기 타격과 출루율에서 리그 상위권을 형성해서 전반기 4 6월의 부진을 아쉽게 하고 있다.

 

하지먄, 텍사스가 후반기 휴스턴을 이기고 MLB AL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차지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강정호와 마찬가지로 아니 오히려 더한 3BXS 상황에서 타격을 하지 않는 경우는 추신수가 더욱 심하다.

 

이는 한국 야구선수들이 어릴적부터 야구코치들에게 잘못 배운 방법중에 하나다.

 

한국야구코치는 극단적으로 3B상황에서 홈런을 치고 승리에 결정적인 해결을 하더라도 집합을 당하거나 맞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은 감줘진 진실도 아니다.

 

그만큼 3B에서 타격을 극심히 싫어하는 이상한 변태야구가 한국을 지배했다. 그것이 추신수나 강정호에게 트라우마로 작용한 것이 아닐까한다.

 

 

 

물론, 강정호의 경우는 가끔 강력한 스윙을 해서 안타를 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런 의미로 강정호가 추신수보다 더 mlb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한다.

 

물론, 추신수가 지금 성공한 이유는 추신수 스타일을 유지해서 이지만, mlb에서 잘하는 선수라는 느낌은 있지만 강력함은 없다.  

 

만약 추신수나 강정호가 미국에서 야구를 배웠다면 3B는 타격기회라고 배웠을 것이다.

 

가장 약하게 들어오는 공이 3B 상황이다. 제구를 해서 볼을 내주지 않기 위해서 조절하는 공이 3 B 이다. 이보다 좋은 타격기회가 있을까?

 

추신수나 강정호처럼 스트라익존을 공략하는 선수들에게는 그 어떤 기회보다 좋은 것이다.

 

그런데 강정호나 추신수는 그냥 흘려보내니 역설적이게도 상대 투수나 팀에서 무조건 우겨넣어 스트라익을 잡는 기회로 삼아 버리는 것이다.

 

추신수와 강정호가 이처럼 변태야구를 버린다면 추신수는 더 많은 출루기회를 얻을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출루머신 추신수의 상위버전이라는 하퍼나 보토의 경우 3B 상황에서 스트라익 존에 들어오는공은 장타기회라고 생각하고 플스윙을 한다.

 

설령 아웃이 되더라도 다음에는 상대팀과 상대투수는 집중해서 코너웍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당연히 볼로 출루할 확률이 늘어나는 것이다. 소극적인 추신수 강정호보다 적극적인 보토 하퍼가 출루율이 높고 볼넷을 더 많이 얻는 이유이기도 하다.

 

장타를 맞는 것보다는 볼넷이 상대투수나 상대 팀에게는 더 좋기 때문이다. 

 

추신수는 휴스턴 과의 대결에서 5타석 4타수 3안타 1볼넷으로 .257의 타율을 .261까지 끌어올려 후반기 출루 타격에세 텍사스가 휴스턴과의 AL지구 선두를 빼앗는데 지대한 공을 세우고 있다.

 

Shin-Soo Choo 2015 Splits

Duration AB R H HR RBI BB SO SB AVG OBP SLG
Last 7 Games 25 6 8 1 3 3 4 0 .320 .414 .480
Last 15 Games 52 11 18 2 8 11 9 1 .346 .485 .558
Last 30 Games 108 23 32 3 14 18 24 1 .296 .424 .444

 

9월 16일 이전 까지 추신수의 9월 성적은 타율 .360 출루율 .500 장타율 .580 OPS는 1.080이다.

 

 

위의 이미지에서 9월 성적은 16일 휴스턴 전을 제외한 기록이다.

 

9월 17일 (현지시간 16) 추신수는 휴스턴 대결에서 5타석 4타석 3안타 1볼넷 2루타 1개를 기록했다.

 

9월 54타석 21안타로 추신수 9월 타율은 .389가 된다.

 

추신수는 후반기 183타석 60안타 추신수 후반기 타율  .328로 추신수 전반기 타율 .221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추신수의 3년간 타율변화를 보면 추신수가 왜 가을사나이라지 알수 있고 2015년 전반기 추신수 타율이 얼마나 역대급 슬럼프를  겪었는지 알 수 있다.

 

 

 

만약 후반기 추신수가 없었다면 텍사스가 선두에 올라서지는 못햇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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