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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수술 결과 피츠버그 DL 60일 강정호 부상 역설 공고한 메이저리그내 위상 강정호 부상 메이저 리그에 남긴 베이스 충돌방지 룰 논란

강정호 수술 결과 피츠버그 DL 60일 강정호 부상 메이저 리그에 남긴 베이스 충돌방지 룰 논란 촉발 강정호 역설 공고한 메이저리그내 위상

 

강정호는 시키코 컵스와의 경기에서 1회 더블플레이 과정에서 시키코 컵스의 크리스 코글란의 더블플레이 방지하는 과정에서 피츠버그 유격수 강정호의 왼쪽 무릎을 강타한 후 병원으로 실려갔다.

 

강정호는 병원에서 왼 무릅 인대와 정강이 뼈 골절 부상을 받아 회복 기간이 6개월에서 8개월 결린다는 판정을 받았다.

 

강정호는 더블플레이 과정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서 코글란은 정상적인 플레이를 했고 부상은 단순한 불상사라는 입장을 보였다.

 

피츠버그 허들 감독도 현재의 룰에서는 코글란의 플레이는 문제가 없지만, 베이스 충돌방지 룰은 만들어 져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사실 메이저리그이 경우 베이스에서 충돌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홈베이스에서 충돌도 아이스하키의 보디체킹과 같은 험악한 플레이가 많이 있었다.

 

그런 결과로 홈베이스에서 충돌로 부상자가 속출했고 베이스에서 충돌 부상으로 인해 실력이 저하되거나 부상의 여파로 은퇴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공군의 경우 한사람의 파일럿을 키우기 위해서는 수십억이 넘는 돈이 투자가 된다.

 

그래서 공군은 비행기는 버려도 파일럿의 안전 귀환을 위한 프로젝트가 만들어진다. 그만큼 사람을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그런데 스포츠에서 수 많이 많은 돈이 들어가는 선수의 안전을 위한 룰이 없다는 것은 야구의 야만성을 들어낼 뿐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을 치고 배트를 자연스럽게 던지는 행위를 금지하지는 않지만 서로 배트플립을 자제하는 이유는 이들이 메너가 있어서가 아니다. 상대에게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서로 자제를 하는 이유다.

 

어찌보면 메너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만약 베이스 충돌로 인해서 부상자가 양산된다면 보복 행위가 많아 지게 되어 자연스럽게 충돌방지를 위한 겁쟁이들이 생기겠지만 룰이 없는 상황에서는 지금 처럼 과격한 플레이가 정상적이라고 호도되기도 한다.

 

강정호 부상으로 인해서 미국에서도 홈플레이트에서의 주루방해 금지 룰이 생겼듯이 수비수를 위한 수비방해 금지 룰이 만들어 져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스포츠는 공정한 룰에서 스포츠맨십이 발휘되어야 하지만 유독 미국프로야구에서 베이스에서의 행동은 서로 익스큐즈하는 이상한 상황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니 강정호 부상으로 현지반응은 극단적으로 피하지 못한 강정호의 잘못이라고 하는 측도 있고, 코글란이 잘못했다는 측도 있지만, 대다수는 현재의 룰상에서는 코글란도 잘못 없고 강정호의 부상은 안타갑다.

 

그러나 베이스룰은 바꿔야 한다. 아니다 야구에서 베이스룰이 바뀌면 재미가 없다. 전통이다라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어쨌든 현재 강정호 부상으로 현지반응이 뜨거운 이유는 그만큼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위상이 올랐다는 반증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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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강정호가 듣보잡으로 별다른 활약 없이 근근히 출전하는 선수였다면 지금처럼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강정호는 수술 결과 6개월에서 8개월 재활의 시간이 필요하여 시즌을 마감하게 되었다.

 

강정호는 현재 126경기에 나와 467타석에 들어서 규정타석을 채웠지만 남은 기간 출전이 불가능해 메이저리그 162경기 규정타석인 162 * 3.1 =502.2에서 503타를 채우지 못하게 되었다.

 

강정호 수술 결과 6개월 ~8개월 재활기간으로 피츠버그 구단은 강정호 60일 부상자명단(DL)에 올릴 수 밖에 없었다.

 

강정호 수술 후 부상 치료를 위한 재활이 6개월 이상 긴 이유는 강정호 부상 부위 중 우려스런 곳은 인대나 정강이 뼈 골절이 아니라 반월판 파열이다. 반월판에서 연골이 뜯겨나간 것이 재활기간을 늘리지 않았을까 한다.

 

대체적으로 재활기간을 길게 잡기 때문에 건강한 사람의 경우 이보다는 빠르게 재활이 끝나느 경우가 많다.

 

그래서 6개월 ~8 개월 보다는 빠른 시기에 다시 메이저리그에서 볼 수 있지 않을 까한다.

 

강정호도 수술 결과를 받아 들이고 재활을 해서 빨리 복귀하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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