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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기사를 송고하였더니 몇몇분들이 자극적으로 글을 써서 군중심리를 자극하여 인기나 얻어볼려는 글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ISU 심판진들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까지 하였다. 이글을 읽어보고도 소설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이런 분들은 피겨가 무슨 종목인지 모르는 분임에 틀림이 없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다. 이전글에서 기술적인 글을 쓰지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점프를 뛰는 종목을 비교하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피겨를 두고 벌어지는 권력암투에 대해서 일반적인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 글은 피겨가 얼마나 웃긴 종목인지를 이야기 하려한다.

사실 일반인들은 피겨를 모른다. 그냥 김연아가 세계에서 1등을 자주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니 그냥 좋아할 뿐이다. 하지만 피겨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피겨에서 1등을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종목인지를 금방 알 수 있다.

일반적인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도달할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역량에 스포츠과학의 지원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일정한 국부와 부모의 부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100미터 우사인 볼트같은 경우 선천적인 역량과 자메이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 자메이카가 국부가 세계기준으로 한다면 하위권에 해당한다. 하지만 자메이카는 전략적으로 육상 단거리 종목을 육성하였다. 한국이 동계 올림픽 숏트랙과 하계 올림픽 양궁이나 태권도 등 몇몇 종목을 전략적으로 육성한 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피겨나 특정 몇몇 종목은 개인의 역량과 부모의 부에 사회적 인프라가 갖춰지 않는다면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중국처럼 국가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이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주로 사용하던 방법이다. 러시아 같은 경우 공산주의 시절에 모든 운동경기에서 미국을 압도하는 전력을 발휘했다. 현재는 중국이 국부를 바탕으로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운동선수를 키우고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러시아가 개방이 되고 민주주의(?) 국가로 바뀐 후에 러시아는 모든 운동경기에서 낙후성을 벗어나지 못했다. 현재 러시아에서 선수로 운동을 한다면 개인이 돈을 지불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공산주의 국가 시절에 갖춰논 인프라가 있더라도 러시아는 개방후 개인들이 운동을 하기에는 돈이 너무 들어간다.

러시아 같은 경우 현재도 옛 러시아 시절에 했던 것처럼 국가대표급 선수 같은 경우에 일정한 지원을 한다. 하지만, 2002년 은메달, 2006년 금메달,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인 에브게니 플루첸코 선수는 자국에 돌아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국가에서 지원한 선수지원금을 연맹에서 중간착폭하여 선수들이 운동을 제대로 못한다고 말이다.

피겨에서 카타리나 비트가 올림픽 2연패를 하고 레전드가 되어 전세계를 호령한 이유는 공산주의 동독에서 국가적으로 지원을 했기 때문이다. 만약, 카타리나 비트가 서구에서 태어나 부모의 부가 없다면 카타리나 비트는 피겨는 고사하고 다른 일을 했거나, 피겨를 한다고 했더라도 피어보지 못하고 세계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을 것이고, 올림픽 2연패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피겨란 국가나 연맹의 전폭적인 지원이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이던 상관없이 첫째도 돈이고 둘째도 돈이다. 선수의 개인의 천재성과 역량은 후순위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은 예전 러시아나 동독같은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부모들이 돈이 많이 있을 만큼 미국이나 유럽처럼 잘사는 국가도 아닌 어정쩡한 중간에 위치한 국가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과도기적인 위치에 처해있다. 국가가 엘리트 운동선수들에게 어느정도 지원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전략적으로 피겨 선수를 육성하는 것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인프라가 갖춰진것도 아니고 개인이 하기에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상황말이다.

대부분의 국내 운동선수가 그렇듯이 김연아가 차려놓은 밥상에 정치인들은 숟가락 올려서 이용해 먹을 줄만 알고, 국가의 지원도 없고, 연맹의 지원도 없고, 피겨는 동네 꼬마들과 같은 링크를 사용하면서 기술은 완벽하였다. 그래서 김연아의 존재가 유독 튀어 보이는 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피겨에서  점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피겨 스케이터의 부츠에는 일반 쇼트랙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처럼 날이 하나가 있지 않다. 오히려 아이스 하키처럼 날(엣지)이 두개인 스케이트 날을 가지고 있다. 또한, 토(TOE)처럼 톱니바퀴처럼 생긴 것이 날 앞쪽에 붙어있다.

점프는 토와 날인 엣지를 이용해서 한다. (오른발(손) 잡이 기준)

토룹 :  플립과 반대로 왼쪽발의 토를 찍는 동시에 점프를 하고 회전과 착지는 럿츠나 플립과 같다.  오른발 잡이 인 경우 모든 점프는 오른발 바깥쪽 날로 착지를 한다. 

플립 :  뒤로 진행(스케이팅)하다 럿츠 엣지와 반대로 왼발  중립에 가까운 안쪽날(엣지)를 사용하는 동시에 오른쪽 발의 토를 찍어 시계반대 방향으로 회전하고,  오른발 바깥쪽 날로 착지한다.

럿츠 : 토계열 점프 중 김연아가 플립과 함께 주무기로 사용하는데 뒤로 진행(스케이팅)하다  왼발 바깥쪽 날(엣지)를 사용하는 동시에 오른쪽 토를 찍어 뛰어 올라 시계반대 방향으로 회전하고 오른발 바깥쪽 날로 착지한다.

이들 점프들은 뒤로 진행하다 뛰어야 한다. 앞을 보고 뛰는 점프는 (악셀)점프 밖에 없다. 

엣지(날)계열 점프는 살코와 룹점프가 있다.

살코 : 양발을 벌린 상태에서 뛰어 반시계방형으로 회전하는 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양쪽발은 안쪽 엣지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쉽게 알 수 있는건 다리를 벌리고 점프를 한것 처럼 보이면 살코 점프이고 대충 다리가 한자의 사람인 ( 人 ) 모양 처럼 보이면 살코점프를 뛴다고 보면 된다.

룹점프 : 살코와는 반대로 다리를 엑스자( X )로 하여 뛰어 오른다. 당연히 양쪽 스케이트 날(엣지)가 바깥쪽에 걸리게 되어 있다. 
 

김연아 트리플 럿츠 : 규정대로 뛰고 있다. 특히 오른발 토를 찍을 때를 보자 확실히 토를 찍는 동시에 뛰어 오르고 있지 않는가?
   


아사다 마오: 트리플플립+트리플토룹
동영상 출처: dair

아사다 마오의 토점프인 플립은 어떤가?

아사다 마오는 플립을 왼발 중립에 가까운 안쪽날(엣지)를 사용하지 않고, 살코점프에서 사용하듯이 왼발 깊은 인엣지를 사용한다. 깊은 인 엣지를 사용하려면 양발 사이가 많이 벌어 질수 밖에 없다. 또한 플립은 오른발 (토)를 찍어야 하지만, 보는 바와 같이 아사다 마오는 토를 찍는 듯 하면서 오른쪽 날(엣지)로 빙판위에서 회전을 한후 엣지로 앞을 보고 점프를 한다.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점수는 다음과 같았다. 첫번째 점프도 롱엣지이고 두번째 토룹도 룹도 아니고 토룹도 아닌 어정정한 점프가 아닌가? 그런데 회전수 부족도 없고, 롱엣지도 없고 GOE 점수만 0.8점이나 받았다. 

아사다 마오의 토룹점프도 플립과 비슷한 메커니즘을 밟고 있다. 한마디로 룹도 아니고 토룹도 아니고 살코도 아니고 총채적 부실덩어리이다.



한마디로 플립점프를 하는 듯 하다가 앞으로 뛰는 악셀점프도 아닌 악셀점프가 되어 버린다. 규정에 있는 플립이 아닌 플립처럼 진행하다 살코로 변형되고 다시 악셀점프로 바뀌고 있다.

문제는 김연아 만이 이들 모든 점프들을 ISU 규정에 맞추어 정석으로 뛰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플립은 스페셜리스트에게 한번도 롱(Wrong)판정을 받은 적도 없고, 주의 판정을 받은 적도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정석대로 뛰고 있지만, 종종 플립판정에 (Wrong)판정과 회전수 부족을 받았다. 이를 심판의 장난과 ISU의 장난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석을 하여야 할까?

아사다 마오가 장기로 내세우는 트리플 악셀점프는 앞으로 보고 뛰어 올라 점프를 해야 하는 데 아사다 마오는 악셀점프를 뒤로 뛰고 있다. 또한 회전수도 부족하다.

사실 아사다 마오의 모든 점프는 피겨규정에 없는 점프들이다. 앞으로 뛰어 하는 점프는 뒤로 악셀처럼 뛰고, 뒤로 뛰어야 하는 점프는 앞을 보고 악셀처럼 뛴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가 뛸 수 있는 점프는 아무리 좋게 좋게 평한다고 해도 단 하나 더블악셀 밖에 없다. 하지만 이런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지적하는 심판은 없다.

미국과 독일의 언론에서 아사다 마오의 점프 중 트리플 악셀의 문제를 지적하고, 럿츠와 살코 점프, 룹점프를 지적하기 전까지 스페셜 리스트들은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인정하고 GOE 를 주는 패널(저지)들이 점수를 폭풍해 주었을 뿐이다.

GOE 감등 요인                                           GOE 감등폭    최종 GOE
ㄱ.잘못된 에지로 도약하는 플립/러츠(sign "e")    -2 to -3      감점        
ㄴ.잘못된 에지로 도약하는 플립/러츠(sign "!")     -1 to -2      재량        
ㄷ.비루한 속도, 높이, 비거리, 공중자세               -1 to -2      재량        
ㄹ.비루한 도약(잘못된 토의 활용/도약에서의 치팅 : 명백한 전방도약, 지나친 프리로테이션 등)                                         -1 to -2      재량        
ㅁ.긴 점프 준비                                                -1 to -2     재량        
ㅂ.컴비네이션/시퀀스 사이의 흐름/리듬의 분실     -1 to -2     재량        
출처 :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ㅍㄹㅈㅁ님

아사다 마오의 점프는 GOE 감점규정에 모두 포함된다. 점프를 뛴다는 표시를 잔뜩한후 비루한 속도로 스케이팅 하다 속도를 급격히 줄이고, 잘못된 엣지(날)나 토를 사용해서, 반바뀌 돈 다음 (프리로테이션)한후 스케이트 날를 사용해서 점프를 하는데 높이는 그런데로 봐줄만 하지만, 거리는 스카이콩콩 점프를 한다. 착지후에서 언더로테이션(착지후 회전)까지 한다. 

<점프의 +GOE 요인 : 총 8개 항목> 
1) 의외의ㆍ독창적인ㆍ어려운 도입
2) 요소 직전의 명확한 스텝ㆍ스케이팅 동작
3) 공중자세의 변화 / 회전의 지연 : 회전시작점의 지연ㆍ회전자체(속도)의 지연
4) 좋은 높이 & 비거리 : 둘다 만족해야 함
5) 착지에서의 좋은 확장(point : 프리렉) / 독창적인 도출
6) 도입 ~ 도출까지의 좋은 흐름 : 컴비네이션ㆍ시퀀스에도 적용
7) 시종일관되게 쉬워보이는 수행 : 숙련도, 테크닉 레벨
8) 음악적 구성에 맞아떨어지는 요소(수행)
ㆍ2 ~ 3개 해당 : +1        
ㆍ4 ~ 5개 해당 : +2        
ㆍ6 ~ 8개 해당 : +3   
출처 :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ㅍㄹㅈㅁ님 

김연아 2009년 월드 3F + 3T

반대로 김연아는 연기를 한후 빠른 스피드로 질주를 하다 언제 점프를 하는지 모르게 점프규정에 맞추어 엣지나 토를 찍고, 동시에 뛰어 올라 높은 높이와 빙판을 가로질러 먼 거리에서 랜딩을 한후 언제 점프를 했는지 모르게 다음 연기를 하고 있다. 한마디로 어려운 점프를 너무나 쉽게 점프를 하고 착지한다. 

하지만, 결과는 아래와 같다.


피겨는 점프를 하는 운동이 아니고 연기중에 필요한 요소중에서 점프를 하고 스파이럴을 하고 스핀을 하고 스텝을 밟으면서 음악에 주어진 해석을 하고 연기에 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김연아가 쉽게 한다고 해서 쉬운게 아니고 어려운 것을 너무나 쉽게 하는게 고수인것이다.  한마디로 음악이 녹아난 연기를 봤다면 피겨를 본것이고 점프만 봤다면 피겨를 본것이 아니다. 피겨는 연기지 점프가 아니다.
 
이제 다시 아사다 마오의 점프와 김연아의 점프를 비교해 보고 감점요소와 가점요소를 각자 채점을 해보라

오죽하면 컴퓨터 자동인식이나, 날으는 카드의 모양과 숫자를 맞추는 생활의 달인이 심판을 보는게 낫다는 이야기까지 나올까.

2010년 세계선수권 아사다 마오 프로토콜

만약, 아사다 마오가 점프에 넘어지거나 실패하면, 덜덜거리며 스피드도 없고, 깊은 엣지도 없는 중립에 가까운 스파이럴에 점수를 주고, 스핀에 점수를 더 주고, 프로그램 구성 요소를 결정하는 PCS에 점수를 주어 김연아와 비슷한 점수를 주고 있었을 뿐이다.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를 총점 불변의 <PCS공주>라는 말을 하겠는가?

만약, 아사다 마오의점프를 제대로 잡는 다면 트리플악셀+더블토는 더블악셀+싱글토가된다. 그리고 회전수 과다로 인한 감점대상이다.

트리플 플립은 잘봐서 악셀로 쳐줄수 있다. 하지만 마지막에 뛰었던 더블악셀을 자약룰에 의해서 0점처리 되어야 마땅하다. 

한마디로 요즘 노비스 레벨(13세 이하) 보다도 낮은 수준 밖에 안된다는 뜻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김연아 프로토콜

반면에 김연아의 트리플 플립은 회전수는 완벽히 채웠다. 다만, 착지에 문제가 있었을 뿐이다. 하지만, 프로토콜은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트리플플립 기초점이 5.5점에서 더블플립 기초점 1.7점으로 다운되었고 점수를 1.45점을 받는데 그쳤다. 5.5점에서 0.6점이나 최대 -1.2점 GOE를 받아 4.9점이나 4.3점 정도 받는다면 이해 할만도 하다.  

이전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기사에서 은퇴하는 외국 심판의 예시를 들었던 것이다. 심판들이 "자신을 심판으로 불러주는 국가와 연맹에 영원을 판다"고 말이다.

2010년 세계피겨 선수권대회 테크니컬 스페셜 리스트가 미스터 아마노 신 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분은 일본사람이다. 피겨계에서 일본의 준코라인하면 알아주는 배경이다.  ISU가 일본에 의한, 일본을 위한 ,일본의 것이다. 최소한 돈에 명예를 팔아 먹지 않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그래서 알면 알수록 피겨는 겉보기에 아름다운 스포츠를 지향하지만, 추악한 정치스포츠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동영상 속의 광고판에 줄비한 일본기업들을 보라.

최소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경기를 보는건 상식이다. 피겨지식이나 배경지식을 갖출 시간이 없다면, 아무리 넘어져도 가장 자연스럽고, 빠르고, 높고, 밑에서 하는게 아니고 위에서(딜레이) 점프를 하고, 음악과 동화된 선수가 잘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반대로 넘어지지 않더라도 위의 잘하는 선수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면 상대적으로 못하는 선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게 다 너무 빨리 나온 김연아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그러니 발기자들이 아사다 마오를 엮어서 라이벌 드립을 하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네티즌들이 넘어지면 점수가 낮은줄 알고 우승을 못하는 줄 안다.

김연아는 현재의 편파판정 상황에서도 현존하는 선수중 누가 되었던 4번 이상 실수하지 않으면 이길수 없다는 것이 증명된 대회가 이번 2010년 세계피겨 선수권 대회였다.

왜 김연아가 Qeen Yuna로 불리고, 살아있는 레전드 전설이고, 스케이터 중에 스케이터이고, 살아있는 예술품인지를 알 수 있다. 괜히 여왕은 영원하세요 라고 하는지 알수 있는 것이다. 비판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지식은 갖추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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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아사랑 2010.04.02 05:05

    외국 방송 해설하시는 분들이 연아양 점프에 대해 논란의 여지가 없다, 완벽하다고 강조하는 것도 저런 장난질을 알기 때문이 아닐까요..

  • 기가막힘 2010.04.05 23:53

    그 댓글들 기억 납니다.
    제가 소설이네 뭐네 자극적으로 써네 뭐네 하는 댓글 보고 기가 차서..
    모르면 걍 가만히나 있으라고 한 기억이 나네요.

    저는 한 톨의 흔들림 없이 주장합니다.
    이제까지 드릅다드릅다 하는 스포츠 꽤 봤지만...
    피겨만큼 드러운 스포츠는 아직 못봤고, 앞으로도 못 볼 듯 합니다.

    또한...아사다 마오라는 선수는...
    선수라고 불러주기조차 민망한.... 선수로서도 인간적으로 정말 막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속임수와 사기 행각을 보노라면... 소시오패스 중에서도 악질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오노 따위는 갖다 붙이지도 못할 정도로 비루한 실력에, 비루한 인성을 가진..
    어떻게 이런 애가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고... 이렇게까지 저 사기 점프들로 해먹을 수가 있는지...
    정말 아무리 돈돈돈 거리는 세상이라지만...

    하긴 돈돈돈에 미쳐 이명박이 대통령도 되는 세상이니...뭔들 일어나지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대중들은 생각 이상으로 멍청한 것을요...
    진실을 대놓고 말해줘도 그걸 들을 귀조차 없는 바보들이 넘쳐나는 것을요.

  • Favicon of http://dyn240@naver.com BlogIcon 김동은 2010.04.28 20:00

    미국의 스캇해밀턴이 연아가 경기중 2분30초정도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1등이라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죠 팬들은 귤만 까먹고 들어와도 1등한다는 농담 아닌농담이 이번월드를 통해알수있습니다 사실이번 월드 쇼트도 점수가 편파적으로 나왔어요 거기에 대해 독일 해설자들은 아예 대놓고 ISU를 비난했고요 독일 해설이 진리라는 말이 팬들사이에는 깊이 각인돼어 있습니다
    유독 일본과 우리나라만 연아선수 안티세력이 있어요 슬픈 현실입니다
    그나마일본은 이해하지만 우리나라는 참.............

  • 아사다마오 2010.07.27 22:01

    악인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악풀을 즐기는 넘들은 한 놈도 남기지 않고 모두 찾아내어 1회 교육을 시키고
    개선이 되지 않는 넘들은 모두 입을 꿰메어 전봇대 꼭대기에 벼락치며 비오는 날 매달아 놓는 방법
    으로 2회 체험교육을 실시합니다.다음날,
    다시 꿰멘 입을 단칼에 시원하게 뚫어 주고 개선여부를 확인해 본 다음 가망없으면 즉시 고히 묻어주고 싶네요.

  • 원더걸 2010.09.12 18:34

    사툐노부? 점프코치랑 또 뭔짓거릴 하는지 몰라도.
    그나물에 그밥이죠.
    시즈카반만해도 다행인대 울혜진이 수준이니
    오직 돈만이 메달을 살수 있는게죠.
    소치 금은동메달 중 한개라도 구매에 성공하려면
    마오뇬... 이하 일본개허접들 ...4년간 속썩어서 암이라도 생기길..ㅋㅋㅋ

  • 행림거사 2010.10.05 14:53

    잘 읽었습니다..피겨에는 문외한이지만 김연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연아를 둘러싼 이야기들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와 봤는데...이해가 가네요...ㅡㅡ 이런 글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 있게 까페같은데 퍼다 나를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제 재주로는 퍼갈수가 없군요...ㅡㅡ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27 00:0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고야만 연아 선수에게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항상 실체 없는 이미지나 팔랑귀에 기대어 남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결국 그 얄팍한 깊이 때문에 어디선가 손해를 보게 되겠지요..

  • 2010.12.09 14:25

    잘 보았습니다. 기자분이신가요? 아직도 피겨에 대해선 잘 모르고,연예계등에서 고용한 알바(cf뺏길까봐 걱정되겠죠)들에 휘둘려 연아양의 가치를 모르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그런 댓글이 있더라도 상처받지마시고,소신을 지키시면 됩니다. 끝까지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한국언론들이 연아선수를 지켜줘야 한국국민들도 알게될겁니다. 지금은 언론이 앞장서서 선수를 끌어내리려고애써서 참 안타깝습니다. 한겨레등이 변하고는 있지만말입니다.

    아무래도 피겨종목에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겠죠? 예전에 오보를 낸 기자분께 수정요청메일을 보내니 정중하게 답장까지 보내시고,바로 수정하셨더라구요. 한국빙상연맹에서도 잘못된 정보를 가르쳐줬다고도 들었습니다. 문제는 언론vs피겨팬구조를 좋아하는 분들이겠지만, 기자분들이나 피겨팬들 다 같이 상생했음좋겠구요. 일본처럼 선수를 지지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음좋겠습니다.^^

  • dfsfdfsd 2011.07.28 13:26

    너무 오바한다~;;

  • Favicon of http://thewebcontractors.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0:36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 Favicon of http://sudowudo.com BlogIcon 아가 2012.01.07 04:19

    수박 겉 핥기

  • Favicon of http://alfonso.housingdoom.com BlogIcon 카일리 2012.04.04 05:52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nutter.dnsalias.com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3:59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kevinbridges.from-az.net BlogIcon 캐서린 2012.05.11 02:03

    얼마?

  • 었다는 것에 좀 충격이었어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좀더 배우고 알아봐야겠어요.그래서 다음번에는 좀더 논리적으로 한국인을 대표해서 발언할수있도록 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Abling 2012.08.25 19:08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 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도달할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역량

  • Favicon of http://cp.ventatrascendente.com/blog/view/1456/understand-shelf-life-of-food-i.. BlogIcon radio am fm frequency 2012.11.26 20:39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 Favicon of http://bankruptcyx.com/ BlogIcon bankruptcyx 2014.08.10 23:55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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