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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무휼 뿌리깊은 나무 비긴즈? 

 

육룡이 나르샤 기대반 우려반 뿌리깊은 나무 뛰어 넘을까?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돌아온 사극

 

육룡이 나르샤는 대장금과 선덕여왕의 작가  김영현 박상연과  뿌리깊은 나무에서

 

의기투합된 김영현 박상연 신경수 연출 3명이 다시 뭉쳐서 만들려는 작품이다.

 

작가 영현 박상연 극본 궁합은 사극작가들 중에서 최고이지 않을까?

 

아쉬운 점은 이들 작품은 인기가 있는데 역사와는 무관한 허구의 세계가 많다는 점이다.

 

특히 고대사로 넘어갈 경우 이들 작품에서 역사적 사실은 없다.

 

그리고 이들은 좋게 말해 이전 작품을 자기화한다.

 

그래서 오류가 심하게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선덕여왕에서 김유신과 선덕영왕이 태어나자 마자 전투에 참여했다는 설정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지만 누구도 이를 지적하는 사람은 없었다.

 

오히려 재미있으면 그만이지 누가 역사를 재대로 알고 보냐며 있는 역사대로 팩트를 하면 재미가 없다는 황당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을뿐이다.

 

이들 박상연감영현은 그만큼 좋게 말해서 추종세력을 가지고 있을 만큼 뚜렷한 족적을 남기도 있다.

 

문제는 이들만큼 재미있게 사극아닌 사극을 만드는 재주를 가진 작가도 없다는 것이다.

 

이들이 좀더 역사에 부합되는 사극을 만든다면 보다 많은 사람이 이들의 영향으로 역사에 대한 바른 인식을 하지 않을까한다.

 

어쨌든 육룡이 나르샤는 김영현 박상연 이전 작품인 뿌리깊은 나무의 비긴즈편이라고 할 수 있다.

 

육룡이 나르샤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보면 사극에서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이 많이 있다. 특히 정도전 김명민을 다시 사극에서 보는 것 또한 또다른 재미가 아닐가? 

 

최근 정도전에 많은 배우들이 등장을 했고 비교가 되었다.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정도전은 이전 정도전과 어떻게 다른가를 비교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육룡이 나르샤는 등장인물은 예전 사극의 등장인물보다 풍성(?)하다. 그래서 육룡이  나르샤는 인물관계도를 유심히 살펴봐야 극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것 같다.

 

육룡이 나르샤 인물관계도가 복잡한 이유는 주인공이 6명이고 이와 관련된 인물과 주변인들 까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한다.

 

처음 육룡이 나르샤가 무엇을 하는 극일까하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출연했던 배역인 무휼과 조선제일검이자 삼한제일검인 이방지가 나오고 무휼이 나온다

 

그래서 어떤 작가가 뿌리깊은 나무를 참고해서 표절을 한 것이 아닌가 의심 했었다.

 

삼국시대에 미실을 등장하면 모두 박창화 화랑세기 작품의 표절이다.

 

실존인물이 아닌 미실이 여타 다른 작품에 등장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나온 역사소설 작가 박창화의 화랑세기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철저히 고증을 걸쳐 역사서라고 의심할 만큼 고증이 철저한 작품이다.

 

실제 박창화는 역사를 전공한 역사학자이기도 했다.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가 뿌리깊은 나무의 주인공 세종대왕 이전을 다룬 것이고 작가와 연출이 동일인이라는 사실에 뿌리 깊은 나무의 성공으로 만들어진 뿌리깊은 나무의 시작버전이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극 작가들 중에서 이전 작품을 참고해서 비틀어서 표절을 벗어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선덕여왕이 대표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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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했지만, 김유신이 태어나자 마자 전쟁에 참전하는 이유는 이전 작품을 스스로 표절하고 있다는 반증을 드러낸 것이다.

 

이전 다른 사극에는 김유신 10살도 되지 않았는데 같은 전투에 참여한 거스로 만들어 졌었다.

 

그런데 김영현 박상연은 자신들은 표절을 하지 않았다며 표절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나이를 조작하는 우를 범해서 오히려 컨닝오해를 피하려 더한 오류를 범하는 표절자들이 범하는 오류를 김영현박상연의 작품에서 보인다는 점이다.

 

사실 자료를 준비하는 애기작가들이 자료조사를 하고 팩트체크를 하지 않은 게으름이 김영현박상연의 책임이 되는 것으로 추측되지 만 말이다.

 

어쨌든 김영현 박상연 작품의 특징은 몇가지 살펴보면

 

1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1 역사를 철저히 무시하고 사극을 만들면서 스스로 당시 시대를 재연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1. 고증은 철저히 무시한다. 하지만, 당시 시대를 고증했다고 뻥을 친다.

 

1. 무협 요소를 녹여 낸다.

 

1. 주인공들의 성장 드라마 이고 상장과정에서 미션을 클리어 해야 다음 진행이 된다.

 

1. 재료(시대적배경)만 다르고 틀(붕어빵틀 국화빵틀 잉어빵틀), 에 넣은 만든 붕어빵? 

 

하지만, 미션 크리어는 중요할 것 같던 미션이 극의 진행과는 전혀 무관하다.

 

단지 재미적인 요소와 극적인 효과일 뿐이다. 미션이 크리어되면 다음 미션이 준비되어 있다.

 

이는 이영애의 대표작인 대장금에서 써먹던 방법인데 당시 작가가 김영현이었다.

 

대장금 이후 서동요와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에서 일관된 흐름이다. 단지 미션의 종류가 조금씩 변형된다는 점을 빼고는 말이다.

 

다만 극에 상관없이 파자놀이는 김영현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막장극에서 막장에 필요한 코드가 있듯이 김영현 작품에는 모두 한결 같은 흐름이다.

 

예전 공장식 만화가 유행한 적이 있다. 틀에 넣으면 나오는 만화처럼 김영현 작품에는 하나의 틀에 재료만 다른 붕어빵 같은 드라마 흐름을 가지고 있다.

 

이는 김영현만의 작품을 만드는 방식이기도 하다. 어찌보면 대장금의 성공이 틀에 박힌 김영현식 사극을 양산하는 지 모르겠다.

 

김영현 사극이  꼭 성공만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서동요의 경우 대장금을 같이 만든 이병훈 연출 김영현 극본이었지만, 실패작으로 남아 있다.

 

따로 이들은 작품을 만들었지만 별다른 임팩트는 없었다.

 

이번 작품은 연개소문을 연출했고 뿌리깊은 나무를 김영현 박상연 같이 연출했던 신경수가 다시 사극으로 돌아와 육룡이 나르샤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이들은 이병훈 김영현 이후 가장 캐미가 잘 맞는 제작진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뿌리깊은 나무의 성공을 바탕으로 육룡이 나르샤에서 다시 뭉쳤을 것이다.

 

처음 신경수의 보조 연출작인 연개소문의 경우 고증은 형편이 없었다.

 

그런데 신경수 단독 연출 작이었던 뿌리깊은 나무에서 고증은 한국 사극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완벽에 가까운 것이였다.

 

물론, 뿌리깊은 나무에서 여전히 무사들의 신발은 현대에서만 볼 수 있는 굽있는 구두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어쨌든 신경수 김영현 박상연이 다시 뭉쳐 만든 육룡이 나르샤가 이전 뿌리깊은 나무를 이어 받을 것인지 아니면 사극이 아닌 작품에서 실패한 것을 반복할 지는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육룡이 나르샤는 50부작으로 기획되어 있는데 SBS에서 신경수 김영현 박상연에 기대하는 바가 큰 것이 아닐까?

 

물론, 글쓴이 또한 김영현 박상연 신경수 사극 연출을 다시보게 되어 기대가 된다. 더불어 불멸의 이순신으로 사극에서 이순신 대명사가 된 김명민의 사극을 다시 보게 된다는 점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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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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