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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군포시 의회 부의장은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표현이 격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고 말을 하였다.

말인지 막걸린지 횡설수설 중구난방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 무산을 김연아의 잘못으로 몰아갔던 사람은 다름아닌 군포시 의회 부의장 송정렬과 군포시 의회의원이였다.

군포시는 7명의 시위원이 있고, 과반수 반대를 하면 무산되는게 정상적이다.


송정렬은 김연아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점을 지적한다고 변명을 하였다.


일부 매체의 보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송정열 부의장은 “질의 과정에서 다소 표현이 격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다만 김연아 주변 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송 부의장은 “몇몇 보도에서 발언의 진위가 왜곡되고, 자꾸 말을 바꾸는 사람으로 비춰져 안타깝고 속상하다”며 “이번 일과 관련한 많은 이야기들 중 ‘김연아가 아닌 그 주변 어른들의 잘못이 크다’는 내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군포신문 2011년 3월 31일
http://www.gunponews.net/bbs/bbs.asp?group_name=332&idx_num=13036&exe=view&section=1&category=0


송정렬은 몇몇보도가 발언의 진위를 왜곡했다고 하지만, 오히려 송정렬 발언을 순화시켜주어서 왜곡한 측면이 있다. 그리고 자꾸 말을 바꾸는 사람으로 비춰져 안타깝고 속상하다고 말을 했지만, 송정렬 말을 바꾼것은 사실이다.  김연아 때문에.. 김연아의 인간성이.. 김연아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서.. 이제는 김연아 주변사람들이 문제라고 말이다.

송정렬의 말에 절대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은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서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린다는 점이다.


참으로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를 보면 한심하다 못해 도대체 무슨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 아연실색 할 수밖에 없다. 김연아 주위에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뜯어먹으려는 자들이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람들이 IB스포츠와 오서와 송정렬과 김용길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은 김연아를 위한 조성도 아니고, 군포시민을 위한 조성도 아니다. 단지, 김연아를 이용해서 뜯어먹으려는 군포시의 탁상행정의 전형이었다. 그래서 글쓴이는 오래전부터 김연아 거리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여기서 다시 김연아가 수리고에서 물품을 회수한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연아는 2010년 3월 새로 부임한 김용길 교장 이전에 현종민 교장과 합의하여 졸업과 동시에 대여한 물품을 돌려주겠다고 약속한 사항이었다.

 

이에 대해 김연아 선수 측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의 기념물품은 수리고뿐 아니라 여러 곳에 전시돼 있는데,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전시 물품을 회수했다”며 “지난 올림픽 행사 이전에 학교 측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경기일보 2011년 3월 1일
출처 : http://www.ekgib.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797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등장한 김용길이 이전 현종민교장과의 합의를 깨고, 김연아의 물품을 모든 법적인 방법을 강구해서라도 돌려주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그래서 김연아는 2011년 1월 21일 법률자문을 받아 내용증명을 수리고에 보내고 2월 경에 돌려받는다.


그렇다면 군포시 의회가 김연아가 수리고에서 물품을 돌려받아 김연아 거리가 무산되었을까?

 

김연아 거리 조성를 하기 전에 군포시 의회는 2010년 8월 13일 박지성 거리를 사전답사를 하였고 , 박지성거리와 이영표 거리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현장 답사에 참여한 시와 시의회 관계자들은 연계사업이 없어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 박지성 거리에 대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길호 시의원은 “김연아 거리가 박지성 거리와 같이 보여주기식, 선심성 사업이 된다면 철저히 저지 하겠다”며 “주변 인프라가 조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테마거리조성은 예산 낭비가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군포신문 2010년 8월 13일


이길호는 김연아 거리가 박지성 거리처럼 주변 인프라가 조성되지 않는 상황에서 단순한 테마거리조성은 예산 낭비가 될 수밖에 없어 박지성 거리와 같이 보여주기 선심성 사업이 된다면 철저히 저지하겠다고 2010년 8월 13일 발언하였다.
 


위 사진에 나온 조형물이 5억이 들었다고 한다. 무산된 김연아 거리 조성사업에는 단돈 3천만원이 들었다. 위 사진에서 정말 5억이나 들어가는 조형물인가는 별개의 문제인데, 김연아 조형물이라고 명명되어 김연아 조형물에 5억씩 투자하는 군포시라고 알게 될까봐 겁이 덜컥 난다.

거리 조성하는데 3천만원이 아까워 김연아나 김연아 어머니 핑계를 데면서 취소한 군포시 의회가 김연아 조형물 5억을 들였다면 웃을 것이다. 단지 기존 조형물에 김연아처럼 보이지도 않는 김연아(?) 스파이럴 모습을 얹어 놓았을 뿐이다. 한마디로 나무에 까치집 하나 얹었을 뿐이다. 그리고 이름은 거창하게 김연아 조형물이 된것이다. 소나무에 까치집하나 있다고 소나무가 까치나무가 되나?

위의 조형물과 김연아 스파이럴을 비교해시라. 얼마나 김연아 조형물이라는 형상이 조잡한지를 말이다.



어쨌든, 2010년 8월 31일에는 군포시 5대관문사업 일환의 (김연아 조형물 더하기)사업이 무산되고, 이미 발주한 조형물에 대한 처리 문제에 대해서 위법성이 언급된다.

군포시의 피겨메카 상징 조형물 위치변경 계획과 관련 ‘위법’의 위험성을 비롯해 행정을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군포시는 당초 8월 중 산본IC 인근에 설치하기로 계획된 피겨메카 조형물을 추후 조성될 (가칭)‘김연아 거리’로 옮길 예정이었다.


이에 군포시의회는 “5대 관문사업과 김연아 거리 조성은 별개의 사업인데도 이미 예산이 책정돼 발주된 조형물을 김연아 거리로 이전한다는 것은 행정의 일관성을 잃은 것이다”고 지적했고 군포시는 “내부 검토 결과 이전과 관련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8월 30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원들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주관의 직무연수 기간 중 시의 피겨메카 조형물 건립위치 변경 추진에 대한 적법성 여부를 질의했고, 강의를 맡은 행정학 박사가 위법의 소지가 있음을 시사했다.

- 군포신문 2010년 9월 9일



군포시는 8월중 산본 IC 인근에 설치하기로 5대관문 사업의 일환으로 계획된 피겨메카 조형물을 김연아 거리로 이전하는 계획을 세웠지만, 군포시 의회는 5대관문사업과 김연아 거리조성 사업은 별개이고 조형물 건립위치 변경은 적법성에서 위법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일련의 과정으로 김연아 거리 조성은 김연아 물품회수와 1%도 연관성이 없다. 시간을 넘나드는 타이머신을 타는 불가능한 시대가 아니라면 말이다. 미래가 과거를 조정할수는 없다. 과거가 미래의 방향을 제시할수는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과거 김연아 거리는 2011년 2월말경 끝난 수리고 물품회수 건이 이미 군포시 의회가 김연아 거리 조성을 하지 않겠다고 한  2010년 8월 결정을 뒤집을 수는 없는 것이다.
 


군포시 관제언론이나 다름없는 군포신문에서 김연아를 검색한 내용이다. 아래부터 살펴보면 첫번째 2010년 8월 13일  '김연아 조형물 어디로?"이다. 같은 날짜의 김연아 거리 조성 계획 초기부터 '삐그덕'이다.

그런데, 2011년 3월 23일 김연아 거리 조성 사업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를 연관성 1%도 없는 2011년 2월 경 수리고 물품회수건과 연관을 시키고 김연아에 책임을 돌렸다.


문제가 되자, 한발 더 나가 송정렬은 김연아 거리 조성 사업이 되지 않는 이유를 김연아 주변인물 때문이라고 덤태기를 씌운 것이다. 김연아 주변인물이란 다름 아닌 김연아 어머니 올댓 스포츠 박미희 대표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차리리 차두리의 웃자는 "간때문이야"를 믿는게 속편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언제부터 주변인에 부모가 포함되었나? 송정렬식 주변인은 참으로 웃기는 주변인만 있나보다.

송정렬이 써먹은 주변인 발언과 김연아 비난이 통하지 않자 모든 문제를 박미희에 뒤집어 씌우는 전략은 이미 오서사건과 IB 스포츠에서 써먹던 방법이다. 한마디로 식상하다는 뜻이다.

2010/09/01 - [이슈]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김연아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며 한일도 없고, 해준일도 없는 송정렬이나 김용길이 숟가락 얻으려다 밥상까지 차 버리린 다음 자신의 잘못을 박미희에 뒤집어 씌운 것이다.


일련의 사건을 보면 오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오서가 문제가 되자, 자신이 짤린 이유(정확히는 계약연장 불발과 해고)에 대해서 김연아는 자신(오서)와 함께 하려 했지만, 단지 어머니 박미희가 문제라는 발언과 1인치도 다름이 없다.


오서, IB스포츠, 송정렬, 김용길도 자신들의 발언에 문제가 심각해지자, 김연아 때문이 아니고 주변인이 문제라고 말을 하고 김연아가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를 한다.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송정렬의 말에 동의하는 바는 주변인들이 문제라는 점이다. 그 안에 송정렬 자신이 가장 상위에 포함된다는 사실이다.


김연아 주변인이었던 오서나 IB 스포츠처럼 정말 문제 많은 사람들이 있기는 하다,  가방모찌에 불과한 IB스포츠는 아직도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


그 대상이 주변인 같지도 않은 주변인인 입학도 하기 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나 해준 것 없이 지멋대로 자신들의 당사에 김연아를 이용해서 “경제도 김연아처럼”이라고 하는 한나라당이나, 송정렬과 김용길 같은 이 말이다.


김연아 팬을 자처하고 김연아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김연아를 이용해서 숟가락을 얹으려는 사람이 있었고 김연아를 이용해 책 같지도 않은 책을 낸 사람이 있었다. 이를 들키자 사과같지 않는 사과를 변명으로 일관하였고, 팬들로부터 영구제명을 당했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해맑은아찌가 아니라 해먹은아찌다. 김연아 팬들에게는 김연아에게 해가 될까봐 언급자체를 터부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도 자신을 김연아 팬이라고 자처 하면서 그 주위를 끊임없이 어슬렁거리며 호가호위를 하면서 영역을 넓혀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도 별로 언급을 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런데 이 사람이 군포시 송정렬의 사과문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 진정성도 없고 내용이 부실하다는 것이다. 송정렬이나 해먹은 아찌나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다.


오히려 둘의 사과문을 보자면 송정렬의 사과문이 동의는 안되지만, 더 변명의 일관성과 변명의 진정성이 있어 보이고, 송정렬은 너무나 뻔히 보이니 위험해 보이지도 않지만, 아직까지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 했는지 조차 아는지, 모르고 무시를 하는지 동류인 송정렬을 비난을 하며 숟가락 얹으려고 여전히 김연아팬이라 하면서 주위를 어슬렁거리는 자가 더 위험해 보였다.


송정렬, 해맑은 아찌, 김용길, 오서, IB 스포츠를 보면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이영애 대사가 떠오른다. “너(희)나 잘하세요~”, 아닌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정부의 도로명 주소 재정비 계획에 따라 2개 이상 시군구가 인접할 경우 명칭을 통일해야 되고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도로명은 각종 공적장부에 기재할 수 없도록 규정돼 있다.

군포시 지적과 관계자는 군포시에 이영표거리가 있었지만 관련 법 개정으로 현재는 유명무실한 상태다표지판에는 다른 명칭을 사용하고 주민들의 인식으로 김연아 거리라고 부르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만일 지정을 원한다면 해당 구역 주민들의 20%이상이 거리명 변경에 찬성하고 거리명 변경 청원서를 제출한다면 재심의를 할 수 있다그러나 지정이 된다 하더라도 관련 거리의 주소표지판을 전부 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고 덧붙였다
-군포신문 8월 13일


이번 사건에서 재미있었던 건 잊혀진 기억 속에만 있었던 군포시 이영표거리가 유명무실하게 관리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더불어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거리(도로명)는 공적장부에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김연아거리던 박지성거리던 이영표거리던 관련거리의 주소표지판을 전부교체해야 되기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시 행정및 의회들이 그렇지만, 얼마나 군포시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쉬이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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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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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순정 2011.04.0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을 좋은 뜻으로 읽고 있던 독자입니다

    해맑은아찌님에 대해서 까지 주변인이다 라고 하신건 지나친 비약이신듯합니다

    갓쉰동님과 해맑은아찌님 두분은 모두 김연아에 대한 사랑이 특별하다고 여깁니다만은 글을 쓰시는 방향은 다르다고 봅니다

    갓쉰동님은 이슈를 중심으로 쓰시고 해맑은아찌님은 피겨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주로 쓰시는 것 같습니다

    솔직한 제 느낌으로는 갓쉰동님이 해맑은아찌님의 밥그릇을 탐내시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솔직히 갓쉰동님도 글쓰는 건 점잖으신 건 아니잖아요 하고 싶은말 다 하시고..

    실망이 되고 갓쉰동님의 본심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되네요

    피겨 불모지에, 피겨에 관한 책조차 열손가락 안에 드는 정도의 작은 인프라에, 그리고 책내서 얼마나 남겨먹는다고....

    책내는 동안에 불미스런 일이 조금 있었다 해도 그걸 아직까지 걸고 넘어지실 정도라면 제 생각에는 밥그릇을 탐하시는 것으로 보이네요

    밥그릇으로 치자면 갓쉰동님이 더하신 듯한데요
    이 많은 광고들.....
    그래도 해맑은아찌님 블로그엔 잡다한 광고는 없지 않습니까

    • Jenny 2011.04.03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ㅜ.ㅜ

      책내서 얼마나 받는게 중요한 건가요?
      백만원을 벌었다면 남의 것을 도용하는 것이 용서되고, 1억을 벌었다면 용서가 안되는 것인가요?

      논리적으로 전혀 맞지가 않는 이야기 하시네요.

      피겨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과 남의 지식을 내것처럼 도용 한 것은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는 거요... 그래서 남의 밥상에 밥 숟가락이라고 표현 되는 거죠...

      이해가 안되네요...

    • 오순정 2011.04.03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찻잔 속의 태풍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도 아니고 언론인도 아닌분들이 자기들이 좋아서 만든 곳에서 한판 붙었다고 마녀사냥하듯 몰아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갓쉰동님도 피겨팬들은 언급을 자제 하신다 했는데 그분들만 피겨팬이고 다른 분들은 피겨팬이 아니란 말이신지요
      대한민국 1%만이 피겨팬이고 연아팬인가요
      그들끼리 회원조건 달고 그들끼리 즐기던 곳 아닌가요
      그랬으면.. 님들 말대로 연아를 위해서 였다면.. 님들끼리 조용히 수습하셨어야죠

      고급피겨지식은 그들만의 공유이고 그런건가요
      지금 아찌님이 피겨란 예술세계에 대해 알리고자 나름 애쓰고 있다는 걸 인정해주고 지난일 과한 관심과 애정으로 빚어진 일들로 덮어주면 안되나요

      제가 받는 인상은 마치 시험문제에 저작권 다는 것과 비등하다고 봐요
      님들이 언론인으로 사진이나 글써서 먹고 사는 분들도 아니면서 저작권 운운 하는 것은 피겨의 대중화보다는 자신의 권리와 자존심이 먼저다 라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는 사실 이일 갓쉰동님이 주변인이다 해서 알게되었어요 그만큼 대중적인 이슈가 아니었고 그들만의 전쟁이고 그들만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 dd 2011.04.0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깔만 하니까 까는겁니다.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 , 그림, 영상등을 작성자의 허락도 안받고 출처도 없이 무단으로 블로그 게재한걸 두둔하시네요.
      그블로그가 지금처럼 커진건 강퇴당한 팬덤뿐만 아니라 피갤 등의 도움이 컸습니다. 초반엔 볼만한 블러그라고 추천도 많이 해주고 그랬었습니다. 지금은 언급도 안하지만요.. 한번 피갤같은데 가서 물어보세요..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나마 검색해서 찾기 쉬운곳은 다음 스포츠 일반 토론방(일명:일토방)에서 해맑은 아찌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고급정보 운운하시는데 다 거기서 거깁니다. 디시 피겨갤러리나 김연아 갤러리 , 다음카페 김연아팬카페서도 고급정도 넘쳐 흘릅니다. 그곳은 가입받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아직 가입못했지만 시기만 지키면 가입하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구요..

    • ㄴㄹㄹ 2011.04.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녀사냥? 그들만의리그??
      솔직히 전 그사이트 가입안되어있고 그일 당시에는 몰랐지만 나중에 정리된거보고 알게된사람인데...
      도대체 어느부분이 마녀사냥인지--;;저작권이라는 문제가 어떻게 마녀사냥이라는 단어와 연결되는지 도저히 모르겠는데...그리고 저는 그 '그들만의 리그'에서의 '그들'이 더 옳다고보네요. 숟가락을 얹는것에 엄청난 거부감을가진게 승냥이들 아니던가요? 아주예전부터 승냥이들중에서는 상당히 박식하고 전문가적인 능력을 가진분들이 많았죠. 승냥이의 원조라고 할수있는 연아갤... 연갤에는 아주예전부터 여러분야의 박식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승냥이들이 모여서 연아에대한 마음하나만으로 조공을 만들고 즐거워했죠. 그러면서 유명해지기도 했고.. 또 그러면서 여러경로로 그런분들에게 컨택이 가기도 했죠. 그러나 그분들은 왜 모든걸 거절한채,그저 김연아의 후원자인 승냥이 그것만으로 남으려고 했을까요? 그 문제의 블로거처럼 그 기회에 책도내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러면 본인도 좋고, 그랬을텐데. 숟가락을 얹는다는것.그것을 얼마나 김연아팬들이 혐오하고 혐오하는지.... 그 문제의 블로거는 그것을 알기때문에, 출판과정을 비밀스럽게 처리한것이겠죠. 정말 아무거리낌없다면 왜, 나중에 밝혀져서 사단이 났단 말입니까..

    • 오순정 2011.04.0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아찌님이 신중하지 못한 책 내신 것과 그것을 걸고 넘어진 회원들이 합작해서 만든 결과는

      지금 우리가 읽을 만한 피겨책이 김연아와 어머니께서 쓰신 책과 고전책 외에는 거의 없는 듯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겁나서 책 쓰겠습니까

      회원들이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를 다양한 책으로 낸다면 외려 귀감이 되고 장려될 만한 사안 이었을텐데

      문서 인프라가 주춤한 것에 대한 책임을 피할수 없을 겁니다



      2. 어느분야에서 웬만한 성과나 영향력을 미치려면 어느정도는 견디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볼때 님보다는 아찌님이 견디는 힘이 더 있어보이네요

      한번 구설수에 올랐으니 나름 조심도 하실터 이구요

      누가 더 이 진흙탕 같은 피겨판에서 오래 견디면서 꽃을 피울지요

      님들 또한 김연아 앞에서 순결하다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이름이 연속 두자이신 분 혹시 한분 이신가요

      갓쉰동님이 익명을 보장해 주니 좋으시겠어요

    • ㄴㄹㄹ 2011.04.07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잘못알고계시는데, 팬들사이에서 첫째로 문제가 된건 행복한승냥이라는 책이죠. 그건 승냥이들 개인에세이형식의 책입니다. 그책이 왜 처음에 연아갤에서 거부되었는지. 그리고 그 피버스케이팅이라는 사이트에서 논란이 되었는지 이해하지 못하시나요? 그 책이나온시기,그리고 그책의 의도.나온과정.모든것이 지금까지 팬들이 지켜온 선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김연아자서전이 나온그시기에 나온책이죠. 올림픽전에 나온책으로,동계올림픽특수와 김연아자서전과 맞물려서, 그 책으로 이익을 취득한다는것. 팬들이 보기에는 이런형식이란 말입니다. 승냥이라고 불리던때부터 김연아팬덤은 절대 음지이상으로 나가지않은채 그늘에서 물심양면으로 김연아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팬들. 이것이 승냥이들이 지켜온선이었습니다. 김연아의 팬,승냥이가 화제가되면서 승냥이를 상업화하기위해서 여러방면의 컨택이 있어왔던건 유명한 일입니다. 왜 그것들을 모두 거절했는지. 오랫동안 김연아와 그주위를 지켜보면서 소위 '숟가락'을 얹으려는 수많은 세력에 신물이 났기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문제의블로거분은 승냥이는 큰범주의김연아의 이미지라는것을 망각하신듯 합ㄴ디ㅏ. 누군가 승냥이를대표하거나, 승냥이-아이덴티티로 상업적 행위를 한다는것은 그 블로거분의 의도가 어떻던간에 굉장히 위험한 일이었고, 또한 전략적 마케팅인것이죠 결과적으로.예를들자면, 김연아..올림픽전에 특히 이미지소비심하다는 소리도 있었죠. 저는 동의하지않지만.. 허나 그 행복한 승냥이라는 책자체가 그런일에 한발담근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다른책한권에대해서는 저작권이얽혀있는것으로 압니다. 그부분은 당사자들끼리 재판을통해서 해결을볼테니 저는 말을 아끼겠습니다만. 겁나서 책을 쓰겠냐..
      글쎄요, 그런말로 저작권이라는 문제를 쉽게볼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그책자체에 대해서는 별생각은 없지만 그 과정에서 불법적인 행위가 저질러졌다면 과정이야 어떻든 결과만좋으면 되지않느냐..이런발상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저작권은 굉장히 중요하고 예민한문제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정보화사회에서는 더더욱요.


      그리고 2번 문항은 굉장히 불쾌하네요 저보고 'dd'님과 같은 분이냐구요?? 아뇨. 아닙니다. 제가 왜 찔리는구석도 없는데 익명성을 빌어서 댓글을 다나요? 어떻게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제 부모님을 걸고서라도 맹세할까요? 아무리 얼굴안보이는 인터넷이라도, 부모님의 이름을 거짓으로 맹세하지는 않습니다. 정말이지 불쾌하네요. 제가 dd님과 같은분이 아니라면 전 이제 김연아선수앞에서 순결한사람이 되는건가요?그럼 제가 오순정님을 그 문제의 블로거 부인되시나보죠?그블로거분은좋겠네요, 부인되시는분이 익명의힘을 빌어서 여기저기 쉴드쳐주시니...이러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적어도 토론을할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비아냥은 사절입니다.

  3. 2011.04.02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전체적으로 공감 다 하는데 해먹은 아찌는 아예 언급조차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해먹은 아찌 그사람 언급하고 싶으시면 아예 글한개를 새로 쓰시는 게 어떨까요?
    이번 주제는 송정열 이 인간이라면 이 인간에게만 뭐라고 하고 여러 사람 언급안하는게 나을 거 같네요.
    왜 한번에 한 놈만 족친다는 말도 있잖아요.

  4. 김영광 2011.04.02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갓쉰동님을 좋아하는 이유가있읍니다. 성역이없읍니다.
    성역이 있으면 세상을 바꿀수가 없고 역사가발전하지 못합니다.

  5.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4.02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6. Jenny 2011.04.03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해먹은 아찌... 이사람에 대해서 모르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남의 밥상에 숟가락만 얹고 대강 대강 내것 처럼 해먹은 사람... 뭐 송의원이나 전 소속사 같은 사람들과 뭐가 다릅니까? 우엑..

  7. 22 2011.04.0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이 서로 대치하는 모습은 안보이셨으면 합니다. 잘못생각했거나 잘못을 한 사람이 그 잘못을 인정안하고 끝까지 송정열처럼 헛소리를 하면 문제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한번 잘못한걸 갖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건 보기 좋지 않습니다.

  8. Jenny 2011.04.03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자기 잘못을 안다면 더이상 남들 앞에서 입바른 소리 하는 것 처럼 안보였으면 하는 마음에 ...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오해 하기 쉽지 않나요? 그리고 팬들이 서로 대치한 다는것이 아니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렇다는 거죠... 팬들이 서로 왜 대치를 하나요?

  9. 그링가 2011.04.03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갓쉰동이 쓴 ‘글자’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속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비루한 글에 낚시로 클릭 수 올리려고 온갖 글의 제목에 김연아 선수 이름 넣기에 골몰하는 ‘갓쉰동’이 김연아 선수 이용한다고 다른 사람 나무란다.
    이럴 때 발로거 갓쉰동은 ‘갓쉰동이 김연아 선수 이용하는 실력은 타의 추종을 *방*불*케 한다’라고 표현한다. (가관인 갓쉰동의 국어 http://dreamlive.tistory.com/627 )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생뚱맞게 웬 ‘해맑은 아찌’ 비난인가 했더니, 다음 View의 ‘스포츠 일반’ 채널랭킹이 ‘해맑은 아찌’ 뒷자리구만. 비난한다고 다리가 안 찢어지나? 아서라. (그 실력으로 현재의 랭킹도 과분하고, 연아 선수 이용한 결과임을 반성해야지)

  10. 갓쉰동님 2011.04.0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글의 내용이 너무 극단적으로 치닫는군요
    저도 허접한 기사나부랭이보다 그래도 '생각이 좀 있는' 블로거방문을 즐겨하는편이라 갓쉰동님과 해맑은 아찌님 글은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 사건도 대략 알고 있구요
    송의원 얘기는 송의원으로 끝났으면 합니다.(끼워팔기식으로 옆집 블로거 고발하면 기분 좋은가요? 그것도 현재진행형도 아니고 과거에 잠깐 있었고 본인도 충분히 잘못을 인지하고 반성한 일에 대해서)
    그렇게 따지면 갓쉰동님도 김연아라는 이름 팔아서 광고 넣고 있지 않나요? 밥숟가락 얹은것으로 따지면 그분이나 갓쉰동님이나 다름 없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두분을 폄훼하려는 건 아니구요)
    갓쉰동님도 그분 욕할 입장 아닌 것 같아서요
    어쨌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세요

  11. dd 2011.04.05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결과만 어떻다면야 과정따위중요하지 않다 이거군요.. 참....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되죠.
    그 과정에서 불법적인 일을 저질렀는데 결과만 그럴듯하다면 다 덮자는거군요. 재밌네요.

  12. ss 2011.04.05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해맑은아찌라는 사람, 국내피겨 저변확대를 위해서 연아팬이 연아쇼만 아니라 슈퍼매치쇼도 가야된다고 했던 사람이죠. 그냥 거기서 아웃...그전에도 항상보면 연아가 한국피겨를 위해서 뭘해야한다는 식으로 글써서 영 꺼림직헀는데..(도대체 연아가 한국피겨판을위해서 뭘해줘야하나..)뭐.. 역시 직감은 틀리지 않죠.

  13. 손가락 2011.04.06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갓쉰동님의 글 내용에 전적으로 동감하며,,언제나 지지합니다.

  14. dma 2011.04.15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연아선수나 연아어머님이 얼마나 대쪽같은지 알거 같네요. 지금 이 자리까지 오기까지 무수히 많은 외압과 유혹이 있었을텐데, 머리카락 한 올 흔들리지 않고 이렇게까지 왔다니.. 진짜 존경스럽네요. 우리 연아선수가 너무 보물이라 한솥밥드립, 숟가락 좀 얹어 보겠다고 발광하는 종자들이 많네요.

  15. 1122 2011.04.16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해맑은아찌..이번 주니어세계선수권때도 주변사람들 인상찌푸리게 하며 진상 제대로 보여주시던.....
    글에서 보이는 겸손함하고는 좀 멀더군요 하도 특이하게 생기셔서 대박에 알아보겠더만요

  16.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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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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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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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Danette 2012.09.1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의 진위를 왜곡했다고 하지만, 오히려 송정렬 발언을 순화시켜주어서 왜곡한 측면이 있다. 그리고 자꾸 말을

  20. Favicon of http://neva202031.multiply.com/journal/item/4/A_Bakers_Dozen_Items_It_Is_Best_.. BlogIcon dehydrate food times 2012.11.0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21. Favicon of http://www.neatorama.com/2007/11/18/flexible-ownership-of-pets/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diagram 2012.11.0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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