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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무한도전 새로운 도전은 웹툰이었다.

 

무한도전 맴버와 인기웹툰 작가 6명이 만들어가는 릴레이웹툰 일명 릴레이툰이다.

 

무한도전 릴레이웹툰 (무도 웹툰)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무도 웹툰 시작은 하하와 기안8430년이 지나 하하가 주인공이 되어 무도 멤버의 주인으로 은혜를 배푸는 하하로 그려졌다.

 

사실 무한도전 릴레이툰이나 릴레이 소설 등은 어떻게 이야기글 받고 다음 이야기를 넘기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그리고 무한도전 릴레이 웹툰 엔딩은 모두 불타 사라지는 장면으로 스토리 라인을 양세형 이말년에 넘겨 주었다.

 

 

무도 영화 엔딩신과 같은 마무리를 받은 양세형 이말련은 화재의 장면은 몰래카메라로 하하의 집은 세트장이었다는 영화설정으로 받아 들였다.

 

 

 

릴레이 툰이나 소설은 어떻게 하면 다음 작품을 받은 작가에서 어려운 난제를 떠넘기느냐가 재미의 요소가 된다.

 

그런 면에서 하하와 기안84는 무도 웨툰 릴레이에서 난제를 넘겨준 것으로 욕먹을 이유는 없다.

 

 

 

 

어쨌든, 하하의 스토리를 받은 양세형과 이말년은 하하의 이야기는 무한도전(무도) 30년 장기 프로젝트로 하하를 속이고 슈퍼스타로 만들기 프로젝트라며 마무리를 하였다.

 

그리고 양세형 이말련은 양세형mbc 주식을 대량 매입해서 무한도전 시즌 2로 개편하며 김태호 피디를 없애고 예능알파고를 투입한 무도 2를 만들었고 무한도전 멤버들은 실업자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박명수와 주호민으로 넘어갔다.

 

 

 

첫회 공개된 무도웹툰에서 하하의 이야기 욕심 때문에 이야기가 산으로 갔다는 의견이 팽배했고 네이버 웹툰에서도 조회수에 비해서 평점은 낮은 축에 속했다.

 

하지만, 하하와 기안84의 이야기를 받은 양세형과 이말년은 욕심을 버리고 하하의 이야기를 받아 잘 만들었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며 평점도 무도웹툰 1회 보다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문제는 릴레이툰을 받은 박명수 주호민에게는 양세형과 예능알파고에 빼앗긴 무한도전 자리를 어떻게 하면 회복할 것인지가 관심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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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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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트위터 2016.07.02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에서 뭘 눌렀는데 로그아웃이 안되요 어떻게 하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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