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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1차 그랑프리는 일본의 나고야 NHK였다.


여자 그랑프리 쇼트와 프리를 실시간으로 감상한 글쓴이는 1차 그랑프리 시리즈 리뷰를 쓰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김연아 때문에 피겨를 보는 눈이 높아져서 인지 모르겠지만, 볼게 없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도 아니고 토끼들의 전쟁이었다. 토끼들의 전쟁을 보는 맛도 나름대로 재미는 있다. 하지만 리뷰를 할 만큼은 아니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자들이 참으로 낯 뜨거운 기사들을 목도하게 되었다. 연합뉴스에서는 일본의 아사다마오에 대해서 친절히 점수를 나열하면서 프로그램 구성점수인 일명 연기점수(PCS)가 기대이하인 56점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도대체 연합뉴스 김영현 기자는 ISU 그랑프리 시리즈 1차 NHK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을 보기나 한 것인가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일단, PCS는


스케이팅기술(SS:Skating Skills),트랜지션(TR:Transitions) : 연기와 점프 등의 연결동작 중의 안무, 연기수행(PE:Performance/Execution), 안무(CH:Choreography), 해석: IN(Interpretation)

로 나눠져 있다.
 


이상적으로 점프를 말아 먹더라도 PCS가 낮아지지 않을 수가 있다. 하지만, PCS와 점프나 스핀이나 스텝은 전체적으로 PCS와 연동될 수밖에 없다.


스케이팅 스킬이 낮으면 점프자체가 불안할 수밖에 없다. 또한, 점프가 불안할 때 점프전이나 점프 후에 안무를 넣을 수가 없다. 넣더라도 점프를 실패하면 점프 후에 안무가 생략되어 트랜지션과 CH, PE, TR, IN에 영향이 간다.


김연아는 점프가 하나 실패를 하면 제대로 PCS와 연동이 되어 점수가 낮아진다. 이게 극히 정상적인 채점이다. 그런데 피겨선진국이라고 하는 유럽이나 미국이나 캐나다나 일본은 PCS와 무관하게 동작을 한다.


특히 일본의 아사다 마오선수는 점프를 말아먹던 상관없이 일정한 PCS점수를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선수의 별명이 “PCS공주”이며 “PCS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점프나 스핀을 말아 먹으면 PCS가 올라가는 기현상도 자주 목도된다.


김연아의 경우 음악과 안무가 일치하고 곡해석에 천부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전체 프로그램속에서 안무가 꽉차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김연아에게 점프는 팔이나 몸짓의 움직임처럼 하나같이 안무를 하는 동작의 일원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대부분의 선수들은 음악은 점프를 하기위한 단순한 배경음악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점프 앞뒤에 안무를 생략하고 나이제부터 점프를 뛴다고 광고를 한다. 안무 따로 점프 따로 따로국밥처럼 논다.


아사다 마오는 NHK에서 성공한 점프가 쇼트와 프리 합쳐서 딱 2개를 성공했다. 그중에 하나는 성공의 유무를 판단하기 애매한 구석이 있을 정도였고, 심판이 참으로 아사다 마오가 말아먹어서 미운놈 떡하나 준다는 심정으로 성공으로 채점했다는 생각을 하겠금 하였다.


또한, 음악에 맞춘 안무를 구성할 때 스핀이나 스텝 등을 최상위 4레벨로 구성을 한다. 하나라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초단위로 구성된 안무가 무너진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이야기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스텝 하나만 레벨3를 받았을 뿐이다. 이것도 과대한 점수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기초점수 20.50에 아사다 마오가 챙긴 점수는 20.00점이였다. 가점인 GOE가 있는 상태에서 챙긴 점수가 처음 기획한 프로그램 구성도 아니고 실행한 기초점수보다 못했다면 그 프로그램은 볼 것이 없다고 봐야 타당하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의 쇼트프로그램 PCS는 40점 만점에 28.95점을 획득했다. 9점이상(36점)을 주지 않는 관행과 8점대*5*.8(32점)를 주면 최상위 극강의 점수라는 것을 안다면 아사다 마오가 받은 28.95점이 얼마나 높은 점수인지 말을 하면 입이 아플 정도이다.


김연아가 2009년 그랑프리 시리즈 1차 프랑스 에릭 봉파르 대회에서 쇼트 007로 완벽한 연기를 하고 받은 PCS가 32.28점이였다. 김연아도 8점대에 초반에 지나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당시 남자 1위한 토마스 베르너는 37.10점을 받았지만, 여성점수로 환산을 하면 29.68점이었다.


이번 아사다 마오는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않는 상태에서 28.95점이란 놀라운 점수를 기록했다는 뜻이다. 모든 점프와 스핀을 말아먹었으니 심판들 보기에 놀라 팔짝 뛸 정도로 경악하게 만들었으니 주는 점수라면 이해 못할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NHK 남자 쇼트에서 2위를 한 미국의 제레미 에봇(Jeremy ABBOTT)은 38.35(29.91:여성점수 환산)이였다.


프리점수는 더욱 가관이었다. 아사다마오의  계획이 아닌 수행 기술 기초점수는 33.50점이었고, 아사다 마오가 받은 점수는 32.23이였다. 32.23점도 스텝과 스파이럴, 스핀에서 점프가 망한 점수를 보상하는 차원에서 주어진 점수였다. 제대로 뛴 점프는 없을 정도였고, 프로토콜 상에 프리로테이션이 많은 트리플 룹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살코는 살코의 메커니즘과는 전혀 다른 점프였다.


그렇다고 해서 아사다 마오의 프로그램이 난도가 높은 안무로 꽉찬 프로그램이였는가 하면 그렇지도 않았다. 그런함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맞추어 연기를 하지도 못했다. 그런데 프로그램 구성점수가 56.22점 이라는 폭풍점수를 받아 챙겼다.


김연아의 명품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사실 김연아에게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를 따로 챙긴다는 것이 어려울 정도이지만, 시니어 데뷔 무대에서 쇼트는 록산느의 탱고였고, 롱프로그램은  종달새의 비상이었다. 이들 프로그램은 아직도 김연아를 떠올릴 빼놓지 않고 회자되는 명품 프로그램들이다.
 


김연아는 시니어 데뷔무대인 2006년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쇼트 1위를 하였다. 총점은 62.68점이고 기술점수는 37.84점에 PCS가 고작 24.84점을 받았다.


아사다 마오의 기술점 20.00점에 PCS를 28.95점과 비교를 해보자 아사다 마오가 얼마나 안방에서 퍼 받았는지 말이다. 그래서 피겨팬들이 아사다 마오를 안방공주라고 하는 이유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의 완벽한 연기와 아사다 마오의 말어먹은 프로그램 중에서 아사다 마오가 PCS에서 김연아 보다 높게 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
 


이번 일본 나고야 NHK 아사다 마오와 같이 출전한 무라카미 카나코는 쇼트에서 주니어 같은 프로그램을 들고나와 개다리 춤을 추고 기술점 29.81점에 PCS를 26.29점이나 받았다.
 


단순히 김연아와 무라카미 카나코의 시니어 데뷔 무대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김연아는 기술점 37.84점에 PCS 24.84점을 기록한데 비해서 그보다도 기술도 부족하고 아사다 마오의 안무보다는 나았지만, 안무도 좋지 않는 무라카미 카나코는 26.29점이라는 월등한 점수를 받아 챙긴 것이다. 무라카미 카나코도 아사다 마오의 점수를 보고 같은 자국인 일본인이지만 속으로 놀라지 않았을까 한다.


아사다 마오는 기술수행점수 순위에서 최하위권이였지만, PCS점수 2위로 쇼트 8위를 하고 프리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한 카롤리나 코스트너에 이어서 PCS 2위를 하여 프리 8위, 종합 8위를 하였다. 대체적으로 수행점수보다는 PCS점수가 비슷하거나 낮기 마련이다. 물론, 스케이팅 스킬이 좋고 안무해석능력이 월등한 사람이 있기는 하다.

 

그런데 유독 PCS점수가 기술 수행점수보다 월등히 높은 선수는 아사다 마오와 카롤리나 코스트너 이다. 카롤리나 코스트너 같은 경우 스케이팅 스킬과 스피드는 타의추종을 불허한다는 이야기를 피겨팬으로부터 듣고 있지만, 프로그램을 말아드셔도 PCS가 불변인것은 아사다마오와 비등하다. 반면에 아사다마오는 스킬과 스피드와 음악을 타는 예술성이 카롤리나에 한참을 뒤져 있지만 카롤리나를 울리고도 남을 정도다.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ISU의 회장으로 있는 오타비오 친콴타의 이탈리아 선수라는 것과 아사다 마오와 무라카미 카나코는 ISU의 돈줄을 쥐고 심판들까지 쥐고 흔드는 일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아무리 대한민국이 피겨의 변방국가라고 하지만, 똑같은 주니어 챔피언 출신인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와 무라카미 카나코가 차이가 나는 이유는 <국가>라는 이야기가 회자되고, 김연아의 최대 약점은 <대한민국>국적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


김연아는 국적의 난관을 극복한 최초의 피겨 스케이터이고 그래서 더더욱 세계 피겨팬들과 세계 언론들이 김연아를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라고 추앙하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발기자들은 아사다 마오의 경기를 분석하기 보다는 겉보기 만을 이야기하고 있고, 일본여론이 무라카미 카나코를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이라고 했다고 이를 받아쓰는 형국이 되어 버렸다.


아사다마오가 기록한 총점 133.40점 중에서 프로그램 구성점수 28.95+56.22 = 85.17점으로 63.85%라는 놀라운 기록을 하였다. 이정도 되면 기술의 김연아, 예술의 김연아를 넘는 예술의 아사다 마오가 되는 것이다.


이번 나가노 그랑프리 시리즈는 유독 점수가 늦게 나왔다. 그 이유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와 무라카미 카나코의 점수를 폭풍으로 올려 놓아서 이를 기준으로 줄을 세우는 점수를 주다보니 늦어질 수밖에 없었다.


김연아에게는 시리얼 말아 드셨다면 말아드신 종달새의 비상 프리 4위일때 기술점수가 51.60에 PCS가 55.20점이였다. 카롤리나 코스트너나 아사다 마오나 무라카미보다 그래도 덜 말아 드신 김연아는 55.20점밖에 주지 않았었다.

특히 아사다마오 보다 덜 말아 드신 카롤리나 코스트너의 프로그램 수행점수(PCS)가 아사다마오의 56.22점보다 누가 보아도 높을 수밖에 없어서 기술점수 47.80점에 불과한 카롤리나 코스트너의 PCS를 억지로 59.54점으로 만들어 준 것은 개그 중에 개그라고 할 수밖에 없다. 특히 저지 패널 중에 8.0를 넘어서 9.0까지 준 심판이 있다는 것은 피겨를 스스로 먹칠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일본을 포함해서 세계 어느 누구도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보다 예술적 완성도가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기술수행점수가 차지하는 비율이 김연아가 월등히 높아서 기술적으로 김연아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 이도 없지만 말이다.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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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국의 발기자들과 일본을 제외하고 말이다. 한국의 발기자들은 아사다 마오가 점수가 낮은 이유를 바뀐 코치에서 찾는다. 올림픽이 끝난 후 타라소바에서 코치가 없는 상황에서 최근에 코치가 바뀌어서 적응을 못했다는 것이다. 사실 올림픽이 끝나고 아사다 마오는 타라소바 이후 2번의 코치 교체가 있었다.


한국의 발기자는 올림픽 아사다 마오의 은메달을 따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 타라소바를 팽했는데도 불구하고 스승을 짜른 못된 아사다 마오가 아닌 연속으로 바뀐 코치를 두고 코치의 일원화라는 신조어를 만들어서 아사다 마오를 감싸주었다. 올림픽에서 랜딩하도록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치팅으로 가르쳐준 코치도 짤라 버렸다.


한마디로 은메달에 절대적인 공헌한 2명의 코치를 연속으로 짜른 것이다. 그것도 현직에 있는 코치에게 언질도 주지 않고 짤라 버렸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아사다마오는 코치의 일원화로 찬사를 보내고 김연아는 계약이 끝난 상황에서 더 이상 계속할 수 없다고 통보한 김연아는 오서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 스승의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렸다. 

( 자세한 내막을 알고 싶다면 아래글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2010/08/29 - [이슈]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2010/08/28 - [이슈] -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아사다 마오의 점수가 낮은 이유를 코치에게서 찾고, 점프를 수정중이라고 하면서 감싸주고, 아사다 마오의 프로그램 수행점수가 낮은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기대 이하인>점수라고 친절히 설명까지 해주고 있다.

만약, 김연아가 그랑프리에서 시리즈에 참여해서 그렇지는 않겠지만 최악의 경기를 했다고 생각하면 대한민국의 발기자들의 김연아가 공격이 너무나 뻔해 보인다. 이번 아사다 마오기사처럼 따스하게 감싸주었을까? 2010년 2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목표의식과 에너지가 소진된 김연아가 3월 이탈리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 7위를 하였을 때 하이에나처럼 물고늘어진 발기자들을 알고 있는 글쓴이는 그들의 미래가 쉬이 짐작되고도 남는다.

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사실 발기자들이 악플러만 낚은 것은 아니다. 경기지사인 김문수도 낚아버렸고, 연예인들과 방송관계자도 낚아 버린 전력이 있다. 그러니 악플러만을 탓할수 만은 없을 지경이다.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2010/06/11 - [스포츠] -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어쨌든, 아사다 마오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불참을 선언한 김연아와 조애니 로셰트을 제외한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 선수 중 최고 6명만 참가하는 중국 그랑프리 파이널에 지난 2009 시즌에 이어서 2010 시즌에도 불수가 없다.


이번 ISU 그랑프리 시리즈 1차전은 유독 김연아를 떠올린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그래도 그들만의 리그를 보는 재미도 있기는 하지만, 올림픽 금메달 김연아와 동메달 조애니 로셰트가 없으니 심심하기는 하다.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나고야 NHK로 버린 눈을 김연아의 록산느의 탱고를 감상하시고 눈을 정화시키시길 바랍니다.

 
[HD] Yu-Na Kim El Tango de Roxanne https://www.youtube.com/watch?v=oCJyeyW8g2c

그랑프리 1차 시리즈를 보고 느낀점이 있다. 조금만 지원을 하면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할  피겨에 투자를 하지않는 건지 모르겠다. 최소한 피겨전용연습장이라도 있다면 제2김연아, 제3의 김연아가 2018년 평창에서 애국가를 울려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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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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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iblesecret.tistory.com BlogIcon 노바울 2010.10.24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3. 선주 2010.10.24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모처럼 가슴절절한 개념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연아선수 훗날 은퇴하면 ...이런 쉬레기 저질 기자질하는 것들은 뭔 낙으로 살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챔피언..대한민국 최고영웅 연아선수 소중히 여기고 ..있을때 지켜줘야합니다.

  4. 바른맘 2010.10.2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보고 갑니다~ ^^* 김연아 선수는 누가뭐라든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제발 우리나라 분들 잊지마세요~ 욕하지 말고 믿어주세요~ 상처받고 대한민국 사람 안한다 할까 걱정입니다... ㅠㅠ;;
    괜한 걱정이길 바라며.... 김연아 화이팅!! ^^*

  5. 구름이 2010.10.25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이 글 뿐만 아니라 다른 글도요. 기분이 좋아지네요.

  6. sora 2010.10.25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 전용 빙상장이 너무 아쉽네요. 우리나라 이상한나라~~ 하지만, 김연아선수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죠^^

  7.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10.10.2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정말 김연아 최대의 적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게 맞습니다.
    정부랑 한나라당은 김연아를 이용해먹기만하고 제대로 해주는 것도 없죠.
    경기도 군포시는 전임 시장이 추진하던 '김연아 빙상장' 건립을 사실상 백지화 시키고, 과천 빙상장 리모델링은 치장하는데만 돈을 쏟아부었다죠. 결국 피겨선수들에게는 도움된게 없다는.

  8. 연아광 2010.10.26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꼭 하고 싶은 말을 여기서 들으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감사 감사 감사

  9. 나그네 2010.10.29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발기자들이 갓쉰동님을 반만이라도 닮았으면 좋겠다고 희망한다면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10. AL 2011.07.15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가 나가누보를 짜른것은 맞죠. 사토와 나가누보사이에서 고민을 많이했나봅니다.
    하지만 은메달을 따는데에 지대한공헌을했던 타라소바를 아사다가 짤랐다는것은 수정해주세요~
    그 시기에 같은기사를 일어로,영어로, 한국어로 봤었습니다. 아사다는 끝까지 타라소바와 가고 싶었으나, 본인의 몸상태와 그 모친의 병환이 깊어서 타라소바가 자진해서 그만뒀습니다. 실제로 아사다와 결별하고 몸관리에 성공해 살이 쏙빠진 타라소바의 모습이 언론에 공개됬었던것을 기억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또 생각해보면, 아사다가 '배은망덕'하게 짜른 타라소바가 저번시즌 탱고, 또 이번시즌에 프린세스를 컨셉으로한 새로운 SP까지 주고, 그 드레스까지 하나하나 디자인해줄만큼 그녀를 아낄수있을까요?

  11. AL 2011.07.15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한가지만 덧붙이자면, 김연아선수와 브라이언오서때문에 많은 말이 많은데, 어찌됫건 박미희씨가 이끄는 연아선수의 소속사에서 대응이 좋지못했어요. 연아선수가 오서코치를 해임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상은 그 누구도 확실하게 모르나, 대응이 시원찮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김연아선수하면 스승을 짜른 나쁜X라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보이는데, 한대 쥐어박고 싶습니다. 억울했겠지만, 분란의 소지가 될수있는 글을 올렸던 연아선수도 조금 보탠감도 있지만 말입니다..

  12. Favicon of http://joesbasement.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3.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14. Favicon of http://jumparound.cyprusleague.com BlogIcon Alyssa 2012.04.04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5. Favicon of http://nutter.dnsalias.com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6. Favicon of http://who.is-a-therapist.com BlogIcon 브룩클린 2012.05.08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17. Favicon of http://zulu.blogdns.com BlogIcon 엘리 2012.05.11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1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21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는 음주운전 뺑소니는 아닙니다. 정황상 그렇다고 판단하는거겠지만 엄

  19.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Benedict 2012.08.04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상왕의 눈을 피해서 비류수와 압록강가에서 소금장수를 하면서 지낸다. 봉상왕이 실정을 하자

  20. Favicon of http://www.beidol.com/blogs/viewstory/1973 BlogIcon cpr mask valve 2012.11.26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1. Favicon of http://www.awebcafe.com/blogs/viewstory/2513 BlogIcon survival store watertown ny 2012.12.02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점프가 하나 실패를 하면 제대로 PCS와 연동이 되어 점수가 낮아진다. 이게 극히 정상적인 채점이다. 그런데 피겨선진국이라고 하는 유럽이나 미국이나 캐나다나 일본은 PCS와 무관하게 동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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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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