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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육룡이 나르샤 이인겸 정도전 안변책? 육룡이 나르샤 역사왜곡 도를 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정도전 안변책 사실일까?

 

육룡이 나르샤 남은 정도전 이방원 무슨 관계일까?

 

육룡이 나르샤는 역사와 픽션을 섞은 팩션사극이라고 한다.

 

사실 육룡이 나르샤는 사극과는 거리가 많다.

 

육룡이 나르샤 작가 김영현은 대장금으로 일대 사극의 기대주가 되었고 추후 김영현박상연은 연달아 사극을 만들어 냈다.

 

선덕여왕과 뿌리깊은 나무도 김영현의 대표작이다. 하지만, 김영현의 사극에는 역사가 없다.

 

있다면 김영현의 환타지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김영현 사극은 재미가 있다.

 

그래서 더욱 문제라는 아이러니가 있다. 김영현 사극으로 드라마를 본 사람들은 김영현 사극을 보고 이를 역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선덕여왕은 대표적이다. 선덕여왕을 본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 주인공이 미실인줄 안다.

 

그리고 미실을 역사적인 인물로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를 인용해서 미실이 어떠했는데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미실은 김영현이 창조한 인물도 아니고 박창화가 창조한 인물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나 삼국시대 역사를 기록한 동국여지승람 등 어떠한 역사에도 미실이란 인물에 대한 언급은 없다.

 

육룡이 나르샤처럼 역사와는 무관한 이야기와 시대를 넘나드는 인물이 등장하기도 한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대표적인 인물은 이인겸이다. 이인겸은 이인임의 짝퉁 인물이다.

 

김영현이 이인임의 짝퉁 이인겸으로 고려의 궁정을 농단한 인물로 설정한 이유는 이인임 후손으로부터 사자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당할까봐 창조한 인물이다.

 

문제는 김영현은 중국 무당파 사조인 장삼봉까지 등장시키고 있다. 장삼봉은 역사적인 인물이기는 하지만, 원나라라 시기 무당파를 만들어 태극권을 만들어 냈다는 인물이다.

 

문제는 장삼봉은 1200년 초반에 태어난 인물이고 육룡이 나르샤의 시대적 배경은 1382년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장삼봉이 육룡이 나르샤에 등장할 어떠한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어쨌든 육룡이 나르샤는 재미가 있지만, 재미로 인해서 역사를 망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김영현은 사극을 만들고 있지만, 사극으로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가 역사에 대한 인식과 역사적인 사실에 대한 관심이 없다.

 

대다수 사극을 만드는 자들은 역사적인 팩트를 기반으로 역사에 대한 지식까지 전달하고자 하는 사명감이 있지만 김영현은 그에 대한 사명감은 개에게 주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안변책을 정도전이 만들고 이성계는 반대했지만,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이 몰래 직인을 찍은 것으로 그리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안변책은 1382년 여진 호바투가 동북면에 침입하자 이성계가 동북면 도지휘사가 되어 1383이성계이성계의 의제인 이지란과 함께 호바투를 괴멸시키다.

 

그리고 나서 국경을 자주 침입하는 왜구나 여진족을 안정시키기 위한 계책을 만들어 고려 조정에 올린다. 이게 육룡이 나르샤에서 나오는 정도전이 만들었다는 안변책이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는 아리랑이나 청산별곡을 읍조린다. 이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청산별곡은 고려시대 악장으로 인정되고 있는 추세임으로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가 읇조릴 가능성이 있지만 말이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은 순진무구하지만 무예에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려진다.

 

그런데 무휼으니 스승은 홍사범은 무휼에게 무예를 가르치지만 무휼은 무예 스승 홍사범을 사기꾼으로 그린다. 

 

이방지의 스승은 장삼봉이고 무휼의 스승은 사기꾼 홍사범이라면 고려 제일검 길태미 형제의 스승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무휼를 가르친 홍사범으로 인해서 무휼이 훗날 조선제일검이 되려하는 것은 육룡이 나르샤와 뿌리깊은 나무에서 보여주는 무휼의 모습이다.

 

그런데 무휼은 자신을 가르친 스승 홍사범으로 사기꾼으로 만들어 버린다. 언제인가는 무휼이 홍사범을 인정할 때가 있지 않을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육룡이 나르샤는 호발도의 침입에 맞서 토벌 진압전을 벌리려 한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호발도 침입을 진압한 때는 1383년이다.

 

안변책은 호발도를 진압한 이후에 나온 이성계 계책이다.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는 선후관계를 바꾸기 까지 하였다.

 

한마디로 애를 임신도 하지 않았는데 애가 나온 형국이다.

 

육룡이 나르샤 시대적 배경은 1383년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방원은 1367년생이다. 이방원은 1382년 우왕(9년) 진사시에 합격하고 1383년 과거 문과에 급제한다.

 

그러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이 이인겸에 잡힐 이유도 없다. 그리고 남꼴통이라는 남은에 잡혀 고문을 당할 이유도 없다.

 

남은은 문과에 급제했지만, 무인의 삶을 살아간다. 고려나 조선초기에 문과 출신이면서 무인인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실제 고려시기 대다수 전쟁에서 대원수가 되는 이이는 절대 다수가 문인들이었다.

 

한마디로 무인들은 문인들의 손아귀에 좌우되었다. 그래서 고려시기 무인들이 반정을 하는 계기기 되기고 했다.

 

명나라가 쌍성총관부 이북에 대한 관할권을 주장하고 관리를 파견하자 우왕와 최영이 이성계를 비롯한 무장들에게 요동정벌을 계획하고 파견하였다.

 

하지만,  남은은 이성계에게 요동정벌의 부당성을 이야기하고 이성계는 남은의 계책에 따라 위화도 회군을 한다.

 

그리고 남은은 이성계를 왕으로 올립하고 조선의 개국공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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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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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ee 2015.11.11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팩션이라 그랬잔아..

  2. ㅇㅇ 2015.11.1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삼봉을 인터넷에 검색한번만 해봐도 몇년까지 생존한 인물인지 알 수 있을텐데. 아쉬운 옥의 티입니다.

  3. 용용 2015.12.0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이 드라마 보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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