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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아시안컵 4강전에서 한일전이 벌어졌다. 한일 4강전은 개인 박지성에게는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박지성의 국가대표로 A매치를 100번째 하는 경기였고, 박지성 센추리 클럽가입을 자축하는 경기이기도 했다.


전반 22분 박지성이 얻은 PK를 기성용이 침착하게 넣어 1대0으로 앞서 나갔지만, 1대0으로 앞서 나가기 전 한국은 일본의 5번 나카토모 요토에게 좌측 오버래핑을 허용하며 힘든 경기를 하였고 전반 36분 나카토모가 올린 크로스에 11번 료이치 마이다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였다.


일본은 차두리의 오버래핑 지역을 역습하였지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 차두리는 이를 카버하지 못했고, 차두리 대신 막아주어야 하는 수비들도 이를 효과적으로 막지 못했다. 일본의 작전의 성공이였다. 후반에 들어서 차두리는 공격지향보다는 수비지향으로 바꾼 후에야 비로소 한일 간에 균형을 잡을 수가 있었다.
 


한국이 토너먼트 컵대회에서 우승한 건 아시안 컵에서는 51년 전이고 아시안 게임에서도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로 아득한 세월이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8번의 월드컵에 진출할 정도로 강팀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컵 대회에서 약점을 보이는 이유는 한국의 팀 전술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월드컵 예선전은 장시간에 걸쳐서 경기를 한다. 한경기를 하고 두 번째 경기는 한 달 후에 있을 때가 많다. 그래서 한국처럼 한게임에 온힘을 쏟아 압박을 하는 팀에게는 강점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한게임에서 힘을 다 소진을 하더라도 휴식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컵 대회인 아시아 선수권 대회(아시안 컵)은 3일에 한번 씩 예선을 치러야 한다. 결승까지는 최소한 6게임을 18일 이내에 치러지는 게 예사이고, 이번 한일 4강전처럼 이틀을 쉬고 바로 경기를 해야 할 때도 있다. 단판승부인 8강, 4강전, 결승전은 연장전까지 담보되어 있다.


한국이 일본에 비해서 불리한 점을 일본은 3일을 쉬고 경기를 하고, 한국은 이틀을 쉬고 경기를 하기 때문에 불합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건 토너먼트에서는 예사로 있는 일이다.


또한, 한국은 이란과 연장전을 치루는 혈전을 했기 때문에 한국이 체력적으로 약세라고 말을 하지만, 이는 단순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은 예선에서 2번이나 10명이 싸우는 경기를 하였었다.
 



최소한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려면 대회기간 중에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감안해서 적절한 체력적인 안배를 하여야 하고 출전선수들의 스쿼드를 총동원하여 적절히 분산하여야 한다. 그런데도 한국은 토너먼트 대회를 월드컵 출전 예선전을 치르듯이 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를 볼 때는 보기에 좋지만 마지막으로 갈수록 정말 힘을 써야 하는 강팀과의 대결에서는 변변한 힘도 써보지 못하고 강점이 사라진 상태에서 상대를 만나야한다. 한마디로 경기를 할수록 자신의 강점을 없애고 경기를 한다면 이길 수 있는 팀은 없다.


이번 한일전에서 한국은 정규 전 후반과 연장전까지 142km를 뛰었고, 일본은 139km를 뛰었다. 하지만, 전반전 한국 52km대 일본 50km를 비교해본다면 한국은 전반 45분에만 일본보다 조금 더 뛰었지, 나머지 후반 45분과 연장전 75분을 하는 동안 일본과 차이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전반

후반

연장

한국

52

103 (51)

39

142km

일본

50

99 (49)

40

139km

점유율

한국 vs 일본

40 vs 60

40 vs 60

46 vs 54

42 vs 58


문제는 전반에 일본보다 더 많이 뛰었지만, 점유율에서 일본이 60대 40으로 한국을 압도했다는 것이다. 전후반 점유율에서 60대 40으로 일본이 경기를 지배했었다. 한마디로 한국은 많이 뛰고도 미드필드에서 일본의 패싱 작전에 농락당하고 헛심만 썼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은 8강전까지 일본은 한국과의 경기에서 407개의 패스를 하였고, 99개의 인터셉트(가로채기, 차단)를 하였다. 반면에 한국은 316개의 패스를 하고 인터셉트는 22개에 불과했다. 패스 4번 중 한번은 일본에 차단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패스

패스성공

차단된

차단 %

한국

415

316

99

23.86

일본

429

407

22

5.13


한국의 조광래 감독은 빠른 패싱을 바탕으로 경기를 하겠다고 하였지만, 미드필드부터 압박과 협력수비를 하는 비슷한 유형의 일본과는 내용에서 차이가 있었다.

일본은 움직이는 과정에서 패싱을 하고 이동을 하는 전술을 사용했고, 한국은 이에 반해서 상대적으로 움직이는 과정에서 패싱보다는 움직이지 않는 과정에서 패싱이 많았다.


그러니 한국의 압박이 일본에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일본의 압박이 한국을 압도하며 약 4배나 많이 일본에 인터셉트를 허용했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은 아시안 컵에서 8강 이란전 까지 1249개의 패스를 성공시켰고 상대 패스의 차단은 134개를 하였었다. 반면에 일본은 1552개로 한국보다 300개 이상의 패스를 성공시켰고, 상대 패스를 185개 차단 하여 압박에서 한국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냈고, 패스에서도 한국보다 뛰어난 점을 보여주었다. 이를 단순히 일본이 약팀과의 결과로 치부하기에는 한국에서 보여주었던 압박과 패스 차단과 패스에서 한국을 압도했다는 점에서 인정해주어야 할 것 같다.

만약, 토너먼트가 아니고 친선경기나 한일전만을 위한 단판승부의 전력투구를 하는 경기였다면 아시안컵 한일 준결승과는 내용과 결과가 달랐을 것이다.

한마디로 일본전을 정리를 한다면 한국이 일본에 경기내용에서 완패를 하였고, 운이 좋게 경기에 비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방송들은 하나같이 역전골을 허용한 PK가 심판의 오심이라는 말로 위안을 삼으려 하고, 한국의 패배를 심판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이 일본보다 약팀이냐 하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다. 선수 개개인의 역량은 한국과 일본은 차이가 별로 없다. 오히려 스쿼드 측면에서 한국의 개개인이 일본보다 더 뛰어난 측면이 많이 있다. 문제는 2011/01/26 - [스포츠] - 한국, 이란전 윤빛가람 결승골 간신히 이겼지만, 일본 그후 절대 아시아 선수권 장담못하는 이유 이전 글과 이번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선수를 활용하는 전술과 전략적인 측면에서 그동안 한국은 실패를 하였다는 것이다.


축구에서 토너먼트 결승까지 가려는 것은 마라톤을 하는 것과 같다. 토너먼트 대회면 토너먼트 대회에 맞는 전략과 전술을 구사해야 하고, 리그전이나 단판 승부면 그에 맞는 전술.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은 마라톤경기를 완주가 목표가 아닌 30km 단축마라톤으로 알고 뛰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의 경기를 보고 있노라면 다음경기는 없다는 듯이 뛰어 다닌다.


그러니 한경기 한경기의 내용을 보고 있노라면 상대를 압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회 전체를 두고 본다면 미친듯이 질주하여 자폭하는 마라토너를 보는 듯하다. 한국축구를 마라톤으로 중계한다면 오버페이스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중도에 포기할 것이라고 해설을 할 것이다.


정리를 한다면 400미터 달리기를 100미터 달리기 하듯이 뛴다면 초반에는 한국선수가 우승할 것처럼 보이지만 400미터 경기에 맞추어 힘을 배분하고 안배하여 마지막 스퍼트를 하는 선수가 우승을 한다. 한국축구가 아시아 컵 대회나 아시안 게임에서 지금 같은 초반러시나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 전술을 구사한다면 앞으로도 우승은 물 건너갔다고 봐야한다.


이영표는 이번 아시안 컵을 마지막으로 대표선수 은퇴를 결심한것 같다. 그동안 이영표가 지키는 우측은 메시가 와도 두려울 것이 없었는데 아쉽다. 또한, 박지성도 은퇴여부를 결정하고 후배에게 길을 열어줄것 같다. 그동안 이들이 있어서 국가대표 경기를 보는 재미가 배가 되었는데  손홍민의 눈물은 짠한 마음은 있지만, 다음 한일전에서의 투지를 보일것 같아 보기에 좋았다.


만약, 내용에서도 압도하지 못한 한국이 승부차기에서 승리를 하였다면 운이 좋은 승리였고, 승부차기에 졌다고 해서 아쉬운 패배라고 자위를 할 정도는 아니었다. 한마디로 내용면에서도 결과에서도 일본에 완패한 경기였다. 더 나가 1대0으로 앞서가는 PK골을 성공시킨 기성용의 원숭이 세리머니는 스포츠 맨쉽에도 어긋난다. 


많은 사람들이 기성용의 원숭이 세리머니를 일본 관중이 욱일승천기를 흔들었기 때문에 기성용의 세리머니는 정당하다고 말을 한다. 기성용이 일본관중의 욱일승천기를 보고 원숭이 세리머니를 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더나가 문제가 될것 같으니 기성용 트위터에 일본관중 때문에 원숭이 세리머니를 했다고 하라고 코치까지하고 있다.  관중이 욕을 했다고 선수가 같이 먹살잡이나 욕을 할수는 없다. 선수는 경기로 보여주는 것이다.


트위터에는 관중석에서 있는 욱일승천기를 보는 내가슴은 눈물만 났다고 했지만, 경기직후 해명에서는 기성용(셀틱)은 논란이 된 원숭이 골 세리머니와 관련해 "미리 준비한 골 세리머니다. 여러 의미가 담겨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관중석을 보고 한 즉흥적인 세리머니라고 보기에는 미리 준비한 골 세리머니라는 것이다. 논란이 있자 대응하는 트위터의 글은 변명치고는 모자람이 있다. <육일승천기>는 단순한 <욱일승천기>의 오타로 믿고 싶을 정도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욱일승천기를 단순히 제국주의 일본의 상징처럼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현재 일본 해상 자위대는 욱일승천기를 나부끼고 있고, 욱일승천기를 단 배가 한국에도 입항을 한다. 또한, 모든 국제경기 시작전에 일본은 기미가요를 자신의 국가로 부르고 대회 주최측인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이나 한국에서 벌어지는 친선경기에서도 국가로 틀어주고 있고, 선수나 일본 관중은 기미가요를 따라 부르고 있다. 하지만 이를 용인하고 있다. 시합전 기미가요를 부른 일본선수들에게 발길질과 침은 왜 뺕지 않았는지 그것도 궁금하다.

한국 축구협회의 상징이 호랑이 이듯이 일본 축구의 상징은 3발달린 까마귀인 삼족오다. 그런데 삼족오를 사용하냐고 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많은 사람들이 삼족오를 고구려의 상징처럼 이야기하지만, 일본의 상징이기도 하다. 삼족오는 아시아에서 태양을 상징하는 존재일 뿐이다.

욱일승천기보다 수백배는 일본제국주의 상징인 기미가요는 스포츠에서 공식적으로 용인이 되고 관중의 욱일승천기는 안되나? 그것도 관중이 하는 행동인데 말이다. 박지성은 자신을 응원하는 맨유팬들에게 감자를 먹이던지 해야 하지 않을까? 박지성의 응원가는 개고기 송이니 말이다. 그런데 개고기 송은 박지성이 그만큼 스테미너가 좋다는 의미지 박지성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다.

조광래 PK순번에 의문을 제기할수는 있으나 일본 골키퍼의 선방에 진것이다.  한마디로 한일전은 운이 좋게 비기고 승부차기로 졌지만, 경기 내용에서도 지고, 경기 매너에서도 진 완패한 경기다.

PS. 댓글들을 보니 글을 제대로 읽은 분들이 없는 것 같군요.. 그래서 댓글로 역사공부를 하라는 말에 반론을 제기합니다. 물론, 제대로 글을 읽는 다는 보장이 없지만요.. 이미 이글 본문에 언급이 되어 있어요.. 역사공부를 한다면 겨우 티끌에 지나지 않는 욱일승천기에 눈물이 난다면 욱일승천기에 분노할것이 아니고 일장기나 기미가요에 더 분노해야 하고 더한 액션을 취해야 한다고 말이지요.. 극히 정상적으로 역사공부를 하고 매너가 있는 사람이라면 때와 장소를 구분하고 분노를 표출하는 방법을 알고 행동하겠지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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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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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이쿤 2011.01.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쉬동, 당신 친일파이지?
    아니면 위장한 일본인?
    우리네 할머니할아버지 피눈물나게 능욕한 일본넘 피가 흐르는 넘 아이가?

  3. 진이쿤 2011.01.27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쉬동, 당신 친일파이지?
    아니면 위장한 일본인?
    우리네 할머니할아버지 피눈물나게 능욕한 일본넘 피가 흐르는 넘 아이가?

  4. 글쓴이에게 국사공부를 추천합니다 2011.01.27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너 비매너 띠지기 전에 역사의식이 결여되어있는 당신에게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5. 정말 2011.01.27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요.
    제국주의의 상징이 아니라니....
    그럼 자위대, 극우파들이 왜 욱일승천기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사용하는지.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아 이건 일본의 상징이니까? 일본기 있는데 왜 욱일승천기를 씁니까?
    그것도 전범들을 지지하는 극우파가, 자위대가 저걸 그냥 멋져서 상징으로 씁니까?
    거참 이건 역사 공부를 떠나서 논리성이 결여된 글 같네요.;;

  6. 갓쉬동 자폭 2011.01.27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선수에 대한글보고 거의 팬될뻔하듯 감동받아서 즐겨찾기했는데 이거원....
    국사공부할땐 졸다가 연아선수만 덕후처럼 엄청나게 연구하셨군.........
    연아선수 공부한 머리로 우리나라 국사를 그렇게 좀 공부해 보세요

  7. 소나무 2011.01.27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 공부 좀 더 하시져~~~!!!!!!!!!!!!!!!!!!!!!!!!!!!!!!!!!!!!!!!!!!!!!!!!!!!!!!!!!!!!!!!!!!!!!!!!!!!!!!!!!!!!!!!!!!!!!!!!!!!!!!!!!!!!!!!!!!!!!!!!!!

  8. 소나무 2011.01.27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를 많이 사랑 하시나봐요~~~~~~~~~~~~~~~

  9. 몽키매직 2011.01.27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려 했으나 빼먹은 게 있어서..
    그냥 잘 하던거나 해주십사 부탁드려요. 감사하게 생각했던 김연아 관련 글들 조차 왠지 역겹게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찌라시들한테 뭔가 당한게 있어서 악감정에 부풀려 말하는 건 아닌지 하는 의심에 기인해서죠.
    감정적으로는 갓쉰동님의 글은 다시는 안찾아 볼 듯 하지만 김연아 선수 또한 마구마구 응원하는 지라
    관련 글들 또한 많이 찾아보고 있거든요.
    축구에 관해서만 찌라시였으면 합니다. 갓쉰동님.

  10. 몽키매직 2011.01.27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덕분에 김연아 선수와 피겨스케이팅에 대해 많이 알게 됐습니다만 이번 글은 참 안타깝네요.
    어째 제가 보기엔 이번엔 갓쉰동님이 즐겨쓰는 '찌라시'라는 표현의 기자들과 동급이 되버린듯 합니다. 기성용 선수의 세리머니에 대한 일본기자의 글을 읽어주는 그대로 베껴다 쓴 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이런 글도 함 써보시면 좋겠어요. 일본 찌라시들(?)이 매일 뿌려대는 혼다 빅클럽 이적기사도 기정사실화해서 '혼다가 빅클럽에 꼭 가야하는 당연한 이유' 이런거요..
    좀 심하다 싶은가요? 억울하신가요? 그래도 할 수없지요. 찌라시글을 쌌으니..
    아.. 오매불망 그토록 좋아하시는 김연아 가면은 그냥 넘어가실건가요? 다음 글에도 언급 못하실 거 같은데.. 안됐네요.
    뭐 더 심한 욕설 글도 가능합니다만 이미 써버려서.. 다시 강조합니다.
    당신도 이제 찌라시들과 다르지 않아요.

  11. 실망 2011.01.27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글은 정말 아닙니다....

    삼족오에 대한 갓쉰동님의 의견부터 시작해서................실망스러운 주장이로군요

  12. GhostSheep 2011.01.2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국사는 의무 교육이 되어야 한다...
    국사를 모르니.. 이런 소리가 나오지..

  13. 이름이아깝다 2011.01.28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글 나름 잘 읽고 있는 사람인데 오늘은 기가 막혀서 한마디 한다~어제는 진중권이 본인의 정체성에 반하는 짓거리를 해쌌더니 오늘은 당신이 또 한마디 하시네~일단 축구내용에 대하여~당신 토너먼트 출전해 본 적 없는게 분명하다. 원데이 토너먼트가 일반적인 격투기라던가 아님 촉박한 시일안에 벌어지는 구기종목이라던가~. 스포츠 역사에 수중경기 반복되는 연장전등 지옥같은 토너먼트 일정에 희생된 강팀은 많고도 많다 체력은 바닥나고 정신력으로 움직이기에는 신체는 말을 듣지 않는다. 그 와중에 안티풋볼에 대한 유혹은 당연한 거고. 이번 우리팀은 그러지 않았다. 말그대로 나인백 텐백 쓸수도 있었을 텐데 비겁하지 않게 경기에 임했다. 그런 멘탈이 얼마나 어려운 줄 모른다면 당신은 평론 비스무리 한 글이라고 써갈길 자격없다. 우리 선수들의 용기를 비웃지마라. 갓쉰동이라는 당신 이름이 아깝다. 세리머니에 대해서도 그렇다. 욱일승천기 당신은 이제 무감각하게 받아들이는 모양이다. 자위대도 사용하고 하니 그냥 내버려 워야 한다고 보는 한심한 생각은 어디서 온 건가 자국내에서야 지롤을 하든말든 기미가요 욱일승천기 20년 전만해도 외교분쟁감이었다 오히려 이런 현실은 무감각하게 받아들이는 당신이 사과해야 한다. 그런 식민제국주의 군국주의의 상징이 변함없이 아시아를 욕보이는 현실이 기성용의 세리모니보다 작은 문제인가. 당신처럼 잘난 인간들이 진작 이슈로 삼고 개선하려고 노력했다면 이런 일이 벌어졌겠는가. 각종 국제ㅔ대회에서 나부끼는 욱일승천기에 대해 당신이 지금까지 한 줄이라도 비판하는 글을 낸 적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스포츠가 순수하니 숭고하니 이따위 소리 하지마라 기도 안차니까. 일본것들이 역사적 배경 모르고 한 짓이라고 생각하지도 마라. 대외 면피용 핑계일 뿐이고 알만한 애들은 무슨 뜻인지 단 안다. 당신 식구 강간한 넘이 당신 앞에서 콘돔을 흔들어 대도 그렇게 점잖게 대응하실 건가. 인종주의 세리머니가 필드내 추방대상이라면 식민제국주의 군국주의의 잔재는 세상에서 역사에서 사라져야 하는 대악이고 대죄다. 차라리 이번기회에 다 까발려져서 정말 그런 볼썽사나운 꼴은 더 이상 안봤으면 싶다 아울러 당신같은 이중인격자도 더 이상 볼 일 없었으면 한다. 둘다 한치도 다를 바 없는 공해덩어리다.

  14. 이름이아깝다 2011.01.2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용이 육일승천기라고 쓴거~비웃지마라~임진년 왜란때 무식한 의병이라고 비웃으며 자신들은 정작 도망다닌 양반찌끄러기들 생각나니까~삼족오에 대해서도 가르치려 들지 마라~비교대상 아니니까~일본축협이 삼족오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는 건 삼족오의 원류가 어디건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건 그들 나름의 역사유물상의 배경이 있는 행위다. 오히려 이해할 수 있는 바다. 그들이 삼족오를 자신들만의 것이라고 한 것을 본 적 없다. 삼족오를 욱일승천기와 비스무리한 평범한 상징으로 다루려한 당신의 무식함에 진정 경의를 표한다. 영어가 좀 된다면 욱일승천기를 하게크로이쯔로 바꿔서 영국쪽 싸이트에다 글 한번 써봐라. 아님 영국애들 앞에 가서 한번 떠들어 보길 추천한다. 사망소식이 떠도 놀랍지 않을 거다.

  15. qwer 2011.01.2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갓쉰동님이 위의 댓글을 좀 자세히, 천천히, 이해하면서, 끝까지 읽어봤으면 좋겟다.

  16. 이승민 2011.01.30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용 선수를 욕하기 이전에 욱일승천기 (수많은 아시아인이 이 깃발 아래서 죽창에 꿰어 죽었고 여성들은 집단 강간을 당했습니다) 를 들고 나온 미친 일본 팬들과 규제 하지 않은 일본 축구협회를 욕하는게
    당연합니다.
    독일 팬이 폴란드 와의 경기에서 나치 깃발을 들고 응원했으면 독일 팬들은 살아서 나가지 못했을 겁니다

  17. bloodrock 2011.01.31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나라사람이 글을 쓰는것 같은 생각이 든것는 저뿐일까요?

  18. Favicon of http://alberthurd4.livejournal.com/1769.html BlogIcon dehydrate food 2012.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9. Favicon of http://xo.typepad.com/blog/2007/07/index.html BlogIcon pool fences portable 2012.11.07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20. Favicon of http://jeriplines.blog.com/2012/04/24/emergency-survival-kits-really-are-a-nec..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sale 2012.12.10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21. Favicon of http://webmii.es/Result.aspx/Pet/Ownership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2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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