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피겨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선수가 보다 많은 국제 대회에서 자신을 알려 안면 익히기를 해야 보다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는 중요하다.


특히 한국의 여자 피겨는 97년으로 불리우는 김연아 키드 1세대들의 성장은 괄목상대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이 국제대회를 참가하고 얼굴을 익히고 국제 경험을 쌓는데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만큼 좋은 무대는 없다.


세계 주니어 피겨선수권에

따른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티켓

순위 

티켓 수

1~3위 

14장 

6위 

7장 

12 

6장 

24 

5장 

30위(예선통과) 

4장 

출전 

3장 

가맹국 

2장


이번 2010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쿼터는 단 3장에 불과 했고, 국내 랭킹 1위인 김해진이 2 번의 시리즈에 참가가 예정 되어 있었지만, 김해진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과천 실내 빙상장에서 훈련도중 선수와 충돌로 스케이트 날에 복숭아뼈 위쪽을 베어 수술을 하는 바람에 김해진 대신에 이호정이 2번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고  주니어 세계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1/03/02 - [스포츠] -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만약, 이호정이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면 단지 3장의 티켓만으로 이번 시즌처럼 2명만이 참가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서 지옥의 관문을 통과해야 했지만, 97년생인 김해진, 이호정, 박소연, 최휘, 조경아, 박연준 등이 참가할 가능성이 있는 국제무대가 생겨  그나마 다행스럽게 3명이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호정은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이호정은 복숭아뼈 근처에 뼈 조각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수술을 해야 했지만,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 이후로 수술을 미뤘다. 그래서 이호정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점프를 다 하지 못하고, 트리플 룹이나 트리플 럿츠, 플립 등 고난위 점프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온 성적이 종합 23위가 된 것이다.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그런데 주니어 피겨선수권 주관방송사인 SBS는 공중파 중계를 하지 않았고, 예선에서 이호정 선수가 속한 그룹을 방영하는데 그쳤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SBS에는 피겨는 없었다. 단지 김연아를 이용해 먹으려는 김연아 오디션  kiss & cry 만 있을 뿐이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더불어 대부분의 발기자로 불리우는 기자들은 주니어 피겨선수권 관련 기사를 송고하지도 않았다.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주니어 선수권대회보다는 브라이언 오서를 조명하는데 기사의 대부분을 할애하였고, 주니어 선수권 대회 기간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와 엮어서 발기사를 남발하였다.
 


최근 미쉘콴은 싱가포르에서 아이스쇼를 하고 난후 인터뷰에서 피겨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 김연아가 피겨를 인기스포츠 반열에 올려놓은 것처럼 싱가포르도 빙상경기에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하였다. 위대한 스포츠 한명이 스포츠를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이런 예는 골프의 타이거 우즈와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 이뤄낸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분명히 한국에서 김연아 이후 피겨의 인기가 올라간 것도 맞고, 피겨를 하는 인구가 늘어난 것도 맞지만, 확충되지 않는 인프라로 인해서 김연아가 피겨를 배우던 때 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서 김연아 키드들이 피겨를 배우고 있다.


한국의 선수들 대부분은 빙판에서 절대적인 스피드가 부족하고, 점프를 뛰기 전에 주저하는 경우가 많고, 준비동작이 러시아 주니어 3인방에 비해서 부족하다. 이는 한국의 선수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추운 빙상장과 일반인들 속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이 점프나 스케이팅 스킬을 잘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일반인들과 충돌을 염려해야하고 넘어졌을 때 부상을 당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선수들이 스핀을 잘하는 이유도 알고 보면 연습할 수 있는 게 넘어지지도 않고, 충돌위험도 덜한 스핀밖에 없기 때문이다.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2011/01/15 - [스포츠] - 김연아 이후 한국피겨 양적팽창이 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암흑기 도래한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한국의 선수들에게 스피드를 늘리라고 말할 수가 없고, 점프 전 주저하지 말고 김연아 처럼 몸을 날리라고 말하지 못한다. 최소한 피겨 인프라를 갖춰주고 이들에게 주문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날지도 못하는 새에게 날라고 하는 말은 죽으라는 말과도 같다.


사실 피겨는 복잡한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룰을 다 안다는 것도 힘들고, 점프의 종류나 스핀이나 스파이럴이나 스텝을 눈으로 관찰하고 정확히 레벨을 판단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그래서 피겨의 인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기자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극히 몇 명의 기자를 제외하면 모두 피겨공부도 하지 않고 남의 기사를 베끼거나 하는 발기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피겨에 관해서는 발기사들이 남발되기도 하며, 기껏 피겨기사라고는 김연아 스토커나 김연아 안티나 다름없는 기사들뿐이다.


오죽하면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아직까지 라이벌이라고 치켜세우는 나라는 대한민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고,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트리플 악셀이고, 점프가 강점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와 있다. 사실 김연아의 장기가 점프와 표현력이다. 세계의 언론들은 김연아를 토털패키지라고 한다. 점프와 스핀, 스파이럴, 스텝, 안무, 표현력을 모두 갖췄다는 뜻이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의 매커니즘은 한마디로 정의를 하면 치팅점프이다. 앞으로 뛰어야 하는 악셀 점프는 뒤로 뛰고, 뒤로 뛰어야 하는 점프들은 앞을 보고 뛰는 악셀점프처럼 뛴다. 반 바퀴 바닥에서 비비고 들어간다는 의미다.


아웃 에지로 뛰어야 하는 러츠점프는 안쪽 에지로 뛰고, 토를 찍어야 하는 점프(토룹, 러츠, 플립)는 스케이트 날인 블레이드로 도약을 한다. 그런데 이런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점프이고 필살기가 트리플 악셀이라고 말을 하는 곳은 일본 언론을 그대로 베껴쓰는 한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2010/06/11 - [스포츠] -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일본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저지들도 아사다 마오의 점프에 가산점을 잘 주지를 않는다. 오죽하면 시즌초에 아사다 마오 스스로 모든 점프를 수정하겠다고 선언을 하였겠는가? 물론, 아사다 마오가 점프를 수정한 적은 없다.


사실 필살기란 상대를 죽이는 파괴력을 가진 것을 말하고, 절대적인 장기를 말한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의 필살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성공률은 20%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도 랜딩한 것을 말하면 말이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프리로테이션과 언더로테이션으로 점철된 회전수 부족이 태반이다.


더나가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이 김연아에 유리하다고 말하는 기자들도 있고, 김연아가 일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깰 것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을 일명 아사다 마오 룰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아사다 마오에 최적화된 룰이고, 김연아에 불리한 룰이라는 것은 한국의 발기자들만 모르고 있다. 일본의 네티즌도 바뀐 룰이 아사다 마오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는데 한국의 발기자들만 김연아에게 유리하다고 말하는 웃지 못 할 일이 생긴 것이다.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미국 피겨 스케이트의 전설로 불리던 미셀 콴은 은퇴 이후 미국 LA에서 빙상연습장을 운영중이다. 김연아는 현재 이 빙상장에서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3월 말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이다.


미셸 콴은 김연아의 어릴 적 우상이자 현재 가장 절친한 친구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미셸 콴의 조언에 따라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LA 빙상장으로 훈련무대를 바꾸기도 했다. 현재는 미셸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오는 3월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위의 문장 중 하나는 피겨에 관한 지식을 쌓으면서 글을 쓰는 기자이고 하나는 그저 남의 기사를 베껴 쓰는 발기자의 글이다. 누가 보아도 어느 문장이 발기자의 글이고 베껴 쓴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밑의 글이 대표적인 발기자로 유명한 이석무의 기사이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이 문장을 보면 쉽게 알아 낼 수가 있다. 브라이언 오서와 불화를 겪은 뒤라고 말하고 있지만, 불화란 쌍방 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을 가지고 있다. 일방적인 오서의 거짓말로 인한 헤어지게 되었는데 불화라는 말로 미화를 하고 있다.

사실 발기자에게는 주니어 피겨선수권 대회나 한국의 빙상장의 현실이나 꿈나무들에게 관심이 없다. 단지 자신들의 소모품인 김연아만 있을 뿐이다.

2011/03/1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불투명, 빙상연맹의 어처구니 없는 반응

2011/03/11 - [이슈] - 김연아 폄하? 일본언론 알고 보면 김연아 지킴이, 누가 김연아를 죽이나?

2011/03/02 - [스포츠] -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2011/02/26 - [스포츠] - 빙상연맹, 김연아 전코치 오서에게 쪽팔리지 않게 알아서 빙상장 관리좀 하자
2011/02/26 - [이슈] - 김연아 데자뷰가 떠오른 아이유 지각논란, 사과나 비난받을 이유도 없는 희생양일뿐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19 - [스포츠] - 평창올림픽 개최 위해서라면 아동학대도 당당한 빙상연맹과 대한민국
2011/02/13 - [스포츠] -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2011/02/12 - [스포츠] - 전국 동계체전 선수들을 마루타 생체실험 하는 빙상연맹
2011/02/11 - [스포츠] - 세계선수권 전초전 4대륙 앞둔 곽민정,김민석 벼랑끝에서 미는 빙상연맹
2011/02/08 - [스포츠] - 김연아 넘사벽이라면 곽민정 동메달은 가능한 목표 제시와 빙상장 필요한 이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3.0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2011.03.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3.0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이지 속이 다 후련해 집니다.

  4.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1.03.0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09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맞는 말 인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샘물 2011.03.0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어요^^

  7. 그링가 2011.03.0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없으면 '발기자' 없고, '발기자'없으면 '갓쉰동'없다.
    글 소재없으면 맨날 '발기자' 타령이냐? 기자에 뭔 콤플렉스있냐? Ballogger 갓쉰동아!

  8. 만년지기우근 2011.03.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지적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
    기자라면 적어도 그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알고 기사를 써야합니다.

  9. 야이 광빠야 2011.03.0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까페를 만들고 니네끼리 놀아라. 불화라는 단어하나가지고 발끈하는 꼬라지 하고는...김연아한테도 너같은 광빠는 필요없다. 불화가 쌍방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이 있다고? 아주 그냥 국어 사전을 새로 쓰세요. 그리고 오서와의 사건이 어쨌는지 저쨌는지 니가 옆에서 봤냐? 너도 결국은 추측과 인터넷 루머에 의존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평가하고 자빠졌어. 그리고 광빠 니네들 수준은...딱 아이돌에 열광하는 십대여고생 팬들 수준 그 이하다. 끼리끼리 모여서 연아천국 불신지옥이나 외쳐되는 꼬라지가 모 종교 광신도들이랑 어찌 그리 똑같냐?

    • 에효 2011.03.1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보세요 님이나 잘 하시죠. 광빠? 사실을말하는 것도 광빠인가? 그러는 당신은 과연 지금 제대로 잘 알고는 있으면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인가? 광빠라고 말하는 당신이야말로 자신을 좀 돌아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군요. 남의 개인 블로그에 와서 왜 그러지? 막말로 공익성 홈피도 아니고 자기 의견개시하는 개인 블로그에 와서 카페로 나가라고 하다니 주객이 전도되고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려는 것과 무엇이 다른건지 모르겠군요. 이래서 인격이 완성이 안되면 "댓글"조차도 달 필요가 없네요. 갓쉰동님은 개인의 블로그에서 개인의 의견을 사실에 바탕으로 개제했는데. 당신의 리플이야 말로 당신의 개인 블로그에 쓰거나 당신 머리맡의 일기장에 곱게 적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 pumps 2012.09.1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Favicon of http://ami.dhamakabd.net/blog/view/33898/perfect-recommendations-for-emergency..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guide 2012.11.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2. Favicon of http://made-by-germans.net/blog/view/152/the-thing-you-need-to-get-ready-an-em.. BlogIcon hand chain saw 2012.12.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13.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1-29 08:10
Yesterday37
Today10
Total12,306,979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