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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TNV 월화드라마 '또 해영' 18부작이 종방을 앞두고 있다.

 

이제 또오해영 16회에서는 오해를 풀고 또다른 오해를 만드는 결말을 만들어 가고 있다.

 

남은 2회에서 동명이인 오해영의 얽히고 설킨 로맨스와 아픔을 어떻게 마지막회까지 어떻게 마무리 할 지 궁굼해진다.

 

오해영은 단순한 듯 단순하지 않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아픔을 가진 오해영들의 사랑 이야기다. 문제는 또 오해영의 시청률이 129.35%롤 최고점으로 하락 추세에 있다.

 

이쁘지 않다고 생각한 작은 오해영 서현진 은 예쁜 전혜빈 오해영을 질투를 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이쁜 오해영이 이쁘지 않다고 생각한 작은 오해영을 부러워한다.

 

너무나 평범하며 가족의 사랑을 받은 작은 오해영 서현진 을 바라보는 큰 오해영은 공부를 잘해도 칭찬해줄 가족이 없다. 단지 권력지향적인 어머니가 있을 뿐이다.

 

그런 큰 오해영 전혜빈이 바라본 작은 오해영은 너무나 부러운 대상이다.

 

에릭은 큰 오해영과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오해영이 결혼을 하지 말자는 말에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오해영의 결혼소식을 듣고 상대 남자를 망가트렸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만난 작은 오해영(서현진)과 에릭은 도덕적으로 금지된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오해영을 사랑하게 된다는 부담감을 가지게 된다.

 

친구들로부터 주변으로부터 또 오해영이나는 비아냥을 받는다.

 

첫사랑을 못잊어 첫사랑과 비슷한 인물을 동경하는 콤플렉스가 있는 것 처럼 에릭이 그런 사랑에 빠졌다고 예지원이나 김지석 , 허정민은 생각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또 다른 큰 오해영도 에릭은 자신을 잊지못해 같은 이름의 오해영을 좋아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 오해영 또다른 오해 쌓인 두 오해영의 오해풀기

 

오해영 전혜빈이 에릭과 헤어진 이유는 에릭의 어머니가 결혼하게 될 재벌집 회장님의 전처 소생이 된다.

 

 

에릭의 어머니처럼 큰 오해영의 어머니도 같은 대상과 이미 결혼하고 이혼한 상태다.

 

그러니 이혼을 했던 상관없이 의봇아버지가 에릭과 큰 오해영 전혜빈이 같다.

 

아버지가 같다는 사실을 안 큰 오해영이 에릭을 결혼식에서 파장을 낸 것이다.

 

가장 아픔을 가지고 있어야 할 사람은 큰 오해영이지 작은 오해영은 아니다.

 

어쨌든 에릭은 작은 오해영 서현진과의 일에 대해서 미래를 보게 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에릭 자신이 죽음에 이른다는 것을 끊임없이 뇌를 강타한다.

 

에릭은 그래서 작은 오해영 서현진을 사랑하지만 가까이 가지 못한다. 그렇지만, 작은 오해영 서현진의 적극적인 데쉬에 점차 마음을 사랑을 하게 된다 

 

오해영의 주제는 죽어도 사랑하자. 죽도록 사랑하자 지금 사랑하지 않으면 언제 죽을 지 모른다. 하지만 죽음을 알고 있다면 죽을 때 까지 사랑하자는 통속적인 사랑이야기 통할 수 있느냐고 또 오해영의 작가 박해영이 시청자들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단순히 로멘틱 코미디가 아닌 로코를 가장한 깊은 뜻이 있지 않을까?

 

과연 자신의 죽음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결혼를 해달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가? 에릭처럼 사랑도 사치가 되는 상황에서 말이다.

 

 또 오해영 이재윤 망친 장회장 하수인된 동업자 적은 내부에

 

이재윤은 자신을 망가트리고 망하게하고 결혼을 앞둔 서현진과 헤어지게 한 것이 에릭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이재윤을 망친 주인공은 언제나 그렇듯이 가장 가까운 사람이다.

 

재벌 회장은 이재윤의 동업자가 착복하자 망할 결심을 한다. 그리고 동업자는 이용대상으로 삼는다.

 

 작은 오해가 두 커플을 망가트렸고 오해로 인해서 또 다른 인연과 악연을 만들어 지게 된다.

 

또 오해영 에릭 서현진 달달한 일상의 데이트 마지막?

 

또 오해영은 동명 이인의 오해영의 이야기가 아닌 일상에 언제나 부딛히는 또 오해 인거냐는 반문이 아닐까? 

 

에릭이 100%사랑이 오해영 서현진에게는 10%가 아닌 87% 아니 그 보단 더 작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사랑에도 %가 있듯이 주고 받는 것이라면 그대로 해주겠다고 에릭에게 말하며 사랑은 다 주는 것이라고 강조를 한다.

 

에릭을 망하게 한 자는 어머니의 빚이다.

 

또 오해양 에릭 모 서현진 오해 풀다?

 

하지만 뒤에는 이재윤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더 위에는 에릭이 불순한 행동을 것에 대한 보복이다.

 

모든 악의 근원은 재벌 회장이고 회장의 손에 농락당하고 있다. 전지전능한 신처럼 말이다.

 

하지만, 에릭의 어머니는 서현진이 아닌 젼혜빈 때문에 이재윤이 보복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전혜빈을 찾아 폭력을 행사한다. 또 다른 오해가 따른 갈등을 만드는 것이다.

 

서현진은 이재윤을 찾아가 이재윤 너가 나를 죽였다. 하지만 챙피해서 살아남았다.

 

그리고 내가 먼저 에릭을 사랑했다. 그리고 사랑해 달라고 했다. 미쳤다. 에릭을 망하게 해도 되지만 때리지만 말라고 이야기한다.

 

선의의 거짓말이 또 오해영에서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보여주고 있다.

 

 또 오해영 이재윤 에릭 협박 마지막 만찬?

 

에릭은 이재윤의 뒤에 장회장이 있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진짜 이유를 알지 못하고 오해를 하고 있다.

 

만약, 만악의 근원을 알게 되고 이유를 알게 된다면 오해들이 풀릴까?

 

에릭은 이재윤이 자동차 사고를 이용해서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고 생각아닌 미래를 본다.

 

그리고 이재윤은 에릭에게 최후의 날이 다가왔음을 협박한다.

 

하지만, 에릭은 업이라고 생각하고 바꿀 수 없는 미래라고 생각하며 체념한다.

 

센스 없는 에릭은 서현진에게 우산을 들고 간다. 하지만, 우산은 두개? 서현진이나 여성들이바라는 것은 작

은 우산이라도 같이 쓰고 가는것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에릭의 배려가 서현진을 삐지게 한다.

 

이재윤이나 에릭의 작은 배려라고 생각한 것들이 당사자에게는 배려가 아닌 거리감으로 다가가고 또 다른 오해가 싸이고 죽고 싶을 만큼 싫어지게 된다.

 

 

과연 에릭의 죽을때 까지 사랑을 할까? 그리고 에릭을 죽이는 사람은 정말 이재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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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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