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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동시간대 kbs2의 뷰티풀 마인드를 압도적인 시청률, 닥터스가 단숨에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닥터스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이유는 '뷰티플마인드'와는 다르게 '닥터스'가 가지고 있는 여성주의 드라마라는 이유와 닥터스 주인공 김래원과 박신혜의 연기적 매력때문일 것이다.

 

어쨌든 '닥터스'에서 지홍(김래원)유혜정(박신혜)가 기흉으로 쓰러진 임산부를 구한다.

 

임산부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 김래원은 박신혜에게 칼이 있는지 물어보고 박신혜는 가지고 있는 칼이 없자 구해오겠다고 말한다..

 

김래원은 병원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응급상황임을 전하자 치구는 김래원에서 조심해라 잘못하다가는 영원히 병원 돌아올 수 없다고 말하다.

 

김래원에게 수술을 권하지 않은 이유는 김래원이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를 내고 환자가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래원은 '닥터스'에서 의대를 졸업했지만 의사가 아닌 고등학교 생물학 교사로 등장한다는 설정이다.

 

한때 의사를 그만 두고 잠깐 교사생활을 하던 김래원이 다시 병원으로 돌아갈 수 있는 터닝포인트로 응급환자를 살리는 설정을 한 것이다.

 

김래원의 나이는 '닥터스'에서 의대 6년 인턴 6개월 그 후 고등학교 교사 설정이니 대략 25 안팎이 된다.

 

그러나 김래원은 기흉으로 쓰러진 임산부에게 칼을 들어 응급조치를 하고 구급차에 태워보낸다.

 

그런데 쓰러져 있는 기흉 환자를 보는 것은 너무나 식상한 의학드라마에 끼어든 단골 메뉴와 같다.

 

사극에서 주인공 특히 여주인공들이 절벽에서 떨어져 강물이나 폭포 아래로 떨어지거나 우물에 빠지는 것이 단골 코스인 것 처럼 말이다.

 

 

또는 사극에서 여주인공이 남장을 하는 것 만큼 의학드라마에서 기흉환자 설정은 식상하다.

 

좀더 신선한 설정이 '닥터스'에는 필요하지 않을까?

 

 

 

 

'닥터스' 이전 얼마전 인기리에 끝난  sbs 용팔이에서도 용팔이가 사고를 당한 기흉환자를 절개하고 기흉에 고인 피를 빼내는 연기를 하고 골든타임이나 기타 모든 의학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단골이다.

 

한마디로 '닥터스'작가가 창의적인 의학드라마를 만들기보다는 이전 의학드라마를 보고 베끼기를 하는 듯 하다는 것이다.

 

 

 

 

물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만, 너무나 뻔한 스토리 라인은 '닥터스'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식상함을 줄 수가 있다. 한마디로 트랜드라고 하기에는 카피캣 같은 느낌을 작가로부터 받는다면 짜집기 수준으로 의심할 수가 있다.

 

유혜정(박신혜)는 자신의 대견한 모습에 변화를 일으킨다.

 

할머니를 호강시켜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간절하다. 박신혜가 학교로 돌아간 이유도 할머니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부터다.

 

그래서 cd 가게에 가서 cd 훔친 값을 변상하려고 하지만 이미 김래원(홍지홍)이 값을 지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

 

공부가 하고 싶은 박신혜는 선생이기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수 있는가 물어보지만 돌아오는 김래원으로부터 돌아온 답은 나는 너의 담임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가르쳐 줄수 없다는 퉁명한 답이 돌아온다.

 

그래서 박신혜는 공부를 잘하는 진서우(이성경)에게 도움을 청하고 진서우(이성경)박신혜를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진서우(이성경)박신혜를 도와주려 한 것은 김래원을 짝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김래원에게 고백을 한다.

 

선생과 학생의 순진무구한 짝사랑이 다시금 등장하다.

 

고등학생과 선생의 법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도덕적으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은 많은 여학생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어쨌든 수학 한 과목에 몰입한 유혜정(박신혜)는 전교 1등을 차지한다.

 

칭찬을 받은 박신혜의 모습과 칭찬한 김래원의 모습에 질투한 이성경(진서우)박신혜와 김래원이 연인사이라는 루머를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 학교가 발칵 뒤집히고 김래원은 학교를 그만 둘 위기에 처한다.

 

김래원이 잠깐의 학교생활을 접고 본업인 의사로 돌아가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닥터스'에서 본격적인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간의 삼각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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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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