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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부상 코글란 고의성 있는 것일까? 강정호 부상 심각 야구 베이스 충돌 방지 규정 있어야 하는 이유

강정호 부상 시카코 컵스 코글란 고의성 있는 것일까?

 

강정호 부상으로 본 야구 베이스 충돌 방지 규정 있어야 하는 이유 피츠버그 강정호 부상 안타까운 이유

 

강정호는 4번 타순으로 그 동안 보았던 3루 대신에 선발 출격한 유격수 1회 수비에서

 

노 아웃 상태에서 더블플레이를 하는 과정에서 코글란의 태클에 왼쪽 다리가 채인 다음

 

강정호는 무릎 부상을 당하고 머셔와 교체되었다.

 

피츠버그의 경우 내야 로테이션 플레이를 하면서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면서 가을야구를 준비하는 과정이였지만, 강정호의 부재는 팀에게 심각한 타격이 아닐 수 없다.

 

강정호는 2루 베이스를 터치하고 시카코 컵스 코클란의 슬라이딩을 피하는 과정이었지만

 

코글란은 2루 베이스 보다는 강정호의 1루 송구를 방해하는 동작으로 강정호를 향해 오른쪽 다리를 들어 강정호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mlb의 경우 국내 kbo와는 다르게 적극적인 수비방해 동작을 하여 유격수나 2루수가 무릎을 다치는 경우가 많다.

 

코글란의 행위는 수비방해로 규정하기도 애매한 측면이 있다.

 

코글란의 왼손은 2루 베이스를 향하고 있고 다리를 들어 수비를 방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글란도 강정호의 부상에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걱정하는 표정을 보였다.

 

강정호도 익스큐즈할 만한 행위이지만 강정호 부상을 보는 입장에서 안타까운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코글란이 타석에 섰지만 피츠버그 투수는 보복투구를 하지 않았다.

 

그만큼 서로 용납되는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강정호도 예전에 강력하게 2루 베이스에서 더블플레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수비방해를 하였지만, 수비방해로 규정되지 않았고 보복을 당하지도 않았다.

 

그렇더라도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코글란에 대한 비난은 적었겠지만, 강정호가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는 일정정도 팬들로 부터 당분간 야유와 비난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피츠버그 파이러스의 경우 세인트루이스와 내셔날중부지구 선두 다툼과 가을야구를 피말리는 일정에서 피츠버그의 강력한 옵션인 강정호의 부상은 남은 경기에 차질은 불가피하다.

 

강정호는 진단결과 삽자인대 파열과 정강이뼈 골절로 시즌 아웃이 되어 더욱 아쉽게 되었다.

 

시카코 컵스 코글란은 강정호의 부상은 안타깝지만, 자신은 룰에 있는 정당한 플레이를 했다고 말했고 시카코컵스 감독도 100여년 동안 있어왔던 플레이라며 자기선수인 코글란를 보호했다.

 

마찬가지로 피츠버그 벅스 감독도 안타갑지만 우리의 가장 훌륭한 선수가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강정호도 시카코 컵스 코글란의 행위는 정당했다며 별일아니라는 듯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홈충돌 방지 규정이 제정된 것처럼 베이스 충돌 방지 조항이 새로 생겨야 하지 않을까?

 

글쓴이의 경우도 어릴적에 무릎 연골이 파열되는 부상으로 지금까지 과도한 운동을 하지 못하고 고생 하고 있다.

 

그런데 운동선수에게 무릎은 모든 운동의 정점이다 잘못하면 연골이 파열되는 경우가 많다.

 

무릎 연골 부상은 운동능력을 급격히 줄이는 역할을 한다.

 

물론, 최근에는 의학기술이 발달되어서 예전처럼 무릎부상이면 은퇴라는 공식은 사라졌지만 말이다.

 

mlb나 프로선수들이 몸값은 상상을 불허하고 야구를 가장 잘하는 프로들이 불의의 충돌 사고로 인해 부상을 입는다면 선수 뿐만 아니라 구단과 전체적으로 야구에 해악이 되고 야구를 보는 야구팬들에게도 불행한 일이다.

 

더군다나 베이스에서 충돌은 선수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행위다.

 

문제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더블플레이를 당하지 않으려고 과도한 행위를 할 수 밖에 없고 수비 방해를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팀플레이를 저해 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던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동업자 정신을 요구하는 것도 의미가 없지 않을까? 어디까지라는 잠정적인 규정도 없는데 그때 마다 범위가 다를테니 말이다.

 

동업자 정신도 규정이 된 이후에 그 규정안에서 발휘해야지 규정도 없이 동업자 정신을 외쳐봐야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코클란이 강정호에게 악의가 있어서 부상을 입힐 목적이 아니였더라도 불의의 사고를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은 규정을 만들어서 선수들에게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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