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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가 빠진 ISU 세계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가 1차 일본 NHK 트로피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접어들었다.


이번 2010시즌은 올림픽 금메달과 실질적인 은메달로 인정되고 있는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선수가 빠진채 진행되어서 맥 빠진 시리즈가 되었다.


그래도 고만 고만한 선수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가 있고, 새롭게 바뀐 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런데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와 주니어 세계선수권과 주니어 그랑프리를 제패한 일본의 무라카마 카나코의 연기와 득점이 어떻게 될까 보는 재미가 있었고, 이들에게 심판들이 어떻게 룰을 적용할까 궁금했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모든 점프를 실패하고, 기술수행점수 20.00점으로 12명중 11위, PSC(프로그램 수행점수) 28.96점으로 12명중 2를 기록하고, 시간초과 감점 -1로 총점 47.95점 쇼트 8위를 하였다. 


프리프로그램에서 12개의 점프 중 트리플 살코와 트리플 룹이 인정되었다. 살코는 회전수 부족이 눈에 띄었지만, 인정되었고, 트리플 룹도 고질적인 전방점프이지만 인정되고, 가산점까지 챙겨갔다. 기술수행점수는 32.23점으로 12명중 10위, PCS(프로그램 수행점수)는 56.22점으로 쇼트와 마찬가지로 2위를 기록하였다. 감점 3점을 받아 12명 중 8위를 하였다.
 


쇼트와 프리 합계 133.40점을 획득하여 쇼트 8위, 프리 8위, 종합 8위이지만, 기술점수 52.23점으로 10위 아래였고, PCS 85.18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만약 작년룰로 했다면, 아사다 마오의 점수는 120점대가 되지 않았을까 한다. 왜냐하면 작년 룰에 따르면 점프가 실패하면 아랫단계 점프를 기준점수로 해서 GOE를 감점하지만, 일명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하는 현재의 룰에서는 아랫단계 점프가 기준이 아니고 수행한 점프의 회전수가 1/4~1/2 부족하면(<) 70%를 기준으로 감점을 하고 그보다 더 부족한 경우에만 아랫단계(<<) 점프를 기준으로 GOE(수행평가) 감점을 한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회전수부족(<<)으로 아랫단계 점프인 더블악셀(3.3점)을 기준으로 감점을 하였다. 그런데 예전에는 GOE -3점이면 0.3점에 불과한 점수를 받아야 했지만, 현재 바뀐 룰은 트리플 악셀만 100% 반영하지만, 그 외 트리플 점프는 70%만 반영된다. 다행이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에서 더블악셀과 비슷한 점프를 하여 감점이 50%만 반영되어 1.48점이 감점되어 1.87점이란 고득점을 하였다.


두 번째 실패한 3Lo<+2Lo 트리플 룹+더블룹도 첫 번째 점프가 실패였다. 예전 룰이었다면 2Lo+2Lo에서 감점을 받아야 했지만, 아사다 마오룰에 의해서 3Lo의 70%점수에서 -70% 감점이 되어 4.70점이란 고득점을 하였다. 이중으로 실패한 점프에 이전보다 실패점프기준(0.7)*0.7(GOE) 약 50%를 더 보상을 해주는 상태가 된 것이다.


만약, 예전룰로 아사다 마오의 기술수행점수를 계산한다면 쇼트 20.00점은 16점전후가 되었을 것이고, 프리 32.23.은 25점 전후를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 기술수행 총 점수 52.23점은 40점 전후가 되었을 것이다.


일본이 왜 그토록 룰을 변경하려고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 많은 기사들은 이에 대한 분석을 하지 않고, 단순히 쇼트에서 스파이럴(4.0기준)점수가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예전보다 평균점수가 낮은 게 정상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기술점수에서 감점의 폭 최소 50%나 줄었기 때문에 기존룰에 비해서 평균점수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 특히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일본의 고질적인 잘못된 점프를 뛰는 선수들에는 말이다.


문제는 아사다 마오룰은 이전 개정된 룰이 일본의 아사다마오룰이였지만, 부메랑을 받았던 것처럼 김연아에게도 적용이 될까하는 문제가 생긴다. 아사다 마오는 점프가 강점이라는 말을 한국과 일본에서만 한다.


사실 점프에 강점이 있는 사람은 김연아다 김연아는 교과서점프로 모든 선수들이 본받고 싶어하고, 피겨코치들도 김연아의 점프를 가르치려한다. 하지만 가르치려고 한다고 배울 수 있는 점프는 아니다. 10세미만에서부터 정석점프를 교육받지 않는 피겨선수들은 김연아를 본을 받아 점프를 시도하면 넘어지기 일 수밖에 없다. 3살 버릇 60까지 간다는 말이 피겨에서도 적용이 된다.


어쨌든, 김연아가 바뀐 룰에서 손해를 볼 수 있을까? 단편적으로는 충분히 김연아를 비롯한 정석점퍼들에게 불리한 룰처럼 보인다. 그런데 간과하는 측면이 있는데 점프에서 점프회전수 부족과 GOE라는 팩터가 있다.


예전에는 4.0짜리 트리플토룹을 완벽히 뛰면 이론적으로 GOE 3점이 추가되어 7.0이 된다. 그런데 3.0은 심판들이 함부로 누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김연아도 2010년에 들어와서 심판 9명중 2명~3 정도 만 주었던 꿈의 점수였다. 많은 사람들이 4.0짜리 트리플 토룹을 4.0짜리 점프로 알고 있다. 실제는 7.0짜리 고득점 점프라는 사실이다.


김연아가 주특기로 하는 트리플 러츠(3Lz)도 9.0점 고득점 점프이다. 김연아는 9.0점 만점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다른 선수들은 기초점(정확히는 기준점)을 받기만 해도 감지덕지한다는 차이가 있다. 한선수는 100점을 노리고 다른 선수는 60~70점이 만점이라면 이는 게임을 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이다.


오죽하면 외국의 전문가들은 김연아를 두고 신은 피겨를 만들고 피겨신이 직접 강림했거나, 피겨강국에 천재를 내려 보내지 않고, 하필 피겨변방국인 한국에 피겨천재를 내려 보냈다고 했겠는가?


하지만, 현재 GOE(70%)가 반영이 되어서 예전 3.0은 현재 2.1점에 불과하다. 그러니 이제는 GOE 3.0은 꿈의 점수가 아니고 예전 2.0을 받았던 사람들은 모두다 GOE 3을 받을 수 있는 점수가 되어 김연아 같은 경우 평균 GOE가 1.5~1.8 안팍이었는데 앞으로는 1.8~2.0사이로 점프당 최소 0.3점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쇼트 프리에서 단독과 연결 합쳐  10개의 점프 그룹을 해야 하는데 김연아는 최소 3.0점의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주니어 선수들의 점프 GOE가 3인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이들은 김연아 레벨은 아니다. 그런데도 심판들은 3.0을 자연스럽게 누르고 있다. 3.0의 벽이 쉽게 무너졌다는 뜻이 된다. 이번 NHK 트로피에서도 일본의 무라카미의 경우 예전 같으면 도저히 받을 수 없는 3.0을 준 심판도 있었다.


주니어 그랑프리와 시니어 그랑프리를 유심히 본 이유는 새로운 룰이 어떻게 적용되는가 여부였는데 글쓴이 예상대로 GOE 장벽이 무너졌다는 것과 점프 회전수의 정확도를 이전보다 잘 잡고 있다는 것이다. 항상 세상사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룰이 바뀌지 않는다는 게 피겨에서도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의 경우 경기에서 점프를 실패할 확률은 15%미만이다. 그러니 아사다 마오의 룰에 따라 실패한 점프에서 15% 실패한 점프에서 보상 받을 수 있고 성공한 점프에서 0.3점의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아사다 마오처럼 로또씩 점퍼에게도 보상은 되지만 말이다. 그래도 로또는 로또일 수 밖에 없다. 아사다 마오는 GOE 0에서 움직이는 60점자리 점퍼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GOE 감점의 폭이 줄었다는 뜻은 가점을 주기 편한것 처럼 감점을 주기 편해졌다는 뜻도 된다. 예전에는 왠만하면 회전수 부족에 대해서 눈을 감았다. 하지만, 감점폭이 줄었으니 스페셜리스트가 점프를 더 정확히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일본이 잘못된 점퍼들이 많은 일본의 선수들을 위한 아사다 마오룰을 만들고 타겟을 김연아로 설정했지만, 실제 김연아를 비롯한 정석점퍼들에게는 별다른 타격을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룰은 이전 룰처럼 부메랑을 맞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하겠다.


아사다 마오가 잘못된 점프를 수정하려는 이유도 점프를 정석으로 바꾸면 쉽게 가점을 받을 가능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잘못된 점프가 심판들에게 좋은 먹이가 될 수 있어 어쩔 수 없이 바꾸어야 만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


김연아를 두고 세계 전문가들과 해설가들은 어떠한 룰에서도 현존하는 또는 역대 여자 피겨선수들은 김연아를 이길수 없다고 하고, 김연아에는 김연아 만의 세계가 있는 언아더레벨이라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한국의 기자들과 일본의 언론들은 아사다마오가 점프가 강점이라고 말을 할까? 그리고 점프에 강점이 있는 아사다 마오는 잘못된 점프를 수정 중에 있다고 말을 하며 소치때까지는 충분히 수정하면 된다고 할까? 강점을 왜 수정을 할까. 보강도 아니고 유지도 아니고, 이 말은 아사다 마오는 점프가 강점이 아니라 점프가 최대 약점이라는 뜻이다.
 


김연아처럼 정석점퍼에 점프가 완성된 선수들은 현재의 자신의 점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면 그만이다. 그러니 아사다 마오처럼 점프를 수정하기 위해서 도전할 필요도 없다. 어떻게 좋은 프로그램을 선보일까를 고민하고 집중하면 된다.


그런데 한국의 발기자들은 주구장창 점프의 아사다 마오라고 이야기하고 강점이 점프가 무너졌다고 이야기를 한다.  강점이란 쉽게 무너지는 게 아니다 김연아처럼 말이다. 아사다 마오가 무너지지 않는 건 점프가 모두 망했는데도 불구하고 당연히 연동성이 있는 프로그램 수행점수가 무너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점프와 스핀에도 조차 망했는데 연기점수가 대폭으로  깎였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완벽한 경기를 하였을 때, 30점 언저리를 받던 선수가 다 무너지고 29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고 60점 언저리에 가까운 선수가 약 57점을 받았는데 대폭 연기점수가 깎였다고 말을 할 수 있는가? 이럴 때 절벽과 같은 연기라고 말을 하고 그러니 아사다 마오의 강점은 PCS라고 말을 해야 한다.


사실 알고 보면 아사다 마오의 강점은 NHK 트로피에서 보듯이 PCS(프로그램 수행점수)에 있다. 그러니 한국의 발기자들은 아사다 마오에게 앞으로는 연기력과 예술에 강점이 있다고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문제는 아사다 마오가 예술에 강점이 있다고 하면 믿어줄 사람이 하나도 없겠지만 말이다.


아사다 마오의 최대 강점은 예술도 아니고, 기술도 아니고 더더욱 점프는 아니다. 아사다 마오의 최대 약점이 점프고 최대강점은 국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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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2006년 그랑프리 시리즈 2차 캐나다 그랑프리에 참여했을 때  완벽한 전설의 록산느의 탱고에  PCS를 24점대를 주었다.

 [HD] Yu-Na Kim El Tango de Roxanne https://www.youtube.com/watch?v=oCJyeyW8g2c
록산느의 탱고를 보시면 왜 세계 피겨팬들이 김연아에 미쳐있는지 알수 있을 겁니다. 이때부터 김연아가 세계의 피겨 기준이 될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에서만 빼고..


김연아가 주니어 챔피언으로 시니어로 처음 참가한 대회에서 프로그램 구성점수 24.84점을 보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어처구니 없어 하는 장면이다. 이 당시 세계 언론은 아사다마오를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기고 상벽을 이룬다고 했을때 인데도 말이다.

아사다 마오와 무라카미를 비롯한 일본선수들의 최대 강점은 일본이라는 국적이고, 룰을 바꿔서라도 선수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일본 피겨연맹과 일본의 인프라다. 또한, 일본의 언론들이다. 일본의 언론은 아사다마오의 약점을 알고 감추려고 한다. 반면에 한국의 발기자는 피겨도 모르고 단순히 일본의 언론이 말한 대로 받아쓰기만 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의 김연아나 선수들은 국적이 강패라고 대한민국 국적이 최대 약점이고 자라는 김연아 2세들은 지원은 없고 이용해 먹으려는 정치권과 한국의 인프라가 최대 약점인 것이다. 또하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겨지식은 전무하고 연예 찌라시 발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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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후배들 훈련할 연습장만이라도 지어주세요라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만약, 김연아가 자신만을 생각했다면, 악플러들이 머라고 하던 상관없이 모난돌이 정맞는다고 그냥 뒤짐지고 있으면 그만이다.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는 절대로 대한민국에서 올림픽 피겨 금메달은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김연아는 스스로 전설로 남고 말았을 것이다.


그런데도 악플러와 발기자들에게 먹이감을 주면서까지 국가나 피겨연맹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을 대신해서 김연아가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600평 피겨훈련장을 만들어 주세요를 연발하는 것이다. 조금만 지원을 한다면 국적 빨은 안되겠지만 선수들 개인의 역량으로 세계의 벽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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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누구도 한국이 피겨가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한국의 김연아만 강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김연아 이후 한국은 피겨에서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사실 평창올림픽을 개최해봐야 남의 잔치가 될 것이 너무나 뻔한 상황이다.


오히려 지금도 늦었다면 늦었다고 할 수 있다. 2018년은 현재 10세 미만의 피겨 꿈나무들이 피겨를 신나게 타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러시아도 수년전부터 투자한 현재 15세전후 인력들이 눈에 띄고 있다. 이들이 소치를 넘어서 평창까지 제패할 가능성이 높다. 사실 피겨나 동계 선수들이 훈련할 장소도 없는 대한민국에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나서는 건 불행의 시작이다.
 


4대강에 돈을 쏟아 붓는 것 보다는 사람에 투자를 해야 한다. 사람에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5조~10조의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가 있다. 피겨나 빙상 훈련장은 100억도 들지 않는다. 4대강 보 하나 수천억 원이면 수십 개를 만들 수 있고, 서울시가 한강이나 도로에 세금을 낭비하는 수십 분에 1을 투자해도 수십 개는 만들 수 있다. 빙상장 하나에 연 20만 명이 이용 할 수가 있다. 서울시가 최근 학생들에게 1인 1스포츠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어디서 동계종목 스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겠는가?


양궁, 태권도, 쇼트트랙 선수들이 외국에서 코치도 하고 세계로 수출되고 있다. 피겨도 한국에게는 새로운 전략스포츠를 넘어 최고의 고부가치 수출품과 관광상품이 될 수 있다. 외국의 선수들이 수천만 원씩 싸들고 한국으로 훈련을 오고 수십만 원짜리 피겨와 아이스쇼를 보기 위해서 관광을 올 것이다. 1회성 G20를 개최하는 것보다 더 실용적이다.


또한, 양궁, 태권도처럼 안무나 피겨장비를 만들어 수출을 할 수가 있다. 피겨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스포츠도 없다. 피겨를 하는데 체질적으로 문제가 많은 일본도 하는데 그보다 뛰어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 한국이 못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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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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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 2010.10.26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지나치게 감싸줬던것때문에 지금 저지경이 된것도 없지않아 있는것 같네요.. 우리나라선수였으면 가루가 됐을텐데.. 일본에서 태어나서 참 좋겠어요

  3. 라우라 2010.10.26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시즌은 마오 언제까지 그 실력으로 버틸수 있나..뭐 그런점을 보는 시즌인것 같네요..이젠 정말 기대할 가치가 없을뿐더러 여지껏 일언론의 세뇌와 날조와 왜곡,마오의 언플과 행태,일연맹의 자국 선수들 pCS높여주기 등 그동안 마오를 봐왔던 사람들이라면 절.대 좋아할 수 없죠..뭐 일부 찌질이들은 여전히 안타깝고 안쓰러고 불쌍하겠지만,,그런 동정은 필요없는 애라고 봅니다..마오 본인도 무척이나 문제가 많은 성격이지만 일연맹도 이래라 저래라 왈가부가 하는거 진심 짜증나요..그리고 자국에서 마저 안티들과 일부 기자들에게 자꾸 희생되는 연아선수 정말 불쌍할 정도입니다..왜 이렇게 못잡아서 안달입니까??잘되는게 그렇게 아니꼬운겁니까??이제 그만들하시죠..열폭하는 종자들 참 많네..마오는 좋겠네요..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울나라 대형포털 사이트 여기저기에 관심도 없는 마오기사가 아주 잘뜨질 않나,,어떤 기자들은 마오를 띄어주질 않나..아직도 탐싱이라고 쉴드 쳐주니 원...

  4. 추천 2010.10.26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조목조목 이해하기 편하게 글을 써줘도..진실을 보지못하는 사람들은 정말 답이 없네요.
    특히나 빙상장..하~그 상식적인 머리로 생각해봐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빙상장이 몇개월이면 뚝딱 만들어지는 거랍니까? 김연아 자신을 우대해주길 바래서 저러는거라는 지극히 유아적인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하늘에서 천재가 한명 뚝 떨어져 알아서 잘자라주면 그만이지..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아이들을 키워줄 생각은 없는 미래가 없는 나라.미래가 없는 군상들.정말 한심하고 화가나네요.

  5. 짝짝 2010.10.26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희망적인건... 개념있는 네티즌, 블로거들이 많다는거..제발 한국 언론도 제정신이 돌아왔음 좋겠네요.. 눈앞에 있는 보석도 알아보지 못하고..소중히 하지 못하고..엄한곳에만 눈을 돌리니....
    그리고.. 김연아선수.... 분명 천재임에 틀림없지만.. 하루라도 운동을 안하면 바로 몸에 반응이 오듯.. 매일 8,9시간씩 연습한다는 말을 듣고...역시 김연아라고 생각되었네요.. 그래서 앞으로의 행보도 믿음이 갑니다. 아무리 대인배라지만 21살 어린나이인데... 무거운 짐을 다 떠안고 열심히 하는 모습.. 박수쳐주고 싶어요..
    그리고 응원하겠습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6. 화이팅!! 2010.10.26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개념 기사다... 기자님 힘내세요~~

  7. 신이내린스케투 2010.10.26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마오하고 비고하기도 싫지만 마오의 조잡하고 망측한 탱고보다가 연아보니 정말 좋다. ..

  8. 갓밝이 2010.10.26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맞습니다 하시는 말씀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 정말로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9. 狂팬들아 2010.10.2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오직 한사람을 너희의 우상으로 찬양하고 그 우상 외에 다른 스포츠선수들, 다른 사람들에게 배타적이고 모든 스포츠선수중 최고, 모든사람중 최고라고 굳게믿는, 다른의견에 틀리다고하고 인신공격을 하는 편협적이고 배타적인 狂팬들에게 고한다. 스포츠선수는 쟤만있는게 아니란다. 다른 선수들도 인정하고 세상에는 쟤만 있는게 아니란다. 다른 사람들도 인정하고 사람들 각각 저마다의 생각이 있고 좋고 싫은 감정이 있음을 인정해라

    너희의 우상이 모든 사람의 우상은 아니란다. 쟤 말고 다른 사람들도 우리에게 기쁨을 준단다. 나라에 큰일을 한 사람? 기준이 뭐지? 사회에 기여한 사람은 많은데? 애국자까지 들먹이며 나라를 구한 것 같은 발언을 하고 국민 영웅 하는데 너무 과하지 않니? 나라를 구하진 않았잖아. 경제적 이익을 대단히 가졌지만 가져다준 것도 없고. 여지껏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숨이 막힐 정도로 TV 길거리 공공장소 등에 광고로 아주많이 나왔는데 너희 狂팬들은 아직도 너희의 우상이 돈버는 행위에 집중하는 거에 좋다고 탑승하며 너희의 우상이 광고안찍으면 다른사람이 어차피찍을텐데 너희의 우상이 광고를찍어야한다고 넌센스적인 사고를 펼치는데 광고하는 사람이 한사람이면 얼마나 다양성과 재미가 없겠니. 그리고 세상에 연기, 노래로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배우와 가수도 있어야돼고 수영선수,탁구선수,역도선수,빙상선수,테니스선수,야구선수,축구선수 등 스포츠 선수도 있어야 돼고 아티스트도 있어야돼고 학문 분야의 학자(과학자,철학자,문학자, 사회학자,경제학자 등등)도 있어야돼고 기업인도 있어야돼고 직장인도 있어야돼고 의사도 있어야돼고 학생도 있어야돼고 아이들도 있어야돼고 부모님들도 있어야돼고 법률가도 있어야돼고 사회복지사도 있어야돼고 인권운동가 환경운동가 같은 사회활동가도 있어야돼고 언론인도 있어야돼고 농어촌에 종사하는 분도 있어야돼고 상인도 있어야돼고 요리사도있어야돼고 하는거 아니겠니.. 세상을 둘러보렴.

    • ㅉㅉㅉ 2010.10.2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까들의 근거는 참 빈약하기 그지없습니다그려..스포츠 선수가 김연아 선수 하나만 있는 거 아닙니다.근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건 김연아 선수와 관련된 겁니다.거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우상숭배랍니까?? 광고 김연아 선수만 찍으라는 거 아닙니다..언제 다른 스포츠 선수들에게 광고 찍지 말라고 했나여?? 사회 다른 여러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역할을 하고 있는 훌륭한 사람들 많습니다.그분들에게 가서 물어보세여..김연아 선수도 그 몫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니까여..

    • ㅇㅇ 2010.10.2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답해.. 이건 김연아선수에 관련된 이야기니 당연히 김연아 얘기만 하지 그럼 여기서 다른스포츠선수들 일일히 다 나열해서 칭찬하나..
      외국에서도 한국하면 김연아 박지성 많이 떠올린다고 하고 외교부도 기 김연아가 한국이미지 개선에 효녀노릇한다고 기사까지 냈는데 왜그리 김연아를 폄하하고싶어 안달일까.. 당신이야말로 세상을 좀 넓게봐요

    • 안티팬 한마리야 2010.10.27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닥치렴 ^^

      참 니 글은 읽을 가치가 없어 안 읽었단다.

      드르륵~~~~~~~~~~~~~~~~~~~~~~~~`

    • 또1라1이 2010.10.2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1라1이섀끠 ㅋㅋㅋ 글을 쓸려면제대로 쓰거라 아가야
      너처럼 천박한 논리로 글을 쓰다간 , 털리기 쉽거든 ^^
      네 글 구조는 맞아도 이 글에 전혀 관계 없는 근거를 써갖다 붙이고 애를 먹었겠구나 ^^

  10. 어떤인간 2010.10.2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들은 말하죠.....표현력의 연아, 기술의 마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웃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김연아는 완벽한 기술에 표현력까지 되니깐 그렇게 말하는거고
    마오는 그냥.....비비기 3A으로 쌓은 거품이라고 생각하렵니다

    마오가 3A뛴다고 추켜세우는 분들....
    제발 이토 미도리의 트악이나, 하다못해 유카리의 트악이라도 보고오시길ㅋㅋㅋㅋㅋㅋ

  11. 흑곰 2010.10.27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란 나라는 잘난 사람이나 천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끌어내리려 할뿐이져

    어떻게 하든 자기와 비슷한 줄에 끼워 맞추려고 할뿐입니다

    한국사회는 침대에 맞추어 신체를 잘라내는 괴물입니다

    이 많은 어려움 고통을 이겨내고 웃어넘길수있는 대범한 김연아선수

    더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

  12. 강원도 산골 내 나이 45세... 2010.10.31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양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고 눈물나는군...
    우리나라는 왜 영웅들을 거부할까?
    이순신 장군도 당시에는 많은 간신들로부터 모함을 받고
    전쟁터에서 살았더라도 나라에서 죽였을 것이다.
    황우석도 그렇고
    이제 연아양까지...
    이래서 많은 천재를 배출하고도 학문쪽 노벨상은 전혀 없지 않는가...
    연아양 만이라도 건졌으면...
    연아양 부디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고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세요.

  13. 한국 기자들은 쓰레기 2010.11.07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권력을 등에업고 손가락하나 까딱않고 클릭수만 노리는. 기자라는 직업.. 시간이 지나면 그 무서운 타성과 권력남용에 쩔어들고야 말더군요. 스포츠기사도 일본 기사 베껴쓰다보니 일본식 카타카나 표기를 그대로 사용해서 '자이언트 실바'를 '자이언트 시우바'라고 표기한다거나.. 일본 언론의 왜곡을 그대로 여과없이 옮겨놓아 결과적으로 일본식 국수주의를 한국에서마저 확대재생산한다거나.. 미시적으로나 거시적으로나 어이없고 답답한 일들이 기자놈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죠. 대한민국 국민이기 이전에 한마리 클릭수/꼭지수 채우는 벌레에기를 자임한 그들은 진정한 쓰레기..

  14.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gucci-watches-c-117.html BlogIcon Gucci Replicas 2011.05.0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하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피겨지식은 전무하고 연예 찌라시 발기자들이다.

  15. Favicon of http://www.rolexreplicascollection.net/panerai-watches-c-118.html BlogIcon Panerai Replicas 2011.05.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터에서 살았더라도 나라에서 죽였을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2012.07.1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오연서와 다르게 동안이었고, 동이를 띄우기 위한 병풍 왕비에 지나

  17. Favicon of http://rocville.com/?p=Events BlogIcon Cordie 2012.09.11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톨릭과 개신교를 믿는 기독교 계열이 합세한 세력싸움이란 느낌을 저버릴

  18. Favicon of http://fantasticmusical.com.my/blogs/viewstory/1709 BlogIcon cpr mask kit 2012.11.26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findjams.info/blog/view/3148/a-guide-for-emergency-food-materials BlogIcon survival store tucson 2012.12.0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프로그램에서 12개의 점프 중 트리플 살코와 트리플 룹이 인정되었다. 살코는 회전수 부족이 눈에 띄었지만, 인정되었고, 트리플 룹도 고질적인 전방점프이지만 인정되고, 가산점까지 챙겨갔다. 기술수행점수는 32.23점으로 12명중 10위, PCS(프로그램 수행점수)는 56.22점으로 쇼트와 마찬가지로 2위를 기록하였다. 감점 3점을 받아 12명 중 8위를 하였다.

  20. Favicon of http://lhaizza.tumblr.com/ BlogIcon Tumblr 2013.03.16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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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www.blogtext.org/lhaizza/ BlogIcon lhaizza blogtext 2013.05.02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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