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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국가장 역대 대통령 점수는

 

김영삼 전 대통령 김대중 컴플렉스 덩어리였던

 

김영삼 서거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 3김시대 종언 애증의 김영삼 

 

 

김영삼은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던 사람들에게는 애증의 대상이다.

 

민주인사로서 투사의 모습에서는 그나마 긍정적인 모습이 있었다.

 

하지만, 3당 합당 후 그리고 대통령 김영삼은 낙제점이이고 할 수 밖에 없다.

 

김영삼은 초중학교 때 부터 대통령을 꿈꿔왔다고 한다.

 

하지만, 김영삼이 꿈꿔왔다는 해는 해방도 되기 전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일제시기 대통령을 꿈꿨다는 말은 그냥 허 풍선일 뿐이다. 그러니 믿을 것은 되지 못한다.

 

물론 권력욕을 상징하는 말로 치부해 버리면 김영삼의 행보를 쉬이 짐작할 수는 있다.

 

설령 믿고 싶어도 김영삼이 대통령으로서 한 일은 김영삼처럼 하지 말야야 한다는 점 뿐이였다.

 

철저히 준비되지 못한 대통령이 김영삼 전대통령이였다.

 

 

노무현 .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들의 서거로 그들을 기리며, 내 멋대로 역대 대통령의 랭킹을 매겨 봤다.

 

어쟀든 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각각의 대통령의 성향에 촛점을 맞추었고,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와,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고려했다.

 

 

노태우가 왜 좋은 쪽으로 많은가?

 

하는 의문에는 글쓴이가  헌법에 충실하게 민주, 자유, 시장경제를 기본으로 깔고 가기 때문이다.

쿠데타 세력인데 무슨 민주냐?

 

어짜피 대통령이 되었고 이를 평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며, 오죽하면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그 후 대통령이 된 노태우보다 못한 대통령을 두었던 대한민국의 현대사의 비애라고 생각하면 적절하지 않을까 한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노태우 자신이 '보통사람'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이때에 비로서 대한민국에서 민주를 이야기할 정도는 되기 시작했다.

 

 노태우 때 비로서 언론이 그나마 자유로워졌으며, 방송에서 비로서 정치나 대통령을 개그소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물태우'라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하더라도 잡혀가지 않는 시발점이 되는 언론의 자유가 현재보다 그나마 제공되기 시작햇기 때문이다.

 

퇴임 후에도 대통령 때 먹은 돈을 토해내는 데 있어서 29만원 밖에 없다고 뻔뻔하게 말하는 전두환과는 전혀 다르게 국가환수에 적극적으로 수용했다는 것도 높게 보는 이유중에 하나다.

 

노태우는 국가환수 작업을 위해서 형제간(?)에 소송도 불사하는 잼있는 캐릭터 이다.

 

 최악의 대통령

1.박정희 2.이승만 3.전두환

 가장 민주적인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존경하는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노태우

 대통령 다운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노태우

 시대를 앞서간 대통령

1.노무현 2.노태우 3.김대중

 미래형 대통령

1.노무현 2.노태우 3.김대중

 대통령이 늦게된 대통령

1.김대중  

  경제를 발전시킨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전두환

 전체주의 대통령

1.박정희 2.이승만 3.전두환

 비민주적 대통령

1.박정희 2.이승만 3.전두환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좌파적인 대통령 (반시장주의)

1.박정희 2.전두환 3.이승만

  시장경제(우파)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김영삼 

 무능한 대통령

1.김영삼 2.최규하 3.이승만

무식한 대통령

1.김영삼 2.전두환 3.노태우 

 지적인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이승만

 실용주의 대통령

1.김대중 2.노태우 3.노무현

 자유주의자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진보주의적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보수주의적 대통령
(국가관/민족관)
1.김대중 2.노무현 3.전두환

 사람맛 나는 대통령

1.노무현 2.노태우 3.김대중

 미래형(선진국형)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통일 지향적인 대통령

1 김대중 2.노무현 3.노태우
 빈칸은 여러분의 생각으로 채우셈

 

 

표에서 이명박이 없는 이유는 이명박은 어디에 넣어도 순위권 밖에 있다.

 

무능 무식이나 비긍적적인 쪽에 이명박이 차지하고 있지 않을까?

 

 노태우의 최대 치적으로는 <북방외교>이다. 노태우때 비로서 다자간 외교가 가능한 시발점이고, 경제적으로 다각화 시킨 업적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공산주의 국가를 상대로 개방하고, 현재 가장 많은 무역의 비율을 보이는 것도 노태우가 만들어 놓은 토대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경제가 침체기에 있는 상황에서도 그나마 대한민국이 버티고 있는 것도 중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동구권시장이 열려 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실용외교의 달인이다.

 

 노무현을 재평가하는 작업은 시작되었지만, 노태우는 가장 저평가에 소외된 대통령이다.

 

노무현 이전에 자신의 권력을 내려 놓은 시발점이였다.

진보/개혁/민주 나 보수 양진영에서 가장 물로 보는 것 만으로도 높게 쳐 주어야지 않을까 한다.

 

 실질적으로 없지만, 경제좌파(?)가 박정희를 미워하고, 우파가 박정희를 존경하며, 우파가 김대중/노무현을 좌파라 몰아세우는 아이러니한 현재의 대한민국 속에서는 당연히 쿠데타세력으로 민주를 이야기한 노태우가 설 곳은 없다고 본다.


 

 경제를 발전시킨 대통령하면 아무래도 박정희인데 왜 빠졌는가 반문할지 모른다.

 

 하지만 박정희 시대에 좌파/전체주의적 국가중심 주도경제를 한다면 발전하지 말라고 해도 일정한 소득은 올릴 수 있다.

 

문제는 그 후에 전체주의의 국가중심경제가 가지는 한계성 때문에 탄력을 받지 못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못한다는 한계에 도달하게 되고, 족벌체제로 인해서 시장경제의 근간인 '공정한 시장'이 형성되지 못하여, 독과점의 피해가 경제의 발목을 잡게 된다.


 

 

폐쇄 경제체제인 북한 김일성도 박정희 만큼 북한을 성장시켰다.

 

70년대 말까지 오히려 북한의 경제력이 남한 보다 월등했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것도 북한은 미국의 주도적인 금수조치로 대외시장이 막혀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이고, 한국은 미국의 암묵적인 지원을 받고 이룬 성과였다.


 

민주/자유/시장경제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헌법을 기준으로 한다면 박정희는 최악 중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 글쓴이의 생각이다.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은 박정희.이승만로 부터 나오고 현재까지 그 망령이 살아 있다.


 

 쿠데타 세력으로 민주를 이야기한 노태우가 보수/진보에서 버림을 받는 것 처럼 우파적이며, 민족주의적이며, 민주적이며, 실용적인 자유주의자 노무현이 자칭 진보/보수사이에 치여 설 곳이 없었다.


 

 글을 읽는 사람들도 각자 지향하는 대통령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단순히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각자 유형을 만들어 점수화 해보기 바란다.

 

중요 가중치는 각자 지향하는 성향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도덕적이며, 민족주의적이며,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향하고, 서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자유주의자인 글쓴이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지향 해야하는 미래추구형 대통령 1순위로 자유주의자 노무현을 당당히 걸어 놓고 싶다.


 

존경하는 대통령 1위인 김대중과 지향해야 할 대통령의 순위가 바뀐 이유는 당대의 대통령으로 가장 대통령 다웠다고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할 줄 알았던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래시대는 노무현 식의 태통령이 필요한 시대이다.


 

지금은 역설적이게도 노무현으로 인해서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었지만 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시대를 앞서간 사람은 당대에는 인정을 못받는 경우가 많다. 노무현이 그렇고, 노태우가 그러하다고 할 수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우리의 곁을 떠나는 날이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이란 김대중 대통령의 유언과 같은 말이 실현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그래도 그가 추구한 민주, 평화, 통일, 자유, 공정시장경제의 정신은 우리들 가슴속에 대대로 이어질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영면을 바라지만, 과거로 후퇴한 시대가 그를 영면의 길로 인도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영면하시라, 김대중 대통령이 가신 길은 뒤에 가는 사람의 등불이요 이정표가 되었다.

 

김영삼이 떠나며 3김 중 대통령을 한 2명이 서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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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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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22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상어동자 2015.11.22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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