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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구미호 : 여우누이뎐 5회에서 윤두수(장현성)의 처인 양부인(김정난)는 초옥(서신애)의 목숨을 연장하기 위한 먹이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연이(김유정)를 죽이려한 자신을 책망하고 후회하며 연이를 살리기 위해서 동분서주한다.


한편 연이는 시장통에서 자신을 미행하는 낌새를 채고 달아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연이는 갈대숲으로 도망을 갔지만 왈짜패에게 잡힌다. 이때 구산댁(한은정)은  시장통을 헤매인다.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연이의 안위보다 초옥의 안위가 더 급한 양부인(김정란)은 연이를 죽이도록 사주하고 돌아온 시킨대로 처리한 집사 오서방(김규철)에게 오히려 역성을 내고 시체라도 찾아오도록 한다. 살아있는 간이 아니라도 죽은 간이라도 초옥을 살릴 수 있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 정체를 알 수 없는 퇴마사(박수현)는 왈패들로 부터 연이를 구하고 “니 애미를 잘 아는 사람이다. 니 애미 있는 곳으로 가자”고 한다.


퇴마사(박수현)는 새끼여우인 연이를 미끼로 어미를 잡겠다는 꾀를 낸다. 동물적으로 불안감을 느낀 연이는 다리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멈짓 거린다.  연이는 어미니 구산댁이 여우구슬로 자신을 살리려다 힘이 빠진 구산들을 위해서 물을 떠 오려 나온 사이 자신에게 하얀가루를 뿌렸던 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연이는 소피를 보겠다는 핑계로 퇴마사의 눈을 피해 들로 강으로 산으로 달아난다.


점차 자신의 정체성을 인지한 연이는 나무를 단숨에 타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 위험에 처한 연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하지만 힘이 약한 연이는 퇴마사에 잡힌다.


살려달라는 연이에게 퇴마사는 “니 운명을 탓하거라” 하면서 칼을 빼어들지만, 윤두수가 어디선가 누군가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필요할 때 구산댁 보다 먼저 나타나 구한다.
 


퇴마사는 윤두수에게 죽지 않으려면 나서지 말라고 하지만, 양반인 윤두수는 칼로서 퇴마사와 맞선다. 하지만 무술에 능통한 퇴마사를 이길수 없었다. 위기에 처한 연이와 윤두수에게 구산댁을 짝사랑하는 집사의 아들인 벙어리 보디가드 천우(서준영)이 퇴마사를 무찌르고 구해준다. 천우가 퇴마사나 윤두수보다 무술이 뛰어난 것일까? 그런데 무반이 아닌 윤두수는 어찌하여 말을 타고 칼을 차고 무인 부하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일까? 윤두수의 이전 정체가 궁금해진다.


그런데 드라마 스토리 전개상 약간의 오류가 있는 것 같다. 구산댁은 구미호이다. 연이도 구미호이다. 아직 자신의 정체를 인지하지 못한 연이도 남보다 뛰어난 귀를 가지고 있고, 냄새도 제빵왕 김탁구의 초감각보다도 뛰어나게 발달되어 있다. 그렇다면 구산댁은 어린 구미호 보다는 더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구산댁은 여우구슬을 연이에게 주고난 후 아직까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일반 평범한 여우에 지나지 않다고 한다면 이해 못할 것도 없지만, 여우구슬이 없었을 때 퇴마사와 일전을 벌여 퇴마사를 무찌른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사람인 윤두수나 집사의 아들 보다 늦게 나타나고 윤두수를 따르는 자들과 함께 나타난다는 설정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구미호 여우누이뎐 탄탄한 구성에 옥의 티가 아닐 수 없다.
 


집에 살아서 돌아온 연이를 윤두수처는 맨발로 뛰쳐나가 맞이한다. 연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연이가 초옥에게 필요한 약이기 때문이다. 윤두수 처에게는 약재로 쓸 개가 살아온 것 만큼 기뻤던 듯 하다.


만신(천호진)은 천기가 누설되었으니 마지막 방법으로 재물이 될 연이에게 수의를 짓게 하도록 한다. 


깨어난 연이는 아직도 사람들이 자신을 쫓아오는 듯 하다고 말을 한다. 잡설로, 요즘 말로 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이다. 피해자와 가족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성폭력. 살인 피해자 가정에 대한 국가의 지속적인 관심과 치료가 필요하다.


구산댁은 연이의 베게 속에서 윤두수 처 양부인이 숨겨둔 부적을 발견하고 윤두수 처에게 찾아가 “연이에게 무슨 짓을 한것인가“ 따져 물어본다. 변명하려는 윤두수 처에게 “천벌 받을 년 너를 죽여 버려야 하겠지만 윤두수를 봐서 참는다”고 말한다. 자신을 죽이겠다고 하는 구산댁에게 살려달라고 애걸복걸 비굴하게 이야기를 한다.
 


더 이상 윤두수의 집에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구산댁 모녀는 짐을 챙긴다. 하지만, 양부인(김정란) 떠나려하는 구산댁 모녀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빈다. 그리고 구산댁의 모성애를 자극한다. 연이가 수의를 짓는다면 초옥을 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눈물로 호소하고 자신이 죽어서라도 용서를 빈다는 자해공갈로 협박을 한다. 자신을 죽이고, 죽어가는 초옥을 살려달라고 한다.
 


연이는 자신이 초옥의 수의를 만들겠다고 나선다. 하지만, 필요한 것은 수의가 아니고 연이의 간이다. 초옥의 수의가 아닌 연이의 수의를 스스로 만들어야 초옥이 산다고 말을 한다.


연이가 수의를 만들겠다고 나선 이유는 의부인 윤두수가 자신을 위해서 목숨까지 버리고 구해줄려고 했기 때문에 스스로 수의를 만들려고 한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목숨을 버려서 은혜를 갚은 까치나, 구렁이나, 호랑이, 개의 전래동화가 생각한다. 하지만 구산댁이나 연이는 수의가 연이가 입을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사경을 헤매고 있던 초옥은 깨어나 연이의 손을 잡고 고맙다고 말한다. 저승을 헤매 일 때 자신의 손을 잡고 저승으로 끌려가지 못하도록 한 사람이 연이였다고 그러니 고맙고 감사하다. 초옥은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처럼 운명공동체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딸을 살리기 위해서 어떤 악업도 하고 미천한 첩년에게도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윤두수 처와 자신의 딸을 목숨이라면 상전이고 본처고 상관없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협박하는 구산댁에게 남은 것은 목숨 보다 귀한 자식이다. 모성애와 서방을 두고 벌리는 암투극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윤두수 처는 기세싸움에서 진 구산댁을 대신해서 연이를 죽이도록 만든 첩 계향(임서현)에게 분풀이는 하고, 자신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면 죽여 버리겠다  협박한다.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김정란의 힘이 느껴진다. 비굴할 때는 한없이 비굴하지만, 낯빛을 바꾸며 호랑이처럼 바뀐다. 한은정이 구산댁으로 인해서 배우로써 이름을 드러냈다면 이번 구미호 : 여우누이뎐에서 양부인 김정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재미도 있다. 시시각각 상황에 따라 심리가 변하는 팔색조 같은 김정난은 구미호 여우 누이뎐에서 인간 구미호를 몸소 보여주였다. 이번 회에서는 한은정 보다도 김정난이 주인공이었다.


배우는 배역과 프로듀서 누구를 만나는가 따라서 숨은 끼를 발산하기도 하고, 그저 그런 배우가 되기도 한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듯한 조현감의 미묘한 구산댁을 바라보는 시선과 연이를 바라보는 시선의 심리를 화면에 잡아 낼 정도로 티테일한 심리묘사가 압권이다. 아역에서 성인역까지 누구하나 버릴 수 없을 만큼 살아있는 연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구미호 여우 누이뎐의 스토리의 탄탄함과 프로듀서(PD) 제작자의 배우를 다루고 숨은 끼를 끄집어 내는 솜씨에 감탄할 정도이다. 반면에 200억 사극 김수로는 좋은 배우들을 어떻게 하면 망칠 수 있는가를 보여준 총제적인 부실덩어리이다.
 


윤두수 집에 찾아온 만신은 연이에게 “니가 입기에는 수의가 크구나“라고 말을 한다. 연이는 “제가 입을 옷이 아닙니다“라고 말한다. 만신은 ”누구 그렇게 말을 하더냐? 나리께서 그리 말씀하시더냐?“ 라고 말한다. 그리고 착한 아이이기 때문에 주는 것이라고 손에 무언가를 쥐어준다. 동화책에 나오는 위험한 일이 생길 때 펴보는 제갈공명의 꾀주머니 이거나 유리구슬처럼 파란구슬, 노랑구슬, 빨강구슬이 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만신이 노리는 것은 초옥의 목숨일까? 아니면 연이의 목숨일까? 그렇지 않다면 전대에 원수를 진 윤두수가문의 멸문지화를 노리는 복수극 일까? 만신은 초옥을 이용해서 끊임없이 윤두수와 그 처의 이중적인 심리를 파고들고 있다. 만신은 겉 다르고 속 다른 윤두수 집안에 원수가 진 것이 분명해 보이는 듯 하다. 작가가 의도한 것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짐승보다 못한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고발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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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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