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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북한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 김정은 애인설 처형설 누가 만들고 장사할까?

 

북한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 종편 밥벌이 이용?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은 북한 김정은의 애인이라는 설이 있었다.

 

그런데 김정은이 이설주와 결혼을 하는 바람에 현송월은 사형이 되었다는 설이 대두 되었다.

 

사실 북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곳은 국정원 밖에 없어야 한다.

 

 

그리고 국정원으로부터 정보를 받은 듯한 남한으로 탈주한 자들에 의해서 가쉽거리로 만들어진다.

 

북한에 대한 정보를 글쓴이가 믿지 않은 이유는 김정은의 이름을 김정은이 북한의 지배자가 된 초기까지 김정은이 아닌 김정운으로 알려졌다는 사실이다.

 

도대체 한국의 국정원은 북한의 김일성일가에 대한 정보를 재대로 알고 있지도 않고 김정일의 정보도 재대로 공개된 적도 없을 만큼 깜깜이 문고리 잡는 것 뿐이다.

 

김정은의 경우 이름뿐만 아니라 김정은이 언제 태어났는지 조차 모르는 곳이 대한민국 국정원이다.

 

하지만, 국정원이 제일 잘하는 것은 남의 노트북을 훔치다 들키는 것이나 대선에 개입해서 댓글을 다는 것 또는 없는 간첩도 조작해서 만들어 내는 창조적 대북 공작뿐이 없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국정원은 국회를 비롯한 그 어떤 권력으로 부터 감시를 받지 않는다.

 

그렇다는 것은 남한으로 탈주한 자들 또한 북한을 이용해서 밥버리를 하고 있지만 알고 있지도 않다.

 

이들의 정보는 자신들에 유리하거나 아니면 남한 정보당국이 좋아할 만한 뉴스거리나 종편에서 좋아할 만한 가쉽거리를 창조하는데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모란봉 악단의 현송월 단장의 처형설이다. 정확히 현송월이 김정은의 애인이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김정은과 현송월의 이야기를 창조하여 종편에서 떠든다.

 

그리고 이를 김정은을 비방하는 목적으로 사용한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종편이나 종편에서 떠드는 패널들은 관심이 없다. 오래전 선데이서울보다 못한 이야기들이 사실인냥 종편을 통해서 확장된다.

 

그리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니면 말고 또는 알면서도 다시금 재방송을 한다.

 

북한의 소녀시대라는 모란봉 악단은 현송월 단장이 최근 중국을 방문해서 사망설에 휩싸인 현송월이 건재하다는 사실을 들어났을 뿐이다.

 

그런데 갑작스레 모란봉 악단은 현송월 단자을 비롯해서 공연을 취소하고 북한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다시금 현송월 단장이 김정은에 대한 비방을 했기 때문에 혹은 중국과 북한이 모종의 거래가 잘못되어서 북한으로 모란봉악단이 북한으로 귀국한다는 설을 만들어 냈다.

 

사실 현송월 단장의 처형설은 북한이 만든게 아닌 남한이 창조한 것이다.

 

그런데 남한이 창조한 현송월 단장 처형과 김정은 애인설을 사실인냥 북한에 질문을 한다.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북한에 대한 것은 아니면 말고 식의 소설이 난무하고 자신들이 소설을 쓰는 것은 북한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다.

 

종편이나 남한으로 남하한 탈북자중의 극히 일부는 자신들이 무슨 대단한 정보라도 가지고 있는듯 행동하지만 실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김정은 생일과 나이 이름조차 모르는 인물들 투성이다.

 

이번 모란봉 악단 현송월 단장의 이야기들도 이들에게는 좋은 먹이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남들도 소설을 쓰는데 글쓴이도 모란봉 악단 현송월이 북한으로 급거 귀국한것에  대한 소설을 하나 쓰자면  모란봉 악단의 일부 중 망명을 기획했다 들통나 귀국한 것이 아닐까?

 

남한의 위정자에 대한 소설은 명예훼손 막말로 처벌되거나 욕을 먹지만,  북한에 대한 자유는 그 어떤 나라보다 열려있으니 소설을 쓰던 말던 무슨 상관이 있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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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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