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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난 이후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으로 지젤과 프리곡으로 오마쥬 투 코리아('Homage to Korea 아리랑)을 발표했다.


지젤은 발레곡이고 프리곡 아리랑은 한국인과 세계 피겨팬에게 성원에 대한 감사를 보내는 곡이다.


발레의 프리마돈나 강수진는 김연아에게 발레의 프리마돈나라고 칭찬을 하였다. 예술의 최고봉은 최고봉을 알아본다고 김연아에게서 발레리나의 향기를 맡은 것이다.  김연아는 피겨 스포츠를 피겨가 지향하는 예술로 승화시킨 피겨의 혁명기를 이끈 사람이다.


피겨를 하려면 발레는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필수 과목과도 같다.


프리곡 아리랑의 곡명이 알려진 것은 전 코치 오서가 공개 하지 말아야할 비밀을 공개해서 오래전에 일반인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아사다 마오는 1차 8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가 불능이 되었지만, 6차 프랑스 봉파르 대회에서 참가하여 5위하여 그랑프리 시즌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발기자만이 아사다 마오가 6차 프랑스에서 우승만 하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고 천지개벽을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희망고문을 하였다.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미 그랑프리 파이널이 확정된 선수 중에서 출전을 포기하고 예비 엔트리 까지 수 십 명이 포기 하면 일본의 언론과 한국의 일본 언론 베끼기가 특기인 발기자들의 희망을 채워줄 수 있다.


Pl Name Nation Designated Events Total Tie breaking
1 2 3 4 5 6 Points 1st 2nd
JPN CAN CHN USA RUS FRA  
PLACE 1 - 6: QUALIFIED FOR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1 Miki ANDO JPN     15   15   30 1 346.7
2 Alissa CZISNY USA   15       11 26 1 332.2
3 Carolina KOSTNER ITA 15     11     26 1 319.5
4 Kanako MURAKAMI JPN 11     15     26 1 315.1
5 Akiko SUZUKI JPN     13   13   26 2 335.6
6 Rachael FLATT USA 13     13     26 2 323.9
PLACE 7 - 9: SUBSTITUTE FOR THE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7 Kiira KORPI FIN 9         15 24 1 318.2
8 Mirai NAGASU USA     9     13 22 2 314
9 Ashley WAGNER USA 7       11   18 3 310.8
 
10 Amelie LACOSTE CAN   11   7     18 3 303.9
11 Cynthia PHANEUF CAN   9       9 18 4 311.4
12 Ksenia MAKAROVA RUS   13     4   17 2 315.5
13 Agnes ZAWADZKI USA   5     9   14 4 308.1
14 Joshi HELGESSON SWE     4 9     13 4 278.3
15 Haruka IMAI JPN   7       5 12 5 300
16 Alena LEONOVA RUS     11   0   11 3 292.7
17 Valentina MARCHEI ITA   3     7   10 5 291.5
18 Mao ASADA JPN 3         7 10 5 281.4


아사다 마오는 그랑프리 시리즈 랭킹 포인트 10점으로 그랑프리 랭킹 18위를 기록했다. 아사다 마오보다 앞선 17명중에서 12명이 포기해야 하는 불가능에 도전이지만 말이다.


2010/11/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2010/11/18 - [스포츠] -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사실 1차 NHK에서 8위를 하는 순간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하는 발기자의 기준이라면 12명이 포기하는 게 현실성이 있어 보이기는 한다.


아사다 마오의 몰락은 예측된 것이었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 메커니즘은 피겨에서 요구하는점프가 아닌 치팅(거짓) 점프의 종합판이 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의 이데일리 이석무는 아사다 마오의 몰락을 반면교사를 삼으라고 ‘아사다 마오 충격적인 몰락, 김연아도 남의일 아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그런데 이석무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석무는 피겨에 대해서 알기는 할까? 라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었다.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점프이고, 트리플 악셀이 장기라고 한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도록 하자. 수학 100점 만점에 60점을 맡는 학생이 있다면 이 학생보고 수학이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또는 10점 만점에 6점을 얻어서 간신히 다이빙을 한 선수에게 다이빙 선수로 다이빙이 장기라고 말할 수 있을까?


피겨도 다이빙이나 체조와 같이 기초점이 있고 만점이 있는 종목이다.


아사다 마오는 10점 만점에 6~7점을 도맡아서 하는 선수이다. 그것도 심판진과 일본연맹의 힘에 의해서 말이다. 만약, 다이빙 같은 종목에서 아사다 마오에게 6~7점을 주었다면 해당하는 심판은 국제 심판에서 축출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5점 미만의 점수를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겨는 다이빙 보다 더한 정치적인 스포츠다. 진입장벽도 피겨변방국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런데 김연아는 피겨변방국 선수로 다이빙으로 친다면 10점 만점의 10점 만점의 연기를 하는 독보적인 기술과 연기를 가지고 있었다.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를 단순 비교해도 10점 만점에 10점 만점에 가까운 선수와 5~7점을 맡는 선수를 비교해서 5~7점하는 선수에게 장기는 완벽한 다이빙이라고 하는 것과 하나도 다름이 없다. 매번 5~7점대의 선수가 3~5점을 획득했다고 이를 장기가 무너졌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의 점프를 하는 방법을 안다면 이석무와 같이 아사다 마오가 점프가 "장점"이고 트리플 악셀이 "장기"라고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위의 점프는 플핍과 럿츠를 비교한 것이다. 플립과 럿츠는 뒤에서 뛰는 점프이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반바퀴이상을 빙판에서 돈 이후 앞으로 점프를 하고 있다. 악셀점프만이 앞을 보고 하는 점프이다. 반면에 김연아는 스케이트에서 토를 찍는 순간 튀어 오르고 있다. 김연아는 10점 만점의 10점 점프를 하고 있고, 아사다 마오는 점프도 하기 전에 회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이빙에서 점프를 하고, 공중자세에서 회전을 하고 입수를 한다. 그런데 5~7점대 선수는 점프의 높이가 낮고, 미리 회전을 하고, 공중자세에서는 다리가 벌어지고, 발끝이 바르지 않고, 무릅이 펴지지 않고, 입수해서는 바로 입수하지 못하고 허리가 휘고, 물에 들어가는 순간에 물이 풀을 넘칠 만큼 튄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다이빙 선수에게 다이빙대에서 뛰어 내렸다고 다이빙이 장기는 아닌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어떠한 모습으로 뛰어 내리던 다이빙 대에서 뛰어 내렸다는 이유만으로 5~7점대의 점수를 받아 챙겨갔다.


아사다 마오처럼 기초가 부실한 선수는 언제든지 3~5점을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5~7점대 선수는 기초가 부실하다는게 확실히 보이기 때문이다. 기초가 부실한 선수는 언제든지 망가지는 건 쉬이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축구를 하는데 매번 손으로 골인을 시키는 선수에게 퇴출 일순위 레드카드 반칙선수라고 하지 축구에서 손드리블이 장점이나 특기라고 하지는 않는다. 정치스포츠인 피겨이고 이데일리 이석무 처럼 발기자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 뿐이다.

그런데, 이데일리 스포츠 이석무는 피겨의 기본룰도 숙지하지 않고, 점프의 메커니즘을 무시하는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강점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아사다마오가 심리적으로 무너졌으니 김연아도 무너질수 있다고 악담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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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김연아도 점프가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기술이 완벽한 선수는 한두번의 실수를 한다고 해서 무너지지 않는다. 현재 전세계 피겨계에서는 김연아가 한발을 묶고 경기를 해도 세계선수권 대회를 제패할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고, 3분50초의 프리 프로그램 중 후반 2분은 경기를 하지 않고 단지 빙판 위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우승할 것이라고 말을 할 만큼 독보적인 존재이다.


단지, 발기자 눈에는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의 차이가 보이지 않을 뿐이다.


이석무는 아사다의 몰락이 놀랍다 못해 충격적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피겨계에서는 이석무와 다르게 충격을 받고 있다. 어떻게 아사다 마오와 같은 연기를 하고도 5위를 할 수 있으며, 8위를 할 수 있는가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말이다. 이는 아사다 마오로 인해서 피눈물을 흘리는 선수가 있다는 말이다.


이석무는 아사다 마오의 부진을 코치를 바꾸어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김연아도 오서와 헤어 졌으니 부진할 수 있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볼썽사나운 진실공방이 연출되었다고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누가 당신의 빰을 한 대 때렸는데, 이를 볼쌍사나운 진실공방이라고 말을 한다면 이를 받아 들일 맘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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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관계자들은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사실상 은퇴수순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내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는 김연아가 선수인생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무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라고 이석무는 김연아에게 내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해야한다고 종용하고 있다.


가장 볼쌍사나운 것은 네티즌이 이데일리에 이석무 기사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댓글이 달렸다는 내용를 알렸는데 이데일리 스포츠 부장이 이석무기자가 기사를 송고한 목적은 김연아를 걱정해서 쓴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석무 기사의 문제점을 지적한 글에 대해서 악플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악플 수 백개가 5천만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고 한다.


기본적인 지식이 없이 피겨 악플 기사를 송고해 놓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 이를 악플로 규정하는 뇌가 의심스럽다고 할 수 있다.

이석무 기자나 이데일리 스포츠 부장이나 스포츠에 대한 안목과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기자로서 갖춰야할 기본적인 언론관이 의심스럽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날로 먹으려는 것은 알겠지만, 피겨의 기본룰이 어떤지 알고 김연아를 걱정해야 하지 않을까?  요즘 유행이 "기자가 가장 하기 쉬웠어요" 라는 말이 유행인지는 모르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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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중국의 기자가 쓴 김연아 관련 기사가 이데일리 이석무 발기자의  발끝의 때 만치도 못한 발기사보다 수백만배 뛰어나다는 것이 글쓴이를 부끄럽게 하였다. 갑자기 튀어 나온 김연아 때문에 피겨지식을 쌓지 않고 일본 기사를 무분별하게 베끼는  발기자들이 고생하는 것은 알겠지만, 최소한 상식에 기반한 기사를 보게해달라는 소망은 부질없는 것인가?

이데일리는 김연아 기사를 송고하지 않는게 김연아를 도와주는 것이다.

아사다 마오의 장기는 일본이라는 국적이고 김연아의 최대약점은 대한민국이란 국적이란 말이 실감나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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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연아팬 2010.11.3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제목만 보고 또 시작이군 싶더군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이런 인간들때문에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 있을수 밖에 없었나 싶기도 하고...
    누구랑 비교하고 걱정을 가장한 기만을 하는지...기자 정말 한심합니다.

  3. lemontune 2010.11.3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석무 기자때문에 정말 아침부터 기분 상큼하게 잡쳤는데 아주 명쾌하게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없이추천 누르고 갑니다.

  4. 2010.11.30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칸라~♬ 2010.11.3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냐세용~!! 칸라입니당~!!
    너무해용~!!! 꼭 관심을 받아도 안좋은 쪽으로 받으려는 기자분들이 있네용.ㅠㅠㅠ
    진짜 너무한 듯 하네용.ㅠ.ㅠ 기자분들 무서.ㅠㅠㅠ
    좋은 글 잘봤습니당~!!

  6. 주옥같은 글입니다 2010.11.30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그 기사 보고 라면먹다가 체했답니다. 정말 기사 읽다가 그렇게 울컥한건 처음이네요.
    기자들 제발 개념좀 챙기고 미쳤다면 정신병원으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7. 쪽발이들을 의심 2010.11.30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발이들의 언론플레이.. 자세히 쓰자면 너무 길어지니 간략하게 적으면: 유튜브에 김연아 헐뜯기 영상 (하늘색 바탕에 하얀색 영어 필기체 제목으로 시작하는).. 이건 과거 고래 식용 문제 관련 국제적 이슈시 통상적으로 행해온 일본 정부 차원의 미디어조작 // 기자 매수, 부정적 기사 유도 // 기사에 말도 안되는 악성 댓글 도배로 반박글/동조글 유도로 댓글 다수 양산 후 기사 랭킹 올리기.. 다량의 가짜 아이디 확보 후 한두 놈의 악플 전문 알바를 고용, 악플 도배 및 악플에 찬성표 누르기 //// 특징은 한가지 단순 논리로 말만 바꾸어가며 계속 악플 달기, 김연아 뿐 아니라 한국과 타 아시아국가간 이간질, 그 외 다양한 국론분열 국민간 불신조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IP추적이 공개적으로 가능하게 하기 힘들다면 다음 등 포털의 자체 내사가 절실히 요구되며 계속 방치될 경우 다음 등 포털 역시 직/간접적으로 매수됐음을 의심해볼 수 있음

  8. 쉬스갓 2010.12.0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할 필요도 있다고 보는점은 그만큼 김연아 라이벌이 있음으로해서 흥행을 이끈다는 점이죠. 있고없고의 차이는 크게 빈약할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김연아 아이스쇼는 흥행상품> 라이벌의 존재여부는 관심도를 이끄는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내년에 있을 세계선수권은 어쩌면 김연아 본인에겐 새로운 동기부여의 시험대가 될거 같아요.
    길게보고 말씀드리자면 '소치 올림픽'인데 만약 김연아가 그 새로운 목표가 설정이 된다면 러시아를 주목해야 할 겁니다.

    현재의 라이벌 구도도 속 깊이 들여다보면 그리 나쁠 이유는 없어 보이지만, 흥행요소는 그 다음 해가 될거 같기에 이러한 이슈엔 심각하게 반응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 반박합니다 2010.12.0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행요소이기 때문에 잘못된 내용을 기사화하여 보도해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그 잘못된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고 그로 인하여 피겨에 대해 어중간한 지식을 가진 많은 수의 일반인들이 부정확한 근거를 통해 잘못된 인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러한 상황을 헤아려 보면 현재도 수 많은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향후 행방에 대한 상반된 의견도 그러한 경우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석무라는 발기자의 해당 기사를 보면 기사 내용도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내용이 아닐뿐더러 보도 형태도 객관적 전달이 아닌 마치 사설 칼럼처럼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언론사가 행사하는 영향력은 그곳이 보잘것 없어 보이는 중소 언론사라 하더라도 결코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그만큼 기사 하나로 대중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언론사의 무책임한 보도행태는 근절되어야 하며 잘못된 보도에 대한 책임도 마땅히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흥행이라는게 부정적인 이슈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끌어봤자 흥행에 이득이 될 것도 없겠지요.

      그리고 쉬스갓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사실이 김연아 선수의 아이스쇼 흥행은 라이벌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관객이 김연아 선수의 팬이고요, 김연아 선수에 초청된 다른 선수들 또한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스쇼 뿐만이 아니라 김연아 선수가 등장하는 CF의 상품을 구매하는 대다수도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긍정적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이지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은 일부러 해당 상품을 골라 구매하진 않지요.

      쉬스갓님의 의견이 일개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만 보편적으로는 동의하기 어려운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9. 웃기죠 참.. 2010.12.01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걔들 뉴라이트랑 같은 계열사 아닌가요?
    걍 그것들은 뼛속까지 친일파 또라이들이라고 보면 되죠ㅋㅋ
    대가리 든건 없고 그저 일본 만세~
    못 배운 새끼들 쯧쯧...

  10. 1234 2010.12.1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데일리나 뉴데일리나 같은 계열이죠. 확실한 것은 친MB 사람들에게 김연아는 장기적으로 이득보다는 해가되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연아의 국제적 영향력이나 사실보도를 하지 않는 것이죠. 어?떻게던 김연아를 도덕적으로던 인격적으로던 떨어뜨려놔야 자기네들이 이용하기 쉬워지고, 현 정권으 도덕성을 방패막이 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김연아와 마오는 돈도 돈이지만, 정직 vs 부정의 대결에서 정직이 결국 승리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직함이 승리하는 이야기는 현 정권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이야기임은 틀림없습니다. 김연아가 정정당당하게 정직함과 실력으로 승리하고 국제적으로 영향력이 커질수록, 현정권의 국제적인 위치는 하락할 수 밖에 없어요. 김연아란 한 개인과 대한민국 정부가 1:1로 절대비교 되는데 현정권의 누가 좋아합니까? 스포츠 기자들이 막 휘두르고 싶어도 김연아란 존재는 이미 그들의 손 밖으로 나갔습니다. 기자들이 통제할 수 없으니, 소식을 통제하는 것이죠. 손연재나 이번 수영에서 금메달 딴 그 여선수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들이 더 커져서 기자나 언론에서 통제할 수준이 되지 않는 존재로 커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김연아를 통해 충분히 알게 됐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되기전에 루머나 헤프닝을 대서특필 보도하여 도덕적으로 일찌감치 상처를 입혀 놓는 것이죠. 나중에 큰 존재가 되더라도 그 당시의 루머나 헤프닝을 재생산하면 상처입은 도덕성은 다시 도지니까 언론에서 통제할 수 있으니까요.

    김연아는 현정권에 있어선 나타나지 말아야하는 존재였습니다. 게다가 자기들이 좌지우지하기에도 쉽지 않게 해외서 훈련을 했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아버렸습니다. 오서코치 사건은 이러한 김연아에게 치명타를 줄 수 있는 좋은 미끼였지만, 대인배답게 잘 처신해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현 정권에 위협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죽일 수 없으면 사람들이 그를 모르게 하는 것이 차선이겠죠. 그것이 지금의 스포츠 언론이 하고있는 일입니다.

  11. Favicon of http://furryrocks.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12. Favicon of http://bellydancespringfield.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frenchy.blogdns.com BlogIcon 이자벨 2012.04.04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엠마 2012.05.09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5. Favicon of http://peterpan.dnsalias.org BlogIcon 사바나 2012.05.11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1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선수는 스즈키 아키코와 안도미키 선수이다. 그리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ackages-Can-Accommodate-You&AID=589 BlogIcon Monty 2012.10.08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18. Favicon of http://lesquotidiennes.blog.24heures.ch/emily-turrettini/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petsafe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9. Favicon of http://dianlenars.tumblr.com/post/21717878711/ BlogIcon today's date in julian calendar 2013.01.02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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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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