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앤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품목 손석희 사기 조심 경고 이유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품목 대국민 호갱 사기극 이유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품목 손석희 jtbc 뉴스룸 시청자 사기 조심 경고 이유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품목 대국민 호갱 사기극 이유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극명한 언론 차이 보인 이유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대국민 사기극은 멈춰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B급제품 호갱 만들기인 이유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시작하는 첫날이다.

 

그런데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경제지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경제효과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하고 친기업적으로 언론을 이끌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정책에 순응하는 KBS의 경우도 블랙프라이 데이 세일을 시작하고 할인폭에 대한 언급을 하고 소비를 조장하고 있다.

 

그런데 유일하게 JTBC만 블랙 프라이 데이 세일이 생긴 이유와 품목 등 미국의 블랙프라이 데이 세일과 한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의 차이점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리고 소비자의 입장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더불어 한국은 유통기업 위주의 세일이고 미국은 기업의 재고 떨이 의 차이점이 있어서

 

한국은 미끼상품을 이용하는 문제점과 단순히 기존 세일을 한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로 포장하고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언론에서 그나마 Jtbc 만이 언론의 본분을 충분히 하고 있고 KBS를 비롯한 대다수의 방송과 언론은 기업홍보나 소비자를 봉 취급을 하고 있을 뿐이다.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품목은 미국에서 년말 땡처리를 하기 위해서

 

생겨난 고객을 호갱으로 만드는 세일 아닌 땡처리난 B급 제품 밀어내기 일뿐이다.

 

하지만, 유통업체가 아닌 제조사 본위로 하기 때문에 보다 높은 할일율이 적용된다.

 

한국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은 10 1일부터 10 14일 까지 정부의 방침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대형 유통업체 2만 천 곳이 참여하고

 

업체별로 최대 50~70% 할인율을 적용하겠다고 한다.

 

현재도 재고품을 없애는 방법으로 각 업체는 땡처리를 하며 최대 90%까지 세일을 하다고 선전을 한다.

 

제품에 하자가 있는 B급 제품들도 세일기간에 풀린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도 아니다.

 

설령 기존 제품보다 낮은 가격을 설정할 수 있다는 말은

 

마른수건에 물을 짜듯 납품하는 중소기업 짜내길 뿐이다.

 

중소기업은 정상적으로 제품을 만들 것이라는 상상은 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물론 한철 쓰고 버릴만 한 부를 축적하고 있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대다수 서민들은 알면서 속고 모르면서 속는게 세일이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던 한국에서던 장사에서 밑지는 장사는 없다.

 

어짜피 계절 상품의 경우 팔지 않으면 팔리지 않고 재고를 부담해야 하고 재고를 가지고 있으면

 

창고비 관리비 등이 들어서 현금을 확보하려는 차원에서 기업체에서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더불어 블랙 프라이데이를 전후에서 기업들의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는 말은 다른말로 하면 기존 제품에 거품이 끼었다는 말도 돤다.

 

하지만,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에서 파는 상품들이 50~70%를 세일한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인 것이다.

 

대다수 제품에서 전자제품의 겨우 이익율은 10% 내외다.

 

그런데 이런 전자제품들은 나오지 않는다.

 

단지 계절적 요인을 타거나 유행에 민감한 제품들이 블랙프라이데이 제품들로 나올 수 밖에 없다.

 

건강식품이라는 미명하게 검증도 되지 않은 사기성이 농후한 제품을 팔거나 유통기한이 짧은 식료품이 이 기회를 타고 호갱님들을 꼬시는 것 뿐이다.

 

50%~70% 세일을 하는데 기업에서 이득을 본다는 의미를 쉽게 생각해보면 기성제품과 블랙프라이데이에 나오는 제품의 질이 어떠한 가 쉽게 짐작하고 도 남는다.

 

 

 

 

 

어떠한 제품이 50~70%를 세일하고도 이익을 남길 수 있는가? 남길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기존 제품들이 사기를 치고 있다는 말 밖에 되지 않고 이는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농후할 뿐이다.

 

기업에서 이익 생겼다면 기존 제품과 세일제품에 차이가 있고 단지 단가를 눈속림으로 올려 세일이라고 속이는 행위일 뿐이다.  

 

그런데 단속해야할 정부가 나서 국민들을 호갱으로 만드는 짓은 그만 두어야 한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제품에 거품이 끼었는지 사기성이 농후한지를 감시해야 하는 것이다.

 

MBN의 경우 국민들을 호구로 만들자는 기사를 송고하였다가 언론에서 반대 여론을 조성하지 조변석개하여 우려하는 척 하는 기사를 내고 물타기 까지 하며 알리바이 조작까지 하고 있다.

 

이미 백화점들은 계절마다 이월 상품을 세일하고 있고 2015년에는 정부 방침을 빙자해 단지 기간을 조정한 것 뿐이다.

 

이들 제품들은 이미 온라인 상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군들일 뿐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추석연휴가 끝나고 추석 때 팔지 못한 제품을 행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롯데 마트의 경우 10 5일부터 7일간 온라인에서 생필품 초특가 예정이다.

 

편의점인 CU GS25의 경우 매달 진행되는 원플러스 행사는 단지 품목만 늘려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미 다 하고 있는 행사를 단지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서 판촉행위를 할 뿐이다.

 

더군다나 이들이 한 세일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과 차이도 없다. 그러니 블랙 프라이데이가 대국민 사기 호갱님을 찾는 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TV&ETC] - 손연재 추석 갈라쇼 변비약 왜 창피해? 손연재 갈라쇼 공짜표 남발에도 텅빈 관중 손연재 현주소 손연재 논란도 없는 이유? 듣보잡 고소영 모델 대부업 변명 논란 키워 이영애 고소영 다른 행..

 

[이슈앤] - 부평 커플 폭행 사건 경찰 쌍방폭행 구속 안해 다행? 경찰이야 가해자 변호사야 부평 커플 폭행 사건 CCTV가 해결 문제는 범죄처벌 보다 검거가 우선? 부평 묻지마 폭행 cctv 화질 개선 필요성 ..

 

[이슈앤] - 국세청 근로장려금 가족 장려금 62만 알고 안 주는 이유 뭘까? 196만 수급자 평균 96만원 근로장려금 자녀 장려금 시혜가 아닌 근로복지 수단이자 의무인 이유

 

[이슈앤] - 김무성 사위 이상균 마약파티 상대자 확인가능할까? 김무성 딸 김현경 교수 마약 조사 DNA 제출 강공 이유는 JTBC 뉴스룸 검찰 거짓말 들통 기사 김무성 딸 마약 조사 오류 있었다 팩트체크가 필..

 

[스포츠] - 추신수 먹튀에서 텍사스 레인저스 영웅 이유 아내 하원미 때문? 추신수 타율 출루율 9월 메이저리그 1위 추신수 9월 이달의 선수 확정적 이유는? 텍사스 휴스턴 심판 장난 경기 지배 심했다

 

[이슈앤] - 인분교수 재판 강남대 장호현 속죄? 항소여부가 결정하는 이유는 인분교수 장호현 악마가 씌었다? 인분교수가 할말은 아닌 이유

 

[TV&ETC] -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살인 부정이유는 죄수 딜레머? 이태원 살인사건 패터슨 공범 애드워드 리 있기 때문?

 

구글광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