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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볼티모어 김현수의 타율이  4할에 근접하고 있다.

 

선발 12경기 연속 출루 시즌 8번째 멀티 안타 김현수 타율 사할도 못하는 쓰레기 증명? 마차도 벤추라 볼티모어 캔자스시티 벤치클리어링

 

왕첸밍, 마차도 벤추라 벤치클리어링의 희생양?

 

왕첸밍은 볼티모어 마차도와 캔자스시티 벤추라의 빈볼로 인해서 벤치크리어링 후 교체 되었는데 볼티모어가 복수에 가까운 연타속 백투백 홈런으로 복수혈전이 완성되는 듯 했다.

 

왕첸밍은 선발 마차도와 벤추라가 퇴장을 당하자 왕첸밍이 볼펜투수로 등장하자 마자 크롬보에 2점 홈런 크리스데비스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다.

 

가장 커다란 희생양은 언겁결에 등장한 왕첸밍이 아닐까?

 

어쨌든 볼티모어의 김현수는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좌익수 2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김현수는 무사 1루 첫번째 타석에서 캔자스시티의 선발 벤추라(ventura) 2구 몸쪽 낮은 97마일 2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3루베이스를 뚫고 지나가는 안타를 기록했다.

 

그래서 김현수는 볼티모어가 1회 초부터 무사 1,2루의 득점찬스를 만들었다.

 

3번 타자 마차도도 김현수와 똑 같은 코스의 안타 때 센스있는 주루 플레이로 3루까지 진루해서 마차도가 2루까지 진루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4번타자 트롬보의 2루타 때 김현수와 마차도가 득점에 성공하여 30으로 앞서는 발판을 마련했다.

 

볼티모어 6번 스쿠프까지 안타를 기록하며 볼티모어는 40으로 캔자스시티와의 대결에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현수 타율은 377리에서 386리까지 뛰어 올랐다.

 

김현수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12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가게 되었다.

 

 

김현수에 앞서 피츠버그의 강정호는 4타석 3타수 2안타 1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5번째 3출루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보였다.

 

[스포츠/야구] - 강정호 시즌 5번째 3출루 8호 멀티 히트 피츠버그 뉴욕메츠 더블헤더 선발 

 

강정호는 더블헤더 2번째 경기에서 피츠버그의 배려로 선발에서 제외되었다.

 

특별한 상황이 전개 되지 않는다면 강정호는 뉴욕메츠의 2번째 더블헤더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 이다.

 

김현수는 2회초 원아웃 상황에서 2번째 타석을 맞이해서 2스트라익 노볼 상태에서 84마일 낮은 커브볼을 받아쳐 2루수 옆을 빠지는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김현수의 타율은 3할 8푼 6리에서 3할 9푼 4리로 4할에 육박하게 되었다.

 

김현수는 2연속 안타로 시즌 8번째 멀티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의 강점은 95마일 이상의 속구에도 강하고 변화구에도 강한 면모를 보여 약점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

 

그래서 김현수는 상대에게 약점이 파악되지 않아 시프트를 하더라도 시프트를 헤치는 밀어치기 까지 할 수 있어서 컨디션 난조만 아니라면 3할 타율은 쉬이 갈 수 있을 만큼 경기력이 올라와 있다.

 

한국에서 김현수의 별명은 히팅머신이나 사못쓰(사할도 못하는 쓰레기)라는 별명으로 불리웠다.

 

김현수는 한국에 있을때 홈런 욕심이 있었지만 mlb에 진출하고 볼티모어의 팀 특성상 김현수에게 원하는 출루머신의 모습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홈런 욕심만 없다면 김현수는 히팅머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아마도 한국 KBO에서 진출한 강정호나 박병호나 이대호와는 다르게 타율이나 출루율면에서 김현수가 가낭 앞설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한다.

 

실제 김현수는 데뷔 시즌 부터 홈런 욕심이 없었을때 3할 5푼 이상을 친 저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김현수가 장타를 칠수 없는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MLB에서 중거리형 타자로 거듭나지 않을까한다.

 

특히 김현수는 삼진을 잘 당하지 않은 콘택능력이 뛰어나고 자기존에 충실한 추신형와 비슷한 유형에 출루형 선구안을 가지고 있어서 타격이 침체되더라도 출루로 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김현수는 3번째 타석에서 96마일 속구를 쳤지만, 2루수 땅볼로 물너났다.

 

김현수 타율은 3할 8푼 9리로 떨어졌다.

 

 볼티모어 캔자스시티 마차도 벤추라 밴치클리어링 백투백 복수완성?

 

 

 

김현수 다음 타석인 마차도는 캔자스시티 선발 벤추라의 99마일 속구에 허리 부근을 강타 당했다.

 

마차도와 벤추라는 이전 타석에서 부터 불미스런 트러블이 있었는데 벤추라가 빈볼을 던졌고 마차도는 마운드로 달려가 벤추라의 안면을 강타하며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그와중에 김현수도 마차도 벤추라 벤치클리어링에 동참을 했고 벤치로 돌아와 마차도에 힘을 실어주었다.

 

 

 

 

볼티모어가 캔자스시티에게 어떻게 보복구를 던질까 생각되는 대목이다.

 

계속된 볼티모어의 공격에서 바뀐투수 왕첸밍의 공을 트롬보가 투런포를 날려 시원한 복수를 하였다.

 

이어 등장한 크리스 데비스도 백투백 홈런을 날려 복수에 피날레를 날리는 듯 하였다.

 

 

김현수 4번째 타석 홈런?

 

김현수는 4번째 타석에서 왕첸밍을 상대로 대형 중월 120미터 라인드라이브 날렸지만, 펜스 바로 앞에서 잡히고 말았다.

 

김현수 타구는 홈런으로 되어도 의심되지 않을 만큼 커다란 타구였다. 만약 김현수가 홈런을 기록했다면 왕첸밍을 상대로 추신수에 이어서 홈런를 기록하게 되었는데 아깝게 무의로 돌아갔다.

 

김현수 타율은 3할 8푼 4리로 떨어졌다.

 

김현수 5번째 타석 홈런?

 

김현수는 4번째 타석에 이어서 홈런을 의식한 타격을 하였다.

 

김현수는 2번째 87마일 싱커를 당겨 우측 폴대를 약간 벗어나는 대형 파울볼을 만들어 내서 전타석에서 이루지 못한 홈런을 기록하는 줄 알았다.

 

이어서  3구엣 밖쪽 낮은 89마일 싱커를 밀어쳐 대형 타구를 날렸지만, 좌익수가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타구를 만들어 냈다.

 

김현수는 1안타 2안타를 치고 나면 스윙이 커지는 약점아닌 약점인듯한 욕슴을 부리고 있다.

 

그래서 아까운 타구를 날렸지만,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모습을 보였다.

 

김현수는 5타수 5타석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김현수 타율은 378리로 이전 경기에 비해 멀티 안타를 기록해 김현수는 오늘 경기만 타율을 4할을 기록했지만, 김현수 시즌 타율은 1리만큼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김현수가 타율을 유지하려면 장타 욕심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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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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