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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석희가 만난 손예진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비밀은 없다 홍보차 인터뷰에 응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목요일의 경우 문화옉술계의 인사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이어가서 신선함을 주었다.

 

어쨌든 홍보용이던 상관없이 손예진jtbc 뉴스룸 출연해서 손석희에게 대놓고 비밀은 없다 영화를 보라고 요구하는 모습에서 당찬(?)다면 당차고 신선하다고 할 수 있다.

 

대다수의 영화배우들은 특히 여배우의 경우 내숭과가 많은 데 손예진은 그런 면이 없었다는 점에서 좋았지 않았을까?

 

손석희가 인용한 데로 예쁜 배우의 경우 연기력이 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는데 손예진의 경우는 멜로에서던 로코에서던 연기력으로 까이지 않는 대표적인 미녀배우 반열이 일찍부터 올랐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인지 손예진손석희와 대화에서 메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자신은 쉽게 배역에서 빠져나올  있다고 생각했는게 그렇지 않았다며 이제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는 의미전달을 하였다.

 

 

 

비밀은 없다에서는 아이를 잃어버린 어머니의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벗어나려 노력했으니 다시금 손석희에게 '비밀은 없다'를 볼 을 강권(?)하기 까지 했다.

 

손석희의 페미니즘에 대한 손예진의 견해를 물었을 때 손예진은 자신은 페미까지는 아니지만, 왜 배우와 여배우를 구분하는지 이해는 안간다.

 

 

손예진은 어린나이에 했던 청순역할을 나이가 먹은 지금 해보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왜 나이가 많은 여배우는 청춘역을 하면 안되는가? 다시금 해보고 싶다의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하지만, 보조적인 역할이 아닌 여배우들이 주체가 되는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만약 투자가 없다면 친한 공효진과 함께 만들면 어떨까라며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며 여배우가 처한 현실적 한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함으로 이야기 하였다.

 

 

손예진공효진이 친한 사이라는 점에서 잠시 이해가 안갔지만, 손예진이나 공효진의 공통점은 솔직함에 있지 않을까? 물론, 손예진이 겉보기와는 다르게 당찬 모습이 있다는 점은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도 잘나타나고 있지만 말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손예진에게 천만배우에 대한 로망(?)은 없는지 물었고 손예진은 천만배우는 천만을 들만한 기획을 가지고 시나리오 등부터 만들어 가는데 자신 손예진은 그런 시나리오를 만나지 못한 것이 아닌가라며 손석희가 천만배우를 만드는 것은 홍보와 영화관의 독점 문제를 이야기 할 줄 알고 낚시를 던졌지만, 손예진손석희의 의도를 벗어나 자신만의 영화관을 피력했다.

 

 

가끔 손석희가 문화 스포츠 예술관련헤서 잘 모르고 이용다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목요일만 되면 얼굴이 피는 것은 목요일 문화 예술계 인사를 만나 편안한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즐거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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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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