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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육룡이 나르샤 장삼봉 무당파 태극권 창시자 제자 변요한 이방지 무휼 육룡 되다? 

 

육룡이 나르샤 뿌리깊은 나무 이방지 변요한 우현 왜 역변했을까?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길선미 고려제일검은 누구?

 

육룡이 나르샤 교황청 교구 신조선 정도전 세운 조선 이성계 얼굴마담 거부하다? 

 

 

육룡이 나르샤는 육룡을 소개하는 1이성계 2편 정도전 3이방원 편에 이어서 무휼과 이방지 분이를 소개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은 힘만 쌘 우직한 성격으로 그려지고 있다. 뿌리깊은 나무에서도 무휼은 우직함으로 세종의 시위가 되었다.

 

무휼은 할머니의 도움으로 삼한 제일검 길태미 형제를 키웠다는 홍사범에서 돼지를 잡아 주고 무사로 키워다라고 청원한다.

 

홍사범은 사이비 사범으로 삼한 제일검 길태미를 파는 전형적인 사기꾼이다.

 

그렇지만, 무휼은 홍사범 밑에서 수련을 하면서 점차 무에 대해서 눈을 뜬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땅새)는 어머니를 잃고 동생 분이와 함께 복수를 꿈꾸지만 겁이 많아 어떠한 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

 

땅새(이방지)를 좋아하는 연이의 도움으로 근근히 살아간다.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 전편 뿌리깊은 나무에서 무휼과는 다르게 전혀 다른 캐릭터로 나오는 인물이 조선제일검 이방지다.

 

전편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방지는 북방에서 검을 익히고 중원의 무술을 습득한 것으로 그려졌다.

 

뿌리깊은 나무 이방지는 무휼과 같이 같은 스승 밑에서 사사를 하고 무휼은 입신양명에 듯이 있어서 관에 귀부를 하였고 이방지는 음지에서 후진양성에 힘썼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이방지는 우현이 배역을 맡았고 강채윤(장혁)을 사사하고 밀본 주 윤제문(정기준) 일가의 윤평을 사사한다.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에서 젊은 시절 이방지(땅새)는 우현과는 전혀 다른 미남 변요환이 배역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이방지에게 무슨 일이 있어서 미남 이방지(변요환)에서 우현으로 역변이 되었느지 궁금해 한다.

 

사실 뿌리깊은 나무에서 배우들이 육룡이 나르샤에도 등장한다. 특히 육룡 중 하나인 분이(신세경)은 뿌리깊은 나무에서 여주인 벙어리 소이역을 소화했다.

 

그리고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박혁권은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정인지 역을 소화했다.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박혁권)은 형 길선미 1 2역을 소화하며 어린 당새(이방지)를 눈여겨 본다.

 

 

 

중원에서 찾아온 장삼봉과 만난 길선미는 장삼봉에서 이방지를 지켜달라는 말에 장삼봉은 이방지에게 무예를 가르치려고 하지만, 이방지의 일언지하 거절을 당한다.

 

여기서 등장한 장삼봉이 중원에서 무당파를 개파한 조사 장삼봉은 아닐 것이다.

 

이방지는 자살하려고 하지만, 장삼봉의 도움으로 살아난다. 그리고 자신에게 무예를 가르쳐 주겠다는 장삼봉에게 얼마나 강하게 만들어 줄것이냐고 묻는다.

 

그러자 장삼봉은 어마어마하게 강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말한다. 

 

헉 놀라운 점은 고려에 온 장삼봉이 중원 무당파의 조사 장삼봉으로 그리고 있다. 

 

일설에는 장삼봉이 고려사람이라는 설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정확하지 않는 학설이다. 더군다나 장삼봉은 1240년대 태어난 것으로 추측된다. 

 

잘못하면 중국의 동북공정을 비난할 수 없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한국내 극히 역사무지나 역사환타지를 꿈꾸구는 자들은 공자가 동이족이라며 한민족과 같은 뿌리라고 생각하며 주장한다.

 

이제 공자에 이어서 장삼봉도 조선족이다? 근거도 없고 팩트도 없는 주장이 얼마나 한심한지 말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는 장삼봉을 삼한 제일검이 되는 이방지의 스승으로 그리고 있으니 참으로 난처하다. 

 

사실 육룡이 나르샤 작가 김영현과 박상연은 역사에 대해서 대단히 무지하면서도 퓨전사극을 만드는 기현상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이들이 만든 작품은 대다수 시청자들로 부터 많은 인기가 있은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김영현과 박상연은 역사에 대한 겸여한 자세와 접근이 필요하지만 대장금이 이들을 망쳤다고 할 수 있다.  

 

그후 김영현 박상연 이들은 역사 연구는 등한시 하면서 재미적인 요소만 특화시키고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장삼봉이 이방지의 스승이 된다면 무휼 또한 홍사범이 아닌 장삼봉을 스승으로 무예를 배우지 않을까?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성계와 정도전 이방원이 뜻을 세워 대의를 만들어 가듯이 이방지 무휼도 민초의 편에서 뜻을 세우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성인이 되어 나타난 이방지의 모습에 이방원은 깜짝 놀란다. 

 

이방지의 뒤를 따르던 이방원은 이방지가 머물던 곳에서 정도전의 꿈인 신조선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데 신조선 지도는 이탈리아 교황청에서 만든 조선교구와 일치한다. 

 

그렇다면 신조선은 정도전이 아닌 이탈리아 교황의 계획인가? 왜 러시아에 조선교구 표시가 안되어 있는지 알면 쉽게 언제적 만들어진 지도인지 알수 있다.

 

이미 러시아에는 교구가 만들어져 있으니 조선교구에 포함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조선 후대의 영토가 만주를 포함하고 있었고 일제에 의해 빼앗겼다고 주장하는 얼척없는 환타지 인물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육룡이 나르샤를 만든 작가들이 그들 중에 하나다. 이들의 특징은 과대포장을 즐긴다. 그리고 커야한다는 거대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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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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