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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한국 일본 호주 3국중 한국이 최약체 일수 밖에 없는 이유 - 일본 우승 아시안컵 대회 결산

부제: 우승못한 한국 3위 운이 없는게 아니고 운이 좋았다.

2011년 51년만의 왕의 귀환이란 타이틀을 걸고 출전한 아시안 컵에서 한국은 간신히 3위를 하는데 만족을 하고, 다음을 기약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한국이 우승하지 못한 이유를 단지 운이 없어서 라고 말한다. 그런데 정말 한국이 운이 없어서 일까? 아니면 실력이 없어서 일까? 한국이 3위를 한것도 운이 없어서가 아니고 운이 좋았다고 한다면 어찌될까?

글쓴이는 한국이 아시안컵이나 아시아 게임에서 우승하지 못하는 이유는 한국이 운이 없어서가 아니고 한국이 약팀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이를 이번 아시안컵 대회의 기록으로 증명하려고 한다.


2011년 일본은 연장가는 혈투 끝에 한국에서 일본으로 귀화한 22번 이 타다나리(이충성)의 발리슛 결승골 한방으로 호주를 물리치고 2000년대 이후 3번째 우승을 하였고 아시안컵 총 4번의 우승을 하였다. 아시안 컵에서는 일본이 아시아 최강국이 되었음을 선언하는 대회가 되어 버려다.


한국 축구는 2010년 여자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지소연을 앞세워 FIFA주관 세계대회에서 3위로 첫반째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웠고, 17세 이하에서는 여민지를 중심으로 해서 FIFA 주관 세계 대회우승으로 언니들의 기록을 갱신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처음으로 3위를 하였다.
 


남자축구는 원정 16강을 만들어 신기원을 만들어서 남녀 축구의 황금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그렇다면 일본은 어떨까?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커다란 족적을 남긴 시즌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원정 16강을 이뤘을 뿐만 아니라. 남녀 동반 아시안 게임 우승을 하였고, 아시안 컵 대회에서 우승을 하였다.


어쨌든, 한국이나 일본은 2010시즌에서 이보다 더 나을 수 없다고 할만큼 커다란 족적을 남겼지만, 남자만을 대상으로 하였을 경우 일본은 월드컵, 아시안게임, 아시안컵에서 한국보다 좋은 성과를 이뤘다.


일반적으로 한국과 호주를 비교할 때 호주가 신체능력에서 조금 앞서고, 높이에서도 앞선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국이 호주보다 나은 점은 개인전술, 협력. 압박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호주와 일본을 비교하면, 한국과 일본이 비슷한 전술을 가지고 있는 관계로 한국과 비슷한 상황이 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표로 만든다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

>

>

 

신체 능력

호주

한국

일본

 

높이

호주

한국

일본

 

개인기

한국

일본

호주

 

패싱

일본

한국

호주

 

최종수비

호주

일본

한국

 

압박

일본

한국

호주

 

체력

한국

일본

호주

 


호주의 경우 공격시 크로스를 이용한 공격을 주로하고 수비는 높이를 바탕으로 지역을 카버하는 축구를 한다. 그래서 호주와 한국이 만나면 호주의 전술은 일본과 만났을 때 보다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호주는 일본을 만나면 위험지역에서 힘을 발휘한다. 한국, 호주, 일본은 자신들의 주특기를 살리는 축구를 하고 있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미를 배가 시킨다.


어쨌든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일본과 호주는 한번 씩 대결을 해서 이를 상호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축적되었다.


  

바레인 

예선 1차

호주 

예선 2차

인도 

예선 3차

이란  

8강 

 일본 

준결 

우즈벡  

3.4위 

득점 

실점 

슈팅 

21 

12 

20 

17 

38 

12 

13 

19 

15 

13 

타겟 on

18 

타겟 off

16 

13 

13 

20 

11 

12 

패스 

321 

145 

324 

213 

338 

70 

266 

315 

316 

407 

311 

407 

차단 

21 

84 

10 

37 

24 

17 

22 

99 

29 

72 

점유률(%) 

62 

38 

55 

45 

65 

35 

50 

50 

43 

57 

43 

57 

거리(km) 

106 

104 

109 

105 

116 

115 

143 

138 

142 

139 

113 

109 


위는 한국이 예선부터 3,4위전까지의 기록이다. 한국은 이란과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를 벌이고 준결승에서 일본을 만났다. 일본은 한국과 준결승에서 연장의 혈투를 하고 결승에서도 호주와 연장까지 가는 혈투를 하였다. 한마디로 한국이 일본과 만난 조건과 일본이 호주를 만난 조건은 같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예선을 제외하고는 8강, 4강 3,4위에서 조차 상대팀에게 점유율에서 밀리고, 패스성공 갯수에서조차 밀리고 있다. 어찌보면, 계속 밀리는 상태에서도  한국이 3위를 한것도 대단히 운이 좋았다고 할수 있다.

  

인도 

예선 3차

이란  

8강 

호주 

예선 2차

 일본 

준결 

우즈벡  

3.4위 

일본vs호주

결승 

득점 

실점 

슈팅 

38 

12 

13 

20 

17 

19 

15 

13 

20 

타겟 on

18 

타겟 off

20 

11 

13 

13 

12 

12 

패스 

338 

70 

266 

315 

324 

213 

316 

407 

311 

407 

549 

387 

차단 

37 

24 

17 

84 

10 

22 

99 

29 

72 

49 

17 

점유률(%) 

65 

35 

50 

50 

55 

45 

43 

57 

43 

57 

55 

45 

거리(km) 

116 

115 

143 

138 

109 

105 

142 

139 

113 

109 

153 

147 


일본과 호주 결승에서 일본은 점유율에서 55대 45의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지만, 슈팅수와 유효슈팅에서 호주가 일본을 압도했었다. 찬스는 호주에게 더 많았다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일본은 연장까지 6개의 슛팅을 하고 그중에 3개만이 골문쪽으로 들어갔고, 연장 후반 4분에 5번 나카토모의 크로스을 문전에 있던 이충성이 발리슛으로 호주의 골을 열었다.


일본은 호주전에서 패스를 549개를 성공시켰고, 차단을 49개를 하였지만, 호주는 패스성공을 387개 차단을 17개만 하였다. 결승전에서 일본은 한국전 407개의 패스와 차단 99개를 한것과 다르게 미드필드부터 압박을 하지 않고 체력을 안배하는 전술을 구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반 

후반 

연장 

 

한국 

52 

103 (51)

39 

142km 

일본 

50 

99 (49)

40 

139km 

점유율 

한국 vs 일본

40 vs 60

40 vs 60

50 vs 50

43 vs 57


문제는 일본은 한국과의 경기에서 139km를 뛰었는데 결승전에서는 153km를 뛰는 체력을 과시했다는 것이다.


 

준결 (한국vs일본)

결승전 (일본vs호주)

한국vs호주

거리(km)

점유율(%)

거리(km)

점유율(%)

거리(km)

점유율(%)

전반

52

50

40

60

52

50

56

44

 

 

 

 

후반

51

49

40

60

56

55

56

44

 

 

 

 

 

103

99

40

60

108

105

56

44

109

105

55

45

연장

39

40

51

49

45

42

49

51

한국vs이란 8강

 

142

139

43

57

153

147

55

45

143

138

50

50


한국은 8강 이란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전에서 143km 대 138km를 뛴 후 준결승에서 142km 대 139km를 뛰었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이 뛴거리가 전반에서 후반으로 갈수록  52->51->39로 떨어지고 있었다.


반면에 결승에서 일본이 뛴거리는  52->56->45로 점차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마찬가지로 호주도 후반으로 갈수록 50->55->42를 더 뛰고 있지만, 한국만 일본, 호주에 비해서 후반으로 갈수록 상대에게 뒤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기록에서도 알수 있듯이 한국은 예선에서 힘을 빼고, 정작 중요한 게임인 8강, 4강으로 갈수록 체력이 고갈되었고, 경기안에서도 전반에 힘을 쓰고, 후반, 연장으로 갈수록 체력이 방전되는 악순환을 하였다.

하지만, 일본이나 호주는 대회 후반으로 갈수록 힘을 내고, 경기내에서도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적으로 상대를 압도하고 있다.


70년 이후 한국의 아시안게임 성적이다.

6회 1970년  대한민국,버마  (공동우승)
7회 1974년  이란  (4위)
8회 1978년  대한민국,북한  (공동우승)
9회 1982년  이라크  (예선탈락)

10회 1986년 대한민국
11회 1990년 이란   (3위)
12회 1994년 우즈벡  (4위)
13회 1998년 이란  (8강)

14회 2002년 이란  (3위)
15회 2006년 카타르  (4위)

16회 2010년 대한민국 3위

한국이 매번 아시안컵이나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후 결승이나 우승을 못한 이유는 이번 아시안컵에서 알 수 있듯이 초반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서 면모를 보여주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발휘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히딩크의 진단은 정확했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은 체력이 약하다. 정확히는 힘을 쓰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지만 말이다.

최근 한국은 체력은 앞서있지만, 페이스를 조절하지 못하고 전반에 폭주하고 있다는 것을 기록으로도 증명되는 것이다. 한국을 만나는 상대팀에게는 전반만 버티면, 한국은 언제든지 꺽을 수 있는 만만한 상대라는 것이다.


사실 체력이 강한 한국은 후반이 약하지 않다. 다만 힘을 분배해서 쓰는 조절능력이 0에 가깝기 때문이다. 마라톤을 100미터 달리기 하듯이 하는 선수가 있다면 마라톤 선수가 될수 없다. 그리고 마라톤을 100미터 달리기하는 선수에게 마라톤 우승 후보라고 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해설진은 한국은 아시아의 호랑이고 우승후보라고 말한다.


단지 아시안 컵, 아시안 게임에서 우승하지 못하는 이유가 운이 없어서 라고 말하고, 징크스가 있어서 라고 말한다. 대회때마다 한국은 강력한 우승후보라고 희망고문을 하고 이번 아시안컵에서도 알수 있듯이 <왕의귀환>이라고 희망고문을 하였다. 하지만, 기록으로 보면 한국은 절대로 우승후보가 될 수 없다.


토너먼트인 아시안게임이나 아시안컵 대회에서 강팀의 조건은 초반이 강한팀이 아닌 후반이 강한팀이다. 100미터 달리기를 잘한다고 마라톤을 잘하지 않는 것처럼 단발 승부인 월드컵 지역예선전만 강한 한국은 100미터 달리기 선수는 될수 있지만, 컵대회같은 마라톤 대회에서는 약팀일 뿐이다. 컵대회는 마라톤이지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다. 더군다나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한 팀이 강팀이다. 하지만, 한국의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죽이고 경기에 임하는 우를 범했다. 한마디로 스스로 자신의 발, 팔을 묶고 싸우는 형국이였다. 그것도 20여년 동안 계속말이다.


한국이 왜 2002년 월드컵에서 4강을 했는지 다시 배울 필요가 있다. 그리고 왜 당시 히딩크가 한국선수들은 기술은 좋은데 체력이 약하다고 체력강화 훈련을 하고 쿠퍼테스트를 했는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것이다. 이는 선수의 문제보다는 팀을 관리하는 감독의 문제이다. 아무리 좋은 보석도 꾀야 보배가 되듯이 선수 운영도 마찬가지이다. 체력전을 하는 이유는 상대를 오버페이스를 하게 만든 후 후반에 몰아붙이기 위해서다. 혼자 오버페이스를 해봐야 얻을수 있는건 하나도 없다.

최소한 이번 아시안 컵에서 3위를 한 것에도 알 수 있듯이 한국은 일본, 호주에 비해서 최약팀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처럼 선수를 운영한다면 선진축구는 고사하고 절대 아시안컵이나 아시안 게임에서도 우승하지 못할것이다.

한마디로 정리를 한다면 이봉주는 마라톤 우승후보일수는 있지만, 100미터 우승후보가 절대 될수 없듯이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 절대우승 후보이지만, 마라톤 우승 후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는 스포츠를 절대 모르는 사람이라고 비웃음을 살것이다. 한국의 축구도 마찬가지이다. 한국은 절대로 컵대회에서는 우승후보가 될수 없고 약체일 뿐이다. 현재와 같이 선수들의 장점을 죽이는 식으로 운영한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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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_- 2011.01.30 19:29

    자위나 해 대는 축빠들... 그렇게 잘난 팀이 왜 우승을 못 했어?
    이유가 있어서 진 것을 어찌 그리 입만 살아서 변명에 변명에 변명...

    그렇게 잘난 팀이었다면 전전날 경기에서 체력 조절을 하며 싸워야지, 전날에 전력투구 했어야 했나?
    진짜 강자는 실력이 있는 팀이 아니라, 무수한 악조건 속에서도 승리라는 결과를 거머쥐는 팀일 뿐이다.

  • 음 솔직히.. 2011.01.30 20:14

    내가 축구에 대해서 잘아는것도 아니고 난 그냥 즐겨보는 편이지만, 솔직히 연장전때 일본선수들에 비해 체력이 많이 소모되서 좀 힘들어하는게 보였는데.. 그래서 승부차기때 그런 슛을 쏘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 에필로그 2011.01.30 20:31

    누구냐??? 넌!!!

  • -_- 2011.01.30 20:58

    전 솔직히 축구를 자세히 알지 못할 뿐더러 전술조차도 모르지만, 님 써놓은거 보니 말같지도 않은 말들만 싸질러놨군요. 냉정히 평가하는거라구요? 당신이 무슨 스포츠 평론가라도 되는지 몰라도 당신 글은 읽을 가치가 없단걸 제목보고 느꼈습니다.

  • 와 나 2011.01.30 22:16

    대체 갓쉰동인지 이넘아는 쪽바리냐...한국넘이냐...
    한국넘이면 죽을힘을 다해서 뛴 우리 선수들을 폄하하는 그런 제목을 달 수 있는지 궁금하다...정말로

    네가 진정 한국넘이면 제목 그따위로 붙이고 잠이오냐?? 완전히 일본놈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쓰레기 제목이나 붙여놓고 밥이 넘어가냐...기성용 세레모니 사진은 왜 아직도 재탕하는건지?
    하나 짐작되는건 이렇게 해서라도 하나라도 더 클릭수 늘리는게 네 목적이겠찌?

    얼마전에 기성용에 대해 적어놓은거 때매 첨 들어와서 글 몇개 읽고...솔까 네가 역사를 많이 안다고 열폭할때 네 수준을 알았다...정말 능력이 있는 사람은 그렇게 자랑내지 열폭을 하지 않는다...단지 다른사람이 알아서 알아준다...

    네 알량한 지식이란게 역사에 대한 지식을 말하자면 단연코 공무원 9급 7 급 등등 준비생들이 너보다 훨씬 자세하고 상세히 공부한다...써 놓은것도 역사에 대해 좀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있는 수준이고...
    게다가 더한건 네가 지식을 자랑할 지라도 역사의식은 전무하다는거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진짜 더이상 읽을 가치가 없는 쓰레기글이는걸 다시 한번 깨닫는다...

    일제시대와 일제강점기도 구문못하는 수준에 더이상 김연아와 한국선수에 관련 글을 올리지마라...실제 스포츠에 대해서 뭘 아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데이타와 신문기사에 실린 사진만 보고 올린 딱 그수준이다...

    박지성이 언제 기성용세레모니를 막았냐? 그 장면을 실제로 보기나 했냐?
    정말 역겨울 정도다...닉네임이 정말 아깝다...

  • 글쎼요 2011.01.30 23:39

    체력이 문제인건 맞습니다마는...
    경기외적인 조건이 크게 작용했지요...

    특히 일본전에서 그 pk와 pk이후의 골 상황이
    오심이였다는것은 부인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우즈벡전에서는 팀의 구심점이자 최고핵심인 박지성 선수가 빠졌다는걸
    기억하시구요.

  • 루시 2011.01.31 01:57

    좋은 글 잘봤습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갖잖은 애국심에 ㅈㄹ을 하는 인간들은 무시하세요 ㅋㅋ

  • bloodrock 2011.01.31 02:10

    글 잘읽었습니다 지금은 3위에 만족할것이 아닌 정확한 분석이 꼭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체격적으로 일본보다 크다면 그만큼 체력소모가 많다고 봐야겠지요. 조광래감독이 더욱 발전하는
    한국호를 이끌것으로 믿습니다

  • 내가대세 2011.01.31 05:16

    병신병신병신병신병신.... 아 진짜 뷰웅신이구만

  • 한국축구 2011.01.31 06:59

    맞는 애기다 다소 차이는 있을지라도 과도한 애국심과 자만심이 불러 일으킨 현상이지 결코 실력은 아니다 앞으로 일본과 ,호주는 아주 이길수없는 상대가 될수도 있다 현실에 안주말고 미래를보라 결코 일본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것이다 호주도 정신차려라 한국축구야! 이번 3위가 결코 우연이 아니고 실력임을 기억하라!!!!!

  • 날아라 2011.01.31 08:42

    우리나라는 입만 살았지~ 경기전에 엄청 잘하는것처럼 부풀리는데는 1위 .. 창피하지도 않나?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31 08:55 신고

      언론에 놀아난 사람들 천지지요..

      어쨌든 단발승부에서는 한국이 일본, 호주보다 강한건 사실.. 토너먼트 컵대회에서는 일본, 호주, 한국순 이지요.. 아시안컵대회 결과대로..

  • 12시58분 2011.01.31 12:59

    갓쉰동님 글 잘봤습니다. 몇몇 단세포 저능아들이 뭐라고 지껄이는 것 같은데 그냥 무시하세요. 역사 관련 포스팅도 늘 기대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01 16: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그럼에도 2011.03.09 22:53

    역대전적, 최근전적에는 밀리지않는데...
    문제는 저기위쪽놈들이 체제바꿀생각을 않는다는것...
    아시아의 맹주건 뭐건... 보여줘야 믿지

    오버페이스로 후반가면 딸리는건 진짜 보기싫음

  • 에흅 2011.07.29 15:39

    관심병 종자네 무슨 객관적인척 논리적인척 자료제시 했는데
    무슨 쓸대없는 소리만 줄줄 늘어놓으면서 논리적인 척은 ㅡㅡ
    축구에 ㅊ도 모르는게 아는척 하는거 가짢아 죽겠네 ㅋㅋ

  •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 Favicon of http://www.viewlondon.co.uk/whatson/flexpetz-london-feature-2284.html BlogIcon fences portable download 2012.11.07 16:52

    리스마스인가요? 무더운 날씨를 보니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어제 전 미국에서부터 날아온 인형

  • Favicon of http://herlindacarrol3.livejournal.com/172198.html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canada 2012.12.10 20:47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 Favicon of http://voices.washingtonpost.com/small-business/2008/06/dog_day_afternoon.html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dogs 2012.12.22 21:57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 Favicon of http://archinect.com/marbletiles BlogIcon Granite Marble Tile 2013.08.15 07:38

    이 사이트에 게시 된 정보는 독자들에게 정말 유용합니다. 나는 저자에 의해 쓰여진 기사의 품질에 감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