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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신은경 아들 거인증 뇌수종 신은경 아들 이용?

 

신은경 아들 손자 이용 전 시어머니 전입가경

 

신은경 아들 전남편 김정수 뭐하고

 

은경 아들 뇌수종 거인증으로 장애 1급 판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신은경 전 시어머니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

 

신은경 아들은 돌이 지난 후부터 증세가 나타났고 2007신은경은 남편과 합의 이혼을 했다.

 

신은경 아들은 현재 12(한국나이)로 초등학교 5학년으로 지적수준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라고 한다.

 

그런데 신은경 아들 문제에서 가장 충격적인 이야기는 신은경 전 시어머니는 8년 동안 신은경은 딱 2번 손자를 봤다고 이야기했다.

 

신은경 2012년 힐링캠프 나와 자신의 아들이 장애가 있다는 사실과 전 남편의 부채를 갚기에 무단한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사실 힐링캠프가 아니라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이 나와서 변명을 하는 변명캠프에 감성팔이라고 알려진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힐링캠프처럼 시청자를 속이기 좋은 프로가 없다.

 

일방적으로 시청자에게 눈물을 보이면 다되는 프로이고 팩트를 검증하지도 않으니 말이다.

 

많은 변명캠프 였지만 힐링캠프에 나온 리듬체조선수 손연재는 변명과 거짓말로 질타를 받았지만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다.  

 

어쨌든 신은경이 이혼한 이유 남편 김정수가 자신의 이름으로 채무를 남겨 이를 감당하기 벅차 이혼을 했고 지금도 남편의 부채를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 현재 신은경과 전 소속사는 서로 소송 전을 하고 있다.

 

이와 중에 나온 신은경 전 시어머니의 일방적인 주장은 이와 연관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신은경은 처음 이혼을 하면서 아들의 친권과 양육권을 남편 김정수로부터 받는 조건으로 이혼을 하고 남편의 부채를 넘겨받았다.

 

신은경 전소속사는 신은경이 자신의 출연료 및 연예활동에서 얻은 소득을 주지 않았다면 고소하였고 전소속사는 무슨 소리냐 신은경이 진 빚도 대신 선불로 먼저 갚아주었다며 신은경의 주장에 반박했다.

 

그런데 신은경 전 시어머니는 신은경 전 남편 김정수의 부채는 남편의 친구가 갚았지 신은경이 갚은 것은 아니라는 주장을 했다.

 

이 사실로 미뤄 남편의 친구가 갚은 돈과 신은경이 갚은 돈은 별도다.

 

신은경 2008년 이혼 1년 뒤 남편 김씨를 사문서 위조혐의로 고소했고 전 남편 김씨는 친구의 도움?으로 신은경의 연대보증을 해소 시켰다.

 

신은경의 연대보증은 사실이고 신은경이 사문서위조로 전남편 고소한 것도 사실이고 전남편이 연대보증 책임으로부터 신은경을 빼서 형사범으로 처벌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신은경 전 시어미는 이혼 후 4개월까지 신은경이 아들을 길렀는데 자신이 데리고 키웠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키우는 동안 신은경은 월 150만원씩 시어미니 통장에 입금을 했다.

 

신은경 전 시어머니의 주장에 의하면 신은경 전 소속사 고사장이 신은경에게 돈을 주자고 해서 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신은경이 소속사와 헤어진 후에는 얼마 동안 돈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신은경 동생으로부터 월 150만원 없을 때는 100만원 정도 매월 입금이 되었다고 말한다.

 

단지 이혼 후 딱 2번 아이를 보러 왔다는 말은 언론에서는 이보다 좋은 소재는 없다.

 

엄마같지도 않은 엄마 무늬만 엄마 신은경은 모정도 모르는 찍히기 딱 좋은 소재이니 말이다.

 

더군다나 신은경은 힐링캠프에서 죽고 싶었지만 거인증과 뇌수종에 걸려 아픈 아들때문에 살고 있다고 말했으니 이보다 더 공격하기 좋은 포인트는 없다.

 

신은경 전 시어머니 인터뷰 기사전에는 신은경을 공격하는 전 소속사의 공개가 있었다. 신은경이 해외여행을 소속사 비용으로 처리를 했다는 것이다.

 

전 소속사는 신은경이 빚이 있음에도 회사돈으로 해외여행을 갔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도 알 수 있듯이 신은경은 여전히 빚에 허덕이고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해외여행과 모정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여행을 보내준 주체는 소속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용을 누가 냈던 상관없이 아픈 아들을 두고 고액 해외여행을 다닌 신은경이 좋아 보일 리가 없다.

 

  

신은경이 일반적인 어머니의 모정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냉정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처음 신은경은 남편 빚을 대신 갚겠다는 조건으로 양육권과 친권을 전 남편으로부터 받았다.

 

한마디로 신은경 전남편은 내빚 갚으면 친권 양육권 다 넘겨줄깨 라는 일반적인 남자들이 하지 않는 방식을 선택한다. 대다수 남자들은 여성으로 부터 친권 양육권을 포기 하지 않는다.

 

그런데 신은경 남편 김정수는 아픈 자식을 볼모로 신은경과 딜을 하였다.

 

그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신은경 남편 김정수의 어머니가 손주를 데리고 가버렸다. 현재 까지 팩트다.

 

신은경 입장에서는 애도 빼앗기고 빚도 갚아야 하는 이중고에 시달린것이다. 그리고 매월 150만원 이상의 치료비 까지 부담하고 있다는 뜻이다.   

 

신은경 입장에서는 전 남편 빚도 갚아 친권 양육권이 자신에 있는데  애도 빼앗겨 돈도 보내 애도 보지 못했다

 

 

고현정의 경우 재벌집에 시집을 간 후 이혼했다. 그리고 고현정은 애를 전혀 보지 못했다.

 

그런다고 고현정에게 이혼 후 수십년이 지났는데 한번도 애도 안본 못된 어머니라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재벌집 삼성가를 비난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신은경의 입장은 고현정보다 더 심한 상황이다.

 

신은경에게 친, 양육권도 있는데 애를 빼앗기고 애도 보지 못하고 매달 돈만 보내야 한다 그리고 전 남편 김성수의 빚을 갚고 있다. 

 

신은경이 무슨 노예냐 라는 말을 들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반대로 비난을 하고 있다.

 

 

신은경과 전 시어머니 사이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단지 전 시어머니의 일방적이 주장에서 팩트만 뽑아 본다면 신은경이 비난받을 일은 극히 드물다..

 

단지 겉보기 감성적으로 접근한다면 신은경이 비난  받을 수 있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비난받을 일은 아니다.

 

그렇다면 신은경 전 남편은 자기 자식에게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없다.  모정이 강한 여성을 상대로 자신의 빚을 떠넘긴 파렴치한이다.

 

 

시어머니의  신은경 디스 인터뷰에도 신은경 전남편의 자기 아들에게 어떠한 물적 정신적으로 노력했는지는 나와 있지 않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전 시어머니는 스스로 자신이 키우는게 아니라 도우미에게 월급을 주면서 도우미가 키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정상적인 어머니라면 아들을 방치하지도 않지만 정상적인 할머니라면 돈이 없더라도 도우미의 도움보다는 직접 케어를 한다. 나이에 상관없이 말이다.

 

수많은 결손 조손가정을 보라 누가 이혼한 또는 애를 빼앗긴 며느리에 돈을 달라고 언론에 대고 말할 수 있는지 말이다.

 

 

하지만, 중증장애인 도우미 월급은 국가에서 일정 정도 보조를 해준다. 그 정도는 대한민국에서 복지차원에서 하고 있다.

 

신은경 전 시어머니는 작은아들이 도와주고 있고 그것도 힘들 때는 패물을 팔아서 쓰고 그랬다고 말한다. 여기에도 아버지로서 남편의 역할은 없다

 

신은경 이혼 후 8년이 지났는데 너무나 힘든 상황에서 아직 팔 패물도 있다고 생각하면 경제적으로 그리 힘든 상황은 아니지 않는가?

 

냉정히 살펴보면 신은경 아들의 문제를 신은경 전 시어머니와 전 소속사가 이용하고 있다는 측면이 강한 것도 어느 정도 사실처럼 보인다.

 

신은경이 반격이 못할 것도 아니라는 뜻이다.

 

남편 빚을 갚는다는 조건으로 양육권과 친권을 받았는데 다시 시어머니가 아들을 빼앗아갔다.

 

시어미니가 돈만 보내고 오지 말라고 했을 수도 있고 전 남편의 부채를 갚는데도 힘든데 매달 150만원씩 아들을 위해서 돈을 보내주고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신은경 어머니의 모정을 비난하지만, 아버지 김정수의 부정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신은경 남편 김정수는 2014년 11월 최근 사기로 논란을 일으킨 이주노와 같이 skm를 설립했다.

 

엔터테인먼트 전문가와 금융전문가가 합심해 탄생시킨 PEF(사모펀드) 전문 운용사 SKM인베스트먼트에 전 플레이어 대표 김정수, 가수 이주노, 영화감독 안병기 씨 등이 참여한다.

 

특히 김정수 부회장은 과거 박중훈, 최진실, 안재욱, 이병헌, 이정재, 장진영, 신하균, 정재영, 심강경 등을 발굴해 최고의 스타로 육성해낸 장본인이다

 

 

신은경 전남편 김정수는 아직도 연예계에 커다란 힘을 가지고 있고 빚은 전 아내 신은경에 떠넘기고 자유롭게 사업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언론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현재까지 신은경과 전소속사의 싸움에 전 시어머니가 전소속사 편으로 끼어들었다는 것 말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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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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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2015.12.03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신은경 시어머니의 일방적인 기사내용이 뭔가 이상하다는것 다 알 수 있는데..
    과거에 어떤 불미스런 일이 있었든.. 어떻게 살았든..
    기본적으로 엄마의 마음속엔 항상 첫번째가 자식이라는거. 항상 생각하고 있는건데.. 신은경 기사쓰신분은 분명 남자이거나.. 최소한 엄마는 아닐듯 하다

  2. 니모 2015.12.03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고 조금 많이 어이가 없어서 지나다가 댓글을 납깁니다.
    기사 법적인 문제들 확인하고 쓰신건지 어디서 본것을 본인만 아는듯하게 쓰신건지
    이미 다른 기사들에도 다 시정이 되어나온 부분인데 본인게 진실인듯요.
    우리나라의 복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쓰신글인지 의심이 되네요.
    장애아를 키운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요.. 지원금 몇신 되지도 않습니다. 또한 1급이라고 해도
    치료비 지원은 1나만 되어. 다른 교육들에도 돈이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8년동안 돌본 할머니 나이 80이 넘으셨습니다.
    75세만 넘어도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고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신 분이 많습니다.
    왜 혼자 안돌보냐고요!! 그나이 되시면 당신 몸도 가누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또한 1급 장애인 같은경우는 대부분 돌봐주시는 분들 활동 보조분들이 있습니다.

    글씨신 분께서 자식을 키워본 경험이 있는지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아마도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소속사의 계획으로 공개되었던 어쨌거나 이게
    팩트가 아니면 신경씨는 진실을 주장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혼자 어떤할머니가
    자식을 남에게 맡기냐는 등 그런 말씀은 아닌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자식 키우는 엄마로 아이를 그렇게 내맡기고 돌보지 않았다는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월 150 100만원도 장애아 교육 시키기에는 부족한 돈입니다.

    물론 신은경과 그의 남편 모두의 문제이지만, 신은경이 대중들에게 메이킹한 이미지에
    속았다는 사실과 그걸 보는 할머니와 아픈 아이 얼마나 마음아프고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지나는이 2015.12.03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ㅍㅎㅎㅎㅎㅎㅎ
    자신의 주관적 해석을 주절주절 해놓고... 팩트래...ㅍㅎㅎㅎㅎㅎㅎ
    웃고갑니다...
    님같은 사람들이 찌라시 같은 소설을 만들어내는군요....ㅍㅎㅎㅎㅎㅎㅎㅎㅎ

  4. 지나는이 2015.12.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혹시 자극적인 글에 광고 넣어 노출수 높여 그걸로 용돈 마련하려는 초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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