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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누가 아이유를 비난하나?


아시아 경제 최준영은 아이유가 지각(?)한 이후 미숙한 대처를 했다고 아이유를 비난했다.


그런데 정말 아이유가 비난 받을 만한 일을 했을까? 그리고 아이유는 미숙한 대처를 한것일까?


그래서 아이유의 2월 24일 당일 처음 스케쥴을 따라가 봤습니다.


오후 6시~, 상암동, 케이블 엠카운트 다운 생방송

오후 6시(7시 10분) ~ 8시 40분, 용산 앨리샤 게임행사 참가

오후 7시 반 ~ 10시 반, 고양 아람누리 대극장 KBS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위의 스케쥴을 아이유가 소화할 가능성은 100% 없습니다.


지각했고 사과도 하지않고 오히려 화를 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에는 가능할 수는 있겠으나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가 7시 반에 시작하는데, 6시 부터 시작하는 용산 앨리샤 게임행사에 갈 수는 없습니다. 이와 반대로 8시 40분에 끝나는 행사에서 7시 30분 부터 하는 드림 콘서트에 참가할수는 없다. 타임머신을 타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러니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에 참석하려면 7시 음악차트 엠카운트다운 음악 생방송을 포기하고, 8시 용산 앨리샤 게임 행사를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일정이 아래와 같이 용산과 고양 드림하이 콘서트가 바뀌게 됩니다.


오후 6시, 상암동, 케이블 엠카운트 다운 생방송

오후 7시~8시 40분, 용산 앨리샤 페스티발 게임행사 참가

오후 8시 반~11시 반, 고양 아람누리 대극장 KBS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6시

7시 10분

7시 30분

8시 30

8시 40분

9시20

9시 30분

엠카운트 다운

출연

 

 

 

 

 

 

용산 앨리샤

 

도착

 

 

출발

 

 

드림하이 콘서트 1

 

 

시작

 

 

도착

출연

드림하이 콘서트 2

 

 

 

시작

 

도착

출연



드림하이 콘서트는 2월 24일 일산에서 열린다고 2월 10일 10시 27분경 KBS 드림하이 홈페이지에 공지되었다.


일시 : 2011년 02월 24일 19시 30분시작 22시30분 공연종영

장소 : 고양 아람누리 대극장


하지만, 2월 17일 14시 53분경 드림콘서트 시간이 변경된다는 재공지를 합니다.
 

 
KBS 드림하이 제작진은 공연시간이 7시 30분에서 8시 30분으로 한시간 연장 변경된 이유를 <드라마 촬영스케줄> 때문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일까요? <드림하이>를 제외한 여타 드라마 촬영일정이  드림하이 때문일거라고 생각할 겁니다.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자체가 <드림하이> 드라마 촬영 연장의 일환이니 말이지요.


그렇다면, 드라미 촬영 스케줄이 아닌 다른 이유가 숨어 있지 않을까요?


게임트리의 앨리샤 게임은 정식 오픈일이 2월 24일입니다. 그래서 앨리샤 게임 개발업체 엔트리브는 2월 10일 오전 11시부터 2월 23일 저녁까지 오픈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2월 10일 오전 10시 59분에 공지를 합니다.


엔트리브의 2월 24일 용산 앨리샤 페스티벌은 2월 10일 이전에 이미 계획된 사항이란 뜻입니다.


그런데, KBS 드리하이 측이 같은 날 2월 10일 오전 10시 27분경에 드림하이 콘서트 개최 알림 공지를 합니다.


엔트리브 측은 2월 16일 "아이유와 행복한 90분  앨리샤 페스티발"이 2월 24일 용산에서 7시부터 한다고 언론보도 자료를 뿌립니다.

KBS 드림하이측은 엔트리브의 2월 16일 언론보도 하루가 지난 2월 17일 14시 52분에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일정이 7시 반에서 8시 반으로 변경된다고 재공지를 합니다.


아이유는 앨리샤 게임의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어서 오픈 행사에 참가하는 건 당연한 수순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드림하이 콘서트에 아이유가 지각논란과 사과논란을 넘어 태도논란까지 있지만, 앨리샤 게임 유저들은 아이유가 왜 오후 6시인데 7시 넘어서 행사장에 왔느냐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의 출연할 시간도 아닌데 와서 기다린다면 좋은 일이긴 하지만, 9시 30분이 자신의 강의시간인데 7시 30분에 강의실에 와서 기다리는 선생이나 학생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유가 나오는 시간은 7시로 결정되었고, 90분동안 앨리샤 유저들과 행사를 하도록 계획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콘서트 시간이 변경된 이유는 아이유의 스케쥴에 맞추기 위한 사전 조율(?)의 결과이지, KBS 드림하이 측이 내세운 변경 이유가 <드라마 촬영> 때문이 아님이 드러납니다.


그런데 드림하이 콘서트 가기로 결정한 사람은 2월 17일 재공지에 맞추어 8시반에 시작하는 것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또한, 콘서트에 참석자가 결정된 건 2월 22일이고 그전에도 시간이 변경되었다는 공지를 KBS는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드림하이 콘서트에 참석한 사람이 단순히 아이유가 지각을 해서 콘서트가 늦게 열렸다고 주장하는 건 공지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물론, 처음 공지를 보고 재공지를 확인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드림하이 콘서트가 7시 30분에 하던 8시 30분에 하던 상관없이 아이유가 출연하는 시간에 맞추어 무대에 등장하면 됩니다. 꼭, 7시 30분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고, 8시 30분에 하더라도 8시 30분에 무대에 있을 이유는 없지요.


용산 앨리샤 게임 페스티벌이 6시부터 8시 40분까지 이지만, 기사에 따르면 90분 동안 아이유와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면 역산을 하더라도 7시 10분에는 용산 무대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 용산에 7시 10분부터 출연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암동에서 하는 음악 차트 생방송 앰카운트 다운은 6시 이후(?)에 출연했기 때문에 용산에는 이보다 늦어질 수 밖에 없었겠지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시간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KBS와 엔트리브의 공지를 보면 참으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2월 10일 오전에 KBS가 드림하이 게시판 공지를 하면 바로 엔트리비의 앨리샤 게임관련 기사가 인터넷을 장식합니다. 그리고 엔트리비가 2월 16일 용산 오픈 페스티벌 기사를 언론 보도하자 KBS는 부리나케 2월 17일 일정을 바꾸는 재공지를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유를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이라고 변명을 늘어 놓습니다.


어쨌든, 드림하이 공연 시간이 7시 30분에서 8시 30분으로 변경된 것은 아이유 탓(?) 인 것은 맞습니다. 정확히는 아이유를 잡기 위한 KBS와 엔트리브의 사전 조율 없는 쟁탈전이고, 과도하게 스케줄을 잡은 아이유의 관리자들의 책임이지만 말입니다.


 주최 측은 8시30분에서 9시 사이 30분간은 개그우먼 김영희를 오프닝 게스트로 세워 공연의 흥을 돋우기로 한 것으로 애초 정해놨던 것으로 알려졌다.


드림하이 콘서트 큐시트 상에 9시 30분까지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오픈 게스트로 흥을 돋구는 역할을 하는 계획이 세워졌고, 아이유가 9시 20분에 도착했다면,8시 30분을 기준으로 또는 7시 30분을 기준으로 1시간 50분이나 50분이 늦은 게 아닌 오히려 자신이 출연할 시간보다 10분 먼저 드림 하이 콘서트 현장에 도착했다는 뜻이다. 그러니 아이유가 봤을때는 지각도 아니고, 제시간에 보다 앞서왔는데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아이유가 용산에서 8시 40분에 일정을 끝내고, 9시 20분에 고양에 도착한 것도 기적에 가깝지 않았을까 한다. 그래서 아이유가 미투데이에

 

“오늘 하루 정말 이 악물고 달렸는데 돌아오는건...누구를 위한 노래일까요, 전 요즘 잘 모르겠어요“


라고 말한 것은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특히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구를 위한 노래일까요”하는 부분은 가수로서 회의를 느끼고 있다는 안타까움이  묻어 나온다. 과도한 스케줄로 에너지가 고갈된 가수가 부르는 노래가 자신에게나 노래를 듣고 보는 사람들이 즐거울까?


그런데, 왜 2월 24일에 드림하이 콘서트가 열리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는 별도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KBS가 엔트리브의 스케줄에 맞추어 시간을 변경했을까요?


사전에 먼저 엔트리브의 용산 앨리샤 오픈 페스티벌이 먼저 잡혔고, 후에 KBS의 드림하이 콘서트 일정이 잡았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앨리샤 스케줄을 펑크를 낸다면 위약금을 물어야 했을 것이다.

인기가 없으면 중도에 드라마도 접는 판에 만약, 드림하이가 인기가 없었다면 KBS가 드림하이 스페셜 방송을 위한 콘서트 일정을 잡았을까요? 만약, KBS가 스케줄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용산 앨리샤 오픈 페스티벌에는 아이유는 참가할 수 없었거나 KBS에 출연하지 못했을 겁니다.


더군다나 2월 24일로 일정이 잡힌 이유는 오히려 2PM의 일본 스케줄 때문에 어쩔수 없이 24일로 잡혀서 아이유가 희생양이 되었다는 주장도 있으니 말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KBS가 고압적으로 출연자의 스케줄을 무시하고 일정을 잡았고, 시간을 변경한 겁니다. 그래서 시청자도 무시하고, 고양 현장에 참석한 관중도 무시를 하였고 모든 덤태기는 아이유가 뒤집어 쓴겁니다.  그런데, 드림하이 콘서트는 생방송도 아니고 3월에 방영될 녹화방송 제작입니다.  녹화방송의 장점은 편집의 묘를 살릴수 있다는 겁니다.

6시

7시 10분

7시 30분

8시 30

8시 40분

9시20

9시 30분

엠카운트 다운

출연

 

 

 

 

 

 

용산 앨리샤

 

도착

 

 

출발

 

 

드림하이 콘서트 1

 

 

시작

 

 

도착

출연

드림하이 콘서트 2

 

 

 

시작

 

도착

출연


위의 테이블을 다시 보시면 알겠지만, 아이유가 출연할 수 있는 시간은 9시반 이후 뿐이고, 드림 콘서트는 처음 계획대로 7시 30분 부터 하고, 9시 30분이후에 아이유 출연 녹화를 하면 됩니다. 설마 아이유 한사람 때문에 KBS 제작팀과 출연자와 초대된 관객 모든 스케줄이 한시간씩 늦춰지게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한마디로 아이유는 KBS의 희생양이 되어 버린거지요. 그리고 아이유가 사과할 이유가 티끌만치도 없지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사과하는 문화는 합리적이지도 못하고 사과하지 않는다고 태도가 나쁘다고 하는 건 저급한 문화이지요.  오히려 사과할 대상은 어린 아이비 뒤에 숨어 있는 KBS와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비난하는 일명 발기자들이다.
 


아이유 사과요구 사건을 보고 갑자기 하나의 데자뷰가 떠올랐다. 2007년 9월 14일 목동 실내 빙상장의 화재로 인해서 취소된 현대 카드 슈퍼 매치 아이스쇼가 떠올라 버렸다.  불이 나기전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줄기차게 자신들의 쇼라고 홍보를 하였다.
 

김연아쇼 명예훼손 고소예정인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목동 실내 빙상장 지붕에 불이 나자 어쩔수 없이 취소된 현대카드 아이스쇼를 현대카드와 IMG와 발기자들이 김연아 쇼로 둔갑시켜 김연아로 하여금 사과하게 하고 주최자 현대카드와 IMG는 어린 김연아의 뒤에 숨어 버리는 웃기는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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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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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년지기우근 2011.02.26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잘 보내세요.
    거기에도 봄이 왔나요.

  2. 익명 2011.02.26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kmc10314.tistory.com BlogIcon 체리블로거 2011.02.26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이게 언론이 만들어낸 행태이지요.
    그저 조금 잘나가면 10대던 20대던 잡아 죽일 생각부터 합니다.
    요즘 기자들은 너무나 그래서 행복해하고 있지요.
    죽일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요
    지금 5연타 때렸습니다.

    카라-이승기-아이유-가희-나나

    다음 타자는 누가될까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2.26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당.. 기자가 기사는 않쓰고 소설만 써대니 문제라고 생각합니당.

      그런일이.. 카라와 아이유는 알겠는뎅.. 이승기, 가희, 나나는 누군지 모르공... 암튼 많이도 당했군요...


      아시안 게임 수영 금메달 정다래도 한방에 보내버렸지요...

      기자는 자신들이 무슨 신일줄 아는 모양임.. 쥐뿔도 없는 것들이..

    • Favicon of https://kmc10314.tistory.com BlogIcon 체리블로거 2011.02.2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승기 - 1박 2일 하차 결정도 안했는데 이미 하차 결정하고 차승원하고 합류하기 위해서라는 기사를 내보내서 욕이란 욕은 다 먹게했지요. "이승기 배신했다" 라는 말을 들어야했습니다.

      가희 - 6년전에 박유천이랑 연애사진을 지금꺼내놓고 "둘이 사귀었나?" "진한 스킨십" 이라면서 다시 터뜨렸습니다.
      가희는 그 사진을 지워달라고 부탁을 했었지요.

      나나 - 이미 지난 과거를 들춰내면서 "일진돌" 이라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나의 경우는 사진이 어느정도의 물의는 될 수 있으니 일진이니 이런 표현은 솔직히 조금 아니지요.
      그리고 지금은 활동 잘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26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저도 아이유에 대한 비난이 지나치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5. NEO 2011.02.26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잘 읽었습니다. 요새 기자 수준이 악플을 일삼는 초등생이나 다름없어 보입니다.
    꼭 물어뜯을 기회 만을 노리고 있는 하이에나 같습니다.
    오랜 만에 제대로 개념박힌 뮤지션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6. IU는뉘집아이유 2011.02.26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정당한 증거가 있음에도 소속사가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게 더 웃기네요.

  7. ㅠㅠ 2011.02.26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인터넷에 돌리고 싶네요 ㅠㅠ

  8. Favicon of http://www.pereirawebsite.com/blog/view/10899/what-supplies-to-enter-case-of-a..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glenn beck 2012.11.26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9. Favicon of http://studio-ideesphotos.fr/blog/view/1435/helpful-tips-for-crisis-food-items BlogIcon n95 face mask respirator 2012.12.0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정말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일까요? <드림하이>를 제외한 여타 드라마 촬영일정이 드림하이 때문일거라고 생각할 겁니다. 드림하이 스페셜 콘서트 자체가 <드림하이> 드라마 촬영 연장의 일환이니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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