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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이승훈 4관왕 실패 원인은 빙상연맹의 파벌싸움?


이승훈은 전인미답의 동계 아시안 게임 스피트 스케이팅 4관왕이 유력하였다.


그런데, 동계 아시안 게임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에서 의외의 선수선발이 이뤄졌고, 장거리가 주종목인 이승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끌고 갔다.


그리고 일본에게 아쉽게도 우승을 넘겨주고 안타깝게 한국 최초 동계 종목 4관왕은 물거품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 이승훈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하였다. 0.03초차이도 실력차다. 스피드 와 체력을 키우는 노력을 하겠다는 말로 소회를 남겼다.


그런데 정말 이승훈의 말은 진실이었을까? 물론 사실일 수는 있다. 문제는 왜 이승훈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8*400=3,200m를 선두에서 이끌어 가야했을까?


이승훈은 장거리 선수이고, 모태범은 중거리가 주종목이고, 이규혁은 단거리가 주종목이다.


모태범의 약점은 상대적으로 스타트가 느리지만 후반 질주가 강점이고, 반면에 이규혁은 스타트가 뛰어나다. 누구라도 스타트에서 이규혁이 이끌어가는 것이 합리적이고 경기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경기에서는 처음 스타트부터 끝까지 이승훈이 선수들을 이끌어 갔다.
 


여기에서 1차적인 패배원인을 찾을수가 있다. 하지만 더욱 이해가 되지 않는 면은 왜? 이승훈이 끝까지 8바퀴를 선두에서 이끌어야 했는가이다.


달리기 선수들이나 자전거(사이클)선수나 스케이팅 선수들이 선두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주자가 공기저항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모든 선수들은 공기저항을 줄이려고 후반에 스퍼트를 하는 경향이 있다. 우스개 소리로 벤츠 뒤에 가는 티코가 기름이 들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이유도 공기역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자동차 경주에서도 선두의 뒤꽁무니를 쫓아가다 추월하는 기술이 있을 정도로 공기저항은 모든 스포츠에서 필수불가결 이겨야하는 적이다. 그래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들이 일반 트랙을 도는 달리기선수와는 다르게 허리를 굽히고 빙상장을 질주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모든 스포츠는 공기저항을 이용하기도 하고 이를 이겨내는 싸움이다.


이승훈이 400미터 빙상트랙 35바퀴를 도는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중반까지 선두에 나서지 않고 선두그룹 3위권에서 질주를 하다 마지막 2바퀴를 남겨두고 질주한 이유도 공기저항을 줄여서 체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이 숨어 있었다. 이승훈의 마지막 2바퀴는 마치 처음 800미터를 달리는 선수처럼 폭발적인 질주를 하였다.


빙상경기에서 선두에 선 선수보다 선두후미에 선 선수가 이론적으로 400미터당 0.5초의 이득을 본다고 알려졌다고 한다.


그렇다면 단체경기에서 경기장에서 공기저항은 얼마나 되었을까?

 

경기를 시작할때와 경기가 끝났을 때 대기압은 977hPa(핵토파스칼)이였다. 핵토는 100을 뜻하고 Pa(파스칼)은 1N/m2를 말한다. 한마디로 1평방미터당 얼마나 많은 공기압력(힘)을 받고 있는가이다. 1N은 무게 단위로 쓰이도 하여 1N은 1kg의 질량을 갖는 무게를 뜻한다. 그래서 1N은 약 102g의 질량을 갖는 무게를 뜻하기도 한다.


977hPa은 977*100N/m2 = 977*100*100g/m2 약 9.8톤/m2이다. 선두에 있는 선수는 m2당 9.8톤무게를 가진 공기벽이 위에서 짖누르고 앞의 벽을 가르면서 경기를 임한다고 보면 된다. 이는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이나 물체가 받은 공기저항이기도 하다.


겨울에 얼음이 언 강이나 바다에서 쇄빙성이 얼음을 깨고 간후 뒤에 가는 배들이 쉽게 나아갈수 있는 것 처럼 경기에서도 앞에서 간 선수가 공기벽을 깨트리고 앞에서 지나가기 때문에 뒤에 선수가 적은 에너지 소모로 쉽게 갈수 이는 이치와 같다.


운동에너지는 1/2mv2이다. 속도가 빨라지면 운동에너지 소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한마디로 10m/s에서 20m/s로 달린다면 에너지 소모는 10m/s 때 보다 (100-400)로 3배나 더 에너지를 소모해야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공기저항과 에너지 소모 때문에 선두에 서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단체 추발경기일 경우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고 해도 모든 거리를 혼자 뛰도록 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의 빙상경기에서는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게 이승훈으로 하여금 3,200미터를 선수에서 이끌게 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0.03초차이로 2위를 하였다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왜 한국은 남자 단체 추발 3,200(400*8) 경기에서 있을 수 없는 작전 3가지를 구사했을까 하는 의문에 접하게 된다.


첫째 왜 장거리 3,200미터에 단거리선수인 이규혁을 내세웠을까?

둘째, 왜 초반 스타트에서 단거리 선수인 이규혁이 선수에 서지 않았을까?

셋째, 왜 이승훈은 교대 없이 무리한 에너지를 소모하였을까?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이승훈의 속도를 모태범이나 이규혁이 3,200미터를 풀로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이 무리수를 둔 이유는 의외로 엉뚱한 곳에서 의문이 풀리는 듯 하기도 한다.


사실, 이승훈 말고도 장거리 전문선수는 있었다. 매스 스타트(35*400m)에서 8위 박석민, 11위 고태훈, 5,000미터에서 5위를 한 고병욱이 있었다. 또한, 단체 추발 예비엔트리인 이종우 선수도 있었다.


그래서 이규혁은 1,500미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후배를 위해 양보하고 싶지만 내가 타야 되면 타겠다“라고 말했다. 양보하겠다는 후배들이 고병욱, 박석민, 고태훈, 이종우 선수들이다. 물론, 이들이 모두 컨디션이 나뻐서 어쩔 수 없이 단거리 선수인 모태범, 이규혁이 뛰었을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원인을 빙상연맹 특히 스피드 스케이팅 내에 있는 파벌싸움의 결과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처음 단체 추발 대표선수는 2010년 10월 1,500미터 1,2위인 모태범, 이규혁 2명과 5,000미터 1위인 이승훈 1명으로 총 3명으로 선발되었고, 추후 20010년 12월 선발규정이 바뀌어 1,500미터 1,2위 (모태범, 이규혁), 5,000미터 1,2위 (이승훈, 고병욱) 중 3명이 선발되는 것으로 규정이 바뀌었다.


그래서 처음언론 보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단체추발 대표로 이승훈, 고병욱, 모태범이 예비엔트리에 포함되었지만, 초기 추발 엔트리는 이승훈, 고병욱, 이종우 였다. 경기 30분전까지 출전선수를 교체할 수 있다는 경기규정에 따라 국내 1차, 2차 선발전 선발규정에 따라서 고병욱,이종우 대신에 모태범, 이규혁이 선발되었다.


여기까지는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문제는 1차 선발전이 있은 후 이규혁이 세계 스프린트 대회에 집중하느라고 추발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고 고사를 하고 1,500미터 3위를 한 이종우가 1차 규정에 따라 이규혁 대신에 예비엔트리에 포함되어 단체추발 연습을 하였고, 동계아시안 게임에도 참가하였다. 단체추발 경기만을 뛰기 위해서 선발된 이종우는 한경기도 뛰지 못하고 귀국짐을 싸야했던 것이다.


이는 이종우 선수측에서 보면 빙상연맹은 비합리적으로 보이기 충분하다. 그런데 이종우 선수측을 대변하는  http://blog.naver.com/kelee225/memo/90106273229 측에서는 빙상연맹이 금메달보다는 이종우 선수를 비토하기 위해서 금메달을 포기했다고 말하고 있다.
 


사실 누가 되었던 단체추발 경기는 이승훈을 앞세운 한국이 강력한 우승후보였고 이승훈의 4관왕은 예약되었다고 보았다. 그런데 경기에서는 이승훈 선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를 이끌어 갔고, 결과는 0.03초차이의 은메달로 그치고 말았다. 만약, 이승훈 선수를 대신해서 모태범이나 이규혁선수가 한바퀴를 선두에서 이끌었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지도 모른다. 또한 이종우나 장거리인 고병욱이 멤버로 뛰었다면 결과가 달랐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게하는 이유이기도 했다.


재미있게도 2011년 1월 전국 남녀 종별종합 빙상선수권 대회에서 이승훈과 고병욱의 3,000미터 기록을 보면 아시안 게임 단체 추발경기 결과와 비교해보면 재미있는 부분을 알 수 있다.
 


 

http://www.skating.or.kr/league/news.htm?section=view&tb_gubun=notice&Ctg=스피드&page=1&idx=8402


이승훈은 3,000미터를 3분 50초 80으로 완주를 했다. 그런데 아시안 게임 단체 추발(3,200미터)에서 3분 49초 21을 기록했다. 이승훈의 마지막 200미터 랩타임은 14.26초였다. 경쟁자가 없는 종별 빙상선수권대회 3,000미터보다 아시안게임 단체추발 3,200미터 랩이 1초 40 더 빠르다. 한마디로 이승훈은 약 15.66를 단축한 폭주기관차였다는 뜻이다. 3,200미터를 약 28초 초중반에 끊었다. 그것도 마지막 2바퀴는 28.24초, 28.27초였다.

 

1,500미터 마지막 랩(400미터)를 보시길 바람.

 

이는 아시안게임 1,500미터 우승자를 비롯한 모든 선수의 마지막 400미터 랩보다 빠른 속도였다. 이승훈의 마지막 800미터 스퍼트는 단거리 선수인 모태범이나 이규혁도 이승훈의 뛰꽁무니를 따라가면서 공기 저항으로 부터 이득을 보았지만, 따라올 수 없는 스피드였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승훈은 자신의 스피드와 체력이 모자랐고 실력으로 일본에 졌다고 언론인터뷰를 하고 있다.

어쨌든, 단체 추발(3,200미터)는 선수선발에서 부터 경기중에서도 여러가지 미스테리한 측면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또한, 빙상연맹의 행정이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남의 일이 아닌 것이 들어났다. 또한, 빙상연맹에서 쇼트트랙 파벌이 권력을 쥐고 있지만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집단인 피겨나 스피드 스케이팅 안에서도 또다른 파벌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기에 충분했다.

이승훈은 단체추발에 나선 일본 선수 3인과의 릴레이에서 간발의 차이로 진것이고, 한국 선수 2인을 끌고 가야하는 체력적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지고 말았다고 할 수 있다. 어찌보면 일본선수에게는 이겼지만, 한국 선수 2명을 공기저항이 덜미치는 한계거리안에서 견인해서 끌고가기 위해서 속도조절을 했다고 볼 가능성이 높다. 왜냐 하면, 추발경기는 3명중 마지막 3번째 선수가 들어온 기록을 팀 기록으로 결정하기 때문이다.

하계 아시안 게임에서 100미터부터 200미터, 400미터 자유형을 제패한 박태환 만큼이나 동계 종목에서 이승훈은 사기캐릭이 아닐까한다. 만약, 이승훈이 중거리인 1,500미터에 출전했다면 하는 가정을 하게 되고 충분히 경쟁력이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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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v.daum.net/my/hls3790 BlogIcon 옥이 2011.02.07 08:38

    그랬었군요..
    전.. 어제 보지 못했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익명 2011.02.07 08: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zazak.tistory.com BlogIcon 朱雀 2011.02.07 08:55 신고

    역시 빙산연맹이네요....--;;;

  •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2.07 09:31 신고

    명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 Favicon of http://www.nplugin.co.kr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1.02.07 10:21

    음.. 이런 내부사정이 있었군요...
    정말 단순하게 의문을 던지기만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데이터까지 올려주시니 더욱 신뢰가 간다능 ㅋ

  • 파벌싸움이라기보다는 2011.02.07 13:58

    권력집단의 횡포죠... 서울대에간선수가 무슨 파벌이 있겠습니까... 결국 한체대라는 체육엘리트집단의 일방적인 횡포일뿐입니다. 유도의 용인대처럼요... 하여간에 집단주의 때문에 망할한국입니다..

  • 정태인 2011.02.07 17:03

    대단히 박식하시네요.. 객관적인 자료뿐 아니라 충분한 개연성이 있다고 보여지는군요.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매번 대단하십니다.

  • 2011.02.07 21:12

    위에님 말씀처럼 파벌싸움이라기보단
    일방적인 횡포가 맞겠습니다.
    싸움은 서로 주고받는다는 의미인데
    이건 힘없는 개인에 대한 아주 비열한 행위 입니다

  • 하여간 2011.02.08 02:06

    하여간 머 돈된다 싶으면 다 끼리끼리 해먹을려고 난리지;; 이렇게 많은 메달을 따고도 욕먹는건 결국 쓰레기같은 인간들때문이다... 선수들의 인생을가지고 장난질이냐... 한국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을 알면서도 해결하지 않는 권력자들이 더 문제다... 비열한것들...
    노력하는 선수들갖고 장난질좀 치지마라!!

  • 동감 2011.02.08 03:25

    이규혁 집안이 대대로 빙상연맹 임원진 집안인건 티비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이규혁이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기에
    이승훈을 이용해 걸어주고 싶었겠죠.
    이규혁은 벤쿠버올림픽때도 금메달도 못딴 선수가(우리나란 금메달 아니면 언론에 얼굴 내밀기 쉽지 않은거 다들 아시잖아요. 승승장구에도 나오고. 파워가 대단...ㅎㄷㄷ) 유독 언론플레이가 심해서 의아했는데...
    알고보니 집안이 3대째 빙엿에서 한자리씩 꿰차고 계신다니...
    조만간 이규혁도 은퇴하고 모친 자리 이어받아 국민의 세금 축내겠죠.
    빙엿임원진 자리는 왕좌인가 봅니다. 대대로 대물림 되는거 보면.

  • 지나가다 2011.02.08 03:40

    파벌이나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이규혁선수 이번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 이규혁선수가 딴 메달 6-7개 정도 될겁니다...그동안...
    사실 이규혁선수 세계적으로는 굉장히 유명한 선수중에 하납니다..
    유독 올림픽하고 인연이 없어서 그렇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올림픽이외는 관심이 없으니 잘 모를 뿐이지요....
    파벌에 관해서는 사실일지도 모릅니다...그부분은 전 일반인이니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빙상연맹이 문제 많다는것은 알고있기에 의심이 가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파벌싸움과는 상관없이 이규혁선수가 훌륭한 선수인건 맞습니다....
    지나가다 조금 안타까워서 글 남깁니다...

  • 정태인 2011.02.08 13:48

    찬성 빙상장 건립 찬성....

  • 2011.02.08 18:33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moresports/breaking/view.html?cateid=1076&newsid=20110208025113765&p=seoul

    기사가 온데간데 없어 찾아보니 싹 뒤로 밀렸더군요... 클릭 좀 합시다.

  • 오류네요 2011.02.08 19:09

    이종우 선수는 장거리 선수가 아니에요..; 1500m를 주종목으로 뛰는 단거리 선수죠.
    의문을 품는다면 이종우 선수가 아니라 고병욱 선수가 왜 출전하지 못했는가에 대해서 가져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원래 출전 명단은 이승훈-이규혁-고병욱이었는데 말이죠.
    어느 기사를 보니 주최국인 카자흐스탄에서 1,500m 메달리스트들은 의무적으로 넣으라는 설명을 했다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카자흐스탄에 공식적으로 항의를 해야된다고 생각되네요.
    정작 1,500m 금메달을 차지한 카자흐스탄 쿠진선수는 추월에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 익명 2011.02.11 12:28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rocville.com/?p=Events BlogIcon Isadora 2012.09.05 18:47

    스케이팅 선수들이 선두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주자가 공기저항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 Favicon of http://emmogatlin.posterous.com/build-the-most-perfect-survival-kit-custom-ki BlogIcon am fm pocket radio ratings 2012.11.01 17:24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 Favicon of http://spaffy.wordpress.com/category/los-angeles/art/ BlogIcon fences portable 2012.11.07 16:46

    리스마스인가요? 무더운 날씨를 보니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어제 전 미국에서부터 날아온 인형

  • Favicon of http://joshuakerny.livejournal.com/1758.html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2012.12.10 20:28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 Favicon of http://victortango.blogspot.com/2007/08/its-dogs-life.html BlogIcon portable pet fence 2012.12.22 21:42

    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