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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야구 중계 승부치기 우규민 멋진 플레이 망친 심판 sbs 미끼상품 전락 도넘은 이유는 한국 미국 동점 일본 베네수엘라 역전 끝내기 4개국 초청 한국 중국 축구 tv조선 미끼 상품 이유..

한국 미국 야구 중계 승부치기 우규민 멋진 플레이 망친 심판 sbs 미끼상품 전락 도넘은 이유는 

 

프리미어 12 한국 미국 동점 일본 베네수엘라 역전 

 

4개국 초청  한국 중국 축구 tv조선 미끼 상품 이유는  

 

한국 미국 야구 중계는 sbssbs sport 채널에서 한다.

 

sbs가 양쪽 채널을 함께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현재의 추세는 인터넷 포털이나 스포츠 전문채널을 통해서 중계를 하는 것이 관례다.

 

더불어 공중파에서 중계를 하면 스포츠 채널은 하지 않는 것 또한 일반화 되어 있다.

 

그리고 한 방송채널이 방송을 하면 인터넷을 통해서 동시 중계를 한다.

 

그래야 공중파나 케이블 채널로 시청할 수 없는 시청자를 위한 배려 이고 다양한 플랫폼을 동하여 보다 많은 시청자를 확보할 수가 있다.

 

그리고 방송사의 주요 수입원인 광고원도 폭 넓게 확보할 수가 있다.

 

그런데 sbs는 프리미어 12 야구중계를 독점하면서 인터넷 채널을 막아버리는 우를 범했다.

 

그리고 피리미어 12 야구중계가 없었다면 방영 되었을 방송들이 방영이 되지 않아 해당 시간을 기다리는 시청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마찬가지로 종편인 남조선 tv에서는 중국 무한에서 벌어지는 4개국 축구대회를 독점 중계를 하면서 케이블 tv가 없는 시청자의 시청권을 침해 하고 있다.

 

최소한 네이버나 다음 포털이나 아프리카 tv를 통해서 멀티 플랫폼을 활용했다면 방송사에서 보다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보다 많은 광고 수입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sbstv조선은 이를 망각하고 야구를 좋아하는 시청자나 축구를 좋아하는 시청자나 웃찾사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고 시청권 침해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행스런 점은 pooq채널로 프리미어 12 한국 미국전을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문제는 pooq에 회원 가입을 하지 않는다면 전체를 시청하지 못하고 극히 일부만 시청가능하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pooq 회원 가입을 위한 미끼상품으로 프리미어 12 야구중계가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어쨌든 한국 미국 야구 중계에서 한국은 김광현을 선발로 내 보냈지만, 5 2점을 내주고 끌려가고 있다.

 

김광현은 한국 일본전에 선발로 출격했지만, 오타니 쇼헤이와의 선발대결에서 완패아닌 완패를 하였다.

 

김광현은 일본 킬러로 알려져 있지만, 지금은 일본으로부터 김광현 공략법이 노출되어 이전과 같은 활약을 기대하기는 요원해지고 있다.

 

물론 한번의 실수로 김광현 공략법이 나왔다고 할 수 없지만, 최근 김광현은 일본과의 대결에서 연속 2번 실패를 보였다.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은 8강이 결정된 상태에서 미국전에 김광현을 선발로 내 세운 것이다.

 

한국이 미국에 승리를 한다면 B 2위가 되어 A 3위와 대결한다.

 

프리미어 12 대진은 A 1위와 B 4, A 2B 3, A 3위와 B 2A 4위와 B 1위와 8강전을 걸쳐 4강을 결정한다.

 

김광현이 무사 23루에서 2실점 후 볼넷을 주자 한국은 조상우로 교체하였고 조상우는 연속 삼진으로 소방수 역할을 하며 불을 껐다.

 

한국 선발 김광현 4.1이닝에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강판되었다.

 

7회말 한국은 민병헌의 2타점 안타로 미국에 2 2로 무승부를 기록했고 역전 찬스는 무위로 돌아갔다.

 

9회말 한국은 원아웃 만루 상황에서 끝내지 못하고 승부치기에 돌입했다.

 

프리미어 12 승부치기는 무사 12루 상황을 상정하고 새롭게 타순을 정해서 공격하는 방식이다.

 

그러니 발이 빠른 주자를 1,2루에 놓고 대다수 보내기 번트를 하고 2점을 얻는 방법이나 외야 플라이를 얻거나 내야 땅볼로 1점을 얻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통계학적으로 무사 1,2루에서 다득점이 생기는 경우가 많지 1사 23루가 득점이 많은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무사 1,2루에서 보내기를 하고 성공한다면 1사 2,3루가 되고 수비팀은 1루를 채우고 3번째 타자에서 병살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수비하는 팀에서는 1이닝을 확실히 책임지거나 삼진을 잘 잡을 수 있는 투수가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더불어 번트 수비가 좋은 팀이 확률적으로 승부치기에 유리하다.

 

한국은 우규민을 투수로 기용했고 내야 뜬볼을 일부러 바운드를 시켜 땅볼로 만든 다음 3루  포스 2루 포스 아웃으로 병살을 만들어 냈다.

 

우규민의 순간적인 판단이 투아웃 1루로 만들어 버렸다.

 

하지만 미국의 1루주자는 도루를 했지만, 실제 아웃이 되어야 했지만, 세이프 판정을 하였다.

 

2아웃 2루 상황에서 안타를 맞아 1대0으로 미국이 앞서고 있다.  이는 오심이라고 하기에도 석연찮은 의도적인 판정이 아닐까 의심스럴 만큼 이상한 판정이었다.

 

한국 미국전에서 한국은 1루심의 오심(?)과 2루심의 오심(?)으로 판정의 불이익을 당했다.

 

홈으로 송구할 때 1루 주자는 2루로 들어가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

 

최소한 합의 판정이나 비디오 판정을 해야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프로들이 참여하는 프리미어 12대회에서 여전히 아마추어 룰을 적용하는 것은 비 스포츠적이다.

 

선수가 경기를 지배해야 하는데 심판이 경기를 만드는 행위는 비신사적이기도 하고 공정해야할 스포츠에서 있을 수 없는 행동이다.

 

 

 

10회말 한국 승부치기에서 이용규 김현수는 3루쪽 내야 플라이로 2아웃 상황에서 미국은 박병호에게 고의사구에 가까운 볼넷으로 만루를 만들어 주고 강민호와 대결했다.

 

하지만, 강민호의 1루 땅볼로 아웃이 되어 미국의 승리로 끝났다.

 

결국 한국은 미국에 3대 2로 져서 3승2패 조 3위가 확정되었고 한국의 8강 상대는 A조 2위 쿠바가 되었다.

 

 

읿본은 B조 1위를 확정한 가운데 세계 랭킹 10위인 베네수엘라와의 경기에서 고전하며 3대2로 지고 있다.

 

일본은 8회말 2점을 얻어 4대 3으로 역전했지만 베네수엘라는 9회초 2점을 획득해서 다시 앞서나가고 있다.

 

일본은 9회말 1점을 만회해서 5대 5 동점을 이뤘고 1아웃 만루 기회를 잡아 끝내기 상황으로 몰고갔다.

 

일본의 경우 이번 프리미어 12에 전략적인 투자를 하고 계획을 세워 B조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상황에서 베네수엘라까지 이겨 5전 전승을 앞두고 있다.

 

일본은 1사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해서 5전 전승 조1위로 8강전에서 A조 4위와 대결한다.

 

 

 

한국 올림픽 대표팀은 4개국 초청대회 모로코 전에서 0대 1로 져 최근 연승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한국 중국전 올림픽 대표팀의 경기는 70여분 동안  일방적인 한국의 우세속에서 0대 0으로 비기고 있다.

 

 

한국은  후반 31분 박용우가 2게임 연속 골로 힘겹게 1대 0으로 앞서 가고 있다.

 

하지만 후반 35분 중국의 중거리 슛이 한국 수비수의 발에 맞고 방향이 바뀌어 동점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4개국 초청 대회에서 2무승 1패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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