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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가 최근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ussa) 올해의 스포츠 남녀부분 각각 12명의 후보에 올랐다.


김연아는 2010년 미국 테니스 전설 빌리진 킹이 세웠던 여성스포츠 재단의 여성 스포츠 우먼에 선정된 이후 2010년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올해의 소프츠 부분 여성 후보자에 선정된것이다.


재미있는 건 여성 스포츠 후보 12명 중에 Kim이 들어간 선수가 김연아 말고 또 있다는것이다.


벨지움의 킴 크리지스터(Kim Clijster)  선수로 여자 테니스 전미 오픈 2연패를 달성한 선수이다. 그렇다고 해서 킴 크리스터가 한국교포이거나 하지는 않다. 오래전 킴베신저가 한국과 관련이 있는 사람인가 하고 철없이 생각하던 때가 있다.


어쨌든 킴 크리지스터의 Kim은 이름으로 동아시아와는 다르게 이름_성의 관행으로 되어 있고, 김연아는 Yu-na Kim 이 아닌 김연아(Kim Yuna)의 성_이름 식으로 한국식 풀 네임을 적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김연아의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자는 올림픽 당시의 합의가 통하고 있다. 일본의 아사다 마오나 안도미키의 경우는 서구식으로 마오 아사다, 미키 안도식으로 부르지만 유일하게 김연아만 한국식으로 김연아라고 불리우고 있는 것이다.


남자부분에서는 쟁쟁한 후보군 중에서 필리핀의 복싱 영웅이자 8체급 챔피언인 매니 파퀴아오(Many Pacquiao)가 있어 아시아 남녀후보가 되었다.
 


12명의 스포츠 우먼 중 아시아 여성 스포츠 우먼으로는 김연아와 아시안 게임에서 -58kg 역도에서 2개의 세계기록을 세우고 우승한 리핑(Li Ping)이 노미네이트 되었다.


여성 스포츠 우먼 후보에는 5명의 미국인과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김연아를 비롯한 다운힐 금메달과 슈퍼G에서 동메달을 딴 린지본이 후보로 올라왔다. 남녀 통틀어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로는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X 케임 은메달을 획득한 숀화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12번째 김연아가 후보에 올라 있지만, 후보 랭킹 12위가 아닌 이름의 알파벳 순이기 때문에 12번째에 등록되어 있는 것 뿐이다.


인터넷에서 온라인 남.녀 각각 1인에게 투표할 수 있습니다.  저는 8체급 복싱 세계챔피온 필리핀의 파퀴아오와 김연아에게 투표 하였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은 http://www.ussa.edu/ballots/athlete-of-the-year# 로 들어가셔서 해당하는 선수의 이미지를 크릭한후 화면하단에 확인(submit ballot)를 하시면 됩니다.

최근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비 쇼트프로그램으로 발레곡 지젤을 선택하고, 프리 작품으로 오마주 투 코리아 (일명 아리랑)을 발표하였다.
 

김연아의 세계선수권을 4개월 가량 앞두고 새 프로그램에 대한 음악을 공개한 것도 유일한 경쟁자였던 아사다가 추락하고 있는 이 분위기를 틈타 공개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그런데 마이데일리의 김하진 기자는 김연아가 발표한 세계선수권 대회 대비 발표곡을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 시즌을 망쳤기 때문에 이를 기회로 자신을 알리려한 것이라고 하였다.


김하진 생각으로는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올림픽이 끝나고 그랑프리를 스킵하겠다고 선언했을 때 그랑프리를 스킵한 김연아는 반쪽선수라고 전혀 피겨 상식에 어긋나는 기사를 송고한 적이 있는 전력을 가지고 있다.


올림픽 피겨에서 최근 우승한 사람들 중 동독출신 카타리나 비트를 제외한 대부분 올림픽 우승을 하고 은퇴를 하였었다. 올림픽 우승 시즌에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도 출전하지 않는다. 이번 올림픽에서 우승한 아이스댄싱, 페어, 남자 피겨 금메달 리스트들도 그랑프리를 모두 스킵하였다. 그렇다면 올림픽 금메달을 딴 모든 선수들은 김하진의 생각으로는 반쪽도 되지 않는 선수들인 것이다.
 


김하진이 아사다마오가 그랑프리를 망쳤기 때문에 세계선수권 대회 작품을 공개한 것은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난 시점인것은 맞지만, 이유는 김하진과는 다르게 오히려 그랑프리 시리즈를 망치지 않기 위한 배려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김하진도 너무나 잘고 있듯이 그랑프리 시리즈 1차부터 6차까지 제대로된 우승자는 눈을 씻고 봐도 없었다.


오히려 그랑프리 시리즈가 진행되는 동안, 미국의 시카코 트리뷴즈의 필립허쉬는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쪽발과 한쪽손을 묶고 경기를하더라도 출전선수들을 충분히 이길수 있다고 말했고, 러시아의 비실리는 그랑프리 시리즈를 보는 내내 졸려서 죽겠다고 독설을 하였다.


그만큼 그랑프리 시리즈에도 출전하지 않는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의 주인공이였다. 만약, 그랑프리 시리즈가 진행하는 도중에 작품을 공개했다면 그랑프리 시리즈는 정말 출전하지않는 김연아를 위한 대회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김하진 생각으로 망한 아사다 마오를 충격에 몰아 넣을려면 발표를 미뤘을 지도 모른다. 발표를 미뤘다면 아사다마오의 망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직도 회자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김연아가 망가진 아사다 마오를 구한 구원투수처럼 보이지 않겠는가?


사실 김하진이나 한국의 발기자들은 김연아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때 마다. 김연아 안티기사를 양산하였었다. 김연아가 LA에서 올댓 스케이트 온라인 예매일 첫날 오서의 거짓말을 대서 특필을 하고, 김연아를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몰아세웠고, LA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가 개막할 즈음에 고려대학 강사의 철지난 F학점을 언론에 공개하여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였었다. 또한, 유엔연설에 즈음해서는 유엔연설 보다는 오서와의 결별에 집중했던게 발기자들이였다.


이번 김하진의 기사도 세계선수권 대회 발표곡을 발표한 시점에서 “2011 세계선수권의 김연아에 대한 양극단의 시전”이라는 물타기 기사를 송고하지 않았던가?


또한, 김하진은 “김연아가 지난 7월 귀국할 당시 그랑프리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대신 세계선수권대회에 주력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또한 이 발언은 그간 흘러나왔던 은퇴설을 한번에 불식시키는 발언이기도 했다”

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김하진을 비롯한 발기자들이 올림픽이 끝나자 마자 축하는 하지 못하고, 허니문 기간도 없이 김연아 은퇴할거냐고 지속적으로 물어보았었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난후 언제나 똑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당분간 쉬고 싶다. 8월경에 거취를 결정하겠다라고 말이다.


그런데 김하진을 포함한 발기자들은 은퇴 언제하냐고 지독히도 스토커 짓을 하지 않았던가? 발기자들이 만든 프레임 속에서 은퇴설을 한꺼번에 불식시켰다고 말하는 저의가 궁금할 뿐이다. 더 나가 김하진은 오서와 진실공방을 펼치며 많은 갈등이 있었다고 말하지만, 실제는 갈등을 부추킨 것은 감하진을 비롯한 발기자들었다. 진실은 오서와 IMG와 발기자들이 연합하여 IMG의 영역인 미주에 진출한 김연아 LA 아이스쇼를 망치고 김연아 죽이기에 나선 것 이하도 아니었다.


자신들이 만든 악의적인 오서의 거짓말을 왜곡하고 갈등이 있는 것처럼 포장하고 은퇴설을 유포해 놓고 그것이 사실 인냥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 발기자들이 거짓말을 밥 먹듯 하니 그것이 진실처럼 생각되겠지만, 오직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게 되어 있다.


더나가 그랑프리 대회 등에서 점프나 실전확인 하지 않았으니 아사다 마오와 같이 될 것이 아니냐는 듯이 말하고 있지만, 아사다 마오의 치팅(거짓)점프와 김연아의 점프를 같은 레벨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김하진 생각에는 미국에서 미국스포츠 아카데미 남녀 선수 후보 22인에 포함된 것도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를 망쳤기 때문에 김연아가 사주해서 후보군에 포함된 것이 아닌가 의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김하진 같은 발기자들이 발호는 하는 이유는 중이 염불에는 관심이 없이 잿밥에 관심이 있는 것처럼 기자들이 기사에는 관심이 없고, 뇌물이나 촌지나 받아 챙킬 생각만 하니 발기사들이 양산되는 것이다. 발기자들이 발기사를 양산하는 이유는 팩트는 없고, 발기자들이 어떻게 하면 김연아 죽이기를 할까 연구를 하고 고민을 하지, 정작 필요한 피겨룰이나 피겨지식을 탐구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그랑프리 파이널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우승하는 사람만 출전하는 대회라고 하기도 하고, 아사다 마오가 NHK에서 8위를 하는 순간 그랑프리 파이널은 2년연속 출전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6차 프랑스 봉파를 대회에서 우승하면 출전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랑프리 파이널은 그랑프리 시리즈 포인트에 따라 6명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발기사에는  2009-2010시즌 김연아 1위, 아사다 마오 2위라고 했지만, 아사다 마오는 2010시즌처럼 2009시즌 그랑프리 예선도 통과하지 못해 2년 연속 출전하지 못했다. 2009시즌 2위는 당연히 아사다 마오가 아닌 일본의 안도미키 였다. 또한, 2010-2011시즌 9명 출전이라고 말했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은 6명만 참가하는 대회이다.

더 나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비교해서 2005-6시즌 아사다 마오를 1위라고 하고 김연아와 비교하려 했지만, 김연아는 2005시즌에는 시니어에 있지 않고 주니어에 있었다. 둘이 대결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2005-2006시즌에 김연아와 붙은 대회는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였다. 이때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올림픽에서 처럼 23점이상으로 완벽히 이긴 대회이다.


어쨌든,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 발표곡을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난 시점에 발표한 것을 두고 김하진 생각에는 수렁에 빠진 아사다 마오를 구한 김연아가 되어야 하는데 어찌하여 아사다 마오를 수렁에 빠트렸다고 말할 수 있다는 말인가. 요즘은 김하진이 말한 전문가들은 피겨 발기사를 서로 베껴 쓰는 이석무, 백길현, 김하진, 박현일, 김철오 등 발기자들을 말하는 것인가?

진도 나가려고 해도 하루가 멀다하고 발기사를 양산하는 발기자의 빨간펜 선생을 하느라고 진도를 나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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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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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qkr 2010.12.0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위의 발기자 꼭 기억합시다. 퇴출시켜야함돠!

  3. 피노키오 2010.12.04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것들을알고가네요.
    그랬군요.저도몰랐던사실들을많이배우고갑니다.
    너무안쓰러운연아양입니다.
    그기자분들...
    연아양보다뭘잘하시는지묻고싶네요.
    지성운운하시는데에는...ㅋ
    연아양보다영어잘하세요?
    연아보다노래잘하세요?
    연아만큼은아니어도기부는하세요?유니세프아이들한명이라도매달후원금이라도내시는지?
    누군가에게단한번이라도감동을줘보신적있으세요?
    그렇지않으면댁들은학교에서도대체뭘배우셨어요?
    사촌이땅사면배아프다는말만?

  4. 그렇지요 2010.12.04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서 우리나라 기자란것들은 하나같이 자국선수 죽이기에 발벗고 나서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기사를 쓰면 자기가 좀 똑똑해 보이나 부죠? 진실은 캐병신인데 ㅠㅠ

  5. 김진환 2010.12.0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이런훌륭한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6. 속터져요 2010.12.04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진을 비롯한 발기자..속터진다..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런 인간들은 은퇴전까지.. 은퇴문제로 물고 늘어지고... 은퇴후에는.... 복귀하라고 뭐라 불라불라하겠죠
    아니면 말고라는 심보로 일단 깍아내리자는 식의 기사.......정말 어이없어요
    대부분 바로 이해하고 지적하긴 하지만.. 덩달아 맞장구 치는 종자들 보면 속터지네요

  7. konan 2010.12.04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은 일들이 박지성이나 차범근 같은 사람에게도 있더라고요. 갓쉰동님 말씀처럼 촌지를 안준거겠죠. 촌지 줄때까지 할 껍니다. 박지성 공 잘 차고 있는데, 부진하다고 쓰고...차범근 전 축구선수(?)는 선수시절 기자 대접 잘 못한 후에, 인격을 모독하는 기사들도 나왔다더군요.

  8. 2010.12.04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가을바람 2010.12.04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펜 선생님 한다고 진도를 못나간다는 말에 완전 뻥터졌습니다
    역시 촌철살인 하시는 데는 일가견이^^
    근데 그 발기자들이 이런 글에도 눈하나 깜짝할지 그게 의문입니다.
    촌지에 뻑가서 양심까지 팔아먹는 이들인데 말입니다.
    또한 편대를 든게 마치 큰 권력을 가진줄 아는 이들인지라...
    잘못된 기술을 반성하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치팅기술 연마에 거의 모든 연습시간을 할애하는 그들이 사랑하는 선수처럼 어쩌면 두고보자면서 더욱 발기사 생산을 위해 치팅를 모의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지요.
    우리가 할일은 그들을 굶겨 죽여야 겠죠.
    발기자 글은 아예 클릭을 맙시다!!!!

  10. msc0425 2010.12.04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속이 다 시원한 글이네요,
    이런글이 포털 메인에 걸려야 하는데,
    하긴 그날은 발기자들 초상치는 날이여야하니..

  11. 파랑새 2010.12.0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답답한 속이 후련합니다.
    누군가에게 악담하면 똑같은 인종이겠지만
    자신의 이득을 위하여 남의 눈에 피눈물을 내는 발기자들은 제발 결혼하지 말것이며
    대를 이어가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러운 피는 딱 거기까지.. 더러운 종자는 no more!!

  12. 빨간펜 구독 1인이요~ 2010.12.05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다 후련합니다. 역시 갓쉰동

  13. 1004 2010.12.05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어쩜 이렇게 속시원한 글을 +_+

  14. hudie 2010.12.0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갓쉰동님은 우리들의 짱입니다. 항상 시원하고 시원하고 시원하게 뻥~!!!뚫어주시니까요.
    예전엔 일토방에라도 님글이 보였는데 요즘은 즐겨찾기에서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참! 구독신청햤구요.^^진짜 언제나 피겨 독립국이 되려나...........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건강도 챙기시구요.~.~^^

  15. gr 2010.12.0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따위 발기사가 났었군요.
    저 기자가 쓴 내용 딱 2ch 마오타들이 했던 얘기인데 마오타인가;;;
    참나, 연아가 곡 발표하는게 아사다랑 뭔 상관인지. 그랑프리 시리즈(그파는 남았지만) 끝나고 발표한것도 시기 조절한거 같은데요.
    솔직히 엿먹이려면 1차 끝나고 발표했겠죠.
    전 열받아서 횡설수설하게 되는데 갓쉰동님은 논리적으로 차분하게 참 잘쓰셨네요 ㅋㅋ
    님같은 분이 기자를 해야 되는건데 ㅠㅠ

  16. 손가락 2010.12.09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질 삼류기자들 때문에 속이 답답했는데..
    갓쉰동님 글 읽고 조금은 시원해 졌다고 할까요~~~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7. 아로미 2010.12.2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이 왜그런 기사를 쓰겠어요?
    김연아를 까면 사람들이 많이 보기때문입니다. 너무 잘되는 사람을 보면 배알이 꼴리는 심리를 이용한거죠. 사람들이 기사를 많이보면 클릭수에 따라 기사에 붙은 배너광고 수익이 차이가 납니다. 한마디로 진실이 머든간에 나는 돈만 벌면 그만이다 이거죠. 진정 쓰래기들 입니다.

  18. 락락 2010.12.2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앍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발기자 ㅋㅋㅋㅋㅋㅋ 적나라한 기자 이름도 ㅋㅋㅋㅋㅋ
    갓귄동님이 기자하세요!! ;ㅇㅅㅠ 제대로된 피겨 기사를 신문에서 보고싶어요!

  19. 선묵 2010.12.2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사님들 님들 이름 외워서 주시하겠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더 고맙네요~ 님들때문에 울 연아가.더더~~ 위대해보이고..
    이런 환경에서도 꾿꾿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갠적으로 항상 힘을 내고 있는 1人..이니깐요..
    그래서 어린 김연아~가 더 위대해보이고.. 존경스럽습니다..!!!!!

  20. 발기자 명단: 김하진, 이석무, 백길현, 박현일, 김철오 2011.02.18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명단: 김하진, 이석무, 백길현, 박현일, 김철오

    잘 기억해 두고
    그들 신문사에 전화 좀 해 줘야 되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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