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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세인트 루이스 오승환이 메이저리그(mlb) 첫 세이브를 신고했다.

 

오승환 첫 세이브는 한국시간 7월 3일 밀워키 원정 9회말 3대0으로 앞선 3타자 2삼진으로 마수걸이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세인트 루이스는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4회 얻은 3점을 웨인라이트가 7이닝 7피안타 2볼넷 5삼진으로 틀어막았다.

 

불펜 복스턴이 8회 1이닝 1볼넷으로 선방하며 웨인라이트의 승리에 보탬이 되며 홀드를 기록했다.

 

메이저 리그에서 파이널 보스가 된 오승환은 9회말 3대 0으로 앞선 상황에서 등판해 밀워키 타선을 1이닝 2삼진으로 봉쇄하였다.

 

오승환은 밀워키 첫번째 타자 포수 루크로이를 4구 88마일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 무난한 세이브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두번째 타자 커터를 초구 슬라이더로 2루수 땅볼 아웃을 시키며 세이브에 한발 더 다가섰다.

 

세번재 타자는 뉴웬 하이스를 8구 접전끝에 82마일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세인트루이스 마무리 로젠탈의 부진으로 마무리로 보직이 변경된 후 오승환은 메이저 리그 진출 첫번째 세이브를 기록하는 순간이다.

 

오승환의 투구수는 13개 스트라익은 9개를 잡았다.

 

오승환의 방어율은 1.58에서 1.54로 낮췄다.

 

 

 

오승환은 40게임에 등판해서 41이닝을 던졌고 삼진은 55개를 기록했다.

 

오승환 메이저리그 첫 세이브 해외 반응 동영상

 

오승환은 프로야구 한국(KBO), 일본(NPB), 미국(MLB)에서 세이브를 기록한 최초의 한국 선수가 되었다.

 

 

 

한미일 야구를 경험한 이상훈, 구대성, 임창용이 한국과 일본에세는 세이브를 기록했지만 메이저 리그에서는 세이브를 기록하지 못했다.

 

한미일 최초 세이브 기록은 한국 넥센에서 8세이브를 기록하며 활약했던 다카스 신고였다. 다카스는 대만리그에서도 세이브를 기록한 유일한 선수이다.

 

오승환의 한미일 세이브 기록을 살펴보면

한국(kbo) 277세이브

일본(npb) 80세이브

미국(mlb) 1 세이브

 

오승환 통산 한미일 개인 세이브 358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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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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