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추성훈 ufc 알베르토 미나 판정논란?

 

 ufc 서울 무리수 추성훈 출전 이유는

 

추성훈은 40살의 나이로 ufc 무대에 복귀를 하였다.

 

ufc 서울이 아니였다면 복귀는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추성훈은 유도 베이스 이지만, 타격기가 강할 만큼 임팩트 있는 경기를 그 동안 보여주었고 지는 경기도 재미가 있었다.

 

추성훈의 뒤 돌려차기는 일품 중에 하나였다.

 

ufc 서울 추성훈의 몸매는 타격가의 몸이 아닌 헬스보이의 모습이다.

 

펀치는 뻣는 것이니 당기는 힘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추성훈의 몸은 당기는 힘을 잘 쑬 수 있다. 예를 들어 훅이 좋을 수는 있지만 말이다.

 

ufc 서울 추성훈 알베르토 미나의 1라운드는 탐색전으로 별다른 공방전이 없었다.

 

추성훈은 수비를 할때 사이드로 빠지지 않고 백스텝으로 어정정하게 피한다.

 

그래고 한번 공격을 당하면 연타공격을 당하는 수가 많이 있고 패하는 경기를 보면 언제든지 어정정한 백스텝으로 위기를 잧초하고 있다.

 

추성훈은 2라운드 끝날 무렵 알베르토 미나의 공격에 위딩도 없었고 백스텝으로 파운딩을 당했다.

 

경기가 끝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공이 추성훈을 살렸다. 끝낼수 있을 때 끝내지 못한 알베르토 미나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3라운드를 맞이해서 알베르토 미나는 추성훈의 펀치에 위기에 몰렸다.  

 

일진 일퇴의 공방전으로 승패에 상관없이 재미있는 경기다.

 

두선수 모두 끝낼 수 있는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

 

다만 3라운드에서 시종일관 압도한 추성훈이 판정으로 이길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알베르토 미나처럼 추성훈도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찬스를 무위로 돌렸다.

 

하지만 판정은 2대 1로 미나가 추성훈을 이긴 신승이었다.

 

1라운드를 미나의 약간 우세로 봤다면 미나가 승리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지만 판정에 논란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경기가 아닐까?

 

두선수 모두 끝낼 수 있는 찬스에서 끝내지 못한것이 논란을 만들어 내지 않았을까?

 

사실 추성훈의 경기는 한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권이 아니라면 ufc에 등판할 수 없는 경기였다.

 

단지 ufc 서울이기 일본인 야키야마를 추성훈으로 이름까지 바꿔가며 ufc에서 전략적으로 선택한 것뿐이다.

 

 

[스포츠] - 김동현 도미닉 워터스 이겨도 찜찜? ufc 벤 헨드슨 조시마스비달 김동현이라면?

[스포츠] - ufc 서울 최두호 천재 파이터 시실리아 홀릭 이유 최두호 정찬성 한국 파이터 미래 ufc 서울 김동현 추성훈 ufc 알베르토 미나 판정 논란? ufc 벤 헨더슨 조시 마스비달 김동현이라면? 양동이 함서..

 

[스포츠] - ufc 서울 추성훈 야키야마 아닌 추성훈 눈가리고 아웅 ufc 서울 출전하는 이유는 유승옥 옥타곤걸 데뷔? 김동현 계체랑 함서희 통과 벤 헨드슨 준비부족? ufc 서울 주먹구구식 급조티 내야 할까?

 

[TV&ETC] - 삼시세끼 차승원 추성훈 카리스마, 몸매 비교 대결 승자 누가될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4 05:10
Yesterday50
Today3
Total12,307,173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