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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진짜사나이 일본군가 문제되나?

 

진짜 사나이 일본군가  폐지 답인 이유 진짜 사나이 일본군가 군함행진곡

 

국립묘지 친일매국노들 투성인데 진짜사나이 그만 물러날때

 

 

진짜사나이는 리얼리티 군대생활를 모티브로 시작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 군대 향수를 느낀 많은 남성과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표피적으로 알고 있다.

 

고무신들과 군대를 가야할 또는 군대를 보내야할 많은 사람들로부터 감춰진 금기(?)된 군대 생활을 보는 것은 동경이나 회환이던 어떤 이유로던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남이 고생하는 모습에서 일종의 통쾌감까지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진짜사나이는 일본군가 이전부터 리얼리티와는 거리가 먼 일방적인 국방홍보 세트장으로 전락해 버렸다.

 

진짜사나이의 촬영은 몇일 촬영에 몇주 방송으로 콘티가 있는 몇일의 군대 생활을 전체 군대 생활로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한동안 진짜 사나이는 관심이 멀어졌다..

 

그래서 진짜사나이는 여자 연예인을 통해서 반전을 노렸고 이는 성공적인 반전 카드로 작용을 했다.

 

물론 여자 연예인들의 노력하는 모습에서 많은 여성들도 공감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는 일부의 남자들의 나도 고생했는데 니들도 해봐라는 심뽀가 작용한 측면도 없지는 않지만, 어쨌든 진짜사나이는 반전아닌 반전을 했다.

 

하지만, 진짜사나이는 해서는 안되는 실수아닌 실수를 했다.

 

다름아닌 진짜사나이에서 일본 군국주의 상징인 1879년 작곡된 일본 제국의 군가 군합행진곡이 한국의 군대이야기에 군가로 나온것이다.

 

사실 한국의 군대의 초기 모델은 일본군 출신이 장악하고 있어서 한국 군대 역사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말이다.

 

한국군이 창설되었을 때 일제의 압잡이로 선두에 섰던 일본군 장교 출신들이 장악을 했었다.

 

그리고 625때 일제의 장교출신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방패막이로 몰아 내세웠다.

 

그리고 그중에 하나인 일제 압잡이 백선엽 등은 한국군의 영웅 행세를 하고 있고 최근 김영삼이 뭍힌 동작동 국립묘지 장군묘역에 안장되어 있다.

 

백선엽을 일제친일 매국노라며 국립묘지에서 이장하려고 시도를 하면 자칭 보수주의자들은 들고 일어나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을 이장시킬 수 없다며 빨갱이로 몰아세운다. 

 

전범이 있다는 이유로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아베를 향해서 반성도 없다고 입에 침이 마르지 않은 자들이 한국 내 전범의 똥을 딱고 독립을 방해한 인물들이 국립묘지에 뭍힌것을 당연시 하고 있다.

 

일본의 전범이야 일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과 싸우다 진것이라는 명분이라도 있는데 한국내 국립묘지에 뭍힌 박정희 백선엽을 비롯한 친일매국노에 참배하라는 것은 어떠한 명분도 없지 않는가?  

 

더불어 박정희 묘소에 참배를 하지 않았다고 빨갱이로 모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실제 박정희 시절 대한민국 군대는 일제시기 군가풍으로 만든 군가를 대한민국 군가로 믿고 불렀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니 현재 일제 시기 만들어진 군가가 진짜사나이 작가들에게는 익숙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최근 일본의 국우 군국주의자들은 자연스럽게 군합행진곡을 사용한다.

 

그러니 아무 생각도 없었던 작가가 일제시기 한반도에서 징용 강제위안부 학도병을 강제 징빕할 때 연주되었던 군함행진곡을 방영한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이번 진짜사나이 일본군가나 이영의 개인정보 유출 문제뿐만 아니라 이제 찐짜사나이의 효능은 다되었다. 그러니 이제 족함을 알고 그만 진짜사나이는 물러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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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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