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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최두호 천재 파이터 예약된 ufc 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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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서울 논란이 많은 ufc 서울에서 기대되는 경기는 함서희 양동이 김동현 추성훈 벤히드슨의 경기였다.

 

함서희는 한국 최초의 ufc 여성파이터였지만 데뷔전에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ufc 서울 경기에서 함서희는 미국의 코트니 케이시와의 경기에서 키차이가 월등히 차이가 났다.

 

1회전에서 함서희는 어려운 경기를 하였는데 왜 킥복싱 베이스인 함서희가 바디킥이나 로킥을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인지 고트니 케이시에 거리싸움에서 실패를 했고 다리를 묶지 못했다.

 

함겨운 싸움에 조금 미리는 경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2회 중반 이후 로킥과 바디킥을 적절히 하면서 함서희는 경기의 주도권을 잡을 수고 있었다.

 

함서희는 결국에 판정에서 이겨 한국 여자 파이터 중에 ufc 최초의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ufc 서울 방대현과 레오 쿤츠와의 경기에서 방대현은 처음 러시로 레오쿤츠를 몰아 붙혔 경기를 끝낼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끝낼 때 끝내지 못한 방대현은 레오쿤츠와 접전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체력이 방전되어 흐느적 거렸다.

 

그래서 인지 방대현 레오쿤츠의 경기는 후반 지루할 수 밖에 없었다.

 

누구의 승리를 주어도 할말이 없었다.

 

그러나 ufc 서울이라는 홈경기의 잇점을 가지고 방대현은 신승을 할 수 있었다.

 

ufc 서울 남의철 마이크 데 라토레의 경기에서 남의철은 시종일관 몰리는 경기를 했고 단조로움을 벗어날 수 없었다.

 

그렇다고 해서 남의철에게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였다.

 

하지만 마이크 데라토레에게 밀린 경기였고 ufc 서울이 아니였다면 남의철 3 0으로 질수 있는 경기였지만, ufc 서울이라는 홈경기의 잇점으로 21 판정패 했다.

 

ufc 서울에서 기대되는 경기중에 하나였던 양동이 제이크 콜리어의 경기에서 양동이와 케이크 콜리어는 일진 일퇴의 공방전을 하였다.

 

양동이 경기를 기대하는 이유는 물불을 가리지 않은 양동이 경기 스타일이였다.

 

양동이는 ufc 서울에서 다시 ufc와 계약을 하며 반전의 기회를 가져야 했었다.

 

양동이는 이전과는 다르게 시간을 조절하는 스타일로 전환하였고 컨트롤하는 듯 한 경기르 했다.

 

하지만, 양동이는 상체가 너무 고추서서 상대의 펀치에 노출되는 약점이 보였다.

 

어쨌든 일진일퇴의 공방전에서 양동이는 그라운드에서 제이크 콜리어를 몰아세워 파운딩으로 2라운드 TKO로 화끈한 승리를 하였다.

 

양동이는 긴장을 했는지 몸이 뻣뻣했다며 당황했다며 테이크 다운을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었다며 어쨌든 경기를 잘 마무리를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양동이는 ufc 서울 경기를 알리지 않았다며 부모님은 자신의 경기를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표현을 했다.

 

아마도 양동이 부모님은 양동이가 싸움같은 UFC 경기를 좋아 하지 않은지도 모른다. 대다수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가?

 

 

메인 경기중에 하나인 최두호 샘시리리아 경기에서 깔끔한 경기를 하는 최두호의 경기가 기대된다.

 

최두호는 ufc에서 데뷔전 18초 tko 경기를 보여주어 ufc 경기를 좋아하는 한국팬들에게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하지만 최두호는 그후 부상을 당하여 당분간 최두호의 경기를 볼 수 없었다.

 

ufc 서울 경기로 복귀전을 하는 최두호의 경기에 기대할 수 밖에 없었다.

 

최두호는 시실리아와 1라운드 펀치 교환을 하였지만, 최두호의 송곳 펀치에 시실리아는 뒤로 물너나 그라운드에 누었다.

 

하지만, 최두호는 끝내지 못하고 시실리아에 펀치를 맞아 위기를 맞이 했다.

 

하지만, 최두호는 경기가 끝난 후 별다른 위기는 아니였다며 별거 아니라는 말을 했다.  

 

최두호는 1라운드 3분 30초가 남은 상황에서 송곳같은 어펏컷에 이은 펀치 러시로 시실이라를 침몰 시켜 2연속 1라운드 TKO로 끝내 버렸다.

 

최두호는 일단 체급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자신은 전세계에서 타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는 자긍심을 발휘했다.

 

ufc 서울에서 정찬성 선수의 출전이 아쉬웠는데 응원석에서 한국 선수를 응원하고 있어 아쉬움을 달랬다.

 

최두호의 경기스타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글쓴이의 경우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최두호의 깔끔한 경기 스타일을 좋아한다.

 

최두호가 계속 성장을 한다면 김동현이 선구자의 역활을 했다면 정찬성과 함께 한국의 MMA를 대표하고 이끄는 선수가 되지 않을까?

 

추성훈은 40살의 나이로 ufc 무대에 복귀를 하였다. ufc 서울이 아니였다면 복귀는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추성훈은 유도 베이스 이지만, 타격기가 강할 만큼 임팩트 있는 경기를 그 동안 보여주었고 지는 경기도 재미가 있었다.

 

추성훈의 뒤 돌려차기는 일품 중에 하나였다.

 

ufc 서울 추성훈의 몸매는 타격가의 몸이 아닌 헬스보이의 모습이다.

 

펀치는 뻣는 것이니 당기는 힘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추성훈의 몸은 당기는 힘을 잘 쑬 수 있다. 예를 들어 훅이 좋을 수는 있지만 말이다.

 

ufc 서울 추성훈 알베르토 미나의 1라운드는 탐색전으로 별다른 공방전이 없었다.

 

추성훈은 수비를 할때 사이드로 빠지지 않고 백스텝으로 어정정하게 피한다.

 

그래고 한번 공격을 당하면 연타공격을 당하는 수가 많이 있고 패하는 경기를 보면 언제든지 어정정한 백스텝으로 위기를 잧초하고 있다.

 

추성훈은 2라운드 끝날 무렵 알베르토 미나의 공격에 위딩도 없었고 백스텝으로 파운딩을 당했다.

 

경기가 끝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공이 추성훈을 살렸다. 끝낼수 있을 때 끝내지 못한 알베르토 미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3라운드를 맞이해서 알베르토 미나는 추성훈의 펀치에 위기에 몰렸다.  일진 일퇴의 공방전으로 승패에 상관없이 재미있는 경기다.

 

두선수 모두 끝낼 수 있는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다만 3라운드에서 시종일관 압도한 추성훈이 판정으로 이길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알베르토 미나처럼 추성훈도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찬스를 무위로 돌렸다.

 

하지만 판정은 2대 1로 미나가 추성훈을 이긴 신승이었다. 1라운드를 미나의 약간 우세로 봤다면 미나가 승리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지만 판정에 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경기가 아닐까? 두선수 모두 끝낼 수 있는 찬스에서 끝내지 못한것이 논란을 만들어 내지 않았을까?

 

김동현은 도미닉 워터스와 서브메인 타이틀에 나섰다. 김동현은 ufc 서울에 동명이인 김동현이 참가해서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김동현은 한국 최초 ufc에 진출해서 연승을 하였지만, 연승과는 다르게 인기를 얻지를 못했다.

 

별명이 스턴건(전기충격기)와는 다르게 김동현이 구사한 전략은 유도베이스에 매미권이라고 팬들로 부터 비아냥 되었던 매미권을 자신의 특기로 받아들였다.

 

사실 80kg 이상의 체중을 1분이상 버티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러니 김동현이 계속 매미권을 구사한 이유일 수도 있다.

 

하지만, 화끈한 경기를 보기를 원하는 ufc 팬들에게 김동현 경기는 지루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김동현은 스턴건이란 별명을 지키기 위해서 과도한 펀치 구사로 연승을 하면 화끈한 경기 스타일로 전환되는 듯 하였지만 오히려 방어에도 문제점을 노출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김동현은 화끈한 경기에 맞추어 패도 늘어났다.

 

ufc 서울 경기에 나선 김동현은 도미닉 워터스와 펀치 교환에 약간의 위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도미닉 워터스과 옥타곤 공방전에서 유도 스타일 테이크 다운을 만들었고 사이드 포지션을 만들어 내며  펀치러시로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며 1라운드 tko로 완승을 하였다.

 

김동현은 조지마스비달에서 도미닉 워터스 대진 상대가 바뀐것에 대해 ufc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선수가 경기를 준비하면서 부상을 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한 상대라고 욕하지 마라 달라는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김동현 처음 상대 조지 마스비달은 벤헨드슨과 경기를 한다.

 

만약 UFC가 정상적인 단체라면 벤헨드슨의 상대가 부상을 당했다면 벤헨드슨의 상대만 바뀌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김동현의 상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논란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벤헨드슨은 김동현 상대로 내정되었던 조지 마스비달과의 경기를 한다. 

 

벤 헨드슨은  한국계로 UFC에서 타이틀을 보유한 선수중에 한명이다. 그래서 한국 MMA ufc 팬들에게 인기가 있다. 다만 경기후 세레머니는 한국 파이터 팬들은 좋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벤 헨드슨은 계체량에서 실패를 하며 준비 부족이 아닌가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고 대진 상대도 바뀌어 어떻게 경기를 할지 궁금해진다.

 

벤 헨드슨과 조지 마스비달의 경기에서 조지 마스비달의 경기는 아래 체급에서 올라온 벤헨드슨과 일진 일퇴 공방전을 하였다.

 

1라운드에서 판정에서 조지 마스비달이 조금 앞서지 않았을까?

 

먄약 김동현이 조지 마스비달과의 경기를 했다면 재미 있는 경기 내용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벤헨더슨은 긴머리를 말총머리를 하면 펀치 교환 후 머리카락을 다듬는 행위를한다. 그러다 벤 헨더슨은 타이틀을 잃기도 했다.

 

경기에 집중하기 보다는 머리에 신경쓰는 파이터란 이기고 있을 때 상대에게는 굴욕감을 줄수도 있지만 약점으로 잡힐 수도 있다.

 

오늘 ufc 서울 경기에서도 머리카락에 신경을 쓰다 조지 마스비달에 몇번의 위기를 맞이했다.

 

3라운드에서 벤 헨드슨은 옥타곤 펜스로 마스비달을 몰아 세웠지만, 별다른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 단지 벤 헨더슨 창의적인 백 엘보가 인상적이었다. 

 

만약 조지 마스비달과 김동현이였다면 옥타곤 팬스에서 테이크 타운을 시켰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라운드 공방전은 볼만 했다.

 

벤 헨더슨과 마스비달의 경기에서 벤 헨더슨은 자신의 네임벨류에 맞지 않은 경기를 했고 마스비달은 예상보다 잘한 경기가 아닐까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판정을 한다면 벤 헨더슨이 조금 앞선 경기가 아닐까?   경기의 결과는 벤 헨더슨의 2대 1 판정승으로 끝났다.

 

 

벤헨더슨의 경우 5라운드 경기를 많이 해본 경험이 있지만 마스비달의 경우 5라운드 경기의 경험치에서 벤헨더슨에 뒤진것이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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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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