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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추석 갈라쇼 변비약 왜 창피해? 손연재 갈라쇼 공짜표 남발에도 텅빈 관중 손연재 현주소 손연재 논란도 없는 이유? 듣보잡 고소영 모델 대부업 변명 논란 키워 이영애 고소영 다른 행..

 손연재 추석 갈라쇼 메인 스폰서 명인제약 변비약 메이킨 왜 창피한가?

 

손연재 갈라쇼 공짜표 남발에도 텅빈 관중 손연재 현주소  

 

손연재 논란도 없는 이유 듣보잡

 

고소영 모델 대부업 변명 논란 키워  이영애 고소영 다른 행보 돋보인 이유는

  

고소영은 최근 일본계 대부업체 J트러스터 광고에 출연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고송영은 뒤늦은 해명과 해당 광고의 계약해지를 하겠다고 말했다.

 

늦었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닐까?

 

고소영은 모델 논란 해명으로 단지 기업이미지 광고를 했을 뿐 대부업 광고는 하지 않았다며

 

억울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서 논란을 확산시켰다.

 

반면에 이영애고소영 모델 논란이 있는 대부업체에서 2번의 모델 제의가 있었으나

 

자신은 예전 은행과 카드 광고를 했지만 카드대란 이후 금융업 광고는 하지 않는다며 정중히 거절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고소영과 다른 대응으로 이영애의 주가는 올라가고 고소영은 더욱 궁지에 몰렸다.

 

더군다나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광고를 찍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아무런 논란이 없는 인물은 기자들만의 인기스타인 손연재의 제2금융권 광고다.

 

손연재는 아시안 게임이나 유니버시아드 메달을 따고 손연재 소속사 IB월드는 수 백여개에 광고 섭외가 있었고 신중하게 고르고 있다며 언플을 했지만,

 

손연재가 신중하게 선택한 광고는 A급이나 B급 모델은 하지 않는 버스 제2금융권 대부업(?) 광고였다.

 

대다수 광고에서 막장에 이른 연예인이나 아무것도 모르는 신인 연예인들이 하는 광고가 서민의 등골을 빼 먹는 대부업 제2금융권 광고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누구도 지금이 고소영처럼 대부업 광고를 한다고 비난을 받은 일도 없고 언론이 질타도 하지 않았다.

 

그만큼 손연재는 듣보잡 스타로 자리를 잡고 있다.

 

손연재는 최근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한국인 심판 김지영손연재 코치가 심판진에 포함되었지만 11위를 하였다.

 

손연재 연기를 보면 도저히 11위를 줄 수 없을 만큼 형편이 없었다.

 

하지만 언론은 누구 하나 손연재 연기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고 손연재의 기록에 의문을 품지도 않았다.

 

손연재는 귀국 후 국내 대회가 있었지만, 출전하지 않고 연고전에 모습을 보였고 국내 대회기간 중에 명인제약 메이킨 리듬 갈라쇼를 한다고 기자회견을 하였다.

 

대다수의 연맹은 자국대회가 있으면 출전해야 하지만 손연재는 이유도 없이 국내 대회를 출전하지도 않았다.

 

더군다나 대다수 스포츠 연맹은 갈라쇼는 시즌 중에는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손연재는 시즌 중에 갈라쇼를 하고 리듬체조 연맹은 제재도 가하지 않는다.

 

오히려 리듬체조 연맹은 손연재 갈라쇼에 국가대표를 강제로 출전시키려 하다 논란을 일으키기 까지 했었다.

 

리듬체조협회는 손연재 소속사로부터 손연재 갈라쇼를 후원하는 명목으로 5천만원을 받는 사실은 예전 대회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에게 손연재 갈라쇼에 출전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을 할 뿐이다.

 

 

 

 

어쨌든 손연재는 자신의 갈라쇼를 선전하는 인스타그램을 선보여였지만 손연재는 자신을 후원하고 광고를 준 메이킨Q 리드믹 올스타에서 메인 스폰서인 명인제약의 변비약 메이킨Q 이름을 의도적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이 뺀 만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어떠한 언론도 손연재의 불성실과 손연재와 광고업체와 후원업체에 대한 성실의무를 저버린 것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그만큼 손연재는 언론으로 보호를 받는다기 보다는 특정 언론을 빼고 나면 누구도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 들어나고 있다.

 

사실 수년 동안 줄기차게 포털 메인을 장식하고 손연재를 스타로 만들고자 언플을 했지만, 손연재 갈라쇼는 여전히 매진된 사례가 없고 100석을 팔기도 힘들 만큼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다.

 

오죽하면 몇만원 짜리 옷을 사도 더 비싼 갈라쇼표 2장을 공짜로 주겠는가?

 

사실 손연재 갈라쇼를 돈을 주고 보는 사람은 리듬체조팬들은 호갱으로 본다.  

 

실제 리듬체조 팬들 중에 손연재를 좋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전부터 논란이 있었지만 리듬체조 선수권 대회에서 11위를 한것을 두고도 스페인을 비롯한 외국 리듬체조 관계자는 손연재가 러시아 라인을 타고 11위라도 했다고 비아냥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단지 특정한 언론에서 손연재를 띄우고 나머지 언론에서 사실관계도 확인 없이 복사에서 따라쟁이 기사를 총출할 뿐이다.

 

 

 

 

 

손연재 추석 갈라쇼 시작 전 사진이다. 초대권 남발에도 오지 않는 관객들이다. 손연재에겐 스타로서 매력 자체가 없다.

 

오히려 손연재를 알면 알수록 손연재 안티만 늘어난다. 그래서 손연재의 가장 커다란 안티는 방송 생중계라는 말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위사진에서 손연재가 매력이 있다고 느낀다면 아무리 취존이라고 해도 비교가 되도 너무 비교되는 사진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아무리 언론에서 떠들어도 사람눈은 다 비슷한 것이다. 물론 특이한 사람들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도 돈을 내고 손연재 갈라쇼나 손연재 사인회는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돈을 쓰고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고 공짜표를 줘도 시간이 아까운 사람이 있다.

 

언론이 손연재를 띄울 수록 인지도는 늘어나고 인지도가 늘어날 수록 리듬체조 팬은 늘어나고 손연재의 본질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외국에서 손연재를 메달바이어나 광고찌라시라고 하는 이유가 다 있다.

 

오죽 손연재 인기가 없으면 매번 공항쇼를 하지만 팬이 없어서 손연재를 밀착마크하는 기자 몇몇이 손연재 팬으로 가장을 해서 손연재 팬이 찍은 사진이라며 거짓 기사를 만들어 낼 정도다.  그렇다고 논란이 일어나지도 않는다.

 

어쨌든 고소영은 아직까지 대중에게 잊혀진 존재가 아니였던 모양이다. 만약 고소영이 어떠한 모델을 하던 상관없이 특정한 몇몇을 빼고는 대중은 관심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고소영은 아직까지 대중의 눈에 탑스타라는 인식이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고 대중에게 아무런 관심은 없지만 특정한 언론에서 밀어주고 땡겨주는 손연재는 논란에 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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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 2015.11.05 02:14

    공연장 옆면은 원래 관객수가 적다.
    일부로 옆면만 찍어서 보여주나? 정면도 보여주지?
    콘서트든.. 공연이든..옆면은 원래 관객 거의 안찬다.
    공연 안가봤나?

    관객이 많이 온건 아닌것 같은데..추석이라 그런것도 있고.
    그렇다고 저렇게만 찍어서 올리나?

    저사진도 일부로 관객없는것 인터넷에 올리고 싶어서 공연장에 간거겠지.

  • BlogIcon 김하눌 2015.11.11 15:15

    손연재한테 집착하는 님이 불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