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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응답하라 1988 이일화 성동일에 화내는 이유는

 

응답하라 1988 지강헌 유전무죄 무전유죄 특별한 이유는

 

 1988 라미란 김성균 부자된 이유 밝혀져 

 

응답하라 1988에서 지강헌 사건을 조명했다.

 

1988 108 지강헌과 12명의 일행은 영등포 구치소에서 탈주를 하며 8일간 대한민국을 공포의 사건으로 몰아 넣었다.

 

지강헌 사건에서 유명한 명언은 지강헌과 함께 탈주한 강영일이 동생에게 보낸 편지와 경찰과의 협상 당시에 유전무죄 무전 유죄라는 말이 퍼지면서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지강헌 사건이 끝난 지도 어느덧 근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진리처럼 회자되고 있어서 씀쓸함을 자극하고 있다.

 

응답하라 1988은 서울 쌍문동 골목에서 성장한 5명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고 당시 사건과 시대적으로 유행하던 유행가 등으로 공감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강헌 사건으로 안광술과 한의철은 나중에 자살로 사망하고 지강헌은 결찰이 쏜 총에 사망한다.

 

지강헌 인질사건은 10 16일에 끝났지만 탈주범이 마지막으로 잡힌 것은 1990년이 되어서야 종결이 된다.

 

응답하라 1988의 주 무대인 쌍문동과 비슷한 곳인 미아7동에서 10 8최철호가 검거가 되었다.

 

단순히 응답하라 1988에서 지강헌 사건 발생을 뉴스화면에 노출한 것 보다는 쌍문동과 비듯한 인접지역에서 최철호의 검거는 단순한 스틸 TV뉴스만으로 시대를 알리는 것과는 또 다른 면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는 경주 수학여행을 가는 중간에 미놀타 카메라를 잃어버린다.

 

당시에 카메라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서 집안에서 귀중한 물품이었다.

 

혜리는 카메라를 잃어버리고 수학여행을 망칠지 모른 다는 불안감에 빠지고 카메라를 찾기 위해 돌아가려고 하지만, 카메라는 종점인 부산까지 흘러가버렸다.

 

선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이일화는 혜리가 걱정할 까봐 혜리를 안정시키지만 속으로는 열불이 난다.

 

 

당시에는 많은 학생들이 경주나 설악산 지리산으로 수학여행을 떠날 때 였다. 지금처럼 해외나 제주도는 꿈도 꾸지 못곳이고 대다수 수학여행지로 경주는 각광을 받았다.

 

수학여행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억을 가지고 있다.

 

단체 생활로 인해서 신발을 잃어버리는 것은 예사다 오죽하면 수학여행지 숙소와 가까운 곳에 신발가게가 있을 정도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었다.

 

어쩌면 학생이 신발을 감추는 게 아니라 신발가게 주인들이 학생들의 신발을 감추었다고 생각할 만큼 흔하게 신발 도난 사건이 일어났다.

 

혜리 동생 노을이는 일일카페가 적발되어 화장실 청소를 명받고 부모님이 호출된다.

 

이에 이일화는 혜리에 이어 노을이까지 도와주는 사림이 없음에 한탄을 한다.

 

그렇다고 성동일이 남편으로서 도와주는 것도 아니다.

 

성동일은 빚보증을 잘못서서 지하셋방에 살면서도 어려운 친구가 부탁을 하면 거절을 하지 못한다.

 

그러니 이일화에게는 첫째 서울대에 다니는 보라만이 희망이다.

 

성동일은 노을의 학교에 가서 노을이 담임을 만나고 노을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노을이 친구 들이 노을이에게 반장이라는 소리를 듣고성동일은 자신이 얼마나 자식들에게 무관심했는지 생각한다.

 

라미란은 벼락부자가 되었지만, 이일화가 수학여행을 가는 혜리에게 용돈도 주지 못할 정도로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혜리 용돈을 하라며 당시에는 큰돈을 이일화에 준다.

 

라미란 김성균 부부는 찌져지게 가난했지만 어느날 벼락부자로 나온다.

 

그런데 라미란 김성균 부부가 벼락부자가 된 이유는 오타쿠인 첫째아들이 주택복권을 사고 1등이 된 이후다.

 

라미란 김성균이 어렵게 살았을 때 친구의 도움으로 근근히 생활을 연명해 갈 수 있었다.

 

하지만, 벼락 부자가 된 후 도움도 주지 않던 친지나 친구들이 손을 벌리고 사기를 친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어느날 김성균은 짝퉁 빈폴을 입고 나타난다.

 

라미란은 김성균의 옷이 짝퉁에 불량품임을 알고 김성균에서 친구에게 샀는데 친구를 사기치는 친구가 친구냐며 바꿔오라고 구박한다.

 

라미란은 어려울 때 도와주던 친구도 있는데 지금은 사기나 치는 친구밖에 없느냐며 구박한다.

 

그러자 김성균은 그때 도와주던 친구와 지금 사기라고 말하던 친구가 같다며 가갸 갸다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이들 부부에게는 한동한 침묵이 흐른다.

 

이들의 침묵과 응답하라 1988에서 침묵과 염소 소리는 생략법속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생략과 여백의 미로서 많은 것을 시청자에게 생각도록 여운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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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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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응팔홧팅 2015.11.14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다만 노을이를 친구들이 '반지하'라고 불렀는데
    그런 친구말투에 아무렇지 않아하는 아들 모습에
    성동일이 자기가족보다 타인을 위해 선심쓰고 살았던 모습에 자기반성하는 계기가 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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