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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윤계상 삼시세끼 어촌편 칼갈이 정석 윤계상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다른점은

 

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 윤계상 투덜거린 이유

 

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 허당 낚시 돔대신 드론잡다.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한 유해진은 집안에 온갖 도구를 만들어 난다.

 

하지만 유해진은 참바다라는 별명과는 아무런 상관없이 낚시에는 잼병이다.

 

그런데 아무리 유해진이 낚시에 잼병이라고 해도 안되는 것이 있는 모양이다.

 

유해진은 겨울 낚시에서 성공한 적이 없다.

 

초대 받은 손님들이 낚시에 성공을 하였을 때도 유해진은 성공을 하지 못한다.

 

그런데 삼시세끼 어촌편이 끝나고 시즌 2에 접어들어 늦여름에서 늦가을까지 촬영할 때는 어느정도 낚시에 익숙해진다.

 

그래서 놀래미를 잡고 우럭도 잡고 잡어들도 잡아들인다.

 

유해진이 잡은 고기들로 차승원은 회도 만들어 주고 찜도 해주고 구이도 해물탈에 매운탕까지 해준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삼시세끼 어촌편에 등장을 한다.

 

유해진이 낚시를 하고 잡은 물고기에서 낚시바늘을 빼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대다수 낚시 초보라고 해도 처음 물고기를 잡고 난 후 낚시바늘을 뺄수가 있다.

 

그런데 유해진은 수 많은 낚시를 하고 낚아 올리지만, 낚시바늘을 빼본적도 없이 삼시세끼 촬영을 도와주는 팀이나 만재도 어촌계장(?)이 대신 빼주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어촌에서 살면서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것이 모토다.

 

그런데 잡은 물고기 조차 어쩔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지도 뻬지도 못한다면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에는 치명적이지 않을까?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유해진은 돔을 잡기 위해 노력하지만, 매번 실패를 경험하지만 월척 놀래미를 잡고 기뻐한다.

 

그런데 역시나 유해진은 낚시바늘을 빼지 못하고 누군가 도와주는 화면이 방영된다.

 

유해진은 돔을 낚기 위해 노력하지만, 원근에서 유해진을 촬영하던 중에 헬리캠(드론)을 잡아 버리고 만다.

 

유해진이 잡은 놀래미는 새롭게 손님(노예)로 출연하는 윤계상의 초대 음식으로 회가 된다.

 

윤계상은 초대 손님으로 만재도를 방문하지만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여자 게스트를 원하지 남자를 원하지를 않을 것이라면 투덜거린다.

 

만재도의 삼대장이라는 돌돔 참돔 문어를 잡기 위한 유해진의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 

 

유해진은 통발에 문어를 잡기 위한 팁으로 조명을 꺼줄것을 요구하고 드디어 24시간이 지난 후 대형(?) 문어를 획득한다.

 

윤계상의 몰카로 따스한 남쪽바다를 연출하고 나영석 피디와 유해진 차승원 순호준이 합작을 한다. 

 

그리고 손호준이 미끼가 되어 바다에 들어가지만, 바다는 어느덧 차가워진 상태다.

 

하지만 장소를 옮긴 손호준은 바닷물이 따듯하다고 말하자. 

 

윤계상도 들어가더니 따듯한데 하다가 이네 차갑다고 말하며 투덜거린다.

 

윤계상은 문어회를 만들기 위해서 칼을 가는 모습에서 숫돌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윤게상 자신이 요리학원을 다녔고 칼셋트도 있었는데 칼가는 방법은 요리학원에서 배웠다고 말한다.

 

옛날 숫돌이 아닌 최근에 나온 숫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에 나온 것 처럼 가는 면이 서로 다르다.

 

한쪽은 부드러운 미세입자와 다른 쪽은 거친면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칼을 갈때 날 방향으로 밀지 않고 날 방향 반대로 각도를 맞추어 칼을 간다. 

 

 

 

 

그동안 삼시세끼에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보여준 칼가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다. 

 

글쓴이가 예전에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유해진이 칼가는 모습에 유해진 처럼 칼을 갈면 날만 버리고 칼이 갈리지도 않는다고 갈면 갈수록 칼 중간이 패이고 무뎌진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칼을 오래도록 쓰고 갈다보면 가운데 움푹 페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표적으로 칼을 잘못갈아서 생기는 현상이다.

 

윤계상이 보여주는 모습이 칼갈이는 정석이다.

 

그래야 칼의 날이 서고 칼이 오래가고 잘 쓸어진다. 한쪽방향만으로만 칼날 반대방향으로 밀거나 땡겨야 한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최근에는 칼을 갈지 않는다.

 

장미칼처럼 날이 텅스텐 도금과 열처리로 오래가는 것도 있고 세라믹로 만들어 갈지도 않아도 되지만, 날이 들지 않으면 버리거나 칼가는 사람에게 맡긴다.

 

하지만 옛날에는 집에서 칼이나 낫이나 가위 등을 직접 갈아서 사용했다. 

 

그래서 집집마다 숫돌 하나씩은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는 남자들이 집안일에서 남자의 존재감을 나타내는 일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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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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