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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부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개그하나?


김연아는 전 소속사인 IB스포츠와 2010년 4월 30일 계약종료로 헤어졌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IB는 김연아를 잡기위한 안티작업을 시작한다.

대표적인 것이 오서의 거짓말을 이용한 언플이였다.


더불어 손연재를 김연아의 압박용으로 사용했다. IB의 이희진은 손연재를 IB에 소속시킬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제2의 김연아 손연재를 홍보하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하였다. 그리고 IB 섬머 등 아이스쇼에 손연재를 출연시키기도 했다.


김연아와 헤어질 때는 이희진은 김연아는 전성기가 지났고, 앞으로 하락하는 길만 있고, 손연재는 김연아를 뛰어 넘는 스타가 될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김연아와 헤어진 다음에도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면서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을 하고 있다.


최근 손연재는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석했지만, 저조한 성적을 내고, 각종목 본선에 오르지 않고 귀국했지만, 한국의 언론 어디에도 손연재가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석했다는 기사를 찾아볼 수 없었다.


리듬체조팬들이 손연재의 성적을 공개하자, 마지못해 경기성적을 허위기록로 기사화하며 사실을 직시한 네티즌을 고소하고 해당글을 정보통신법위반 혐의로 블라인드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정보통신법은 해당하는 글의 잘잘못에 상관없이 신고만 들어가면 블라인드 해주는 아주 웃기는 법이다. 사실 글쓴이(갓쉰동)은 손연재의 러시아 기록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있었지만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왜냐하면, 성적조작에 대한 글을 쓰게 되면 선수인 손연재가 본의 아니게 다치는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기회가 되면 이에 대해서 자세히 다룰 생각이다. 왜냐하면 손연재의 소속사인 IB가 손연재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확신하고 더 이상 손연재를 망치지 못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2011년 3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이 일본 동북부의 대지진과 쓰나미와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연기 되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연기된 세계선수권에 참가하지 않고,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 일정을 앞당겨 8개월 만에 한국으로 조기 귀국했다.

김연아가 귀국한 시점에 전혀 엉뚱한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 제목은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였다.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 IB와 헤어지기 전에 현대차, KB국민은행 등과 중.단기계약을 체결했다. 대부분 김연아는 이전부터 6개월 단기 계약을 하였다. 왜냐하면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가 언제 부상 등의 이유로 피겨를 그만 둘지 모르고, 시즌이 아닌데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하는 행위는 김연아로 인해서 피해를 볼지 모르기 때문에 올바른 상도의가 아니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IB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을 때 선불로 IB가 5억을 지원하는 계약을 하고 년말에 이에 정산하는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2007년부터 5억을 돌려준다. 한마디로 IB에서 돈을 빌려서 년 말에 갚는 형식의 계약이다. 하지만, IB는 김연아와 계약을 투자라는 말로 포장을 하였다. 빌리고 갚는 행위가 투자는 아니다. 투자란 돈을 날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IB가 김연아에 투자한 적은 없다. 오히려 김연아가 IB에 투자를 했다면 모를까? 


김연아와 IB의 계약은 김연아로 이뤄진 모든 광고나 후원계약이나 저작권 등에 대해서 김연아가 75%, IB가 25%를 가져가는 계약을 한다. 한마디로 IB는 사채업을 하면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하고 김연아에 투자를 했다고 선전한 것이다. 왜 김연아가 이런 불가사의한 계약을 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더불어 김연아의 아이스쇼로 알려진 모든 아이스쇼가 김연아 쇼가 아닌 IB가 주체하고 김연아는 단지 많은 출연진 중에 하나라는 것이 나중에 알려졌고 김연아는 출연료만 받은 것이었다.


IB는 김연아와 헤어진 후 자신들이 계속적으로 아이스쇼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김연아가 빠진 IB의 아이스쇼가 한국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겠는가? 또한, 김연아를 보고 출연하는 피겨선수들이 IB 아이스쇼에 참가를 하겠는가? IB가 공언한 아이스쇼는 김연아와 헤어진 후  한 번도 이뤄진 적이 없다. IB 스스로 자신들의 아이스쇼라고 주장했지만, 김연아가 주인이 된 아이스 쇼라고 인증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김연아가 아이스쇼를 하면 대략 1만명의 관객이 들어온다. 한번의 아이스 쇼는 대부분 3일에 걸쳐서 한다. 김연아는 IB에 있을 때 평균 년 2회, 5월, 8월 경에 아이스쇼를 하였다. 그러니 1년에 총 6일동안 아이스쇼를 하였고, 1회당 매출은 10억이 넘었다. 한마디로 1년에 60억 매출이 넘는 아이스쇼였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에 40억의 매출에 9억의 순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여기서도 김연아는 출연료만 받았고, IB는 김연아의 출연료 중에서 25%를 매니지먼트 한다는 이유만으로 때갔을 것이다.


IB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아래의 기사들을 참조하시길

2010/09/29 - [이슈] - 김연아쇼 명예훼손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2010/09/17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쨌든, 김연아는 IB와 헤어지기 전에 한 현대차, 국민은행 등 스폰서 계약 중 김연아 몫인 9억 여원을 받지 못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김연아 측 소송 대리인 이상훈 변호사(법무법인 지안)는 "지난해 계약 만료 이후 현대차 국민은행 등이 IB스포츠에 지급한 스폰서 비용 중 김연아 선수 몫인 9억여 원을 받지 못해 소송을 내게 됐다"

IB스포츠 관계자는 "여러 번 논의를 했지만 수익금 배분과 정산에 대해 양측 간에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다"며 "우리 측이 지급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매니지먼트 비용 등 김연아 측에서 받아야 할 부분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결국 의견차를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에 법정에서 변호사를 통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면서도 "협의할 부분은 협의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 매일경제 2011년 3월 20일 -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만료 되어도 매니지먼트 비용 등에 대한 수익배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김연아 측에 주어야 할 선수 몫을 주지 않고 버티고 있다.


더불어 IB 스포츠는 “우리 측이 지급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매니지먼트 비용 등 김연아 측에서 받아야 할 부분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의 김연아 측과 IB 스포츠의 두 주장을 살펴보면 김연아 측은 아주 간단명료한 주장을 하고 있다. 어쨌든 IB와 계약 만료 전 스폰서 계약을 했으니 김연아 몫인 75%에 대한 주장만을 하고 25%는 IB몫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런데 IB스포츠는 계약이 종료된 후에도 자신들이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으니 그 비용까지도 자신들이 김연아에게 받아야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계약이 만료된 후에도 매니지먼트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보지 못했다. 한마디로 직장인이 다른 직장에 들어갔는데 다른 직장에 이직 후에도 관리(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으니 관리비용을 내라는 말과도 같다. 가장 노예계약으로 알려진 연예인의 매니지먼트 계약보다고 나쁜 계약을 김연아 측이 했다고 IB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지출해야할 IB의 매니지먼트 비용을 김연아에 요구하는 자체가 망상이다. 만약, IB의 주장이 맞을려면 김연아가 계속 IB에 소속되어 있고 김연아가 IB에 벌어들인 몫의 25%의 지분 포기할 때 가능한 논리이다. 이미 25% 안에는 IB 스포츠 매니지먼트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  IB의 노예계약으로부터 해방되었다. 노예도 다른 곳에 팔려가면 이전의 주인에게 노예가 벌어들인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또한, 남의 세경을 돌려주지 않고 착복하고 IB스포츠식 적반하장식 주장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IB 스포츠가 김연아 매니지먼트라는 것을 한 적이 있기는 한가? IB와 김연아가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시점은 2007년 4월 경이다. 이때는 김연아는 밀려드는 광고를 주체할 수 없어서 머슴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머슴인 IB 스포츠가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IB는 언론사를 통해서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소속되면서 성공여부도 불확실한데 자신들의 도움으로 세계최고의 선수가 되었다고 하지만, 이미 2007년 4월25일 IB와 계약하기 전 한참 전인 2006년 12월에 광고 계약을 하고 있고,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IB는 그저 들어온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쳤고, 오히려 김연아가 신생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IB 스포츠를 키운것이다. 김연아와 계약하기 전까지 IB스포츠는 듣보잡 회사였다. IB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중계권으로 장난치는 악덕 회사로 알려져 있을 뿐이다. 악덕 기업 IB를 이쁘게 포장시켜준 사람이 김연아였다. 
 

김연아가 ( 2006년 12월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악덕기업 IB를 스포츠 매니지 먼트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해주고, 일도 주고, 적자투성이인 기업을 흑자로 만들어 주었는데, 자신을 키워준 은공도 모르고 배은망덕하게도 김연아의 주인행세를 하고 당연히 주어야할 돈을 착복하고 언플만 하고 있다.

그런데, 김연아 관련 기사에는 항상 물타기 기사들이 넘쳐난다.

김연아가  LA에서 올댓스포츠 아이스쇼 온라인 티켓팅 하는 날에 IMG의 오서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에 팽당했고, 김연아는 자신을 따른다고 거짓말로 언플을 하였다.

그리고 김연아 LA올댓 스포츠 아이스쇼를 하는 기간에는 고려대 교수의 묵은 기사로 몇 일째 언플을 하기도 하였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김연아가 귀국하자, 김연아가 전소속사에 돈을 달라는 기사가 나왔다. 그리고 김연아에게 문제가 있다는듯이 기사를 써 내려갔다. 알게 모르게 김연아를 죽이려는 세력이 있는게 분명해 보인다. 물론, 그 몸통에 빙상관계자, 고대, IMG, IB가 있고, 그에 놀아나는 발기자들이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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