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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또오해영 결말 최종회 사랑하면 미래도 바뀐다.

 

 

또 오해영 결말 작가 사랑은 삽겹살 먹여주고 받는 것처럼 쉬어야 한다?

 

 

오해영 최종회에서 너무나 솔직한 오해영으로 어머니는 충격에 빠진다.

 

최종회를 맞이한 또오해영에서 오해영서현진은 눈물을 흘리며 에릭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한다.

 

에릭의 집에서 살고 싶다며 울먹인다. 어머니는 그런 오해영이 싫다.

 

허락해 달라고 울고 불고 난리가 아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일어나 같이 가자고 나선다.

 

에릭은 같이 있고 싶고 살고 싶다면서 자신이 왜 솔직하게 오해영에게 같이 살자고 하지 않았는지 후회를 하며 집을 나선다.

 

서로 길이 엇갈릴 그렇고 그런 드라마 설정 같이 보인다. 그런데 길을 가던 에릭의 차와 택시를 타고 오던 오해영이 막다른 일방통행로에서 마주친다.

 

잘못 들어선 에릭 그 동안 수 많이 다녀봤을 오해영의 집을 찾는데 들어가지 못하는 일방통행로에 진입했다는 설정은 너무나 작위적이다.

 

어쨌든 두 자동차를 사이에 두고 에릭은 문을 열고 나와 오해영의 부모님에게 무릎을 꿇고 결혼해달라고 말한다.

 

 

 

 

어짜피 허락하려던 해영의 어머니는 허락하고 지금 당장 살라며 둘을 돌려보낸다.

 

집에 들어온 해영과 에릭은 참을 수 없는 감정을 발산한다.

 

하지만, 집에 있던 지석은 이들의 애정행각을 벌리자 쇼파에서 급히 피한다.

 

 

 

더 이상 참지 못한 김지석은 문자메시지를 하지만 에릭은 쌩까고 만다.

 

하지만, 지석과 산책이 필요한 예지원이 찾아와 이들 해영과 에릭의 애정행각은 들통이 나고 만다.

 

오 해영 작가가 하고자 하는 뜻은 죽을 때 까지 또는 죽음을 알고 있더라도 사랑에 솔직해야 한다고 오해영에 투영을 하고 있다.

 

상견례에 참석한 후 딸자식 가진 어머니 김미경이라고 에릭모에게 온갖 잔소릴 다한다.

 

그러자 보고있던 에릭이 한마디로 입을 닥치게 한다.

 

누나 임신했다고 이후 더 이상 에릭모 남기애는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고 약자가 되어 버린다.

 

 

예지원의 아버지가 진상(진석)의 애라는 말에 노난다고 말한다.

 

김지석의 직업이 변호사이기 때문이다.

 

가장 솔직한 사랑을 말하는 해영과 이와 비슷한 허영지의 솔직 담백한 사랑을 행복할 수 있을 때 행복하라고 말했다.

 

예지원은 사랑은 마음에서 우러나올 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자에게 못할 말은 하나 밖에 없다. 밥먹는 모습이 싫다는 말이 아니다.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

 

 

 

또 오해영 작가는 해영이 입을 통해서 사랑은 입에 삼겹살을 싸서 입에 넣어줄때 받아 먹는 것처럼 쉬워야 한다고 말한다.

 

 

 

또오해영 최종회에서도 알수 있듯이 죽도록 사랑하라 사랑은 무조건 사랑할 때 사랑하라.

 

 

 

하지만, 미래와 다른 점은 피를 철철 흘리며 이재윤 (한태진)에게 자동차 사고를 당하는 것이 아닌 누구인지도 모르는 자동차 사고다.

 

 

 

또오해영 작가가 시청자에게 전하고 싶었던  단 하나디는 사랑을 하면 미래까지 바뀐다.가 아닐까? 

 

[TV&ETC] - '또오해영' 종영앞둔 전혜빈 서현진 에릭 사랑 결말은작은 오해가 또 다른 오해 부른 파국 이야기?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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