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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미네소타 박병호는 5월 15일 한국시간 클리브랜드(CLE)와의 대결에서 지명타자 5번으로 출전했다.

 

클리브랜드 선발 클루버는 mlb를 대표하는 삼진을 많이 잡는 투수로 알려졌다.

 

 

박병호는 5월 14일(한국시간)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작은 슬럼프를 벗어났지만 팀 미네소타는 8연패를 당하며 미네소타의 침몰은 멈출줄 모르고 있었다.

 

박병호는 첫타석에서 2회초 첫번째 타석에서는 3구 삼진으로 물러난 박병호는 2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박병호는 3번째 타석에서 6회초 원아웃 1루 상황에서 91마일 포심을 받아쳐 3루와 유격수간을 통과하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미네소타가 4대1로 앞선 8회초 박병호는 첫번째 타자로 나와 바뀐투수 헌터와의 대결에서 몸쪽 높은쪽 93마일 커터를 잡아 당겼지만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미네소타가 계속 앞선다면 박병호는 8회초 4번째 타석을 마지막으로 하여 4타석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미네소타는 길고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다.

 

미네소타는 8회말 1실점을 하고 위기을 맞이 했지만 다행히 4대 2로 앞서게 되었고 9회초 공격에서 2득점을 하면서 다시 6대 2로 앞서 나가 연패를 끊은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박병호는 5번째 타석에서 들어서 6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 3출루 경기를 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박병호 핫존

 

그 동안 박병호의 핫존을 살펴보면 바깥쪽과 낮은공에 강한 면을 보였고 속구보다는 변화구에 강한 면을 보여주고 몸쪽 속구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병호 핫존과 약존의 모습은 박병호 타격스타일이 어퍼스윙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모습이다.

 

최근 높은공에 손이 나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변화구에 속지 않아 점차 출루율를 높이고 있다.

 

강정호 사구

 

박병호 이전에 출전한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와의 대결에서 지난해 MLB 내셔날리그(NL) 사이영상 수당자 아리에타와의 대결에서 첫타석 볼넷 두번째 타석 몸에 맞는 공, 3번째 타석에서는 우중간 플라이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두번째 몸에 맞는 공은 현지에서도 보복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어났지만, 심판이 보복구가 나오기 전에 퇴장을 엄포하므로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강정호 사구는 현지에서는 아리에타의 전적을 들어서 고의성을 의심하고 있다.

 

이대호과 같이 시애틀에서 좌익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오키의 경우 아리에타의 해드삿에 맞아 시즌을 접어야 했다.

 

그리고 아오키는 시애틀로 복귀하였지만, 예전 2할 8푼대에 출루율 360대의 모습은 사라지고 말았다.

 

아리에타에 맞은 헤드샷은 공포를 주어 트라우마를 겪을 수 밖에 없다.

 

대다수 뇌진탕을 당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회복하는데는 2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런 전력으로 강정호 사구를 정상적으로 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시카코 컵스는 강정호의 다리 부상을 일으킨 코그란과 코그란을 옹호한 감독으로 인해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팀이기도 하다.

 

 

그러니 강정호 사구를 정상적으로 보지 못할 수 밖에 없고 시카코컵스의 자업자득인 측면이 강하지 않을까? 그렇더라도  강정호 사구를 외부에서 고의성을 증명하기는 난해한 측면이 강하다.

 

[스포츠/야구] - 박병호 홈런 박병호 8호 홈런 박병호 9호 홈런 연타석 홈런 메이저 리그 홈런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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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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