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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박병호 95마일 슬럼프 벗어났다? 이대호 플래툰 깨다?

 

박병호는 마이애미와 미네소타 홈경기에서 선발 6번타자로 나섰다.

 

박병호는 첫번째 타석에서 94마일 포심을 공략해서 중견수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대형 라인드라브 타구를 날렸다.

 

박병호의 약점이였던 94마일 이상의 공에 속수무책이였던 박병호에게는 좋은 타구를 날리는데 위안을 삼아야 했다.

 

 

최근 박병호는 약점인 속구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좋은 타구를 보내고 있어서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병호42번째 타석에서도 92마일 포심을 받아쳐 우익수쪽 좋은 타구를 보냈지만 안타와는 거리가 있었다.

 

 

박병호7 3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얻어 출루를 하였지만, 후속타자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마이애미와의 미네소타는 4 4 동점인 상황에서 박병호 1아웃에 4번째 타석에 나섰지만 95마일 포심 잘 맞은 땅볼 타구가 투수 글러브에 들어갔다.

 

박병호가 슬럼프에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타구의 질에서는 좋은 면을 보여주고 있고 속수무책으로 속구에 당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박병호가 점차 mlb 속구에 적응하는 모습은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시애틀 이대호는 클리브랜드와의 홈경기에서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시애틀의 상대는 AL 중부 선두이고 최근 6연승을 하고 있는 클리브랜드였다.

 

클리브랜드의 선발 투수는 우완으로 이전 시애틀의 이대호 린드 활용을 보았을때 이대호는 벤치를 달궈야 했다.

 

하지만 시애틀 서비스 감독은 우완을 상대로 이대호를 선발 1루수로 기용하고 린드를 7번 지명타자로 배치를 했다.

 

린드는 클리브랜드 우완을 상대로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2회말 첫번째 타석에 나서 10구 까지 가는 접전끝에 삼진을 당했다.

 

두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얻어 1루에 진출했다.

 

5회말 세번째 타석에서  잘맞은 타구가 클리브랜드의 유격수의 호수비에 안타를 빼앗겼다.

 

이대호의 타율은 3번째 타석까지 3타석 2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2할 9푼 9리를 기록하였다.

 

8회말 4번째 타석에서 이대호는 어이없는 볼을 스트라익으로 판정하는 바람에 삼진을 당했다.

 

그래서 이대호는 4타석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마감했다.

이대호 타율은 2할 9푼 6리 까지 떨어졌다.

 

시애틀의 다음 상대도 클리블랜드이고 선발예정은 오늘과 같은 우완이 확정되어 있다.

 

만약 내일 클리블랜드 우완 칼라스코를 상대로 이대호가 선발 출전한다면 최근 린드가 살아나고 있어 이대호 린드를 함께 기용해서 플래툰이 깨졌다고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만약 이대호가 선발로 나온다며 그동안 이대호가 우완을 상대로 좋은 기록을 내고 있어서 이대호 스스로 플래툰을 확실이 깼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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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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