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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타율 출루율 후반기 mvp급 극강 추신수 컨디션 안좋을 때 나타난 반응들 추신수 컨디션 난조 상대팀에 들어내

추신수 타율 출루율 후반기 mvp급 극강 문제는 추신수 3가지 변태야구 약점 잡힌 이유

 

추신수 컨디션 난조 상대팀에  들어내

 

추신수는 이주의 선수에 강력한 후보였지만 텍사스 팀동료 프린스 필더에게 이주의 선수를 빼았겼다.

 

프린스 필더의 이주의 선수 선정은 추신수나 벨트레보다는 타율은 낮았지만

 

홈런과 타점 등 임팩트 있는 활약이 추신수와 벨트레를 이기는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한다.

 

 

추신수는 오클랜드와의 경기에서 드쉴즈가 볼넷으로 1루에 진출하자 보내기 번트를 해서 드쉴즈를 2루로 보냈다.

 

3번 타자 벨트레는 추신수와 함께 9월 이주의 선수를 다툴만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벨트레의 우중간 안타로 드쉴즈는 홈을 파고들어 텍사스는 선취점을 얻는데 성공했다.

 

선취점을 얻는 팀이 승리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추신수는 드쉴즈를 2루로 봬내 최근 경가 감각이 좋은 벨트레와 프린스 필더에서 득점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로 번트를 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후반기 AL리그 타율 출루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추신수 보다 뜨거운 타자는 없다. 더군다나 9월의 경우 추신수 타율과 출루율은 역대급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뜨거운 추신수가 보내기 번트를 댔다는 점은 오늘 경기를 이겨야 한다는 팀플레이 일 수 있지만, 추신수 스스로 경기력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 측면도 강하지 않을까?

 

만약 추신수가 컨디션이 좋았다면 외야 플레이나 땅볼로 진루타를 칠 수도 있었다. 더군다나 발이 빠른 드쉴즈라면 말이다.

 

그런데 안전한 진루를 위해 번트를 대고 본인도 살아보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은 스스로 컨디션이 9월 뜨거운 때와 다르게 처지고 있다고 스스로 감지한 것이 아닐까 한다.

 

문제는 무사 1루에서 득점이 1사 2루의 득점보다 높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무사 1루에서 득점을 위한 무수히 많은 가능성이 있지만, 1사 2루에서는 득점을 위한 옵션은 줄어들기 때문에 득점 확률이 낮은 것이다.

 

더군다나 다득점 기회를 날린 것 일 수 있다는 점이다.

 

추신수 자신은 팀을 위해 희생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팀에게 위해를 가한 것 이다.

 

추신수는 부상이 있더라도 팀을 위해서 희생하며 뛰었다. 하지만, 누구도 추신수의 희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왜냐 하면 재활을 통해 치료를 하고 팀에 합류하는 것이 더 팀에 보탬이 된다고 팀은 생각하고 추신수는 스스로 희생했다고 생각하니 괴리감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추신수는 어릴 적부터 한국에서 야구를 했다. 그래서 무사 1루 일 경우 자동으로 떠오른 생각은 보내기 번트다.

 

 

 

 

보내기 번트를 희생번트라고 하는 이유는 본의 아니게 타의에 의해서 타격기회를 놓쳤다는 뜻이다.

 

희생에 대한 보상으로 타석에는 카운트가 되지만 타수에는 카운트가 되지 않아 타율, 장타율, 출루율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한국은 이를 남용하는 경향이 강하다.

 

추신수가 3B0S 나 3B1S에서 스트라익존에 밋밋하게 들어오는 공도 치지 않고 기다라는 이유와 일맥상통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홈런을 쳐도 맞거나 욕을 처먹는 야구를 보고 배운 추신수다.

 

그리고 1사2루가 무사 1루보다 좋은 기회라는 미신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추신수는 한국에서 잘못된 야구를 배운 것이다.

 

어릴적 버릇이 어른이 되었을 때도 바뀌지 않는 것은 몸과 뇌에 각인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희생이란 이름으로 포장을 하고 있다.

 

추신수는 자신만의 스트라익 존을 가지고 타격을 하는 선수인데 스트라익존으로 들어오는 힘없는 공까지 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스트라익존을 믿는 점도 있지만,

 

어릴적 잘못된 야구 때문임은 다른 메이저 리거 들은 3볼 상황은 타격기회라고 생각하고 볼인데도 타격을 한다.

 

물론, 추신수와 같이 스트라익 존을 가진 보토의 경우는 볼이 아닌 스트라익이 들어오면 3볼 상황에서 강력한 스윙으로 상대를 위협해서 투수가 함부로 공을 뿌리지 못하게 해서 출루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추신수는 보토와는 다르게 3볼 상화에서 2스트라익을 주고 풀카운트에서 대결하여 보토보다 약한 타격이 되는 경우가 많다.

 

보토와 추신수의 차이는 2볼이나 3볼 상황에서 타격의 자세가 격차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 한다.

 

만약 추신수가 지금보다 3볼 상황에서 적극적이라면 지금보다 더 많은 볼넷과 더 좋은 타율과 장타율 출루율을 기록했을 것이다.

 

이에 반해 강정호는 한국에서 배웠지만, 공격적인 본능이 강해서 2B 3B 상황은 안타나 장타를 기록할 찬스라고 생각하고 스트라익존에 비슷하게 들어오는 공을 강력한 스윙을 한다.

 

한국 야구도 좀더 공격적인 야구로 전향하려는 감독들이 늘어나서 추신수와 다르게 강정호는 배웠기 때문이다.

 

물론 3B상황에서는 추신수처럼 아직까지 그냥 스트라익을 헌납하는 경우도 많지만 말이다.

 

 

 

어쨌든 추신수가 지금보다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일려면 2B 3B 상황에서 적극적인 타격이 필요하고 1회 드쉴즈를 앞에 두고 보내기 번트라는 극단적인 선택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분명히 기록 상으로 추신수는 좋은 타율, 출루율을 보이지만 팬이나 상대팀에게 강력함을 어필하지 못하는 이유이지 않을까 한다.

 

더군다나 오클랜드 전에서 1회 타격에서 보여준 모습은 나는 오늘 한가해요 처럼 나는 오늘 컨디션이 나쁘다라며 대외적으로 선전하는 것과 같다.

 

 

 

 


 

글쓴이가 추신수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 것처럼 추신수는 어이없는 높은 볼에 스윙 삼진을 당했다. 컨디션 좋은 추신수라면 있을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스윙이다.

 

추신수는 4번째 타석까지 2타수 무안타 희생플라이 1타점을 기록했다.

 

3번째 4번째 타격에서 좋은 타구를 내보냈지만, 3번째 타석은 오클랜드 중견수 빌리 번스의 좋은 플레이에 안타를 도둑 맞은 측면도 있다.

 

네번째 타석에서도 2,3,6구는 추신수 답지 않은 볼에 타격하는 모습이다. 특히 3구는 이전 두번째 타석에서 보인 반응과 비슷하다.

 

추신수타율은 2게임 연속 무안타로  2할7푼3리에서  2할7푼으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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