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대종상영화제 황정민 대리수상 강하늘 파국 자업자득 코믹공포물 이유는

 

대종상영화제 불참석 수상 박탈 협박 코믹물 이유는 청룡영화제 대종상영화제 다를까?

 

대종상영화제 손예진 참석 최민식과 다른 이유는

 

대종상영화제가 52회를 맞이 했지만 파국으로 치달아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지 못하고 있다.

 

대종상영화제 파국은 주최측에서 대종상 영화제의 권위를 실추시킨 측면이 강하다.

 

그동안 대종상 영화제는 나눠먹기를 하는 영회제로 영화를 좋아하는 시청자나 영화종사자들에게 찍혀 있었다.

 

그런데 이번 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주최측은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은 수상자는 수상을 취소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대종상영화제가 무슨 참가상이냐는 비아냥을 받아야 했다.

 

그리고 국제시장으로 남우주연상 정민 암살로 여우주연상 전지현은 개인적인 일정을 이후로 참석하지 못하겠다고 선언하며 불참을 하였다.

 

하지만, 남우 주연상 황정민을 대신에서 강하늘이 대리 수상했다.

 

참석하지 않은 황정민이나 대리 수장하는 강하늘이나 뻘춤하기는 마찬가지다. 

 

대종상영화제 주최측 자신들이 공언은 공갈임을 증명해 버렸기 때문이다.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인 최민식은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후보와 같이 대종상 영화제를 보이코트햇다. 

 

대종상 영화제 주최측은 최민식의 불참에 대해서 사전에 양해를 구했다는 이유를 들어서 쿨한척 반응을 했다.

 

대다수 참석을 하지 않은 측은 일신상의 이유나 스케줄 때문이라는 변명을 한다.

 

회사에서 사직서를 낼 때 회사 상사가 싫어서나 이 회사가 나와 맞지 않아서 또는 회사와 미래를 같이 할 수 없어서 임금이 적어서 스카우트 되어서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사직서를 내는 경우는 없다.

 

공직자들도 상관과 관계가 틀어졌거나 또는 사고를 치고 쫓겨나는데도 불구하고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낸다.

 

그런데 대종상 영화제를 보이코트하는데 일신상의 이유를 만들어 내지 않을 이유는 없다.

 

그런데 최민식과 같이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인 손예진은 참석을 하며 그나마 대종상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최민식이나 불참하는 사람들이 대외적이나 대내적으로 어떠한 판단을 하고 불참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들은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니들 기분나쁘다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침묵하는 것은 그 바닥에서 계속 놀아야 하는 부담감이 있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고 튀어서 모난 돌이 정맞는다고 할 만큼 배포가 없었을 수도 있다.

 

손예진이 참석한 이유도 남들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라는 임무를 부여받은 의리라는 이유로 참석했을 수도 있다.

 

 

이번 52회 대종상영화제의 문제는 인기상이란 항목을 만들어 시청자나 네티즌을 대상으로 인기투표를 하는데 돈을 받고 인기투표를 하면서 무슨 인기투표에 돈을 받느냐는 말로 물의를 일으켰다.

 

 

더불어 인기상에 오른 김수현의 경우는 금년에 한편의 영화도 촬영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아연실색케 하였다.  

 

대종상영화제에서 공언한 불참석 수상자 박탈의 협박은 공염불이 되어 버렸다.

 

 

실제 대종상영화제의 공정성에 의문을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종상영화제는 스스로 한편의 공포물에서 코믹물로 전락시켜 스스로 권위를 실추시켜 버렸다.

 

대종상영화제와 쌍벽을 이루는 청룡영화제가 11월 26일 sbs를 통해서 중계된다. 

 

그런데 청룡영화제라고 해서 대종상영화제와 다를까? 

 

어짜피 방송사도 아니고 같은 영화를 바탕으로 하는 일반적인 영화제에서 시상작과 다르다면 공신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최소한 영화제나 가요제의 경우는 특정한 방송이나 영화관계자나 가수협이나 pd협회에서 할 것이 아니라 공동으로 시상을 해야 수상자도 권위를 인정할 것이고 보는 사람도 권위를 인정하며 공신력을 가질 수 있다. 

 

지금처럼 따로국밥처럼 상을 남발하고 나눠먹는다면 대종상영화제처럼 참가상이냐는 말을 들을 필요도 없다.  

 

 

 [TV&ETC/오디션] - 광해 대종상 논란 15관왕 독식? 그럼 나눠먹자? 본질은 표절, 투명성. 공정성 문제

 

[TV&ETC] - 싸이 4관왕? 이상한 나눠먹기 청룡영화제 나눠먹기 다른가? 유승준, 로이킴, 안현수 차이는

 

[스포츠] - 미국 멕시코 야구 한국 일본 음모 고추가루 뿌린 고소미 이유는

 

[스포츠] - 한국 일본 야구 중계 이대호 일본반응 역전타 대역전 한국 일본 야구 일본반응 천당 지옥 멘붕 오재원 빠던 일본 덕아웃 심정지 심폐소생술 배트플립 한국 오타니쇼헤이 지고 일본 이겨

 

[TV&ETC] - 슈퍼스타k7 케빈오 우승 이유는 천단비 우승 못한 이유는 슈퍼스타k7 케빈오 천단비 모르모토 이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슈퍼스타k7 신승훈 꿈이 되어 별이 되어 창작곡 무대 누..

 

[TV&ETC] - 육룡이 나르샤 해동갑족 원경왕후 민다경 공승연 홍인방 막았을까?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유아인 신세경 거절 이유는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무휼 첫대결 싱거운 이유 육룡이 나르샤 이인겸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1 07:49
Yesterday34
Today14
Total12,307,059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