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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한국 미국 야구 프리미어12 야구 결승전 중계

 

한국 미국 초대 우승 한국 유리한 이유는

 

한국 미국 일본 음모 고추가루 뿌린 고소미 이유는

 

프리미어 12 야구 결승전 중계 우승 김현수 박병호 홈런 쇄기

 

프리미어12 우승상금 

 

일본 멕시코 3.4위전에서 일본은 멕시코를 11대 0 콜드승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일본 시청자는 생방송으로 일본 멕시코전을 볼 수 없다.

 

아래에서 언급하겠지만 한국 미국 결승 중계에서 프리미어12 주최측은 3루심에 미국인 심판을 세워다.

 

이는  국제 대회의 공정성을 의심받게 했다.

 

야구에서 미국과 일본의 그 동안 꼼수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해도 너무한 실정이다. 선심의 경우는 주최국  심판을 내세우는 경우는 있다.

 

그렇지만, 루심을 내세우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야구만은 독특하게 이상하게 만들어 국제화에 역행하고 있다.

 

미국 멕시코 야구 프리미어 12 준결승에서 미국은 멕시코에 6 대 1로 승리했다.

 

프리미어12 우승 상금은 100만불이고 준우승 상금은 60만불이다.

 

한국이나 미국은 60만불을 확보한 상태에서

 

프리미어12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저녁 7시에 sbs 중계로 결정된다.   

 

일본이 한국에 대 역전패를 당한 상황에서

 

주최국 일본은 프리미어12 야구 결승전 중계에서 생중계를 취소하고 새벽 녹화중계로 전환하고 말았다.

 

미국 멕시코 야구 또한 일본에서 생중계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미국 멕시코 야구를 보려면 인터넷을 통해서 봐야한다.

 

그런면에서 비난을 하지만, 한국이 일본을 비난하기에는 명분도 없다.

 

한국은 한국 중계 조차 시청자의 권리를 망각하며 중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중매체를 통한 시청은 자기들 방송사 회원가입의 기회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일본처럼 대 놓고 자국에 유리하게 팀을 편성하거나 야구 장소와 시간을 변경하는 경우는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지점은 비판받아야 한다.

 

그렇지만, 한일 전에서 일본 자국 선심이 심판을 봤다고 해서 비난하는 것은 야구나 기본적인 스포츠에 대한 상식에 반한다.

 

대다수 스포츠에서 주 부심을 제외한 선심의 경우 주최국에서 보는 것은 일반적인 룰이다.

 

선심이 있는 종목은 배구나 테니스 등이 있고 야구의 겨우 준결승 이상에서 선심을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다수 주최국에서 본다.

 

 은연 중에 주최국 일본에 유리하게 심판들이 경기를 조율한 측며이 있는 것 또한 시실이다.

 

만약 일본의 계획대로 한국을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했다면 B조에 유리한 일정으로 일본이 하루를 더 쉴 수 있는 경기 일정이 잡혀 있었다.

 

하지만, 한국이 일본에 승리를 하고 고추가루를 뿌리는 바람에 일본은 김이 새버렸고 한국은 일본에 고소미를 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번 프리미어 12 뿐만 아니라 WBC에서 미국의 횡포는 이루 말로 할 수 없었다.

 

더군다나 미국은 개최국으로 메이저리그에서 뽑은 드림팀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06년 드림팀 미국은 패하면서도 상위 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우승을 하지 못했다.

 

이때 가장 이득을 본 측은 미국과 WBC를 기획했던 일본이었다.

 

그리고 이번 프리미어 12처럼 한국은 불리한 조건하에서도 4강을 이룰수 있었다.

 

어쨌든 일본이 패하고 주최국 일본은 대 놓고 편파를 하지 못하고 욕을 먹는 우를 범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 멕시코 야구 준결승은 그래서 주최국 일본에서는 김빠진 대회일 수 밖에 없다.

 

일본의 계획은 드림팀을 구성한 일본과 미국이 결승전에 만나 2진급 미국을 이기는 시나리오였다.

 

현재 일본 자국내에서 야구의 인기는 WBC에서 여러번 우승을 하고 세계 1위를 하고 있지만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그래서 프리미어12에서 일본이 우승을 바탕으로 일본 도쿄 올림픽에서 올림픽 종목에서 일본내 여론조성을 하고 퇴출된 야구를 다시 정식종목으로 채택하려는 일본의 계획이지만  모든 계획은 한국이 일본에 대역전 승을 하므로 물거품 처럼 사라지게 된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올림픽에서 야구가 다시 정식종목이 되는데 문제가 없지만 지지를 받고 정식종목이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점에서는 모양과 명분에서  흠집이 난 것 또한 시실이기 때문이다.

 

일본의 계략이 실패했을 때 유리한 쪽은 미국이 아닌 한국이다.

 

한국은 일본이 계략중에는 준결승 후 하루를 더 쉴 수 있도록 안배를 했다.

 

그런데 한국이 일본을 격하함으로서 일본에 유리한 구도가 한국이 유리한 구도로 바뀌어 버렸다.

 

한국 미국 야구 프리미어12 야구 결승전 중계에서 한국은 미국 선발 잭 세고비아을 맞아 1회초 선두타자 정근우의 안타와 이용규의 2루타로 정근우가 득점에 성공하며 선취점을 얻었다.

 

3회초 이용규의 볼넷과 김현수의 중견수 펜스를 맞추는 2루타로 이용규가 득점에 성공하며 한국은 미국에 2 대 0으로 달아나는 데 성공했다.

 

미국 선발 잭 세고비아는 김현수에 2루타를 막고 강판되었다. 잭 세고비아는 2이닝 2안타 2볼넷 2실점이다.

 

3회말 위기를 맞은 한국은 김광현이 삼진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4회초 한국은 1사 만루를 만들었고 김현수는 전타석에 이어 2루타를 기록하며 2타점을 기록했다.

 

한국 미국 전에서 세이블 세터인 정근우와 이용규가 컨디션을 회복하여 기회를 만들었고 김현수가 3타점 2안타를 기록하며 한국이 프리미어12 초대 챔프가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박병호는 2사 23루에서 3런 홈런을 기록하며 7대 0 으로 쇄기를 박아 버렸다.

 

34위전에 이어 한국은 콜드게임 승에 가까워졌다.

 

4회말 미국은 무사 2루 상황에서 5번타자가 내야 땅볼을 기록해서 1루로 출루하는 과정에서 김광현의 볼이 타자를 맞고 우익수 족으로 흘렀다.

 

그래서 2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왔지만 5번 타자는 1루로 주루하는 과정에서 라인밖으로 뛰어야 한다는

 

규정을 어겼기 때문에 1루 주자는 아웃이 판정이 되고 볼 데드가 되어 2루 주자였던 주자의 득점은 인정되지 않고 2루로 귀로해야 한다.

 

한국은 무사 2루의 위기를 미국의 실수로 무실점으로 마감했다.

 

별다른 위기 없이 한국은 9회 초 1점을 추가하며 8 대 0 대승을 이끌었고 한국은 프리미어12 초대 우승국이란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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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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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일 2015.11.20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이 머죠????

  2. 2015.12.21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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